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사회부 응원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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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하 기자
서울시청 및 부동산 관계기관, 건설사를 출입합니다. 부동산 시장 관련 기사를 취재·작성합니다.
총 9080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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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 신규 소각장 절차 중단…서울시, 기존 시설 현대화 우선 추진
서울시는 마포구 상암동 신규 광역자원회수시설(소각장) 사업 절차를 모두 종료하기로 결정했다. 대신 기존 자원회수시설의 현대화 및 효율적인 이용을 우선 추진할 방침이다. 3일 서울시에 따르면 2005년 6월 운영을 개시해 준공 20년이 지난 마포자원회수시설의 현대화와 효율적 사용을 추진할 예정이다. 현대화를 통해 최신 친환경기술을 도입해 오염 물질 배출 최소화하고 지역 환경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시는 마포구 및 주민대표 등과 지속적인 논의를 통해 자원회수시설의 효율적 이용방안을 구체화하기로 했다. 또 최근 마포구의 상고 포기 요청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상암동에 추진 중이던 신규 광역자원회수시설과 관련한 소송 등 법률적 절차를 종료하기로 결정했다. 서울시가 마포구 상암동에 1000t(톤) 규모의 광역자원회수시설 설치를 추진하는 과정에서 마포주민 등이 소송을 제기, 2020년 이뤄진 입지선정위원회 설치·구성과 관련된 내용이 소송의 주요 쟁점이었다. 법원은 원고(마포주민)의 주장을 인용해 원고 승소 판결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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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악의적 허위사실 법적 조치"…'농지 투기 의혹' 김재섭 고발
더불어민주당의 유력한 서울시장 후보로 거론되는 정원오 서울 성동구청장이 최근 야당 의원들과 유튜버들 사이에서 퍼지는 불법 투기 의혹에 "단호히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정 구청장은 27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최근 국민의힘 의원들이 앞다퉈 흑색선전을 벌이고, 일부 보수 유튜버들은 기다렸다는 듯, 이를 확산시킨다"며 "1위 후보를 꺾을 방법이 "네거티브" 뿐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고 지적했다. 그는 "근거 없는 네거티브 공세에 일일이 대응하지는 않겠다"면서 "그러나 악의적이고 반복적인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서는 공정선거를 지키기 위해 단호히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날 뉴스1에 따르면 정 구청장을 상대로 '0·2세 농지 투기 의혹'을 제기한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은 공직선거법 위반(허위사실공표죄) 혐의로 서울경찰청에 고발됐다. 앞서 김 의원은 정 구청장이 0세와 2세 때였던 1968년과 1970년 전남 여수 논밭을 매매했다며 농지법을 위반했다는 의혹을 온라인과 방송 매체에서 제기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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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현대 만나는 광화문… 'K-미디어아트' 중심지로 자리매김"
"지금 광화문의 변화는 전통의 훼손이 아니라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확장입니다. " '서울의 심장'으로 불리는 종로구를 책임지는 정문헌 종로구청장(사진)은 최근 머니투데이와 만나 "광화문은 과거에 머문 공간이 아니라 역사를 가장 현대적으로 전세계에 전하는 'K미디어아트'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이같이 강조했다. 현재 광화문광장 일대는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으로 '광화문스퀘어' 사업을 진행 중이다. 