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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닷밀, 몰입형 플랫폼 ‘아스트라 코어’ 사업 본격화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콘텐츠 기반 공간 솔루션 기업 주식회사 닷밀이 독자적인 기술력으로 개발한 구형(球形) 디스플레이 기반의 몰입형 공간 플랫폼 ‘ASTRA CORE(아스트라 코어)’의 기술 고도화를 완료하고 본격적인 사업화를 위한 핵심 기술 특허 7건, 상표 출원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ASTRA CORE’는 라스베이거스의 랜드마크 ‘스피어(Sphere)’와 LA의 랜드마크 ‘코즘(COSM)’ 등과 같이 구형 디스플레이 하드웨어를 중심으로 콘텐츠와 운영 솔루션을 하나의 표준 체계로 통합한 하드웨어 중심 플랫폼이다. 닷밀은 이를 통해 개별 설계에 의존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반복 적용 가능한 기술 기반의 공간 사업 구조를 구축한다는 계획이다. 특히 닷밀은 ASTRA CORE의 기술적 독점 권리와 실제 운영 환경에서의 안정성 확보를 위해 총 7건의 핵심 기술에 대한 특허 출원을 마쳤다. 이번 특허는 콘텐츠 저작도구부터 제어·유지보수에 이르기까지 플랫폼 전주기를 아우르는 핵심 기술로 구성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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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에이치엔에스하이텍 "높은 수익성 회복 자신"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작년 영업이익이 줄어든 건 인력 충원과 설비 투자 때문이다. 이제 대규모 투자는 일단락됐다. 올해는 가파른 외형 성장과 함께 예년의 높은 수익성을 회복하며 실적 반등을 증명하겠다 " 김정희 에이치엔에스하이텍 대표(사진)가 지난 2일 더벨과의 인터뷰에서 내비친 자신감이다. 21년 간 회사를 이끈 김 대표는 지난해 수익 감소를 성장통으로 진단했다. 지난해 창사 이래 최대 매출을 경신했으나 영업이익은 미래 성장을 위한 선제적 투자로 일시적인 숨 고르기를 보였다. 우선 인력 규모가 대폭 확대됐다. 지난 2024년 10월 상장 당시와 비교해 임직원 수가 큰 폭으로 늘어나며 외형성장을 이뤘다. 단순 충원이 아니다. 신사업으로 낙점한 전장 및 차세대 소재 분야의 R&D 전문 인력을 대거 수혈하며 맨파워를 강화했다. 하드웨어 구축에도 과감한 투자가 이뤄졌다. 지난해 7월 단행한 안산 2사업장 매입은 생산 효율성 극대화와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한 전략적 포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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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청약 완판 인베니아, 인도 시장 '정조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인베니아가 100% 이상 청약률로 유상증자 완판에 성공했다. 자금 조달이 완료된 직후 인도 진출 청사진도 제시했다. 재무 개선은 물론 20조원 규모의 인도 신시장에서 기술력을 앞세워 성과를 거두겠다는 계획이다. 인베니아는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진행된 구주주 대상 유상증자 청약에서 105. 38%의 청약률을 기록했다. 당초 계획했던 68억원을 실권주 발행 없이 마무리 지었다. 모집 예정 주식 수는 800만주였으나 843만348주가 몰렸다. 올해 들어 주가가 상승세를 탄 결과로 해석된다. 청약 다음날인 6일 주주배정 유상증자 납입이 완료됐다. 회사 측은 확보된 자금을 통해 재무 건전성을 높이는 한편 즉각적인 수주 대응 체계를 갖춰 신규 해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인베니아가 확보한 자금의 종착지는 'ISM 2. 0(India Semiconductor Mission 2. 0)'으로 대변되는 인도의 거대 디스플레이 시장이다. 인도 중앙 정부는 지난 1일 2026년 연방 예산 발표와 함께 이 정책을 공식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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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다이나믹디자인, 전 경영진 횡령·배임 판결 확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다이나믹디자인은 전 대주주 및 퇴직 임직원들의 횡령·배임 사건과 관련해 지난 5일 광주고등법원에서 항소심 판결이 확정되며 형사 절차가 사실상 종결됐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판결로 2018년 고소 이후 약 7년간 회사의 경영 불확실성 요인으로 작용해 왔던 과거 경영진 관련 사법 리스크가 정리 국면에 들어섰다는 평가다. 