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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봇에 심는 제조강국 DNA… 5년내 '피지컬AI 넘버원' 도약
정부가 피지컬 AI(인공지능) 분야에서 2030년까지 글로벌 1강으로 도약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한국의 강점인 제조업과 로봇산업의 시너지 극대화를 통해 피지컬 AI를 대체 불가능한 국가전략산업으로 육성하겠다는 각오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9일 진행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피지컬 AI를 대체불가한 국가전략산업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3대 메가프로젝트는 반도체·피지컬 AI·AI데이터센터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은 "앞으로 3년이 피지컬 AI의 글로벌 주도권 향방이 결정되는 골든타임"이라며 "정부가 과감한 투자와 전례없는 총력지원을 통해 2030년까지 피지컬 AI 글로벌 1강으로의 도약을 이뤄낼 것"이라고 말했다. 먼저 피지컬 AI에 걸맞은 총력적 데이터 관리체계를 구축한다. 똑똑한 AI에는 차별화된 데이터가 필수지만 피지컬 AI에는 특히 물리법칙과 동작이 세심하게 결합해야 해 데이터 확보나 생산이 어렵다. 이를테면 탁구공과 테니스공은 모양도 크기도 달라 공을 던지려면 각기 다른 물리법칙을 적용한 데이터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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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 피지컬 AI로 세계 1위 도약"…정부, 3년 내 승부 낸다
정부가 피지컬 AI 분야에서 2030년까지 글로벌 1강으로 도약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한국의 강점인 제조업과 로봇산업 시너지 극대화를 통해 피지컬 AI를 대체 불가능한 국가전략산업으로 육성하겠다는 각오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9일 진행된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피지컬 AI를 대체불가한 국가전략산업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3대 메가프로젝트는 반도체·피지컬 AI·AI 데이터센터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은 "향후 3년이 피지컬 AI의 글로벌 주도권 향방이 결정되는 골든타임"이라며 "정부가 과감한 투자와 전례없는 총력 지원을 통해 2030년까지 피지컬 AI 글로벌 1강으로의 도약을 이뤄낼 것"이라고 말했다. ━AI에 가장 중요한 데이터…월드모델·범정부 데이터 라이브러리 구축━ 정부는 먼저 피지컬 AI에 걸맞은 총력적 데이터 관리체계를 구축한다. 똑똑한 AI에는 차별화된 데이터가 필수지만, 피지컬 AI는 특히 물리법칙과 동작이 세심하게 결합돼야 해 데이터 확보나 생산이 더욱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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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훈 과기정통부 부총리 "국산 AI 반도체에 대한민국 기회 있다"
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겸 부총리 겸 국가AI전략위원회 부위원장이 국산 AI 반도체 시장에 기회가 있다고 전망했다. 배 부총리는 29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AI 시장이 기존 학습에서 추론 시장으로 빠르게 커 나가고 있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현재는 국내 반도체 기업들이 AI 학습에 쓰이는 GPU(그래픽카드) 생태계에 참여하고 있다면, 앞으로는 AI 추론에 쓰일 NPU(신경망처리장치) 시장이 더 커질 것이라는 예상이다. GPU는 다양한 분야 접목이 가능한 대신, 속도가 다소 아쉽고 전력 소모도 크다. 반면 NPU는 AI 연산에만 특화돼 속도가 빠르고 전력 소모가 상대적으로 적다. 배 부총리는 "AI 추론 시장은 개방형 생태계이고, 한국도 오랜 기간 준비해 왔다"면서 "한국의 NPU 업체들이 7~8년 연구 개발을 통해 상용화된 AI 칩을 만들고 있다"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퓨리오사 AI, 리벨리온, 모빌린트, 딥엑스 등이 AI 칩을 만들고, 실제 상용화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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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경훈 부총리 "피지컬 AI 1강 도약, 3년이 골든타임"
