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현희 원내대변인과 박기춘 원내수석부대표, 신학용 의원(왼쪽 두번째부터)이 29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연평도 피해주민의 지원에 관한 특별법'과 '서해 5도 지역 지원 특별법'을 제출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박세리 새집 공개…"이게 집이야?" 박서진, 추석 앞두고 父 쓰러져 병원행 "토하고 어지럽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