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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연 기자
증권부 김소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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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태지역 ICT 인재 육성" 화웨이, 제10회 ICT 컴피티션 APAC 성료
화웨이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ASEAN 본부에서 '제10회 화웨이(Huawei) ICT 컴피티션(Competition) APAC 결선 및 시상식'을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화웨이가 주최하고 ASEAN 파운데이션이 공동 주관했으며,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디지털 인재 육성과 ICT 생태계 발전을 목표로 진행됐다. 올해 대회에는 한국을 포함한 14개 국가 및 지역에서 8600명 이상의 학생들이 참가했으며, 클라우드·네트워크·컴퓨팅 트랙으로 구성된 실습(Practice) 부문과 혁신(Innovation) 부문을 통해 ICT 역량을 겨뤘다. 여러 차례의 선발 과정을 거쳐 총 13개 국가 및 지역에서 160여 명의 학생이 APAC 결선에 진출했다. 이번 행사에는 ASEAN 사무총장 카오 킴 호운(Dr. Kao Kim Hourn), 인도네시아 고등교육·과학기술부 연구개발총국장 파우잔 아지만(Dr. Fauzan Adziman), 인도네시아 통신디지털부 인적자원개발청장 보니 푸지안토(D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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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U+, 50만원대 가성비 스마트폰 '갤럭시 버디5' 출시
LG유플러스가 50만원대 실속형 스마트폰 '갤럭시 버디5'를 단독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갤럭시 버디5는 전국 LG유플러스 매장과 U+ 공식온라인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갤럭시 버디5는 LG유플러스가 2021년 선보인 U+전용 5G 스마트폰 시리즈 '갤럭시 버디'의 다섯 번째 모델이다. 삼성전자의 갤럭시 A17 5G 모델을 기반으로 제작돼 실사용에 필요한 핵심 기능에 집중한 것이 특징이다. 색상은 블랙, 블루, 그레이 세 가지로 출시된다. 갤럭시 버디 시리즈는 자녀용 첫 스마트폰은 물론 부모님 효도폰, 세컨드폰 등으로 꾸준한 인기를 보이고 있다. 갤럭시 버디5의 출고가는 52만8000원(VAT 포함)으로 합리적인 가격대에 구매할 수 있다. 주요 사양으로는 △169. 1㎜(6. 7형) FHD+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 △OIS(광학식 손떨림 보정)가 적용된 5000만 화소 고해상도 후면 카메라 △1300만 화소 전면 카메라 △5000mAh 대용량 배터리 △마이크로 SD 슬롯(최대 2TB) △IP54 등급의 방수·방진 기능 등을 지원해 실용성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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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 폰 바꿀 때 됐는데" 갤S26이 '공짜폰'...단통법 폐지 후 최대 지원금
단말기 유통구조 개선법(단통법) 폐지 이후 통신사들이 지원하는 공통지원금이 역대 최대로 증가했다. 5월 가정의 달과 맞물려 이동통신 3사간 점유율 경쟁이 치열해진데다, 갤럭시S26가 울트라 위주로 팔린 여파도 더해진 것으로 풀이된다. 최신 휴대폰인 S26 시리즈에 지원금이 쏠리면서 전작인 S25가 훨씬 비싸지는 상황도 발생했다. 14일 이통업계에 따르면 지난 1일자로 LG유플러스는 공통지원금을 70만원으로 높였다. 이는 지난해 7월 단통법 폐지 이후 가장 높은 수치다. 공통지원금은 이동통신사가 가입자 유치 차원에서 제공하는 마케팅 비용으로, 단말기 출고가에서 지원액을 깎는 방식으로 제공된다. 제조사가 일부 제공하는 판매촉진비, 프로모션 비용 등이 섞이기도 한다. LG유플러스가 이달 공격적인 유치전에 나서면서 KT도 5월1일자로 지원금을 종전 50만원에서 60만원으로 높였다. SK텔레콤은 지난달과 똑같은 50만원을 유지하다, 이달 7일부터 58만원으로 높였다. 이에 따라 출고가 125만4000원인 갤럭시S26 256GB 기본 모델이 사실상 공짜폰으로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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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NN 다큐 'K-에브리씽'서 CJ ENM K컬처 30년 문화사업 선구안 조명