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겸 부총리 겸 국가AI전략위원회 부위원장이 앞으로 피지컬 AI 글로벌 1강 국가로 도입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이를 위해 3년간 압축 지원 및 성장을 이루겠다고 했다. 배경훈 과학기술정통부 장관 겸 부총리는 29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 국민보고회'에서 "피지컬 AI 1강이 되기 위해 앞으로 3년이 골든 타임"이라며 "많은 국가에서 피지컬 AI를 선도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는데 정부가 국가 전략 산업으로 피지컬 AI를 지정해서 이끌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의 강점인 제조업과 로봇산업 시너지 극대화를 통해 피지컬 AI를 대체 불가능한 국가전략산업으로 육성하겠다는 각오다. 특히 피지컬 AI 1강을 위해 필요한 전략으로는 △데이터 확보 체계 구축 △월드 모델 기반의 독자 피지컬 AI 파운데이션 모델 개발 △대규모 실증을 꼽았다. 배 부총리는 "AI의 핵심은 데이터"라며 "생성형 AI는 10만년에 달하는 데이터를 확보했다면, 지금 피지컬 AI는 1만 시간 정도로 턱없이 부족한 상태"라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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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SA, AI 시대 안전한 개인정보 활용 위한 R&D 착수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2026년 개인정보 연구개발(R&D) 신규사업 착수보고회'를 서울 롯데타워 콘퍼런스장에서 개최하고, 인공지능(AI) 시대 안전한 개인정보 활용을 위한 신규 과제를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29일 밝혔다. 최근 AI 기술 확산으로 데이터 활용이 증가하는 동시에 개인정보 유·노출 등 개인정보 침해 우려도 커지고 있어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는 신뢰 기반 데이터 활용을 뒷받침할 연구개발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이에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올해 △개인정보 안전활용 선도 기술개발 △글로벌 개인정보보호 표준개발 △개인정보 보호·활용 전문인력 양성 등 3개 분야에서 11개 신규 연구개발 과제를 추진한다. 주요 과제로는 딥페이크 억제 기술개발, 인공지능 시대 개인정보 보호 중심 설계(Privacy by Design) 표준개발 등이 있다. 이번 착수보고회는 지난 4월 연구개발 과제 협약을 체결한 연구기관들이 한자리에 모여 과제별 연구 목표, 추진 전략, 연차별 수행계획 등을 점검하고 기관 간 협력 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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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정부 협조 요청"…오픈AI 최신 모델 GPT-5.6도 수출 일부 제한
오픈AI가 선보인 차세대 AI 프런티어 모델인 GPT-5. 6가 미국 정부의 요청으로 일부 파트너에게만 제한적으로 공개된다. 미국 정부의 최신 AI 수출 통제가 더욱 확산하는 분위기다. 오픈AI는 지난 27일(현지시간) 자사 홈페이지와 X(옛 트위터)에 차세대 AI 프론티어 모델인 GPT-5. 6 모델을 제한적으로 공개한다고 밝혔다. GPT-5. 6은 성능과 비용에 따라 Sol(솔)과 Terra(테라), Luna(루나)로 나뉜다. 이중 최상위 모델인 솔은 코딩과 과학 연구, 사이버 보안 업무에 강점을 둔 모델이다. 오픈AI는 솔 모델이 터미널 코딩 능력 벤치마크인 '터미널-벤치 2. 1'에서 91. 9%를 기록해 미토스5(88%)를 앞섰다고 밝혔다. 테라는 전작인 GPT-5. 5와 비슷한 수준의 성능을 더 낮은 비용으로 제공하고, 루나는 속도와 비용 효율성을 앞세운 경량 모델이다. 오픈AI는 이번 모델이 사이버 보안 분야에서 여태 출시된 자사 모델 중 가장 강력한 보안 성능을 확보했다고 소개했다. 