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17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국회 정무위원회의 공정거래위원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했다. 짙은 회색계열 정장에 보라색 타이를 멘 신 회장은 이날 오후 1시55분쯤 벤츠 차량을 타고 국회에 도착했다. 신 회장은 취재진의 질문에 아무런 대답없이 6층 국감장으로 올라갔다. 신 회장은 오후 2시3분 이날 국감 증인으로 출석한 김진호 홈플러스 상무 등 10여명의 증인과 함께 증인 선서를 했다. 독자들의 PICK! '무면허 음주·뺑소니' 여배우, 한국 떠났다…"단순 여행 아냐" '성매매 합법화' 김동완, 뜬금 윤여정 소환…"고급이랑 놀아야" "라면 끓여 줘" 시험관 임신 아내 부탁에...머리채 잡고 부모 욕 '40억 자산' 전원주, 몸에 밴 절약?...카페서 '3인 1잔'에 "민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