정 구청장은 "이미 많은 시민이 KT빌딩 등에 설치된 대형 옥외전광판을 보면서 변화를 체감하고 있다"며 "올해 다른 건물에까지 대형 전광판이 설치되면 광화문광장 일대에는 가장 현대적인 '디지털 미디어 캔버스'가 만들어진다"고 설명했다. 그는 특히 모든 전광판에서 하나의 영상을 동시에 송출하는 방식의 미디어플랫폼 역할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정 구청장은 "190여개국에 생중계될 방탄소년단(BTS)의 복귀무대와 2026년 월드컵 응원전이 그 가능성을 증명할 중대한 이벤트"라며 "역사적 공간과 최첨단 미디어아트를 결합한 광화문스퀘어는 전세계가 보는 무대로 거듭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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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문헌 "광화문, 전통과 현대 만나는 '미디어 캔버스'로 확장"
"지금 광화문의 변화는 전통의 훼손이 아니라, 현대적인 감각을 더한 확장입니다. " '서울의 심장'으로 불리는 종로구를 책임지고 있는 정문헌 종로구청장은 최근 머니투데이와 만나 "광화문은 과거에 머문 공간이 아니라 역사를 가장 현대적으로 전 세계에 전하는 'K-미디어아트' 중심지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이같이 강조했다. 현재 광화문 광장 일대는 옥외광고물 자유표시구역으로 '광화문스퀘어' 사업을 진행 중이다. 정 구청장은 "이미 많은 시민이 KT빌딩 등에 설치된 대형 옥외전광판을 보면서 변화를 체감하고 있다"며 "올해 다른 건물까지 대형 전광판이 설치되면 광화문 광장 일대에는 가장 현대적인 '디지털 미디어 캔버스'가 만들어진다"고 설명했다. 그는 특히 모든 전광판에서 하나의 영상을 동시에 송출하는 방식의 미디어 플랫폼 역할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정 구청장은 "190여개국에 생중계될 방탄소년단(BTS)의 복귀 무대와 2026년 월드컵 응원전이 그 가능성을 증명할 중대한 이벤트"라며 "역사적 공간과 최첨단 미디어아트를 결합한 광화문스퀘어는 전 세계가 보는 무대로 거듭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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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보세]성수동은 누구의 공인가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MZ핫플레이스' 서울 성수동이 선거판의 핫플로 떠올랐다. 죽어가던 공장지대였던 성수동에 정보기술(IT) 스타트업부터 예술가·비영리단체·소셜벤처들이 터를 잡고, 청년들이 오가면서 회색빛 공장지대의 인상이 바뀌었다. '5선'에 도전하는 오세훈 서울시장은 성수동 변화의 첫 단추를 20년도 넘은 '오래된 행정'에서 찾는다. 2003년 서울시는 '뚝섬 경마장' 부지를 매각하는 대신 서울숲을 조성하는 방침을 세웠다. 당시 5조원대로 추정된 천문학적인 부지 매각수익을 포기하는 대신 118만㎡(35만평) 규모의 숲을 만들겠다는 결정이었다. 2005년 서울숲이 문을 열자 주말마다 연인들과 가족 단위 나들이객이 모여들었다. 대중 사이에서 성수동이 본격적으로 회자되기 시작한 것은 그로부터 5년가량 지난 뒤다. 오 시장은 최근 북콘서트에서 "성수동 1가 6번지가 내 고향"이라며 "2010년 IT산업개발진흥지구 지정이 '성수동 빅뱅'의 시작"이라고 설명했다. 준공업지역이던 성수동에 산업적 콘셉트를 부여하고, 지식산업센터 등 업무 기능을 끌어들여 주중 인구를 만들었다는 얘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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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감사의 정원' 절차 즉시 보완…"국토부 의견 존중"
서울시가 광화문광장 '감사의 정원' 조성 사업과 관련해 국토교통부 지적사항을 보완해 절차를 이행하기로 했다. 24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23일 국토부에 감사의 정원 공사중지 명령 사전통지에 대한 의견서를 제출했다. 서울시는 소관부처인 국토부의 지적사항을 최대한 받아들여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이하 국토계획법) 등 관련 법령에서 정한 절차를 즉시 보완하기로 결정했다. 앞서 시는 국토계획법, 도로법 등 관련 법률에 따라 도로점용 허가, 공작물 축조신고 등의 절차를 거쳐 적법하게 추진했으나, 국토부와 국토계획법 관련해 절차상 이견을 보여왔다. 서울시는 국토부가 이달 9일 공사중지 명령 사전통지서에서 지적한 사항들을 보완하기 위해 지상 상징조형물 조성 공사에 대해서는 실시계획 작성·고시 절차를, 지하 미디어 공간에 대해서는 도시관리계획 변경 및 실시계획 작성·고시 절차를 이행할 계획이다. 또 서울시는 시공사·감리단·전문가 의견을 종합해 국토부에 추가 의견서를 제출할 계획이다. 공사장 안전 확보 필요성, 인명 피해 방지, 불필요한 재정 손실 최소화 등을 위해 공사장 안전 확보 시(1층 바닥 슬래브 공사로 원상 복구)까지 이행될 수 있도록 국토부의 협조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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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민 서울시 부시장 "정원오, 성수동 개인 브랜드 포장용 사용 말라"