해킹이나 악의적인 사이버 공격 시도를 막기 위해 수주 간 보안 전문가들의 레드팀 테스트와 AI의 자동화 공격 등을 실행해 실제 공격에 대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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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해킹하는 시대…'보안취약점 상시 신고조치제' 제도화 한다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위원회')는 18일 오전 10시 '보안취약점 상시 신고조치제' 제도화 방안을 구체화하기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정부는 지난해 발생한 연쇄 대형 보안사고를 계기로 화이트해커와 협력해 보안 취약점을 상시적으로 발굴하고 조치하는 '보안취약점 상시 신고조치제'의 국내 도입을 추진 중이다. 최근 최고 수준의 보안성을 자랑하는 가상자산마저 무제한 위조가 가능하다는 취약점이 AI에 의해 발견되는 등 AI 발(發) 보안위협이 고조되고 있다. 이에 위원회 보안특위는 시범사업 이후 속도감 있는 제도화를 지원하기 위해 이번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에는 배경훈 부위원장이자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과 이원태 보안특위 위원장 등 위원회 위원을 비롯해 과기정통부·국정원·개인정보위·한국인터넷진흥원 등 관계 기관, 삼성생명·LG유플러스·엔씨소프트 (NC)·잉카인터넷·토스페이먼츠 등 시범사업 참여기업을 포함해 50여명이 참석했다. 1부에서는 시범사업 추진 현황과 바람직한 국내 제도 도입 방향에 대해 다양한 전문가들의 발제가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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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붙은 브랜드 일단 선점"…KISA, K 도메인 악용사례 막는다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특허법인 4개사, 도메인이름등록기관과 함께 기업의 온라인 브랜드 보호를 위한 업무협약을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피스앤파크컨벤션에서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최근 케이(K)-뷰티, 케이(K)-팝 등 케이(K)-브랜드의 해외 인지도가 높아지면서, 도메인이름 또한 온라인에서 기업 브랜드를 식별하는 주요 자산으로서 높은 가치를 갖게 됐다. 하지만 K-브랜드의 인기에 편승해 기업의 상표와 같거나 유사한 도메인이름을 선점하고 이를 가짜·유사 상품 판매나 피싱 등에 악용해 브랜드의 가치와 신뢰를 훼손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어, 온라인 환경에서 브랜드를 보호하기 위한 전략적이고 적극적인 대응의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한국인터넷진흥원은 온라인 환경에서 기업의 상표권과 브랜드를 보호하고, 도메인이름 분쟁의 신속한 해결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업무협약을 추진했다. 협약을 바탕으로 각 기관은 △도메인이름 분쟁조정 사건 신속 처리 △상표권 연계 도메인 등록 필요성 홍보 △온라인 브랜드 보호를 위한 공동 세미나 개최 등에 협력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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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소외계층 없게"…KT, 영월 산골학교 찾아간 까닭은?
"단순 대응 차원의 고객 보호를 넘어 AX 역량을 기반으로 고객 신뢰를 지속 강화하겠습니다. 고객의 일상과 자산을 보호하는 안전한 통신·디지털 플랫폼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겠습니다. " 박현진 KT 커스터머(Customer)부문장 부사장은 지난 17일 강원도 영월군 김삿갓면 옥동초등학교에서 열린 '찾아가는 고객경청포럼'에서 이같이 말했다. 그가 서울 도심이 아닌 도서산간 지역 학교를 직접 찾은 이유는 현장에서 고객들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서다. KT는 전날 옥동초 학생과 학부모, 교사들을 대상으로 제3회 고객경청포럼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고객경청포럼은 지난 4월 신설된 '고객보호365TF(태스크포스)'의 대표 활동 중 하나로, 경영진이 직접 고객을 만나 서비스 이용 과정에서 겪는 불편과 개선 요구를 청취하는 프로그램이다. 옥동초에 마련된 행사장에서는 통신 서비스 이용 경험을 공유하는 간담회와 함께 초등학생 대상 AI 교육도 진행됐다. 학생들은 웹 기반 AI 교육도구인 '티처블 머신(Teachable Machine)'을 활용해 직접 AI 모델을 만들어보는 체험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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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지사 설립하는 앤트로픽, "네이버·넥슨·LG 등 기업 시장은 우리가 1등"
