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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유진 기자
플랫폼팀 백유진 기자입니다.
총 2101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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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이로운넷
◆ 이로운넷 △ 대구·경북취재본부 본부장 강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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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이다운(머니투데이 디지털뉴스부 PD)씨 조부상
■이종태씨 별세, 이진호(주식회사머큐리 경영지원본부장 상무)씨 부친상, 이다운(머니투데이 디지털뉴스부 PD)씨 조부상=영천영남대병원장례식장 특실, 발인 29일 오전 10시, 장지 서울현충원, 054-330-7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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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이규석(비즈트리뷴 편집국장)씨 장모상
■권양옥씨 별세, 이규석(비즈트리뷴 대표이사 겸 편집국장)씨 장모상 = 11월 30일, 서울 여의도성모병원 장례식장 5호실, 발인 12월3일, 장지 서울시립승화원, 02-3779-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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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더벨
◇승진 ▲김장환 편집국 건설부동산 부장 ▲민경문 편집국 제약바이오 부장 ▲신민규 편집국 건설부동산부 차장 ▲강철 편집국 자본시장부 차장 ▲이효범 편집국 산업3부 차장 ▲이경주 편집국 산업1부 차장 ▲원충희 편집국 산업2부 차장 ▲양정우 편집국 자산관리부 차장 ▲조정희 고객지원팀 부장 ▲박광월 ICT랩2팀 부장대우 ◇전보 ▲황철 편집국 산업2부장 ▲최명용 편집국 금융부장 ▲이승우 편집국 자본시장부장 ▲김일문 편집국 자산관리부장 ▲박창현 편집국 M&A부 부장직무대행 ▲한희연 편집국 금융부 차장 ▲박상희 편집국 벤처중기2부 차장 <발령일 : 2021년 12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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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샤갈' 프랑스 화가 쥘레 게시, 신년 초대展
제 2의 샤갈이라고 칭송받는 남프랑스 화가 쥘레 게시(gilles ghersi)의 신년 초대전이 1월 11일부터 2월 10일까지 인사동 인사아트프라자 갤러리 2층 전관에서 한 달 동안 열릴 예정이다. 프랑스 남부 프로방스 지방의 관문인 발랑스 출신의 화가 쥘레 게시(gilles ghersi)는 2016년 한국에 처음 소개되어 많은 팬 층을 확보해가고 있는 화가로 자신만의 독특한 감성을 담은 작품들을 다양하게 선보인다. 인기 보석 디자이너로 명성을 얻은 화가는 손의 감각이 마비되는 고통을 이겨내며 그림에만 전념해 프랑스와 한국에서 성공을 거두고 있는 인간 승리의 화가로도 유명하다. 자신만의 독특한 그림 세계로 새로운 미술의 지평을 열고 있는 쥘레 게시는 다양한 인물 군상들과 동물을 함께 넣은 그림으로 남프랑스 지역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한국에서는 '카바레와 화려한 꽃' 을 통해 잃어버린 낭만 되찾기와 마음에 희망 갖기라는 또 다른 주제로 작가만이 표현할 수 있는 매혹적인 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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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구이린엔 '천국으로 가는 계단'이 있다
