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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우리기술투자 “이익 실현 시 배당 추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우리기술투자는 정기 주주총회에서 배당이 어려운 상황을 설명하고 향후 투자자산의 이익이 실현될 경우 적극적인 배당정책을 수립하겠다는 방침을 공유했다고 26일 밝혔다. 상법 제462조에 따르면 배당가능이익은 순자산총액에서 자본금·자본준비금·이익준비금·미실현이익을 공제한 금액이다. 회사 측 설명의 의하면 우리기술투자의 경우 2025년 말 기준 순자산총액 7744억원에서 자본금 420억원, 자본준비금 112억원, 이익준비금 33억원, 미실현이익 8105억원을 차감하면 배당가능이익 한도가 존재하지 않는다. 자사주 소각에 대해서도 입장을 내놨다. 회사 측은 “최근 상법 개정 취지 및 정책 방향을 고려해 이사회 차원에서 자사주 소각을 포함한 다양한 주주가치 제고 방안을 검토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IR 활동 강화 의지도 함께 표명했다. 회사 관계자는 “투자성과에 대한 시장의 이해도를 높이고 기업가치를 보다 명확히 전달하기 위해 IR 및 시장 소통을 적극 확대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기업가치와 주주가치를 동시에 제고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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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에이뉴트, 바다핀테크와 'AI 매출채권 팩토링 고도화' 협력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엑스페릭스 자회사 에이뉴트는 26일 바다핀테크와 'AI 기반 금융 핀테크 기술개발' 용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에이뉴트는 AI 기반 데이터·금융 기술 역량 강화를 중심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이번 협력 역시 그룹 차원의 AI 사업 전략과 연계해 추진된다. 이번 계약을 통해 소상공인을 위한 매출채권 기반 선정산(팩토링) 서비스의 기술 고도화에 착수할 계획이다. 소상공인 금융 시장에서는 카드 매출이나 배달 플랫폼 매출이 실제 입금되기까지 수일에서 수주가 소요되면서 정산 지연에 따른 현금흐름 단절이 주요 문제로 지적됐다. 바다핀테크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발생 예정 매출을 기반으로 자금을 선지급하는 매출채권 팩토링 구조를 운영해 왔다. 이번 협력을 통해 해당 서비스의 정밀도와 안정성을 한 단계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단순한 선정산 서비스를 넘어 매출채권의 가치와 회수 가능성을 에이전틱 AI 기반으로 정밀 산정하는 기술을 개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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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플리토, 베트남 대표 국립대와 인재 양성 협력 체결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인공지능(AI) 데이터 및 솔루션 전문 기업 플리토는 베트남 대표 국립 대학인 호치민시 인문사회과학대학(이하 인사대)과 글로벌 AI 인력 양성 및 베트남어 데이터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플리토와 인사대는 △베트남어 데이터 개발 및 품질 향상 △언어 데이터 산업화 △실시간 다국어 AI 번역 기술 향상 △AI 관련 산업 인력 교육 및 훈련 △학문적·기술적 교류 등 다섯 가지 분야를 중심으로 공동 프로젝트를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AI 기술 고도화에 필요한 고품질 언어 데이터 확보와 전문 인력 훈련을 위해 플리토와 인사대가 상호 긴밀히 협력하는 것이 목적이다. 양측은 특히 데이터 구축 과정에서의 품질 검증, 언어 표준화, 현지 인력 참여 확대 등 실무적 협력 체계를 마련하기로 합의했다. 플리토는 지난 2020년 빈그룹과의 협력을 시작으로 베트남 시장에 진출한 데 이어 국립국어원 한국어-외국어 병렬 말뭉치 구축 사업 5년 연속 수행기업으로 베트남어를 포함한 동남아 저자원 언어 데이터 개발을 주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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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라온메타, 대한작업치료사협회 가상실습 '맞손'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생성형 인공지능(AI) 기반 메타버스 플랫폼 전문기업 라온메타는 대한작업치료사협회와 작업치료 교육 콘텐츠 공동 개발과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작업치료사 양성과 보수교육 과정의 현실적 한계를 라온메타의 플랫폼 메타데미로 보완하는 데 목적이 있다. 확장현실(XR)과 가상현실(VR)을 결합한 몰입형 실습 환경으로 현장 실습 지원과 대면 집합교육의 제한을 해소한다는 구상이다. 작업치료 분야는 자격 취득을 위해 국내 320시간, 국제교육과정 인증 세계작업치료사연맹(WFOT) 기준 1000시간 수준의 실습이 요구되는 만큼 충분한 실습 환경과 시간 확보가 중요하다. 이에 양측은 메타데미 플랫폼에 임상 현장을 구현하고 이를 협회의 공식 교육 과정과 연계하는 방안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WFOT 인증 기준에 부합하는 실습 콘텐츠 개발도 이번 협약의 주요 내용이다. WFOT는 전 세계 작업치료 교육과정을 인증하는 국제 기준으로 이에 맞는 콘텐츠를 확보하면 국내 실습 수요를 지원하는 것은 물론 글로벌 수준의 교육 경쟁력 강화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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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대동, 원유현 대표이사 재선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미래농업 리딩기업 대동은 대동 훈련원(경남 창녕군)에서 제79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원유현 부회장을 공동 대표이사로 재선임했다고 26일 밝혔다. 