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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엔켐, 인도 배터리 제조사에 전해액 공급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엔켐은 2일 인도 전기이륜차 분야 최대 배터리 제조사 전해액 최종 공급사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초기 공급 물량은 엔켐 천안공장에서 생산해 납품할 예정이다. 향후 인도 현지 수요 확대에 맞춰 글로벌 공급망을 유연하게 연동할 계획이다. 고객사는 인도 남부를 기반으로 한 톱티어 이륜차 제조사로 약 5GWh 규모의 배터리셀 제조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오는 2030년까지 20GWh 수준의 대규모 증설을 계획하고 있다. 해당 기업은 전기 스쿠터 중심의 제품 라인업을 기반으로 빠르게 성장해 왔다. 중장기적으로는 드론, 에너지저장장치(ESS) 등 전동화 확산이 예상되는 신규 시장으로 사업을 확장할 방침이다. 엔켐은 이번 공급권 확보를 계기로 인도 및 동남아 지역을 미래 핵심 수요지로 확대할 계획이다. 초기에는 전기이륜차용 전해액 공급에 집중하며 이후 ESS 등 신규 애플리케이션으로의 진출 가능성도 모색할 예정이다. 엔켐 관계자는 "인도의 핵심 고객사로부터 공급사 지위를 확보하며 기술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며 "앞으로도 인도 내 신규 고객사 확보뿐 아니라 ESS 등 신규 수요처로 공급 범위를 넓혀 글로벌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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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한컴인스페이스, 위성 '세종 4호' 교신 성공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한컴그룹 계열 인공지능(AI) 데이터 분석 전문기업 한컴인스페이스는 자체 기술로 개발한 지구관측용 초소형 위성 ‘세종 4호’가 지상국과의 교신에 성공하며 목표 궤도에 안착했다고 2일 밝혔다. ‘세종 4호’는 지난 27일 오전 1시 13분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에서 한국형 발사체 누리호 4차 발사를 통해 우주로 향했다. 위성은 발사 후 4차 사출됐으며 지난달 28일 23시 40분 지상국과의 양방향 교신을 통해 위성의 상태 확인에 성공했다. 이번 ‘세종 4호’의 성공은 단순한 위성 발사를 넘어 한컴인스페이스가 ‘위성 체계 종합 기업’으로서 독자적인 기술력을 입증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 기존 세종 시리즈와 달리 ‘세종 4호’는 시스템 설계부터 체계 종합, 운용에 이르는 전 과정을 한컴인스페이스가 직접 수행했다. 해당 발사체는 6U급(가로 200mm x 세로 100mm x 높이 340mm) 초소형 위성으로 고도 600km의 저궤도에 안착했다. 위성은 약 90분에 한 번씩, 매일 약 15회 지구를 선회하며 임무를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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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딥노이드, 국제 의료기기 인증 ‘MDSAP’ 획득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국내 1세대 의료 AI 전문기업 딥노이드가 국제 의료기기 단일 심사 제도(MDSAP) 인증을 획득하며 미국, 일본 등 글로벌 의료기기 시장 진입을 본격화한다고 2일 밝혔다. MDSAP(Medical Device Single Audit Program)는 국제 의료기기 규제 당국자 포럼(IMDRF)이 운영하는 국제 인증으로 의료기기 품질경영시스템(QMS) 이 국제 기준을 충족했는지 검증하고, 그 기준을 충족한 기업에 부여된다. 이는 5개 MDSAP 참여국(미국, 일본, 캐나다, 브라질, 호주)의 규제기관이 공동으로 인정하는 제도로, 딥노이드는 이 중 미국 및 일본을 대상으로 MDSAP 인증을 획득했다. 이번 MDSAP 인증을 통해 미국 FDA와 일본 PMDA 인허가 심사에서 요구되는 품질경영시스템(QMS) 요건을 충족했음을 객관적으로 검증받았다. 미국 FDA와 일본 PMDA 등 규제기관의 정식 인허가를 진행하기 위한 사전 단계에 해당한다. 딥노이드는 지난달 30일부터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영상의학회 ‘RSNA 2025’에서 △뇌혈관 질환 진단 보조 AI 솔루션 ‘딥:뉴로(DEEP:NEURO)’ △생성형 AI 기반 흉부 X-ray 판독 소견서 초안 생성 솔루션 ‘M4CXR’을 시연하며 글로벌 연구기관과의 협력도 도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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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강동한 플리토 CTO, 과기정통부 장관 표창 수상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인공지능(AI) 데이터·솔루션 전문 기업 플리토는 지난 1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린 ‘제26회 소프트웨어 산업인의 날 기념식’에서 강동한 최고기술책임자(CTO)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일 밝혔다. 소프트웨어 산업인의 날 기념식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과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가 공동 주관하는 행사로 소프트웨어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자와 기업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기념식에는 정부 관계자와 산업 종사자 등 약 2500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으며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이 시상자로 나섰다. 