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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강훈식 "트럼프 대통령, 오찬서 40~50건 서명 직접 해줘...정성 들인다는 인상 받아"
28일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 기자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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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강훈식 "정부 믿고 지지한 언론에 감사...진짜 대한민국 만드는데 혼신의 노력 다할 것"
28일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 기자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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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강훈식 "국제 정세 요동...끝나지 않은 계속 협상이 뉴노멀로 남을 것"
28일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 기자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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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강훈식 "이재명 대통령, 수집한 정보 통해 직접 판단...발군의 역량 보여줘"
28일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 기자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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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강훈식 "한미 정상, 대한민국 청사진과 한반도 비핵화 필요성에 뜻 모아"
28일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 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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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강훈식 "외교도 결국 사람이 하는 일···회담 최대 성과는 이재명·트럼프 신뢰관계 형성"
28일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 기자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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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강훈식 "한미 동맹은 경제 아우르는 미래형 포괄적 전략 동맹으로 진화"
28일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 기자간담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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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귀국 직후 장동혁 대표와 회동 추진 지시…"영수회담? 권위적 용어"
대통령실이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 서울에 도착한 후 바로 우상호 정무수석에게 장동혁 국민의힘 신임 당대표를 포함한 '대통령과 여야 지도부 회동'을 즉시 추진하라고 지시한 바 있다"면서 "영수회담은 과거 권위적인 정치문화에서 쓰던 용어"라고 밝혔다. 강유정 대통령실 대변인은 28일 공지를 통해 "지금은 '대통령과 (여야) 지도부 회동'이라는 표현을 쓴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이를 영수회담 추진 지시로 표현하는 것은 적절치 않음을 알린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3박6일의 한일·한미정상회담을 마치고 이날 새벽 경기 성남 서울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우 수석은 지난 27일 국회에서 장 대표와 만나 이 대통령의 축하난을 전달했다. 우 수석은 "이 대통령께서 '어떤 분이 국민의힘 대표가 되든 인사를 잘 드리라'고 했다. (미국에서) 돌아오면 '적절한 날 초대해 같이 정상회담 결과를 말씀드리고 싶다'는 말을 전하라고 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 대통령은 야당과 대화를 매우 중시하고 협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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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숙청" 외침에 트럼프, 이재명 대통령에 속삭인 말이?…한미회담 막전막후
25일 낮 12시33분(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백악관. 이재명 대통령이 차량에서 내리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른손으로 악수하며 왼손으로 이 대통령의 어깨를 두드린다. 두 정상이 카메라를 향해 나란히 서서 포즈를 잡을 즈음 누군가 트럼프 대통령을 향해 "(한국의) 숙청을 걱정하는가"라고 외쳤다. 그러자 트럼프 대통령은 이 대통령에게 뭐라고 속삭였다. 당시 트럼프 대통령이 한 말은 "우리는 저들을 가짜뉴스라고 부른다"(We call them the fake news)였다고 27일 인도 매체 '위온'이 보도했다. 숙청은 트럼프 대통령이 이 대통령과의 정상회담 약 3시간 전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에서 올린 표현이다. 그는 "한국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인가? 숙청이나 혁명처럼 보인다. 우리는 거기에서 사업을 할 수 없다"(WHAT IS GOING ON IN SOUTH KOREA? Seems like a Purge or Revolution. We can't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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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포괄적 전략동맹 새 장 열었다"
이재명 대통령이 숨 가빴던 3박6일의 미국·일본 순방을 마치고 28일 새벽 경기 성남 서울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이 기간 이 대통령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을 통해 조선 분야 등으로의 양국 협력 확대라는 성과를 거뒀다. 앞서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와도 만나 한미일 협력 강화에 의기투합했다. 이 대통령 부부는 26일(현지시간) 미국 필라델피아의 한화필리조선소 방문을 끝으로 방미 일정을 마무리하고 필라델피아 국제공항에서 대통령 전용기인 공군 1호기 편으로 한국을 향해 출발했다. 한화필리조선소는 지난해 말 한화오션(40%)과 한화시스템(60%)이 약 1억 달러(약 1400억원)를 투자해 인수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필리조선소에서 열린 훈련함 '스테이트 오브 메인(State of Maine)호 명명식'에서 "필리조선소를 통해 72년 역사의 한미 동맹은 안보 동맹, 경제 동맹, 기술 동맹이 합쳐진 '미래형 포괄적 전략동맹'의 새 장을 열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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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하고 오셨습니까" 이재명 대통령, 3박6일 일·미 순방 성과 안고 귀국
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28일 새벽 귀국했다. 이 대통령 부부는 28일 새벽 1시30분쯤 경기 성남 서울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지난 23일 일본으로 출국해 한일 정상회담, 한미 정상회담을 무사히 마치는 등 3박6일간의 숨가빴던 순방 일정을 모두 마무리지었다. 이날 이 대통령 부부를 태운 전용기 공군1호기가 공항에 착륙하고 이 대통령 등이 모습을 드러내자 대기하고 있던 김민석 국무총리,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 김병기 민주당 원내대표, 대통령실의 우상호 정무수석, 김병기 정무비서관, 박윤주 외교1차관 등이 박수로 맞이했다. 이 대통령 부부는 한 차례 허리숙여 인사한 뒤 계단을 내려왔다. 분홍빛 투피스 차림의 김혜경 여사도 이 대통령의 팔짱을 낀 채 계단을 내려왔다. 이 대통령 부부는 레드카펫 위를 걸으며 대기하고 있던 정부·여당 인사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눴다. 자정을 넘긴 이른 새벽 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인사를 나눈 이들의 표정은 모두 밝았다. 김 총리와 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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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이재명 대통령 부부, 귀국···3박6일 순방 일정 마무리
28일 경기 성남 서울공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