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대통령 "근로시간 단축, 파견법과 같이 시행돼야"

朴대통령 "근로시간 단축, 파견법과 같이 시행돼야"

이상배 기자
2016.02.03 1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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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300]

박근혜 대통령이 3일 "근로시간 단축이 되려면 파견법 등이 같이 보완이 돼 시행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박 대통령은 설(8일)을 앞두고 이날 민생현장 점검 차원에서 반월·시화 국가산업단지를 방문, 입주 기업인들과 만나 "이제 근로시간 단축도 되니까 납기일을 맞출 수가 없고 일손은 딸리고, 중년층들은 일자리가 구하기가 어려운 형편"이라며 이 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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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배 기자

머니투데이 정치부장입니다. △2002년 서울대 경제학부 졸업 △2011년 미국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MBA) 졸업 △2002년 머니투데이 입사 △청와대, 국회, 검찰 및 법원, 기재부, 산자부, 공정위, 대기업, 거래소 및 증권사, IT 업계 등 출입 △2019∼2020년 뉴욕특파원 △2021∼2022년 경제부장 △2023년∼ 정치부장 △저서: '리더의 자격'(북투데이), '앞으로 5년, 결정적 미래'(비즈니스북스·공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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