강동한 CTO는 AI 기반 실시간 통번역 기술을 상용화하고 이를 통한 수출 성과를 내며 한국형 언어 인공지능 산업 경쟁력 강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 그는 자사 기술로 개발한 AI 통역 솔루션을 글로벌 시장에 확산시키며 국산 소프트웨어의 해외 진출과 언어 기술의 혁신적 발전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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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더즌, 트리플에이와 국내 디지털자산 결제 확대 MOU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더즌은 글로벌 가상자산 결제 기업 트리플에이와 국내 디지털자산 결제 서비스를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트리플에이는 싱가포르, 미국, 프랑스 등 주요 국가의 결제·송금 라이선스를 획득한 글로벌 디지털자산 결제 기업이다. 현재 120개 이상의 국가에서 2만곳 이상의 기업 고객에게 디지털자산 기반 결제 및 송금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협약 내용에 따라 더즌은 트리플에이의 한국 시장 전략적 파트너로서 한국과 해외 간 크로스보더 결제 및 정산에 필요한 금융 인프라를 지원한다. 트리플에이는 글로벌 가상자산 결제 인프라 및 관할 국가의 AML/KYC를 수행할 예정이다. 특히 더즌은 자사의 무인 환전 키오스크 ‘더즌 익스체인지’를 활용한 디지털자산 환전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디지털 자산의 국내 활성화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더즌 관계자는 “이번 MOU는 글로벌 가상자산 결제 플랫폼과 국내 결제 인프라를 연결하는 중요한 출발점”이라며 “국내 가맹점에 다양한 결제 수단을 제공함으로써 외국인 관광객에게 보다 다양하고 편리한 결제 환경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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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신테카바이오 암정복 '미니 스타게이트']AI 신약개발의 진화, 빅테크 뛰어든 'LLM' 기술 검증 마쳤다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제약바이오 시장에서 AI 신약 개발은 한때 '트렌디'하고 '잠재성'이 높은 테마였지만 그 열기가 오래가진 못했다. 오픈 소스를 기반으로 기업마다 차별화를 두기 어려웠던데다 시장성도 불분명했기 때문이다. AI로 발굴한 신약이 허가받은 사례도 없어 일각에선 'AI 거품론'이 일기도 했다. 실제 국내 많은 AI 신약 개발 기업들은 제대로 매출을 내지 못해 고전을 면치 못했다. 하지만 AI 기술 고도화로 데이터의 분석과 단순 예측을 넘어 생성형 시대로 진입하면서 AI 신약 개발 역시 패러다임의 전환을 맞이하고 있다. 그 중 하나가 3D 구조를 기반으로 분석하던 단백질과 약물의 결합 예측을 '거대 언어 모델(LLM)'로 변환하는 전략이다.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이제 막 LLM 방식의 AI 신약 개발 기술 확보에 나선 현 시점에서 일찍이 변화에 뛰어든 곳이 있다. 신테카바이오는 이미 3D 구조를 LLM으로 변환한 플랫폼을 구축해 최근 생성형 AI로 검증하는 작업까지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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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덕산그룹, 외국인 유학생 채용 연계형 인턴십 실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덕산그룹이 계열사 덕산하이메탈, 덕산네오룩스, 덕산에테르씨티, 현대중공업터보기계와 함께 차세대 기술 경쟁력을 이끌어갈 글로벌 인재 영입을 위해 '2026 채용 연계형 외국인 유학생 동계 인턴십'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이번 인턴십은 지난 회보다 규모를 더욱 확대해 진행된다. 지방 거점 대학에 재학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부족했던 직무 경험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 차원에서는 우수 글로벌 인재를 선제적으로 확보하기 위해 기획됐다. 지원 자격은 관련 전공인 국내 대학 석사 과정을 졸업했거나 졸업을 앞둔 외국인 유학생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접수는 외국인 채용 전문 플랫폼 '코워크(Kowork)'를 통해 진행된다. 인턴십 프로그램은 오는 2026년 1월부터 2월까지 약 8주간 진행된다. 선발된 인턴들은 현업 부서에 배치돼 기술 개발 과제 및 해외영업개발 프로젝트를 수행할 예정이다. 이 과정에서 현직 전문가와의 1대 1 멘토링을 통해 실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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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지슨, 그루시스템과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융합 보안 솔루션 전문기업 지슨이 본사 7층 대회의실에서 공공안전·스마트시티·지자체 ICT 사업에 특화된 그루시스템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전국 지자체, 공공기관, 교육기관 및 공공 체육시설·공원 등을 대상으로 지슨이 보유한 상시형 보안 솔루션과 그루시스템의 공공사업 기획·제안·운영 역량을 결합해 공공안전·스마트시티 사업을 공동으로 발굴·추진할 계획이다. 지슨은 △스마트 무선도청 상시 방어 시스템 Alpha-I △무선백도어 해킹 탐지 시스템 Alpha-H △상시형 불법촬영 탐지 시스템 Alpha-C 등 자체 특허기술을 바탕으로 개발한 24시간 상시형 대응 솔루션과 함께 다양한 기술 지원, 교육·컨설팅도 제공할 예정이다. 그루시스템은 다수의 지자체, 공공기관등과 구축해 온 ICT 사업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사업 제안, 현장 실행, 유지보수 및 운영 전반을 담당한다. 