회사는 "회사의 본질적 경쟁력과는 무관했던 과거 경영진의 일탈 문제가 사법적으로 정리됐다"고 설명했다. 해당 사건은 전 대주주 유모씨와, 전 대표이사 유모씨 등 4명이 회사 자산을 유용한 혐의로 기소된 사안으로 1심(2020년 2월)에서 유죄가 인정된 데 이어 항소심에서도 핵심 횡령·배임 혐의에 대한 유죄 판단은 유지되며 책임이 재차 확인됐다. 다만 항소심 재판부는 일부 혐의에 대해서는 범죄 성립이 인정되기 어렵다고 판단해 무죄를 선고했다. 이중 병합 심리된 조세범처벌법 위반 사건 중 무죄가 선고된 부분에 대해서는 판결 내용을 면밀히 검토하고 있으며 회사는 이미 관련 세금을 완납한 만큼 판결 취지를 검토해 회수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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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지아이에스, 2025년 실적 변동 공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반도체 및 자동화 장비 제조 전문기업 지아이에스가 2025년 실적과 관련해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 이상 변동' 공시를 제출했다고 9일 밝혔다. 공시 상 연결재무제표 기준 실적은 전년 대비 감소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회사는 '기타 투자판단에 참고할 사항'에 별도재무제표 주요 실적을 함께 기재하며 별도 기준 영업손실에서 영업이익으로 전환했다고 밝혔다. 별도 기준 매출액은 220억원에서 263억원으로 약 20% 증가했다. 이에 따라 별도 기준 영업이익 약 1억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다만 당기순이익은 적자 기조를 유지했다. 한편 회사는 반도체 업황 회복에 따라 지난해 하반기 수주가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 수주분은 지난해 매출 증가에는 제한적으로 반영됐지만 올해 상반기 매출 증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회사는 흑자 전환 배경으로 매출 증가와 함께 비용 구조 개선을 꼽았다. 인력 운영 효율화와 원가 절감 등을 통해 고정비 부담을 낮추고 생산·운영 효율을 개선하면서 수익성이 개선됐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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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의료 AI 전문' 제이엘케이, 전년 대비 매출 135% 증가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의료 인공지능(AI) 전문기업 제이엘케이는 6일 전년 대비 매출이 135. 2%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번 실적 성장의 주요 요인으로는 △국내 주요 상급종합병원·지역 거점병원을 중심으로 한 구독형 AI 솔루션 공급 확대 △뇌졸중 AI 솔루션 포트폴리오의 임상 활용도 증가 △플랫폼 기반 사업 구조 전환에 따른 매출 인식 구조 개선 등이 꼽힌다. 제이엘케이는 뇌졸중 진단부터 치료 의사결정 전 과정에 이르는 AI 솔루션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단일 제품 판매 방식에서 벗어나 복수 솔루션을 연계한 구독 모델을 운영해 왔다. 이러한 사업 구조는 병원 현장에서의 실제 활용성과 비용 효율성을 동시에 높이며 안정적인 반복 매출 기반을 강화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는 평가다. 회사 측은 올해 일본과 미국을 중심으로 해외 사업을 확대해 추가적인 성장 모멘텀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일본 시장에서는 PMDA 인허가를 획득한 뇌졸중 AI 솔루션을 기반으로 현지 법인 중심의 직접 판매와 파트너십 전략을 병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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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인텔리안테크, '저궤도 위성통신 산업협의회' 참여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위성통신 솔루션 전문기업 인텔리안테크놀로지스는 대한민국 저궤도 위성 통신 경쟁력을 결집하는 '저궤도위성통신산업협의회(K-LEO Industry Council)'에 참여해 국가 우주 통신 자립화를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 지난 4일 용산 전쟁기념관에서 방위사업청 주관으로 출범한 저궤도 위성통신 산업협의회는 뉴스페이스 시대를 맞아 민간의 창의성을 국방 우주 개발에 접목하고 민·관·군 협력을 통해 효율적인 저궤도 위성통신 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전략적 협의체다. 