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부 응원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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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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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제일은행, 고액자산가 고객 대상 아트·교육 특화서비스 제공
SC제일은행이 고액자산가 고객 대상 문화·라이프스타일 서비스를 잇달아 선보이며 자산관리 시장에서의 영토 확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SC제일은행은 지난 18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서울옥션 강남센터에서 자산 10억원 이상을 예치한 프라이빗 뱅킹 고객과 프라이빗 뱅킹 잠재 고객을 초청해 '2026 마스터 클래스: 아트컬렉팅의 시작'을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프로그램은 서울옥션과 협업해 전문적인 미술 강의뿐 아니라 프라이빗 도슨트 투어를 결합했다. 메인 세션에서는 서울옥션의 대표 경매사가 연사로 나서 최근 미술 시장의 트렌드와 경매 프로세스, 작품을 감상하는 방법 등을 공유했다. 프라이빗 도슨트 투어에서는 한국 근현대 미술을 대표하는 거장들의 작품과 세계적인 현대미술 작가의 작품을 감상하는 시간을 가졌다. SC제일은행은 또 미래 리더 양성 프로그램인 '2026 글로벌 퓨처 리더 프로그램(GFLP)'의 참가자를 모집 중이다. SC제일은행 본점에서 다음달 31일부터 8월2일까지 진행되는 GFLP는 '다음 세대'를 테마로 옥스퍼드와 캠브리지 대학 재학생들이 멘토로 참여해 중·고등학생 자녀들의 사고력과 문제해결 방식을 확장하는 글로벌 멘토링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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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우즈벡 장관과 투자·금융 협력 강화 논의
신한금융그룹이 우즈베키스탄과의 투자 및 금융 협력 확대에 나선다. 신한금융은 지난 24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진옥동 회장이 라지즈 쿠드라토프 우즈베키스탄 투자산업무역부 장관을 비롯한 사절단과 면담을 갖고 양국 간 투자 및 금융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고 25일 밝혔다. 양측은 한국 기업의 우즈베키스탄 진출 및 투자 활성화를 위한 금융 지원과 현지 금융시장 발전을 위한 협력, 신한은행 우즈베키스탄 법인 설립 추진 등 협력 방안을 폭넓게 논의했다. 신한은행은 2009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 대표사무소 설립 이후 축적해 온 현지 금융시장에 대한 이해와 사업 노하우를 바탕으로 법인 설립을 준비하고 있다. 이와 함께 신한금융은 중앙아시아 지역에서 자동차 금융 등 리테일 사업 노하우를 보유한 신한카드와의 동반 진출 방식을 통해 현지 금융시장에서의 사업 기반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신한금융은 지난해 4월 진옥동 회장이 카자흐스탄·우즈베키스탄 등 현지 금융당국을 직접 방문해 금융산업 발전 방향을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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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행권 '빚투' 전방위 조이기에도…신용대출·마통, 1조 늘었다
금융당국의 가계부채 관리 강화에 은행들이 잇따라 신용대출 한도를 제한하고 나섰지만, 뚜렷한 효과가 나타나지 않고 있다. 주요 은행권의 신용대출과 마이너스통장을 중심으로 '빚투' 수요가 지속해서 몰리면서 잔액이 연일 치솟는 모양새다. 24일 금융권에 따르면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전일 기준 개인신용대출 잔액은 108조6771억원으로 지난 11일(108조1379억) 대비 5392억원 늘었다. 같은 기간 마이너스통장 잔액은 42조8170억원에서 43조3094억원으로 4924억원 증가했다. 단 8영업일 만에 신용대출과 마이너스통장에서만 1조원이 넘는 돈이 불어난 셈이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11일 관계기관 합동 가계부채 점검회의를 열어 '가계부채 비상관리체계'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이에 각 시중은행들이 즉각 대출비교 플랫폼을 통한 개인신용대출 신규와 갈아타기를 중단하는 한편 신용대출과 마통 한도 제한하는 등 후속조치에 나섰다. 고연봉자라도 신용대출 신규 신청 시 최대 한도를 1억원으로 제한하고, 신용대출 우대금리를 축소하는 한편, 마이너스통장 만기 연장 시 미사용 한도 감액을 강화하는 조치들을 앞다퉈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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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런던지점 개소 1년 만에 유럽 데이터센터 금융 딜 따냈다