양사는 기초지자체를 비롯해 공원사업소, 체육공원, 공공도서관, 공공화장실과 같은 국민 생활 밀착 시설에 특화된 ‘생활안전·스마트안전’ 사업 모델을 공동으로 설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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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노을, '고부가가치 신제품' 출시로 성장 모멘텀 확보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인공지능(AI) 기반 혈액·암 진단 전문기업 노을이 선진국 시장을 중심으로 성장 모멘텀을 확보하고 있다. 하반기 들어 고부가가치 신제품을 연이어 출시하며 매출총이익률을 대폭 끌어올렸다. 최근 해당 제품들에 대한 공급 계약을 체결하는 중으로 4분기부터 판매가 본격화되면 수익성 개선에도 속도가 붙을 것으로 전망된다. 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노을은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39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16억원) 대비 143. 8%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34억원으로 전년 동기(-161억원) 대비 적자폭이 16. 8% 축소됐다. 매출의 66. 7%에 해당하는 26억원이 말라리아 진단 솔루션 '마이랩 MAL'을 통해 발생했다. 노을의 핵심 포트폴리오 가운데 가장 먼저 출시된 솔루션으로 3분기 연결 매출은 전부 수출 매출에 해당한다. 혈액분석 솔루션 '마이랩 BCM'(2억원), 자궁경부암 진단 솔루션 '마이랩 CER'(1억원) 등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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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세림B&G, 로보틱스 진출 원년 '성장세'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세림B&G의 로보틱스 사업부문이 외형 확대에 기여했다. 인천공항을 비롯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기업 등에 시범적으로 도입하면서 매출을 발생시키는 데 성공했다. 본업인 플라스틱 진공성형과 친환경(생분해성) 소재·제품 매출의 둔화를 로보틱스가 부분 상쇄하면서 신성장 동력 역할을 하고 있다. 27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세림B&G는 올해 3분기 매출액 135억원을 기록했다. 전년(143억원) 대비 5. 5% 감소한 수치다. 3분기 누적으로는 374억원으로 전년(429억원)보다 12. 8% 줄었다. 영업이익은 3분기 7억원으로 전년(8억원)보다 소폭 감소했다. 3분기 누적은 9억원으로 전년(27억원)보다 감소폭이 다소 크다. 상반기 경기 불확실성 증가로 매출과 이익률이 동반 둔화됐으나 하반기 들어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눈길을 끄는 것은 로보틱스 부문의 성장이다. 올해 3분기까지 누적으로 6억원의 매출 성과를 거뒀다. 2분기 첫 매출 발생 이후 3분기에도 실적 확대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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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마음AI, AI산업현장 혁신 위한 업무협약 체결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마음AI는 광주광역시와 시청 비즈니룸에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알파칩스와 한국정보통신기술협회(TTA)도 함께 했다. 이번 협약으로 광주와 협력하는 기업 수는 352개를 돌파했다. 지역 인공지능(AI)·반도체 산업 생태계가 한층 빠르게 확장됐다는 평가다. 협약의 핵심은 AI와 반도체 기술을 현장에 바로 연결하는 것이다. 각 기관이 보유한 AI 모델 개발, 반도체 설계·검증 등 전문 기능을 지역기업이 실증 프로젝트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해 기술 상용화 속도를 대폭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마음AI는 언어·음성·시각·행동을 통합한 피지컬 AI를 기반으로 로봇과 자율주행 장치가 스스로 판단하고 움직일 수 있도록 ‘지능형 두뇌’ 역할을 수행한다. 자체 파운데이션 모델 MAAL, SUDA, WoRV, BODA와 통합 핵심 모듈 MAIED(Maum AI Edge Device)를 활용해 공공·산업 현장에서 즉시 적용 가능한 기술 실증과 사업화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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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이지선 신성이엔지 대표 '은탑산업훈장'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신성이엔지는 이지선 대표이사가 '은탑산업훈장'을 수훈했다고 1일 밝혔다. 시상식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중견기업연합회가 주최한 '제11회 중견기업인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됐다. 이 대표는 2002년 입사 이래 회사의 기술 경쟁력 확보와 사업 영역 확장에 주력해왔다. 창업주인 이완근 회장이 클린룸·공조 기술의 국산화 기반을 마련했다면, 이 대표이사는 해당 기술 자산을 새로운 산업과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하며 성장의 외연을 넓히는 데 주요한 역할을 했다는 설명이다. 이 대표이사는 핵심 공조·청정 기술의 효율을 높이고 정밀 환경제어 역량을 고도화하는 데 집중했다. 이를 기반으로 △반도체·디스플레이·바이오 클린룸 △이차전지 드라이룸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 등 산업별 특화 기술로 포트폴리오를 확장했다. 그 결과 신성이엔지는 주요 성장 산업 전반에 솔루션을 공급하는 '종합 환경제어 기업'으로 자리매김하며 글로벌 시장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추게 됐다는 설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