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기초연금 누구도 손해보지 않는다"

속보 박근혜 "기초연금 누구도 손해보지 않는다"

김경환 기자
2013.01.28 18:08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28일 "기초연금을 재정으로 보장하고 국민연금에 가입한 국민들은 소득비례연금을 받기 때문에 어느 정도 안정적 노후를 보장받을 수 있다. 누구도 손해 보지 않는다"고 밝혔다.

박 당선인은 "국민들이 노후에 이런 보장이 된다 그렇게 된다면 청년들도 좀 더 용감하게 도전할 수가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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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환 기자

머니투데이 김경환 기자입니다. 치우치지 않고 사안을 합리적이고 균형적으로 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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