NH농협은행이 런던지점 개소 1년도 채 되지 않아 유럽 데이터센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했다. 북미 중심이었던 글로벌 투자금융(IB) 포트폴리오를 유럽으로 확대하며 해외 인프라 금융 영토 확장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23일 금융권에 따르면 농협은행 런던지점은 최근 글로벌 데이터센터 사업자인 '퓨어 데이터 센터 그룹'(Pure Data Centres Group)이 추진하는 암스테르담·더블린 지역 데이터센터 개발 PF 딜에 참여해 7000만유로(약 1226억원) 규모의 선순위 대출을 실행했다. 퓨어 데이터 센터 그룹은 글로벌 사모펀드 오크트리 캐피탈의 투자를 바탕으로 유럽과 중동, 아시아 지역에서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사업을 확대하고 있는 업체다. 최근에는 아일랜드 더블린에 유럽 최초의 110MW급 데이터센터 전용 마이크로그리드(독립형 전력망) 구축을 추진하는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선호하는 탑티어 사업자로 평가받는다. 이번 거래는 농협은행이 지난해 7월 런던지점을 개설한 이후 거둔 대표적인 IB 성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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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중저신용자 대상 신용대출 '연 6.9%' 상한제 시행
신한은행이 중저신용자를 대상으로 최고금리를 연 6. 9%로 낮춘 중금리대출을 시행한다. 신한은행은 신한금융그룹의 '포용금융 2. 0 ON(溫)'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중저신용자의 금융비용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중금리대출 지원 패키지'를 시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 패키지는 신한금융이 지난 10일 발표한 총 5조원 규모 '포용금융 2. 0 ON' 프로젝트를 은행 차원에서 구체화한 것으로 현재 시행 중인 3가지 지원 방안과 8월 출시 예정인 신상품으로 구성됐다. 신한은행은 △최고금리 연 6. 9% 적용 신한중금리대출 △중저신용자 대상 심사 정교화 △새희망홀씨 상환조건 개선을 시행했으며, 오는 8월 △슈퍼SOL 전용 중금리대출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먼저 신한은행은 중저신용자를 대상으로 최고금리 연 6. 9% 이내의 신한중금리대출을 시행한다. 외부 신용평점(NICE 또는 KCB) 하위 50%에 해당하는 차주의 실제 산출금리가 연 6. 9%를 초과할 경우 최고 연 6. 9%의 금리 상한을 적용하고 산출금리가 그 이하인 경우에는 산출금리를 그대로 적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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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 밀렸다"...한국서 부자 되는 법 1위 '주식투자', 2위 '상속'
━부자를 보는 눈, 따뜻해졌다. 호감도·존경심 역대 최고치━ 우리 사회의 부자에 대한 인식이 대폭 개선됐다. 특히 젊은층일수록 부자의 능력과 기여를 인정했다. 케이스탯리서치가 머니투데이 의뢰로 진행한 '2026 당당한부자 대국민 설문조사' 결과, 우리 사회 부자에 대한 평가 조사에서 부자들에 대한 평균 점수가 5. 98점(10점 만점)으로 2006년 조사 이래 가장 높게 나타났다. 설문조사는 비호감일수록 0점, 호감일수록 10점에 가까운 점수를 주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비호감으로 분류한 0~4점을 선택한 비율은 14. 9%에 그친 반면 호감인 6~10점을 선택한 비율은 43. 7%에 달했다. 중간인 5점은 37. 8%이며 '모름/무응답'은 3. 6%였다. 최근 부자에 대한 호감도는 대체로 높아지는 추세다. 2019년 처음 5점을 넘어섰고 이후에도 꾸준히 점수가 올라 지난해 호감도도 올해 조사전까지 최고점수인 5. 40점이었다. 반면 부자에 대한 부정적인 시선은 줄고 있다. 2015년 39. 1%까지 치솟았던 비호감도는 이번 조사에서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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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1530원' 희비 엇갈린 금융지주…신한·하나, 자본방어 숨통
