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안전지수
머니투데이 사회안전지수는 전국 시·군·구의 살기 좋은 정도와 사회 안전도를 평가하는 지수로, 우리 사회의 안전과 불안감에 영향을 주는 생활안전뿐 아니라 경제활동, 건강보건, 주거환경 등 크게 4개 분야를 기준으로 산출, 정부의 통계자료 등 객관적 지표와 주민 설문조사 등 주관적 지표를 모두 활용한다.
머니투데이 사회안전지수는 전국 시·군·구의 살기 좋은 정도와 사회 안전도를 평가하는 지수로, 우리 사회의 안전과 불안감에 영향을 주는 생활안전뿐 아니라 경제활동, 건강보건, 주거환경 등 크게 4개 분야를 기준으로 산출, 정부의 통계자료 등 객관적 지표와 주민 설문조사 등 주관적 지표를 모두 활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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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는 4일 성신여대 데이터사이언스센터, 여론조사기관 케이스탯리서치, 온라인패널 조사기업 피앰아이와 공동으로 '2021 사회안전지수'(Korea Security Index 2021)를 공개했다. 전국 시·군·구 중 표본 숫자가 적은 지역을 제외한 155곳을 대상으로 경제활동, 생활안전, 건강보건, 주거환경을 종합한 사회안전지수 순위를 매겼다.
"국내 최초로 각 시·군·구에 거주하는 지역 주민들의 사회안전에 대한 체감도를 직접 측정해 지수에 반영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2021 사회안전지수'(Korea Security Index 2021)'에 대한 여론조사기관 케이스탯리서치 김지연 대표(사진)의 말이다. 올해 처음 발표된 사회안전지수는 우리 사회의 안전과 불안감에 영향을 주는 생활안전, 경제활동, 건강보건, 주거환경 등 크게 4개 분야를 기준으로 산출했다. 정부의 통계자료 등 객관적 지표와 주민 설문조사 등 주관적 지표를 모두 활용했다. 김 대표는 지방자치단체의 안전수준을 평가하는 기존 지수가 지역 주민들의 인식과 괴리가 있었다는 점을 지적했다. 그는 "정부통계자료만을 이용한 조사는 정작 해당 지역주민들이 얼마나 안전을 체감하고 안심한 상태로 살고 있는지에 대한 정보가 없다는 게 아쉽게 느껴졌다"며 "통계수치가 개선됐지만 주민들이 체감하지 못하는 정책이 제대로 된 평가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이 있다"고 설명했다.
"청년 일자리 창출, 코로나19(COVID-19) 방역, 혁신적 주민복지 등 지역 현안을 구민들과 함께 만들었다는 자부심이 큽니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사진)은 머니투데이와 성신여대 데이터사이언스센터, 여론조사기관 케이스탯리서치, 온라인패널 조사기업 피앰아이가 실시한 '2021 사회안전지수'(Korea Security Index 2021)’에서 1위를 차지했다는 소식을 듣고 이같이 말했다. 용산구 최초 4선에 성공한 성 구청장은 용산구의 발전은 계속 진행 중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2010년 민선 5기부터 10년 차 결실들이 차곡차곡 맺어지고 있다"면서 "주민 일상과 가장 근접한 곳에서 주민 수요를 파악한 뒤 여기에 맞춰 공공서비스가 이뤄지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했다. 용산구가 높은 평가를 받은 이유는 용산의 성장동력을 키워왔다는 점이다. 용산구는 120억원의 일자리 기금을 조성해 맞춤형 청년 취업연계 교육, 창업자금 저리 융자 등에 쓰고 있다. 성 구청장은 "전국 자치구 중 최대
전국 155개 시·군·구 가운데 주민들이 가장 살기 좋은 지역 30곳 중 25곳은 특·광역시 등 대도시에 집중됐다. 특히 서울은 25개 자치구 중 전체 1위인 용산구를 포함해 12개 구가 30위 안에 이름을 올렸다. 대도시는 병원, 치안, 일자리 등 삶의 만족도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거의 모든 요소가 지방 도시보다 높게 평가됐다. 뒤집어보면 국민 누구나 평등하게 누려야 할 권리인 안전이 실제로는 사는 지역에 따라 차별 받고 있다는 의미다. 머니투데이는 4일 성신여대 데이터사이언스센터, 여론조사기관 케이스탯리서치, 온라인패널 조사기업 피앰아이와 공동으로 이 같은 내용의 '2021 사회안전지수'(Korea Security Index 2021)를 공개했다. 전국 시·군·구 중 표본 숫자가 적은 지역을 제외한 155곳을 대상으로 경제활동, 생활안전, 건강보건, 주거환경을 종합한 사회안전지수 순위를 매겼다. ━사회안전지수, 상위 30위 중 서울만 12곳━ 사회안전지수 상위권 30개 지역은
4일 머니투데이와 성신여대 데이터사이언스센터, 여론조사기관 케이스탯리서치, 온라인패널 조사기업 피앰아이는 전국 시·군·구별 '2021 사회안전지수'(Korea Security Index 2021)’를 공개했다. ‘사회안전지수’는 한국 사회의 안전과 불안감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를 치안과 같은 생활안전뿐만 아니라 경제활동, 건강보건, 주거환경이라는 4가지 분야로 확대해 사회 안전 수준을 측정했다. 지표에 사용하는 데이터는 공공데이터포털과 국세청, 통계청 등 공인 자료를 활용했다. 정부 통계자료만을 바탕으로 발표한 기존 조사와 달리 국내 최초로 각 시·군·구에 거주하는 지역 주민들의 사회 안전에 대한 체감도를 직접 측정해 지수에 반영했다. 사회안전지수를 구성하는 항목은 머니투데이와 케이스탯, 성신여대 데이터사이언스센터가 사회학, 통계학 등 분야별 전문가들과 함께 선정했다. 지수 산출은 성신여대 데이터사이언스센터가, 시·군·구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한 사회안전 체감도 조사는 피앰아이가 수
서울 용산구가 전국에서 가장 안심하고 살 수 있는 지역으로 꼽혔다. 주민들의 만족도와 체감도까지 반영해 산출한 결과다. 전라북도 남원시는 특별시·광역시를 제외한 중소도시 중 가장 안전한 지역으로 집계됐다. 머니투데이는 4일 성신여대 데이터사이언스센터, 여론조사기관 케이스탯리서치, 온라인패널 조사기업 피앰아이와 공동으로 '2021 사회안전지수'(Korea Security Index 2021)를 공개했다. 조사대상은 기초지방자치단체 중 표본의 숫자가 적은 곳을 제외한 155개 시·군·구다. 머니투데이는 매년 정기적으로 사회안전지수를 발표할 계획이다. 올해 처음 발표하는 사회안전지수는 우리 사회의 안전과 불안감에 영향을 주는 생활안전뿐 아니라 경제활동, 건강보건, 주거환경 등 크게 4개 분야를 기준으로 산출했다. 정부의 통계자료 등 객관적 지표와 주민 설문조사 등 주관적 지표를 모두 활용했다. 가령 인구 10만명당 경찰서, 파출소의 숫자 등 객관적 지표와 '우리 시군구에서는 밤늦게 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