한국에 지사를 설립하는 앤트로픽(Anthropic)이 전방위 한국 협력을 확대한다. 그의 일환으로 앤트로픽은 한국의 국가AI연구거점(National AI Research Lab, NAIRL)과 협력해 최대 60명의 소속 연구자들에게 무료 클로드 계정을 제공, 한국의 안전한 AI 모델 확산을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NAIRL은 KAIST, 고려대학교, 연세대학교, 포스텍 등이 참여하는 연구 컨소시엄이다. 최기영 앤트로픽 한국 대표는 17일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앤트로픽 서울 오피스 론칭 기자간담회에서 "서울 오피스 개소는 한국의 AI 리더십을 이끄는 이들과의 협력에 장기적인 토대를 마련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서울 오피스는 일본, 인도, 호주에 이어 아태 지역 4번째 전략 거점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앤트로픽은 이미 많은 한국 기업들과의 협력을 진행하고 있다고도 밝혔다. 구체적으로 AI 스타트업 뤼튼테크놀로지스(WRTN)와 리걸테크 스타트업 로앤컴퍼니(Law&Company) 등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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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쪽짜리 출범식" 미토스5 수출 못하는데…앤트로픽 코리아 문 연다
AI 모델 '클로드' 개발사 앤트로픽이 한국 지사를 설립하고 최기영 전 스노우플레이크 대표를 초대 지사장으로 선임했다. 인구 대비 AI 활용도가 높은 한국 시장을 본격 공략하기 위해서다. 다만 미국 정부가 앤트로픽의 최신 AI 모델 수출을 제한한 데다, 관련 배경으로 한국 기업이 언급되는 등 시작부터 순탄치 않다. 앤트로픽은 17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서울 오피스 론칭 기자간담회를 열었다. 당초 앤트로픽 공동창업자이자 최고 컴퓨팅 책임자(CCO)인 톰 브라운이 참석해 한국 시장 전략을 설명할 예정이었지만, 행사 이틀 전 불참을 통보했다. 대신 크리스 차우리 앤트로픽 인터내셔널 총괄과 최기영 한국 대표가 간담회에 참석해 한국 사업 확대 계획을 소개했다. 최 신임 대표는 스노우플레이크를 비롯해 구글 클라우드, 어도비, 오토데스크, 마이크로소프트에서 한국 사업을 총괄한 인물이다. 앞으로 국내 맞춤형 전략을 세우고, 기업·개발자·연구자를 아우르는 파트너십 구축을 이끌게 된다. ━한국은 앤트로픽과 잘 맞는 나라…AI 활용도 뛰어나━최 대표는 "한국은 하드웨어 혁신성, 개발자 생태계, 기업의 AI 도입 수준 등에서 볼 때 세계에서 가장 성숙한 AI 시장 중 하나"라며 "책임 있는 AI를 추구하는 앤트로픽의 가치와 잘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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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첫 컴퓨터 도입·전화 교환원 사라진 달"…6월이 '정보문화의 달'인 이유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6월 정보문화의 달을 맞아 '제39회 정보문화의 달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 정보문화의 달은 국내 최초 컴퓨터 도입일('67. 6. 24)과 전국 전화 자동화 완성일('87. 6. 30)이 6월인 것을 기념해 만들어졌다. 올해 기념식은 '모두의 AI, 건강하고 안전한 디지털문화'를 주제로, 국민 누구나 차별없이 AI·디지털 혜택을 안전하게 누리는 디지털문화 조성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현장에는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하 '부총리'), 고민수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상임위원, 김형철 NIA 원장, 정보문화 유공자 및 가족, 디지털 포용기업 관계자, 관련기관 종사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고, 온라인으로 동시 생중계됐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정보문화 교육환경 조성, 고령자 등 디지털 취약계층의 이용환경 개선 등 디지털 포용을 실천하고 확산에 기여한 공로자를 선정하여 정부포상을 실시했다. 훈장(1명), 포장(1명), 대통령 표창(6명), 국무총리 표창(6명), 부총리 표창(45명)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