중국 화폐 20위안 뒷면에 등장하는 구이린(계림, 桂林). 계수나무가 많아 '계수나무 꽃이 흐드러지게 피는 곳'이라는 뜻을 가진 구이린은 수만개의 석회암 봉우리들이 숲을 이루고, 기암괴동과 푸른 산수가 절경을 이룬다. 예로부터 "구이린의 산수는 천하 제일(桂林山水甲天下)"이라는 명성을 이어왔다. 중국내에서도 수많은 사진사들이 경이로운 풍광을 앵글에 담기위해 찾는 곳이다. ◇'천국으로 가는 계단' 진컹다짜이홍야오티톈(金坑.大寨红瑶梯田, 금갱,대채홍요제전) 이곳에 천국으로 가는 계단 '진컹다짜이홍야오티톈'이 있다. 구이린 북부에 위치한 진컹다짜이홍야오티톈에 가기 위해서는 구이린 시내 칭탄버스터미널에서 룽성 룽지티톈 풍경구(龙胜龙脊梯田 风景区)까지 버스로 약 2시간(약 75km), 그곳에서 다시 진컹다짜이홍야오티톈으로 가는 버스를 타고 뱀처럼 좁고 굽은 길을 약 30여분(15km) 더 들어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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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잘찍는법' 공짜로 배우고 J1 받자
사진 폼나게 찍고 에세이 제대로 쓰자! 사진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커뮤니티 ‘포토M(www.photom.com)’이 작가 이민정씨와 함께 ‘마녀의 색다른 사진이야기’ 사진에세이 무료 강좌를 시작한다. 이번 강좌는, 사진에세이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통해 사진을 찍는 방법과 더불어 글로 표현하는 방법에 대해 지식을 공유 할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다. 강좌는 12월 1일부터 12월15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3회에 걸쳐 서울시립 정독도서관 1세미나실에서 진행된다. 사진에세이 개념정리, 사진촬영·에세이 작성 방법, 실습으로 나눠 감성이 담긴 사진에세이 작성법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다. 또한 강좌 참석자 중 우수한 사진에세이를 작성자에겐 니콘1 J1을 선물로 준다. 사진을 좋아하는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참가신청 접수는 포토M 홈페이지에 접속, photoM으로 쪽지를 보내거나 이메일([email protected])로도 가능하다. (연락처, 참가인원 필수기재) 한편, 포토M은 여행사진 공모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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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잘찍는 법? 공짜로 배우고 니콘 j1 받자!
사진 폼나게 찍고 에세이 제대로 쓰자! 사진을 좋아하는 사람들의 커뮤니티 ‘포토M(www.photom.com)’이 작가 이민정씨와 함께 ‘마녀의 색다른 사진이야기’ 사진에세이 무료 강좌를 시작한다. 이번 강좌는, 사진에세이에 대한 정확한 이해를 통해 사진을 찍는 방법과 더불어 글로 표현하는 방법에 대해 지식을 공유 할 수 있도록 마련된 자리다. 강좌는 12월 1일부터 12월15일까지 매주 토요일 총 3회에 걸쳐 서울시립 정독도서관 1세미나실에서 진행된다. 사진에세이 개념정리, 사진촬영·에세이 작성 방법, 실습으로 나눠 감성이 담긴 사진에세이 작성법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다. 또한 강좌 참석자 중 우수한 사진에세이를 작성자에겐 니콘1 J1을 선물로 준다. 사진을 좋아하는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참가신청 접수는 포토M 홈페이지에 접속, photoM으로 쪽지를 보내거나 이메일([email protected])로도 가능하다. (연락처, 참가인원 필수기재) 한편, 포토M은 여행사진 공모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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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도심서 불법 권총·실탄 잇단 발견
최근 광주 북구 도심에서 군·경용 실탄과 권총이 잇따라 발견돼 수사당국을 긴장케 하고 있다. 발견된 총기와 실탄 모두 대공 용의점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으나 일부는 출처가 명확하지 않아 수사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6일 광주 북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4일 오후 4시30분께 광주 북구 우산동 한 모텔에서 노모(46)씨가 38구경 권총 1정과 실탄 14발을 발견, 경찰에 신고했다. 노씨는 "모텔 임대기간이 끝나 짐을 정리하던 중 사용하지 않는 냉장고 문을 열어보니 총과 실탄이 들어 있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발견된 권총은 '스미스 & 웨건' 사(社)의 제품으로 총기번호는 찍혀 있었으나 군이나 경찰에 등록되지 않은 총기인 것으로 알려졌다. 