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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락보린원 원생들 만난 이재명 대통령 "사랑받는 존재 확인하는 경험되길"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6일 영락보린원 원생들을 만나 영화를 관람하고 대화하는 시간을 가졌다. 안귀령 대통령실 부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 부부가 오늘 오후 서울 용산구 소재의 한 영화관에서 영락보린원 원생 30여 명과 함께 한국 애니메이션 '킹 오브 킹스(The King of Kings)'를 관람했다"고 밝혔다. '킹 오브 킹스'는 찰스 디킨스의 소설 '우리 주님의 생애(The Life of Our Lord)'를 바탕으로 예수 그리스도의 삶과 가르침을 현대적 감각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안 부대변인은 "영화 관람에 앞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별도의 시간을 마련해 원생들과 대화를 나눴다"며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원생들과 함께 팝콘을 먹으며 영화를 관람했고, 재미있게 봤는지 물으며 함께 사진 촬영을 했다"고 전했다. 이날 원생들과 함께 시간을 보낸 이재명 대통령은 "아이들에게 단순한 영화 감상이 아니라 자신이 존중받고 사랑받는 존재임을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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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관봉권 띠지 유실 사건' 특검 수사 방안 검토 지시
'건진법사 관봉권 띠지 분실 사건'을 사건을 현재 수사 중인 검찰이 아닌 특별검사(특검)가 수사하는 방안이 검토될 전망이다. 6일 정치권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최근 검찰이 수사 중인 관봉권 띠지 유실 사건과 관련해 우려를 표하고 이를 현재 검찰이 아닌 특검이 수사할 수 있는 방안이 있는지 검토하라는 지시를 한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남부지검은 특검 출범 전인 지난해 12월 건진법사 전성배씨 은신처 압수수색 과정에서 5만원권 총 3300장(1억 6500만원)의 현금 다발을 발견해 압수했다. 이 중 5000만원이 관봉권이었는데 관봉권을 묶은 띠지가 사라져 논란이 됐다. 관봉권이란 한국조폐공사가 한국은행에 신권을 보낼 때 띠지로 묶은 돈을 뜻한다. 띠지와 스티커는 검수 기계 식별 번호, 처리 일시, 담당 부서, 담당자 코드를 확인할 수 있다. 당시 남부지검은 "경력이 짧은 직원이 현금만 보관하면 되는 줄 알고 실수로 버렸다"고 해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5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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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이 또···"소상공인·자영업자 살아야 경제 산다"
이재명 대통령이 깜짝 시장 방문을 해 상인, 시민들과 교류했다. 지난달 중순, 시장 방문 후 약 3주 만에 또다른 시장 현장에서 민생 현장을 점검했다. 안귀령 대통령실 부대변인은 5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이 (인천 송도에서 열린) 'K-바이오, 혁신에 속도를 더하다' 토론회 이후 인천 미추홀구에 위치한 용현시장을 방문했다"고 밝혔다. 이날 시장 방문에는 대통령실에서 김용범 정책실장, 하준경 경제성장수석이 동행했다. 또 이덕재 용현시장상인회장, 남영희 더불어민주당 인천 동구미추홀구을 지역위원당도 함께 했다. 안 부대변인에 따르면 이 대통령은 이날 분식집에 들러 삶은 햇고구마, 순대, 떡볶이를 구매해 동행한 이들과 나눠 먹었다. 이날 시장 방문에서는 민생회복 소비쿠폰에 대한 상인들의 반응들이 이어졌다. 한 분식집 상인은 "더워서 시장을 찾는 사람들이 적은데도 민생회복 소비쿠폰 덕분에 조금씩 (영업 환경이) 나아지고 있다"며 "앞으로 더 좋아지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한 반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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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안되면 SNS 보내달라, 다 본다"···바이오 육성에 팔 걷은 이재명 대통령
이재명 대통령이 바이오 산업 관계자들이 모인 자리에서 "심사 기간에 따른 피해가 큰 것 같아서 전 세계에서 획기적으로 짧게 (심사 기간을) 줄여볼 생각"이라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5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린 'K-바이오, 혁신에 속도를 더하다' 토론회에서 "식품의약품안전처(식약처) 심사 관련 예산과 인력을 대폭 늘릴 생각"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는 다양한 바이오 의약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삼성바이오로직스, 롯데바이오로직스, SK바이오사이언스 대표 등과 중견기업, 중소·벤처기업 뿐만 아니라 학계 등 전문가 13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발언권을 얻은 한 참석자는 "저희는 재생의학 치료제를 개발하고 있다"며 "거창한 정책은 모르겠고 재생의학 치료제는 조건부 승인이 활성화돼 있었는데 어떠한 사건을 계기로 사장됐다. (조건부 승인 관련) 독소 조항이 '희귀 난치치료'라는 단서가 항상 따라붙는다. 그런데 비만약이 국제적으로 유행하고 하루에 1조원씩 팔리는데 (이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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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외국인 노동자 임금 체불 사례 실태 조사하라"