임기는 2026년 3월부터 2029년 3월까지다. 이번 재선임으로 대동은 미래사업 가속화를 위한 안정적인 리더십 기반을 구축하게 됐다. 원 대표이사는 2020년 대표이사로 선임된 후 대동의 미래농업 기업 전환을 위한 기틀 구축에 주력해 왔다. 스마트 농기계·파밍·모빌리티를 미래 성장 전략으로 삼고 이를 위해 사업 전반의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 DT)과 더불어 농기계 중심이던 기존 사업 구조를 데이터와 소프트웨어 기반으로 확장하는 방향성을 정립했다. 대동은 이를 통해 자율주행 농기계와 커넥티드 기술의 핵심 역량을 확보하며 대동을 국내 스마트 농기계 시장의 선도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2023년부터는 미래사업 전반의 현실화 속도를 끌어올렸다. 실증 단계였던 농업 로봇과 정밀농업 기술을 상용화해 국내 출시하고 로봇과 데이터 기반 사업을 새로운 성장 축으로 확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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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신성이엔지, 주식 액면병합 결의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신성이엔지는 경기 과천 본사 스마트에듀센터에서 제47기 정기주주총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회사는 자사주 소각을 통해 주주가치를 실질적으로 높여 나가겠다는 방향을 제시했다. 이번 주주총회에서는 주식 액면병합이 결의됐다. 1주당 액면가액을 기존 500원에서 5000원으로 변경하는 10대 1 비율로 주가 안정성을 높이고 투자자 접근성을 개선하기 위한 조치다. 회사는 이번 액면병합을 통해 주식 구조를 효율적으로 정비하고 기업가치 평가 기반을 강화함으로써 장기적인 주주가치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사 보수 한도는 전기 150억원에서 100억원으로 축소됐다. 어려운 경영 환경 속에서도 이사진 스스로 책임 경영을 실천하는 차원의 결정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이날 주주총회에서는 △정관 일부 변경의 건 △감사위원회 위원 선임의 건(사외이사 조남신) △이사 보수 한도 승인의 건 등 3개 안건이 모두 원안대로 의결됐다. 이지선 대표이사는 “미국·이란 분쟁과 원자재 가격 상승 등 대외 불확실성이 여전한 상황이지만 어려운 환경일수록 기본에 충실하고 사업 구조를 탄탄히 다지는 것이 중요하다”며 “글로벌 클린룸 수요 확대 흐름 속에서 국내외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지속적으로 넓혀 안정적인 성장 궤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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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삼성제약, PSP 환자 대상 장기 투약 순항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삼성제약은 26일 진행성핵상마비(PSP) 치료제 'GV1001'의 임상시험에 참여했던 환자들이 식품의약품안전처 치료목적 사용승인 제도를 통해 추가 투약을 안정적으로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치료목적 사용승인은 생명이 위태로울 수 있는 중대한 상황이나 대체 치료 수단이 없는 경우 등에 놓인 환자에게 임상시험용 의약품을 치료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승인하는 제도이다. 해당 치료목적 사용승인은 지난해 젬백스앤카엘(이하 젬백스)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2인 이상 25인 미만 환자 대상의 치료목적 사용을 승인받아 투약을 진행해 온 것이다. 최근 삼성제약으로 의뢰자 변경이 완료됐다. 삼성제약에 따르면 당시 치료목적 사용승인을 통해 등록 가능한 24명 전원이 등록을 마쳤다. 해당 제도로 투약 중인 환자 대부분은 임상시험 기간 1년 6개월을 포함해 현재 2년 이상 장기 투약을 지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PSP는 환자의 평균 생존 기간이 6~7년 정도로 알려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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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엔켐, CATL향 전해액 물량 양산 준비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엔켐은 26일 CATL 공급을 위한 전해액 양산 준비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CATL과 체결한 대규모 전해액 공급 계약과 관련해 중국 공장에서 품질 검증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양산 공급은 오는 6월을 목표로 진행 중이다. 엔켐은 중국 조장 공장 1공장에서 CATL 공급을 위한 품질수준 검사(오딧·Audit) 진행 중이다. 품질 검사가 완료되면 샘플 평가가 진행되고 고객사 승인 이후 양산 공급이 시작되는 절차로 이어진다. 전반적인 일정은 계획대로 진행 중이며 공급 제품은 LFP 배터리용 전해액이다. 