최근 원/달러 환율이 1530원선을 넘나들며 은행권의 자본 적정성 관리에 비상이 걸린 가운데 금융감독원이 구조적 외환포지션 인정 범위를 확대하면서 주요 금융지주 간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신한금융과 하나금융은 수혜를 받아 고환율 충격을 상쇄한 반면, 우리금융은 해당 규제 완화의 적용 대상에서 사실상 제외됐다. ━금감원, '구조적 외환 포지션' 범위 확대. 신한·하나 '자본 완충력' 확보━22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최근 해외 장기 지분투자와 해외 점포의 이익잉여금까지 '구조적 외환 포지션'으로 인정 범위를 넓혀, 이를 시장리스크 자기자본요구액(리스크 산출) 대상에서 제외하도록 했다. 구조적 외환포지션은 단기 매매 목적이 아닌 장기 보유 외화자산 가운데 자본비율 하락을 방어하기 위해 구조적으로 보유하는 외화포지션을 의미한다. 통상 단기간 내에 회수할 목적이 없는 해외 자회사 출자금 등이 해당하며, 금감원 승인을 받으면 리스크 산출 대상에서 빠져 자본 부담을 덜 수 있다. 보통 환율이 오르면 해외 자산의 원화 환산 가치가 높아져 위험가중자산(RWA)이 늘어나고, 이에 따라 보통주자본비율(CET1)이 하락하는 구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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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일본·대만 IR 실시... 글로벌 투자자와 소통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이 22일부터 25일까지 일본과 대만을 방문해 글로벌 투자자를 위한 해외 IR을 실시한다. 이번 해외 IR은 우리금융의 중장기 성장전략과 자본정책, 주주환원 방향을 글로벌 투자자에게 직접 설명하고 시장과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임 회장은 일본과 대만의 주요 투자기관을 대상으로 1:1 미팅을 진행하며 경영전략과 기업가치 제고 방안을 심도 있게 공유한다. 임 회장은 대외 불확실성과 시장 변동성이 이어지는 상황에서도 우리금융의 자본력과 성장 기반이 강화되고 있다는 점을 집중적으로 설명할 계획이다. 특히 보통주자본비율(CET1)이 올해 1분기 말 기준 13. 60%로 개선된 상황에서 생산적 금융 공급과 미래 성장산업 지원을 확대하고 있음을 적극 알릴 예정이다. 또 우리투자증권 출범, 동양생명·ABL생명 인수를 통해 종합금융그룹 체계를 다지는 한편, 비은행 포트폴리오를 확대해 이익창출력을 높이겠다는 청사진도 제시할 계획이다. 선도적인 주주환원 정책에 대한 의지도 밝힌다. 국내 은행지주 최초로 비과세 배당을 실시하는 등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자본정책을 적극 추진해 온 만큼, 앞으로도 시장 상황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흔들림 없는 주주환원 기조를 이어가겠다는 점을 강조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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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 부자 되는 법' 대답 달라졌다...주식투자 1위, 부동산은 3위로
국민들이 한국에서 부자가 될 수 있는 가장 실현 가능성이 높은 방법으로 '주식 투자'를 꼽았다. 주식 투자는 지난해 '부동산 투자', '상속 및 증여', '창업', '복권 등 우연한 기회'에 밀려 5위에 머물렀으나 지난해 하반기부터 이어진 코스피 활황에 힘입어 1년 만에 1위로 수직상승했다. 머니투데이가 여론조사전문기관 케이스탯리서치에 의뢰해 진행한 '2026 당당한 부자 대국민 설문조사' 결과, '현재 한국 사회에서 부자가 될 수 있는 가장 실현 가능성이 높은 방법은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라는 질문에 응답자의 27. 8%가 '주식 투자'를 꼽았다. 이어 '상속 및 증여'(20. 3%), '부동산 투자'(20. 1%), '창업'(9. 9%), '복권 등 우연한 기회'(8. 0%), '저축'(4. 5%), '가상화폐 투자'(3. 1%) 순이었다. 연령별로 살펴보면, 60세 이상에서만 '부동산 투자'(29. 4%)가 '주식 투자'(20. 6%) 보다 높은 응답을 차지했을 뿐, 20대에서 50대까지 전 연령층에선 '주식 투자'가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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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연 19%금리"...청년들 오늘부터 딱 2주간 가입 가능한 적금
