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오전 여의도 한나라당 당사에서 클린정치위원회 고승덕 변호사가 김경준 씨가 들고 왔다는 이른바 이면계약서는 완전 날조된 것이라며 다스 투자금은 BBK, LKe 뱅크, EBK 자본금과는 아무런 관계가 없다고 이야기 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망언에…이경실, 녹화장서 "입 닥쳐라" 화사는 멀미, 서인영은 스트레스...고영욱 또 저격 쯔양 "적당히 먹는다" 선언하더니…달라진 라면 먹방 암살자(들) 측, 역사 왜곡 논란에 입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