엔켐은 중국에서 조장 공장 1공장 14만톤, 장가항 공장 2공장 8만톤 총 22만톤 규모의 전해액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이번 CATL 공급 물량은 조장 공장 1공장을 중심으로 공급이 이루어질 예정이며 향후 공급 물량 확대 시 중국 생산거점을 기반으로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중국에서는 CATL뿐만 아니라 2025년 기준 글로벌 배터리 시장 상위 10위에 진입한 에스볼트를 비롯해 신규로 시장 상위 10위에 진입한 배터리 업체만 4곳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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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위세아이텍, 한은 '디지털혁신실 통합 운영용역' 수주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엔드투엔드(End-to-End) AI·데이터 플랫폼 전문기업 위세아이텍은 한국은행이 발주한 '디지털혁신실 통합 운영용역' 사업의 최종 사업자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해당 사업은 한국은행의 데이터 기반 경제 분석과 AI 활용을 지원하기 위한 핵심 정보시스템들을 통합 운영하는 사업이다. 약 61억원 규모로 총 15개월간 진행된다. 위세아이텍은 이번 사업을 통해 한국은행 디지털혁신실이 운영하는 주요 정보시스템과 AI 서비스 전반의 유지관리 및 운영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운영 대상은 △조사연구플랫폼 △한국은행 금융·경제 스냅샷 △데이터 카탈로그 △데이터 레이크 △한국은행 AI 언어모형 △통합업무정보관리시스템 등이다. 회사는 시스템의 안정적인 유지관리는 물론 데이터 품질관리와 데이터 사이언스 조사연구 지원 업무도 수행한다. 이를 통해 한국은행 임직원들이 방대한 데이터를 보다 전략적이고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 운영을 넘어 데이터 활용의 편의성을 높이는데 중점을 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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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SAMG엔터, '미니특공대 레거시 에디션' 출시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글로벌 IP 콘텐츠 기업 에스에이엠지엔터테인먼트(이하 SAMG엔터)가 키덜트 시장을 겨냥한 ‘레거시 에디션’ 라인업을 새롭게 선보였다고 26일 밝혔다. 첫 제품으로 자사 메가 히트 IP인 미니특공대 시즌3 ‘슈퍼공룡파워’의 대표 메카를 프리미엄 사양으로 리뉴얼한 ‘티라노썬더 레거시 에디션’을 출시한다. 티라노썬더 레거시 에디션은 공룡 외관의 차량과 로봇을 넘나드는 2단 변형 메카 ‘티라노썬더’를 기반으로 제작됐다. 기존 완구의 한계를 넘어선 수집형 하이엔드 라인을 표방하며, 근접 무기 ‘썬더블레이드’와 방어 장비 ‘티라노실드’를 추가해 원작과 차별되는 세련된 디테일과 기능을 구현했다. 각 부위의 관절 가동 범위를 넓혀 썬더블레이드를 양손으로 쥐는 등 고난도 자세 연출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이달 초 SAMG엔터 남아제품팀은 소셜미디어 X(구 트위터)를 통해 개발 단계의 테스트 샘플을 선공개했다. 당시 공개된 샘플은 견고한 관절 구조를 고려한 세밀한 디테일로 일반 완구 수준을 넘어 성인 컬렉터들의 요구까지 정확히 관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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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케이웨더, 63억 규모 유상증자 주금 납입 완료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날씨 빅데이터플랫폼 기업 케이웨더는 63억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 주금 납입이 완료됐다고 25일 밝혔다. 미국 나스닥 상장사 비보파워(VivoPower PLC)가 투자에 참여했다. 케이웨더는 지난 2월 4일 유상증자 관련 이사회 결의를 마쳤다. 새로 발행되는 주식은 보통주 198만7922주로 상장 예정일은 오는 4월 8일이다. 이를 통해 비보파워는 케이웨더 지분 약 17%를 확보하며 2대 주주에 오르게 된다. 케이웨더는 이번 유상증자 형태의 외자 유치를 통해 글로벌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는 계획이다. 기존 기후테크, AI 사업 확대, 에너지, 블록체인 등 신규사업에도 힘을 싣는다. 비보파워와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기후 AI 인프라·데이터센터, 디지털자산 날씨 금융 플랫폼 구축 등 다각적 협력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김동식 케이웨더 대표이사는 “이번 투자로 기존·신규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게 된 만큼 비보파워와 함께 해외 시장 진출을 통해 다양한 혁신 사례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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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오르비텍, 한수원 우수기업 선정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오르비텍이 한국수력원자력 경주 본사에서 열린 Bad News First! 문화 정착 선언식 및 토론회에서 해당 프로그램 도입 이후 우수 실천 기업으로 선정되어 감사패를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Bad News First!'는 발전소 내 문제를 숨기지 않고 신속하게 공유하는 문화를 정착시켜 원자력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오르비텍은 투명한 보고체계를 기반으로 현장의 문제를 있는 그대로 드러내고 공유하는 문화를 확립하며 초기 정착 단계에서 가장 모범적인 사례를 만든 기업으로 평가 받았다고 전했다. 오르비텍 관계자는 "현장의 작은 이상도 투명하게 공유하는 것이 곧 안전으로 이어진다는 원칙 아래 업무를 수행해왔다"며 "이번 최초 수상을 계기로 원자력 산업 전반의 안전문화 확산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르비텍은 신규사업 확대를 위해 토륨 기반 소형모듈원자로(SMR) 전문기업인 미국 Flibe Energy와 협력 방안을 논의해 왔으나 향후 사업 수행 과정에서 양사 간 실질적인 접점을 도출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투자 결정을 잠정 보류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