미국 CNN이 K컬처의 글로벌 주류 문화 도약 핵심 동력으로 CJ그룹과 이미경 부회장을 꼽았다. 14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CNN이 제작한 오리지널 다큐멘터리 'K-Everything(에브리씽)'이 글로벌 채널인 CNN 인터내셔널을 통해 지난 9일 전 세계에 공개됐다. 4부작 시리즈로 제작된 해당 다큐멘터리는 K컬처가 한국의 고유한 전통을 토대로 창의성·혁신을 축적해 세계적인 문화 현상으로 자리 잡기까지의 과정을 조명했다. 특히 K컬처 성장의 핵심 동력으로 CJ의 문화사업 선구안을 꼽으며 영화·드라마·음악 등 K콘텐츠 산업 전반을 이끌어 온 CJ ENM의 역할을 비중 있게 다뤘다. 4편으로 제작된 다큐멘터리 중 'K팝'편은 팬덤과 산업 사이 접점을 찾은 CJ ENM의 'KCON', 'MAMA AWARDS(마마어워즈)'와 '슈퍼스타K' 등을 화면에 담았다. 'K필름(K-Film)' 편은 1995년 드림웍스 투자를 시작으로 CJ가 '공동경비구역 JSA', '기생충', '극한직업', '어쩔수가없다' 등 다양한 영화 제작에 참여했다는 점, 계열사인 스튜디오드래곤은 '도깨비', '미스터 션샤인' 등의 드라마를 제작했다는 점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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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경주 양성자가속기 무사고 운전 4만 시간 돌파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는 경북 경주에 위치한 한국원자력연구원의 100MeV(메가 전자볼트)급 선형 양성자가속기가 지난 13일 18시에 누적 운전시간 4만시간을 달성했다고 14일 밝혔다. 해당 양성자가속기는 2013년 첫 가동 이후 13년간 단 한 건의 안전사고 없었다. 양성자가속기는 양성자를 빛의 속도에 가깝게 가속해 물질에 조사하는 대형연구시설로, 반도체가 우주·대기 방사선 환경에서 받을 수 있는 영향을 단시간에 검증할 수 있는 핵심 시험 인프라다. 최근 인공지능 반도체, 고대역폭메모리, 위성·우주부품 등 첨단 분야에서 방사선 영향 검증 수요가 증가하면서 산업적 활용 가치가 더욱 커지고 있다. 특히 한국원자력연구원의 양성자과학연구단은 2024년 9월부터 산업계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 8시간 가동 체계를 24시간 가동 및 서비스 지원 체계로 확대했다. 이에 따라 반도체 기업, 우주·항공 분야 등 다양한 이용자의 시험 수요를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 2025년에는 연간 353명, 210건의 실험을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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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B, 2026 블러썸 청소년 음악제 개최…FNC·딩고뮤직·드림어스 참여
SK브로드밴드는 음악적 재능과 열정을 가진 청소년들의 꿈을 지원하기 위해 LOVE FNC, 드림어스컴퍼니, 메이크어스 '딩고 뮤직'과 손잡고 '2026 블러썸 청소년 음악제'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2022년 첫 선을 보인 '블러썸 청소년 음악제'는 지난 4년간 1000여명에 달하는 청소년들을 전문 음악인으로 이끌었다. 음악제를 통해 가능성을 증명한 수상자들은 예술고등학교 및 주요 대학 실용음악과로 진학했다. 올해 음악제는 현장 경험이 부족하거나 자신의 곡을 세상에 알릴 기회가 없던 청소년들에게 미디어 플랫폼과 엔터테인먼트 인프라를 개방해 그들의 음악적 꿈이 실제 결과물로 만들어지는 무대를 제공한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딩고 뮤직'이 블러썸 청소년 음악제 얼라이언스에 새롭게 합류했다. 550만 구독자를 보유한 음악 전문 플랫폼 '딩고 뮤직'의 참여로, 참가자들은 프로 아티스트에 준하는 콘텐츠 제작 경험과 대중적인 노출 기회를 얻게 된다. 또 본선에 진출하는 8개 팀은 춘천에서 진행하는 1박 2일 '음악 캠프'를 통해 에프엔씨엔터테인먼트 전문가들의 밀착 멘토링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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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미나이·챗GPT 많이 쓰는데 내 삶은 왜 그대로일까? 전문가가 답했다(종합)
