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동행 - 유통업계 동반성장

행복한 동행 - 유통업계 동반성장

2011년 경제계 화두는 대기업·중소기업의 ‘상생(相生)’과 ‘동반성장’이다. 이명박 정부가 동반성장위원회를 구성하며 '초과이익공유제'라는 카드를 제시할 정도로 대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고 있다. 특히 중소기업과 밀접한 관계를 맺는 유통 대기업의 역할에 사회적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에 머니투데이는 '행복한 동행'..유통업계, 동반성장의 현장을 가다'라는 연중기획을 통해 유통업계에서 펼쳐지고 있는 동반성장의 현장을 살펴본다. 이를 통해 유통 대기업들이 상생을 위한 다짐과 선언이 어떤 모습으로 구체화되고 있는지 그 현장을 집중 점검한다.

연중기획 2011.05.24 ~ 2011.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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