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17일 오후 국회에서 열린 국회 정무위원회의 공정거래위원회 국정감사에 증인으로 출석했다. 짙은 회색계열 정장에 보라색 타이를 멘 신 회장은 이날 오후 1시55분쯤 벤츠 차량을 타고 국회에 도착했다. 신 회장은 취재진의 질문에 아무런 대답없이 6층 국감장으로 올라갔다. 신 회장은 오후 2시3분 이날 국감 증인으로 출석한 김진호 홈플러스 상무 등 10여명의 증인과 함께 증인 선서를 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2,315명 읽는 중 1'집돌이' 은지원, 재혼 후 반전...이승기도 '깜짝' 2"옛날엔 안 예뻤다" 이서진, 하지원에 돌직구 3"사실 여기는 안 갔어" 전현무, 뒤늦게 실토 4"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 5"얼마나 냄새났으면"…설윤, 팬들에 "씻어라,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