"최신 AI 도입에도 변화가 보이지 않는 것은 AI 기술이 부족한게 아니라 활용 역량이 부족해서다. " UN AI 패널로 활동하는 김주호 KAIST 김재철AI대학원 및 전산학부 교수는 13일 오후 서울 광화문 모처에서 열린 '과학기술·인공지능 미래전략회의'(이하 '미래전략회의') 첫 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의 'AI시대 기술과 사람 사이의 과학, 보이지 않는 격차와 공존의 조건' 주제 발표를 진행했다. 김 교수는 "에이전트가 사회 일원이 됐을 때 기술 발전의 과실이 사회 전체로 돌아가려면 기술과 제도가 함께 설계돼야 한다"면서 "AI 소외계층이 생기지 않게 역량을 키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국내 1호 AI 영화감독인 권한슬 스튜디오 프리윌루전 대표이사는 '영상 콘텐츠 업계의 AI 전환(AX) 현황 및 미래'를 주제로, AI가 가져올 창작 생태계의 변화에 대해 발표했다. 권 대표는 "영화 1편을 20명이 만들다 AI로 2명이 만들게 되면 18명의 일자리가 줄어든다고 하지만 실제는 20명이 10편을 만든다"면서 "창작의 주체는 여전히 인간인데, 도구가 변하면서 콘텐츠 제작비용과 시간이 90% 이상 절감된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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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와 인간 공존하려면"…과기정통부, 과학기술·AI 미래전략회의 첫 개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는 13일 오후 2시, 서울 광화문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에서 '과학기술·인공지능 미래전략회의'(이하 '미래전략회의')를 출범하고, 첫 회의를 개최했다. 미래전략회의는 과학기술과 인공지능(AI)의 발전이 촉발하는 미래 사회 대변혁에 선제적 대응하기 위해 정부가 준비해야 할 중장기 전략 아젠다를 발굴하고 정책적 방향성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이를 위해 미래전략회의는 과학기술·AI 분야의 연구자뿐만 아니라, 경제·산업·교육·의료·문화·법률 등 사회 전 영역을 아우르는 민간 전문가 17인으로 구성해 첨단기술과 각 분야의 상호작용을 입체적으로 분석하고 다각적인 시각에서 미래를 전망할 수 있도록 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미래 사회 변화의 화두를 던지는 두 건의 발제가 진행됐다. 먼저 KAIST 김재철AI대학원 및 전산학부 김주호 교수는 'AI시대 기술과 사람 사이의 과학, 보이지 않는 격차와 공존의 조건'을 주제로, AI와 인간의 유기적인 역할 분담과 공존 방안을 제시했다. 이어 국내 1호 AI 영화감독인 스튜디오 프리윌루전 권한슬 대표이사가 '영상 콘텐츠 업계의 AI 전환(AX) 현황 및 미래'를 주제로, AI가 가져올 창작 생태계의 혁신적 변화와 새로운 문화적 가치에 대해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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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XR 활용 콘텐츠 만들어볼래?" 과기정통부 경진대회, 총 상금 7800만원
과학기술정보통신부(과기정통부)는 AI와 가상융합(XR) 분야의 차세대 인재 양성과 산업 생태계 활성화를 위해 '2026년 AI·가상융합(XR) 서비스 개발자 경진대회' 참가자를 13일부터 모집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6회째를 맞는 이번 경진대회는 AI와 가상융합(XR), 3D 기술 등을 활용한 서비스·콘텐츠 개발에 관심 있는 성인 및 청소년(19세미만)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AI·가상융합 분야 초기 스타트업의 혁신 서비스 발굴을 위해 법인설립 1년 이내 신생기업의 참가도 허용한다. 지난해 경진대회에는 총 695개 팀(1541명)이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으며, 경쟁률은 19. 3대 1에 달하는 등 AI XR 분야 대표적인 실전형 인재양성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AI 가상융합 기술을 활용해 서비스를 개발하는 '개발자 부문'과 글로벌 플랫폼에서 실제 이용자들이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를 제작하는 '크리에이터 부문'으로 나누어 참여하게 된다. 개발자 부문은 현실 공간을 디지털로 구현하는 공간컴퓨팅, 로봇·자율이동체와 인공지능이 결합된 피지컬 AI 등 차세대 기술 기반 서비스 개발 중심으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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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을 때 못한 거 다 해보자"...성격 급할수록 노년기 저축 '뚝'