이재명 대통령이 대통령실 참모진을 대상으로 한국에 머무는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부당 대우나 임금 체불 사례 등에 대한 실태 조사와 체계적 보고를 지시했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5일 오전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이 오늘 아침 수석급 회의에서 강조한 내용이 있어 알려드린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통상국가에서 문화국가로 변모한 대한민국의 국가 위상에 걸맞게 한국에 머무는 외국인이 부당한 대우를 받아서는 안된다"며 "이에 대해 지원 대책이 마련돼야 하고 그 방안을 마련해 제출하라"고 지시했다. 이날 이 대통령이 외국인 노동자에 대한 처우 실태 조사를 재강조한 이유에 대해 강 대변인은 "사실 어제(4일) (이 대통령과) 몽골 대통령과 통화를 하는 중에 (몽골 대통령께서) 한국에 머무는 자국민에 대해 특별한 신경을 써주신 데 대해 사의를 표명한 부분이 있다"며 "다른 정상들과의 통화에서도 이런 부분이 꼭 등장하는 것을 듣고 이 대통령이 '정말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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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포르투갈 전차 사고에 "깊은 위로···책임과 조치 다할것"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발생한 전차 탈선 사고로 한국인 희생자도 나왔다는 소식에 이재명 대통령이 "모든 필요한 책임과 조치를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5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머나먼 땅에서 들려온 비보에 비통함을 감출 길이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대통령은 "리스본 전차 탈선사고로 유명을 달리하신 우리 국민과 희생자분들의 명복을 빈다"며 "큰 슬픔과 충격에 빠져 계실 유가족분들과 포르투갈 국민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하며, 부상자들의 빠른 쾌유를 기원한다"고 적었다. 이날 외교부에 따르면 최근 리스본에서 발생한 지상 케이블 전차 사고로 한국인 남성 1명과 여성 1명이 사망했다. 또 다른 여성 1명은 현지 병원에서 수술을 받고 중환자실에서 치료 중이다. 이 대통령은 "어디에 계시든 우리 국민의 안전을 지키고 아픔을 보듬는 것이 국가의 책무"라며 "주포르투갈 대사관은 사고 직후 즉시 대책반을 구성했고 대사가 현장에서 직접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며 "정부는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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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바이오 산업, 연구개발 인증 절차 신속하게 해주는 게 중요할 듯"
5일 인천 송도 'K-바이오, 혁신에 속도를 더하다'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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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바이오 산업, 창의적으로 일할 수 있는 환경 만들어줘야"
5일 인천 송도 'K-바이오, 혁신에 속도를 더하다' 토론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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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8일 정청래·장동혁 여야 대표와 오찬 회동
이재명 대통령이 8일 여야 대표와 오찬을 겸해 회동한다. 또 같은 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단독 회동도 진행한다. 김병욱 대통령실 정무비서관은 5일 오후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브리핑을 통해 "이 대통령이 국정 현안에 대한 허심탄회한 의견 교환을 위해 여야 대표와 회동한다"며 "다음주 월요일 12시 오찬을 겸해 대통령실에서 (회동이)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회동은 특별한 의제를 정하지 않고 자유롭게 진행될 예정"이라며 "참석자는 민주당 정청래 당 대표 대변인, 비서실장, 국민의 힘 장동혁 당 대표와 대변인, 비서실장이다. 대통령실에서는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 우상호 정무수석이 참석한다"고 했다. 또 "오찬 회동 이후에는 대통령과 장동혁 당 대표 간 단독 회동도 이어질 예정"이라며 "대통령실은 이번 만남이 국정 운영에 있어 협치와 소통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김 비서관은 "이 대통령께서 방미 이후 (지난달 28일) 서울공항으로 귀국하시자마자 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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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여야 당대표 회동시 당 대변인·비서실장도 배석
5일 김병욱 대통령실 정무비서관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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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이재명 대통령, 8일 여야 대표 회동...특별한 의제 없이 자유롭게
5일 김병욱 대통령실 정무비서관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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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8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와 단독 회동도
5일 김병욱 대통령실 정무비서관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