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로 정식 데뷔한 한나라당 정두언 의원이 30일 오후 서울 광화문 KT 아트홀에서 열린 4집 앨범 '희망' 발매기념 쇼케이스에서 멋진 무대를 선보이고 있다. 정두언 의원은 이번 4집 앨범 수익금 전액을 심장병 어린이 보호재단인 '세이브 더 칠드런'에 기부할 계획이다.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또 전처 윤여정 언급 "여자는 다 여친…뒹굴며 웃어" 화사는 멀미, 서인영은 스트레스...고영욱 또 저격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106㎏ 만삭 화보"...백진경, 상의 탈의 파격 포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