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차 남북정상회담 준비를 위한 선발대 1진이 방북한 18일 오전 대통령 전용차량이 남북출입국관리소를 지나 경의선 육로를 통해 평양으로 향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암살자(들) 측, 역사 왜곡 논란에 입 열었다 "수면제 끊었더니 멍해"…한정수, 팬들 우려하자 "독백" 조영남 망언에…이경실, 녹화장서 "입 닥쳐라" 화사는 멀미, 서인영은 스트레스...고영욱 또 저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