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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위성락 "앞으로 미국과 대화를 통해 상호 추동 구조 추진할 것"
23일(현지시간) 밤 미국 뉴욕 프레스센터 위성락 대통령실 국가안보실장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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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위성락 "이재명 대통령, 한미 정상회담 이어 뉴욕 일정 알차게 가져"
23일(현지시간) 밤 미국 뉴욕 프레스센터 위성락 대통령실 국가안보실장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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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위성락 "내일 프랑스 등 정상회담···경제 발전 연결될 실질 협력 방안 논의"
23일(현지시간) 밤 미국 뉴욕 프레스센터 위성락 대통령실 국가안보실장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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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위성락 "이재명 대통령, 다자외교에서도 민생 경제 행보"
23일(현지시간) 밤 미국 뉴욕 프레스센터 위성락 대통령실 국가안보실장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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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체코와 신규 원전 건설 계약 최종 이행 방안 논의"
23일(현지시간) 밤 미국 뉴욕 프레스센터 위성락 대통령실 국가안보실장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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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위성락 "이재명 대통령, END 핵심 메시지 전달···유엔 사무총장도 공감"
23일(현지시간) 밤 미국 뉴욕 프레스센터 위성락 대통령실 국가안보실장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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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위성락 "뉴욕 방문 이틀째 일정 마무리···국익중심 실용외교 가속화 잘 구현됐다고 생각"
23일(현지시간) 밤 미국 뉴욕 프레스센터 위성락 대통령실 국가안보실장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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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뉴욕서 외교안보 오피니언 만찬···토마스 번 코리아소사이어티 회장 등 참석"
23일(현지시간) 밤 미국 뉴욕 프레스센터 위성락 대통령실 국가안보실장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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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10월1일 대중문화교류위 출범식에 오세요"
이재명 대통령이 다음달 1일 열리는 대중문화교류위원회 출범식에 시민들을 초청한다. 대중문화교류위원회는 대통령 직속 기구로 신설됐으며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박진영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가 공동 위원장을 맡고 있다. 이 대통령은 24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우리 대중문화의 세계적 도약과 발전을 든든히 뒷받침할 '대중문화교류위원회'가 힘차게 첫발을 내딛는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대중문화교류위원회는 문화산업계를 이끄는 리더들과 함께 다양한 분야에서 민관 협력을 강화하고 네트워크를 확장하기 위해 신설한 조직"이라며 "우리 문화산업의 기반을 튼튼히 다지고, 대한민국을 진정한 글로벌 문화강국으로 이끄는 데 크게 이바지하리라 확신한다"고 했다. 이어 "이제 K팝, K드라마, K무비, K게임 등 자랑스러운 우리 대중문화가 세계 무대의 중심에 우뚝 서게 될 것이다. 이 특별한 시작을 국민 여러분과 함께하고자 한다"며 "출범식도 축제처럼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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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유엔 사무총장 만나 "한반도 평화, 국제사회 전체와 연계"
이재명 대통령이 안토니우 구테레쉬(Antonio Guterres) 유엔(UN·국제연합) 사무총장과 만나 "한반도의 평화와 안보는 국제사회 전체의 평화·안보와 연계돼 있다"며 남북이 갈등과 대립을 넘어 대화와 협력의 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유엔의 지원을 당부했다. 대통령실은 23일(현지시간) 이 대통령과 구테레쉬 총장의 회동 후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날 이 대통령과 구테레쉬 총장의 만남은 지난 6월17일 캐나다에서 회동에 이어 두 번째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구테레쉬 사무총장이 어려운 여건에서도 다자주의 협력 체계의 중심인 유엔을 이끌어가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국제사회의 대립과 갈등이 심화되고 분쟁으로 확대되는 상황에서 유엔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 대통령은 이날 기조연설에서 밝힌 바와 같이 유엔의 지원 하에 원조 수원국에서 공여국으로 발전한 한국이 앞으로 국제사회의 도전과제 대응에 더 큰 역할을 해나갈 것이라고 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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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뉴욕서 체코 대통령과 정상회담…"한국서 프라하 유명"
이재명 대통령이 유엔(UN·국제연합)총회 참석을 위한 방미 중 페트르 파벨 체코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했다. 이 대통령은 23일 오후(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파벨 대통령과 만났다. 이 대통령이 회담장에서 파벨 대통령을 맞이했고 두 정상은 반갑게 악수를 했다. 이 대통령은 "반갑다. 한번 뵙고 싶었다"고 하자 파벨 대통령은 "저도 그렇다. 감사하다"고 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우리 대한민국에서는 체코가 프라하 때문에 아주 유명한데 혹시 아시나"라고 말하며 회담장 분위기를 풀었다. 이에 파벨 대통령은 "잘 알고 있다"며 "출근하는 길에 한국인 관광객들을 굉장히 많이 만난다"고 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이날 같은 곳에서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했다.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은 다소 늦은 점을 의식한 듯 "본의 아니게 그렇게 됐다. 유엔은 의전이 상당히 복잡한 조직"이라며 "앞의 분들 (유엔 기조) 연설이 굉장히 길다"고 해 좌중의 웃음을 터트렸다. 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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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우즈벡 대통령과 정상회담…'유엔총회' 기간 다자외교 개시
이재명 대통령이 유엔(UN·국제연합)총회 참석을 위한 방미 기간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진행하며 다자외교를 시작했다. 이 대통령은 23일 오후(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미르지요예프 대통령과 만났다. 이 대통령이 회담장에서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을 맞이했고 두 정상은 반갑게 악수를 했다.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은 다소 늦은 점을 의식한 듯 "본의 아니게 그렇게 됐다. 유엔은 의전이 상당히 복잡한 조직"이라며 "앞의 분들 (유엔 기조) 연설이 굉장히 길다"고 해 좌중의 웃음을 터트렸다. 이에 이 대통령은 "뉴욕이 원래 복잡하다고 한다"고 웃었고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은 "감사하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미르지요예프 대통령) 생일날 제가 통화를 했는데 이렇게 직접 뵙게 되니 반갑다"고 하자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은 "감사하다. 그때 전화를 해주셨다"고 했다. 앞서 이 대통령은 지난 7월24일(한국시간) 미르지요예프 대통령와 통화에서 양국의 '특별 전략적 동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