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청원 "1일 최고위 막말 사건 책임 물어야"

서청원 "1일 최고위 막말 사건 책임 물어야"

진상현 김태은 기자
2015.07.06 09:26

[the300]"공개 회의 마치고 이 문제 논의 요구할 것"

서청원 새누리당 최고위원이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한일의원연맹 조선통신사위원회와 동서대 일본연구센터 공동주최로 열린 한일국교정상화 50주년 기념 강연 및 기록영화상영회에 참석해 노철래 의원과 귀엣말을 하고 있다.2015.6.30/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청원 새누리당 최고위원이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한일의원연맹 조선통신사위원회와 동서대 일본연구센터 공동주최로 열린 한일국교정상화 50주년 기념 강연 및 기록영화상영회에 참석해 노철래 의원과 귀엣말을 하고 있다.2015.6.30/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청원 새누리당 최고위원이 6일 지난 1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유승민 원내대표의 거취를 놓고 막말이 오간 것과 관련해 관련자들에 대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서 최고위원은 이날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지난번 사건에 대해 책임을 물어야 한다"면서 "정치 생활 동안 이런 것은 처음이다. 절대 그냥 넘어갈 수 없다"고 말했다. 또 "공개 마치고 이 문제 논의를 요구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1일 최고위원회의에서 에서는 김태호 최고위원이 재차 유 원내대표의 사퇴를 요구하고, 이에 대한 반박이 오가면서 엄악한 분위기 연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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