인텔리안테크는 이번 협의회에서 저궤도 위성 통신의 핵심 인프라인 위성 통신 단말기, 게이트웨이 시스템 통합 솔루션 분야의 선도기업으로서 대한민국 독자 위성 통신망 구축의 핵심적인 역할을 맡게 된다. 인텔리안테크는 저궤도·중궤도용 평판형 안테나 솔루션을 상용화해 글로벌 위성 통신 사업자들에게 공급하고 있는 독보적인 기술 선도 기업이다. 이번 협의회 참여를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 검증된 위상배열(AESA) 안테나와 게이트웨이 안테나 기술 기반의 통신 솔루션을 한국형 저궤도 위성 프로젝트에 전격 도입함으로써 국내 독자적인 기술개발과 제품생산으로 외산 시스템 의존도를 낮추는 기술 자립화, 국내 생태기반 확대를 실현하고 차세대 통신망의 표준화를 이끌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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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큐브엔터' 나우즈, 협업 음원 'HOOKED' 발매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큐브엔터테인먼트(이하 큐브엔터)는 그룹 NOWZ(나우즈) 6일 오전 1시(한국 시각 기준)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중국 가수 Nigel Tay와 함께한 'HOOKED'를 발매했다고 6일 밝혔다. HOOKED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특별히 기획된 나우즈와 중국 최대 음원 플랫폼 왕이윈뮤직(NetEase Cloud Music)의 협업 음원이다. 경쾌한 드럼 비트 위에 나우즈의 부드러운 음색이 어우러진 첫사랑의 설렘을 담은 레브레터와 같은 곡으로 알려져 있다. 나우즈와 호흡을 맞춘 Nigel Tay는 중국에서 탄탄한 마니아층을 지닌 R&B 싱어송라이터다. 나우즈의 생기 넘치는 청량한 에너지와 Nigel Tay의 섬세한 감성이 만난 'HOOKED'는 다가오는 밸런타인데이 시즌에 글로벌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전망이다. 나우즈는 지난해 강렬한 사운드와 카리스마 넘치는 무대로 눈도장을 찍었다. 특히 i-dle(아이들) 우기가 프로듀싱한 '자유롭게 날아(Fe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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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대동모빌리티, '배달용 전기이륜차 보급 활성화' 참여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대동그룹의 AI 필드로봇기업 대동모빌리티는 배달업계의 전기 이륜차 전환을 촉진하기 위해 정부·배달 플랫폼사·충전 인프라 기업 등과 협력한다고 6일 밝혔다. 대동모빌리티는 지난 5일 경기도 하남시 배민라이더스쿨에서 열린 ‘배달용 전기이륜차 보급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식’에 참여했다. 기후에너지환경부(이하 기후부) 주관으로 열린 협약식에는 대동모빌리티를 비롯한 이륜차 제조사, 배달 플랫폼 3사, 배달대행사, 전기이륜차 렌탈사, 배달서비스공제조합, 한국자동차환경협회 등 총 15개 기업과 기관이 참여했다. 협약의 핵심은 배출가스 저감, 도심 내 정온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배달용 신규 이륜차 중 전기 이륜차 비중을 2030년까지 25% 이상, 2035년까지 60% 이상으로 확대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제조사부터 배터리 교환 인프라, 배달 플랫폼, 렌탈사 등 업계 전반이 전기 이륜차 생태계 조성에 뜻을 모았다. 현재 국내 이륜차 시장은 연평균 10만대에 이르는데 대다수가 배달용으로 사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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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킵스파마, 광학 의료기기 '알루코'와 맞손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킵스바이오파마(이하 킵스파마)가 글로벌 광학 의료기기 강소기업 '일루코'와 손잡고 의료기기 시장 공략에 나섰다. 