최대 연 19% 수준의 금리 효과를 누릴 수 있는 청년미래적금이 22일 출시된다. 정부 기여금과 비과세 혜택을 더해 시중 적금으론 보기 힘든 최대 연 19% 수준의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 가운데 은행들은 계열사 거래 실적과 플랫폼 이용 실적을 우대금리 조건에 반영하며 청년 고객 유치 경쟁에 나섰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청년미래적금은 IBK기업·NH농협·신한·우리·하나·KB국민·iM·부산·경남·광주·전북·Sh수협은행, 카카오뱅크, 우정사업본부 등 14개 기관에서 가입할 수 있다. 가입 신청 기간은 22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다. 청년미래적금은 매월 최대 50만원 한도 내에서 자유롭게 납입할 수 있는 3년 만기 자유적립식 상품이다. 기본금리는 연 5%이며 기관별로 최고 2~3%포인트(P)의 우대금리가 추가돼 최고 연 7~8% 수준의 금리를 제공한다. 여기에 정부가 일반형 가입자에게는 납입액의 6%, 우대형 가입자에게는 12%의 기여금을 지원하고 이자소득세도 면제한다. 이에 따라 실질 수익률은 일반형 기준 최고 연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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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씨티은행, 기업 고객과 '목소리 기부' 동화책 낭독 봉사활동
한국씨티은행이 '씨티 글로벌 지역사회 공헌의 날'을 맞아 기업 고객 임직원·자녀들과 함께 목소리 기부 동화책 낭독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한국씨티은행과 기업 고객의 공동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온라인게임·K패션·디지털플랫폼·생활가전·AI로보틱스 등 각 산업을 대표하는 국내 주요 기업 임직원과 그 자녀들, 한국씨티은행 임직원이 함께했다. 참석자들은 한국씨티은행과 수년간 목소리 기부 동화책 낭독을 함께 진행해온 사회적 기업 알로하아이디어스의 진행 하에 전문 성우에게 보이스 트레이닝을 받은 뒤, 동화 속 다양한 등장인물들을 직접 연기하며 총 8권의 오디오 동화책을 완성했다. 어릴 때부터 성우를 꿈꿔왔다는 한 참여 기업 임직원의 자녀는 이날 처음으로 전문 트레이닝을 받고 실제 녹음 부스 앞에 섰다. 그는 "막연하게만 생각해왔던 꿈인데 오늘 직접 해보니 '나도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다"며 "이 경험을 계기로 성우의 꿈을 더 구체적으로 키워가고 싶다"고 말했다. 이날 완성된 오디오 동화책은 다문화 교육 소셜벤처기업에 기증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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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K-푸드 수출 촉진 업무협약 체결
한국수출입은행이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K-푸드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21일 밝혔다. 황기연 수은 행장과 홍문표 aT 사장은 19일 서울 여의도 수은 본점에서 만나 이같은 내용의 'K-푸드 수출 및 해외진출 촉진을 위한 업무협약서(MOU)'에 서명했다. 양 기관은 수출금융 지원이 필요한 K-푸드 기업을 공동 발굴하고 각 기관 지원제도의 특장점을 활용해 다양한 수출금융 수요를 충족시킨다. 특히 aT의 해외 유통망 개척사업과 수은의 전대금융을 연계해 중앙아시아, 중남미 등 신흥시장에서 K-푸드 기업의 현지시장 안착과 수출 확장을 지원키로 했다. 전대금융은 K-푸드를 수입하는 해외 기업에 현지은행을 통해 자금을 빌려주는 상품이다. 수은은 aT가 운영 중인 'K-푸드 원스톱 수출지원 허브협의체'도 참여한다. 수은의 상생금융 프로그램 등을 적극 활용해 K-푸드 기업의 수출과 해외사업 금융 애로를 해소할 계획이다. K-푸드 원스톱 수출지원 허브는 14개 공공기관 핫라인과 외부 전문가를 통해 관세, 통관, 검역, 마케팅, 수출금융 등 농식품 수출 전 분야에 대해 원스톱 애로 상담을 제공하는 지원 체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