권총과 함께 발견된 실탄 14발은 3.8 스페셜 12발, UMC-1발, WRA1-1발로 나타났다. 경찰은 "이미 숨진 모텔 건물 관계인이 누군가에게 선물받은 것으로 알고 있다"는 가족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출처를 파악 중이다. 앞서 지난해 10월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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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 2개의 태양?…빛 굴절 따른 현상 추측
중국 하늘에 두 개의 태양이 떠 있는 모습이 4일 카메라에 잡혔다고 미국의 MSNBC가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두 개의 태양은 수 주 전 지구 인근에서 한 행성의 폭발이 임박했으며 실제 폭발이 일어나면 하늘에 두 개의 태양이 떠 있는 것같은 현상을 목격할 수 있을 것이란 소문이 파다하게 퍼진 이후 관측돼 더욱 관심을 끌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소문이 돈 후 실제로 폭발이 일어나지는 않았었다. 사진을 보면 오렌지색과 노란색의 태양 2개가 약간의 높이 차이를 두고 나란히 떠 있는 모습이 선명하다. 이 같은 사진에 대해 미 일리노이 대학의 천문학자 짐 칼러는 "빛의 굴절에 따른 현상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칼러는 또 대기 중의 물방울이 신기루와 같은 진귀한 형상을 만들어낼 수 있다면서 그러나 "이는 매우 희귀한 현상이며 과학적으로 설명하기 어렵다"고 덧붙였다. 태양이나 달이 두 개 떠 있는 것을 목격했다는 증언들에 대해서는 지난 1993년 벨기에의 천문학자 마르셸 미내르트가 쓴 "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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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용 30분 출전' 볼턴은 극적인 3-2 역전승
교체로 출전한 이청용(23·볼턴)이 30분간 그라운드를 누볐다. 소속팀 볼턴원더러스는 극적인 역전승으로 승점 3점을 추가했다. 이청용은 5일 자정(한국시간) 잉글랜드 리복스타디움에서 벌어진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010~2011시즌 29라운드 아스톤빌라와의 경기에서 후반 15분 마틴 페트로프를 대신해 투입돼 30분간 활약했다. 공격 포인트를 올리진 못했지만 적극적인 움직임으로 팀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체력을 비축한 듯 움직임이 한결 가벼웠고 힘도 넘쳤다. 역전승에도 공헌했다. 볼턴은 끈질긴 추격을 벌인 끝에 기어이 3-2 역전승을 거뒀다. 개리 케이힐이 두 차례 동점골을 터뜨렸고 이반 클라스니치가 역전 결승골을 기록했다. 승점 3점을 추가한 볼턴(10승10무9패 승점 40)은 한 경기를 덜 치른 리버풀(11승6무11패 승점 39)을 끌어내리고 6위로 도약했다. 골은 아스톤빌라가 먼저 넣었다. 전반 15분 스트라이커 대런 벤트가 오른쪽 측면에서 올라온 크로스를 골문으로 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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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외주식]'인니 특사단 사건' 여파… 한국항공우주산업 2.75 ↓
28일 코스피지수(1939.30pt)는 중동사태의 불확실성과 한미 키 리졸브 연습으로 인한 대북문제가 부각되면서 연저점(1941.15pt)을 또 다시 경신했다. 강보합으로 출발한 코스닥지수도 개인과 외국인의 매도세로 504.46pt로 마감됐다. 장외주요종목은 휴일을 앞두고 혼조양상을 보였다. 지난주 반등으로 장을 마감했던 삼성SDS는 금일 1.52% 추가 상승하며 13만4000원을 기록했다. 삼성SDS는 산학협력을 통한 글로벌 우수 인재 양성을 위해 성균관대와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삼성그룹의 네트워크 보안업체 시큐아이닷컴은 모처럼 8600원(+1.78%)으로 상승했다. 반면, 세메스(26만7500원)와 세크론(7만7000원)으로 보합마감됐으며, 서울통신기술도 4일간의 하락세를 벗어나 6만5500원으로 마감됐다. 엘지씨엔에스(3만8000원)으로 가격변동이 없었다. 23개 교통시스템을 통합과 교통수단 결제를 일원화했던 엘지씨엔에스는 LG상사와 함께 러시아 교통 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