킵스파마는 일루코와 의료용 확대경(루페, Loupe) 및 카메라, 진료용 라이트 등 1등급 의료기기에 대한 국내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킵스파마는 일루코의 프리미엄 의료기기 제품군을 국내 시장에 독점적으로 공급하게 된다. 킵스파마의 사업 영역을 의약품에서 의료기기로 확장하는 중요한 모멘텀이 될 전망이다. 회사가 진출하는 루페와 카메라, 조명기기 등 시장은 매년 10%대의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고 있는 고성장 시장이다. 파트너사인 일루코는 광학 설계와 정밀가공 분야에서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기업이다. 미국 엔비디아, 메타 등 글로벌 기업에 핵심 광학 부품을 납품하는 등 현재 전 세계 50여개국에 제품을 수출하고 30개국에 해외 대리점을 보유한 글로벌 강소기업이다. 2022년 아시아 루페 기업 최초로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를 수상한 데 이어, 2024년 'IDEA 디자인상' 수상, '수출의 탑' 수상, 2025년 '글로벌 강소기업 1000+'에 선정되는 등 기술력과 디자인을 인정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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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큐브엔터' 아이들, 음악방송 1위 쾌거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큐브엔터테인먼트(이하 큐브엔터) 그룹 i-dle(아이들)이 올해 첫 단체 컴백으로 음악방송 1위에 올랐다. 6일 큐브엔터에 따르면 아이들(미연, 민니, 소연, 우기, 슈화)은 지난 5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디지털 싱글 'Mono(Feat. skaiwater)'로 2월 첫째 주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아이들은 수상 후 "예상하지 못했는데 네버버(팬별칭) 덕분에 상을 받았다. 정말 감사하다. 이렇게 상을 받을 수 있어서 기쁘다. 당연하다고 생각하지 않고 더 열심히 하는 아이들이 되겠다"며 한국어를 비롯해 중국어, 태국어 등으로 소감을 전했다. 이날 아이들은 흰색 크롭티에 청바지 착장으로 무대에 올라 모노톤의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다양한 성별과 국적의 댄서들과 함께 보깅 안무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라이브 실력으로 현장 팬들의 떼창을 이끌어냈다. 1위 앙코르 무대에서는 트로피를 한 손에 들고 기쁜 듯 서로를 바라보며 본무대를 방불케 하는 안정적인 라이브로 또 한 번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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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OTT 점유율 1위' 가온그룹, 턴어라운드 성공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인공지능(AI) 토탈 솔루션 전문기업 가온그룹은 2025년 연간 별도기준으로 매출액 3059억원, 영업이익 47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 잠정 공시했다. 지난해 매출 2890억원, 영업손실 105억원을 기록했던 것과 비교해 매출은 5. 9%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특히 4분기 매출액은 946억원, 영업이익은 59억원을 달성했다. 전분기 대비 각각 24. 6%, 101. 5% 급증하며 연간 실적 턴어라운드에 성공한 셈이다. 회사는 실적 개선의 주요 원인은 국내 OTT 디바이스 시장 점유율 1위 유지와 글로벌 시장 내 신규 고객사 확대에 따른 공급 증가라고 밝혔다. 현재 가온그룹은 유럽·미국·일본 등 핵심 매출국가 내 주요 고객사의 발주가 확대되는 가운데 대만·말레이시아 등 아시아 신규 고객사와도 계약을 체결하며 성장 동력을 넓혀가고 있다. 특히 올해부터는 국내외 시장에서 '온디바이스 AI'가 탑재된 차세대 OTT 디바이스 보급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제품 포트폴리오를 고부가가치 라인업으로 확장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