김병민 서울시 정무부시장은 "성수동의 성공 신화를 더 이상 개인 브랜드 포장용으로 사용하지 말라"고 정원오 성동구청장에게 직격탄을 날렸다. 김 부시장은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도시의 변화를 '누구의 공이냐'로만 읽는 낡은 행정 관념적 접근은, 정 청장이 그간 성동구청장으로서 성수동 변화의 성과를 본인의 치적으로 환원해 온 모습과 닮아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성수동에 대한 평가는 말씀하신 대로 시민의 몫"이라며 "그동안 정 청장께서 성수동을 두고 해 오셨던 수많은 치적 홍보 또한 평가의 대상이 될 것이라는 점을 분명히 인식하시기 바란다"고 언급했다. 이어 "성수동의 성공 신화를 더 이상 개인 브랜드 포장용으로 사용하지 말라"며 "이런 일이야말로 성수동 발전의 진실에 반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 부시장은 "만약 '성수동은 준공업지역이라 지식산업센터는 지구 지정이 아니어도 원래 가능했다'는 정 구청장의 주장대로라면, 왜 과거의 성수동은 오랜 기간 낙후된 공장지대로 방치된 채 개발되지 않았던 것이냐"고 반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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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임시회 개최…최호정 의장 "시민 삶 가까이서 답 찾는 의회될 것"
서울특별시의회가 이달 24일부터 3월 13일까지 18일간 제334회 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시장과 교육감으로부터 서울시정 및 교육행정에 대한 2026년도 주요업무를 보고받고, 서울시정 및 교육행정에 관한 질문 및 접수된 안건을 심의·의결할 예정이다. 최호정 의장은 24일 서울특별시의회 제334회 임시회 개회사를 통해 "서울시의회는 올해도 '시민의 보통의 하루'를 지키고, 시민의 삶 가까이에서 답을 찾는 의회가 되겠다"라고 밝혔다. 그는 "시민의 신뢰를 바탕으로 존재해야 할 시의회에서 최근 불미스러운 일이 있었다"며 "시민의 엄중한 질책 앞에 사과드린다"라고 말했다. 특히 서울시에 시내버스 운영체계 재설계가 시급하다고 지적했다. 최 의장은 "2004년 도입된 준공영제는 대중교통의 공공성을 크게 높인 의미 있는 제도였다"면서도 "20년이 지나 시대 변화를 담은 재설계가 시급하다"고 평가했다. 이어 "누적되는 재정 적자로 전액 지원이 한계에 부딪히자 버스조합이 금융권 대출받고, 그 이자를 시가 대신 부담하는 방식으로 지난 15년을 지내왔다"며 "지난해 세금으로 낸 대납 이자만 약 400억 원으로 지금의 땜질식 구조가 언제까지나 지속될 수는 없다"고 근본적인 개선책 마련을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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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성동구청장, 내달 4일 물러난다…서울시장 '선거전' 참여
6·3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유력 후보로 꼽히는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다음달 4일 구청장직에서 물러난다. 24일 성동구청 등에 따르면 정 구청장은 다음달 4일 구청장직에서 사퇴하고, 하루 뒤인 5일 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로 등록할 예정이다. 정 구청장 측은 예비후보 등록일에 맞춰 선거 캠프 발족식도 함께 진행할 계획이다. 앞서 정 구청장은 지난 8일 '매우만족, 정원오입니다' 북콘서트에서 6월 지방선거 서울시장 출마를 공식화하며 "세금이 아깝지 않은 서울이 꼭 필요하다"고 밝혔다. 앞서 정 구청장은 지난해 12월 '일을 잘하나 보다'라는 이재명 대통령의 SNS(소셜미디어) 공개 칭찬 이후 유력한 서울시장 후보로 지목됐다. 현재 민주당에서는 김영배·김형남·박주민·박홍근·전현희 의원 등이 서울시장 출사표를 던진 상황이다. 민주당은 다음 달 초 예비경선을 진행하고, 4월 20일까지 모든 지역의 후보자 공천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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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식 사랑의열매 사무총장, 내달 2일 '고백 그리고 경청' 출판기념회