저축은 평생 일정한 금액으로 유지해야 한다고 배우지만, 노년기가 되면 젊을 때 못한 거, 못 쓴 거 다 해보자는 생각이 강해진다. 특히 성격이 급한 사람일 수록 자신이 노년이 됐다고 인지하자마자 저축액을 줄이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현상이 발생하는 이유를 수학적으로 풀어낸 연구결과가 나왔다. DGIST(대구경북과학기술원) 기술경영전문대학원 주우진 원장은 13일 인간의 심리적 마찰을 반영한 '이중 자아(Dual-Self) 이론'을 발전시켜 현실적인 생애 주기 맞춤형 '최적 저축 모델'을 새롭게 개발했다고 밝혔다. 인간의 내면에는 당장의 만족을 추구하는 '충동적 자아'와 장기적인 안목으로 계획을 세우는 '계획적 자아'가 공존하고, 이 두 자아의 충돌이 경제적 선택을 좌우한다는 것이 이중 자아 이론의 핵심이다. 기존 연구된 이중 자아 저축 모델은 무한한 삶을 가정하는 한계가 있어, 사람들이 평생 일정한 비율로만 저축한다는 비현실적인 결론을 제시해 왔다. 주 원장은 인간의 수명이 유한하다는 현실을 반영, 기존의 이산형(Discrete) 모델을 '연속 시간(Continuous time)' 기반의 유한 기간 모델로 새롭게 확장하고 변분법(Calculus of variations)을 적용해 새로운 최적 저축 함수를 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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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 낯설어도 쉽게 AI 실습"…KT, 'AIDU' 앱 무상 배포
KT가 인공지능(AI) 교육 실습 도구 'AIDU'의 설치형 애플리케이션(앱)을 무상으로 배포한다고 13일 밝혔다. 'AIDU'는 코딩이 익숙하지 않은 비전공자를 위한 AI 실습 도구로, KT가 사무직 직원의 AI 교육을 위해 개발한 교육 프로그램이다. 별도의 코딩 없이 마우스 클릭만으로 데이터 분석부터 AI 모델 학습·평가까지 AI 모델링의 전 과정을 수행할 수 있다. 이번에 무상으로 배포되는 'AIDU'는 데스크톱PC나 노트북에 설치해 사용하는 앱 형태로, 설치만으로 데이터 분석 등의 AI 실습을 진행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통신망 접속이 불가능한 곳에서도 제약 없이 사용이 가능하며 윈도, 맥OS, 리눅스 등 다양한 운영체제를 지원한다. 설치형 'AIDU'를 먼저 활용한 사용자들도 AIDU의 실습 기능이 확장되고, 편의성도 높아졌다고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인천광역시 상인천중학교 최정원 교사는 "AIDU를 노트북에 설치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어 한정된 수업 시간을 데이터 기반 문제 해결에 온전히 집중할 수 있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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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B, 2배 빠른 5기가 네트워크 장비로 끊김 없는디지털 교실 만든다
SK브로드밴드가 기존보다 2배 빠른 5 Gbps(초당 기가비트)급 속도를 지원하는 네트워크 장비 '5기가 PoE(Power over Ethernet, 전원통합형) 스위치'를 개발해 학교 통신망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선다고 13일 밝혔다. PoE는 이더넷 케이블(LAN 케이블) 하나로 데이터 송수신과 전원 공급을 동시에 수행하는 네트워크 장비다. 기존 학교 현장에 널리 쓰이는 'PoE 스위치'는 최대 2. 5Gbps속도를 지원해 일부 인터넷 트래픽 병목 현상이 발생했다. SK브로드밴드가 통신장비 업체인 엔에스티정보통신과 함께 개발한 '5기가 PoE 스위치'는 24개 랜선 포트에서 5Gbps 속도를 동시에 지원하는 멀티기가비트 환경을 제공해 이러한 병목 현상을 해결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최근 학교 교실 내 무선 기기 증가와 고해상도 영상 및 생성형 AI 활용 수업에 따른 폭증한 트래픽을 원활히 처리하고, 정부의 학내 망 고도화 사업에서 요구되는 트래픽 처리 능력과 서비스 안정성을 충족하도록 설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