황인식 사랑의열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총장(전 서울시 한강사업본부장)이 자신의 저서 '고백 그리고 경청' 출판기념회를 연다. 24일 출판업계 등에 따르면 이번 출판기념회는 다음달 2일 오후 서초구 양재동 소재 aT센터 3층 세계로룸에서 개최된다. 이번 행사에서 황 사무총장이 '다시 앞서가는 서초를 생각한다'를 주제로 그동안 공직 생활과 사회복지 분야에서 쌓아온 경험을 나누고, 지역 사회에 대한 깊은 고민과 비전을 진솔하게 풀어낼 예정이다. 황 사무총장이 집필한 '고백 그리고 경청'은 고백의 진정성과 경청의 리더십이 지역사회를 어떻게 변화시키는지를 성찰한 책이다. 저자는 특히 서초의 현재를 진단하고, 미래 서초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정책적·공동체적 관점에서 깊이 있는 메시지를 담았다. 황 사무총장은 "앞서가는 서초는 행정의 속도와 함께 사람의 목소리를 얼마나 경청하느냐에 달려 있다"며 "이번 책이 지역사회의 더 나은 내일을 함께 고민하는 작은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황인식 사무총장은 서초구청 행정지원국장, 서울시 한강사업본부장 등 주요 요직을 두루 거친 행정 전문가로, 현재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 사무총장으로서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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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찔한 고개'도 가뿐하게… 종로구, 고지대에 엘리베이터 놓는다
서울 종로구가 무악동과 숭인동 급경사 구간에 엘리베이터를 도입하며 고지대 보행 환경 개선에 나선다. 24일 종로구에 따르면 무악동 85계단 사업이 이달 서울시 고지대 이동약자 편의시설 설치 공모에 최종 선정, 총사업비 40억원(시비 36억원, 구비 4억원)을 투입·추진이 결정됐다. 총 연장 43m, 높이 16m, 경사도 37% 구간에 엘리베이터가 설치된다. 사업 대상지인 무악동 83-2, 무악동 60-5는 경사도가 30%를 넘는 대표적 고지대 생활 동선으로 그간 고령자와 장애인, 임산부, 어린이 등 보행 약자의 이동에 제약이 컸다. 이달부터 8월까지 타당성 조사와 투자심사를 진행하고, 9월 예산 교부 이후 기본 및 실시설계에 들어간다. 공사는 2027년 착수 예정이다. 구는 숭인동 2-2번지 일대 창신역 2번 출구부터 숭인교회 구간에도 경사형 엘리베이터 조성을 추진 중이다. 총 사업비는 52억1500만원이다. 연장 115m, 폭 2m, 경사도 26% 구간에 15인승 규모의 시설로, 상·중·하부에는 승강장 3개소를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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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란 속 감사의 정원…서울시, 기한 마지막날 국토부에 조율의견서 제출
서울시가 광화문 '감사의 정원'을 조성 과정 중 발생한 주요 이견을 보완하는 취지의 의견서를 국토교통부에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국토부는 지난 9일 감사의 정원 사업이 위법하다며 서울시에 공사 중지 명령을 사전 통지하면서 오는 23일까지 의견 제출 기간을 부여했다. 서울시가 의견 제출 기간 마지막날 국토부와 이견을 조율하겠다는 취지의 의견서를 제출한 것이다. 감사의 정원은 6·25 전쟁 참전국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아 서울시가 광화문 광장에 조성 중인 시설물이다. '받들어 총' 자세를 형상화해 약 7m 높이의 화강암 조형물 23개를 세우고 지하에는 기존 지하 차량 출입구(램프)를 개·보수해 전시 공간인 미디어월을 설치하는 것으로 계획됐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날 국토부에 서울시 의견을 제출했다"며 "원만한 해결을 위해서 국토부와 지속적으로 협의를 지속해 나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국토부는 지난해 12월17일 서울시에 자료 제출을 명령하고 학계 등 전문가 회의 2차례와 현장 점검을 포함해 서울시 관계자 질의응답 등을 거친 결과 감사의 정원 조성 과정에 위법성이 있다고 판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