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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하 기자
서울시청 및 부동산 관계기관, 건설사를 출입합니다. 부동산 시장 관련 기사를 취재·작성합니다.
주요 스포트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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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희 "관악은 서울 청년수도…관악S밸리로 일자리·상권 키운다"
"관악은 더 이상 서울대 옆 고시촌이 아닙니다. 청년이 모이고, 창업이 자라고, 골목상권이 함께 커지는 서울의 청년수도로 바뀌고 있습니다. " 박준희 관악구청장(사진)은 최근 머니투데이와 만나 관악의 미래를 청년과 창업, 1인가구 정책이 맞물리는 모습으로 설명했다. 청년 인구 비중이 41. 7%로 전국 최고 수준인 지역 특성을 바탕으로 관악을 '대한민국 청년수도'로 키우고, 관악S밸리를 중심으로 일자리와 정주, 소비가 살아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박 구청장은 "관악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미래 먹거리를 만들려면 벤처창업도시 완성이 필수"라며 "청년이 정주하며 일하고 골목상권까지 함께 살아나는 미래를 끝까지 완성하겠다"고 밝혔다. '관악S밸리'는 박 구청장이 민선 7·8기 임기 동안 전력을 쏟은 사업이다. 서울대와 함께 조성한 창업 보육공간은 18곳, 입주기업은 630여개, 활동 인원은 3000여명에 달했다. 입주기업 연매출은 2019년 8억2400만원에서 지난해 482억원으로 늘었고, 투자유치액도 11억원에서 239억원으로 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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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민주당, 민간유람선 사고 '한강버스'로 거짓선동…법적 대응 검토"
서울시가 더불어민주당 황명선 최고위원이 한강 민간 유람선 사고를 '한강버스'와 연관해 언급한 데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이민경 서울시 대변인은 30일 '한강에 대한 민주당 거짓 선동이 도를 넘었습니다'라는 입장문을 내고 "황 최고위원이 오늘 최고위원회의 공식 발언에서 민간 유람선 사고를 서울시의 공공교통 정책인 한강버스 사고로 둔갑시켜 언급한 데 대해 강한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이 대변인은 "이번 사고는 명백히 민간 유람선 운항 과정에서 발생한 사안"이라며 한강버스와 무관하다고 강조했다. 그는 "당 최고위원이 이를 '한강버스' 사고라고 발언한 것은 사실 확인조차 없이 최고위원회의에 임한 것인지, 아니면 민간 유람선 사고를 한강버스 사고로 몰아가려는 의도가 있었던 것인지 그 저의가 의심스럽다"고 지적했다. 이 대변인은 특히 "시민의 안전을 진정으로 걱정하기보다, 사고를 정쟁의 도구로 활용하고 책임을 전가하려는 저급한 정치공세에 시민들도 개탄할 것"이라고 꼬집었다. 이어 "민주당과 황 최고위원은 즉각 사실을 바로잡고 시민 앞에 사과해야 한다"며 "정정과 사과가 없다면 서울시는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법적 대응을 포함해 필요한 모든 조치를 검토할 것임을 분명히 밝힌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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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오, 성폭력논란 성동문화원에 "서울시 관리"…시 "책임전가 유감"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예비후보가 성동구청장 재임 시절 성폭력 혐의자의 성동문화원 원장을 재임용 한 것을 두고 서울시와 정 예비후보 간 책임 공방이 벌어졌다. 정 예비후보가 "문화원에 대한 관리·감독 권한은 서울시에 있다"고 밝힌 데 대해 서울시는 "책임을 전가하는 주장"이라며 반박했다. 이민경 서울시 대변인은 30일 입장문을 내고 "성동구청장 3선을 역임한 정 예비후보가 이번 사안을 두고 서울시에 전적으로 책임을 돌리는 것은 제도적 구조와 실제 운영 현실을 외면한 주장이며, 이에 대해 서울시는 깊은 유감을 표한다"고 밝혔다. 이 대변인은 "문화원 운영 및 원장 선임은 지방문화원진흥법에 따라 각 문화원의 이사회가 독립적으로 결정하는 사안이며, 서울시와 해당 자치구가 동시에 관리·감독 및 행정적 지원을 담당하는 구조"라고 설명했다. 이어 "서울시 내 25개 자치구 문화원 역시 이러한 원칙에 따라 운영되고 있으며, 그동안 문화원장 임명 절차는 지역의 특성과 자율성을 고려해 통상적으로 자치구의 재량과 책임하에 이뤄지고 있는 것이 일반적인 관행"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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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보세]BTS 광화문은 우연이 아니라 필연이다
서울 광화문 한복판에 거대한 구조물이 올라섰다. 도심 교통은 통제됐고, 경찰과 안전요원이 대거 배치됐다. 역사 공간을 왜 이런 무대에 내주느냐는 비판이 터져 나왔다. 시민의 광장을 '보여주기식 이벤트'에 쓰는 것 아니냐는 말도 나왔다. 전세계 중계를 앞두고 서울이 들썩였다. 최근 BTS(방탄소년단)의 광화문 공연 얘기가 아니다. 17년 전인 2009년 12월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국제스키연맹(FIS) 스노보드 빅에어 월드컵 때 장면이다. 그해 광화문광장에는 높이 34m, 길이 100m의 스노보드 점프대가 세워졌다. 당시엔 "왜 하필 광화문이냐"는 반발이 컸다. 역사 공간 훼손 우려가 나왔고, 안전 문제도 제기됐다. 일부에선 서울시의 과시성 행사, 세금을 낭비하는 '정치적 이벤트'라는 비아냥도 뒤따랐다. 결과는 어땠을까. 대회는 전세계 170여개국에 중계됐고, 사흘간 26만여명이 찾았다. 첫 시도는 많은 우려와 비판이 따른다. 광화문을 세계가 보는 무대로 시험한 첫 장면도 그랬다. 그 한 번의 장면이 다음 장면을 불렀고, 그다음이 또 다음을 불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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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록 노원구청장 "바이오산단 올해 지정, 100년 먹거리 될것"
"베드타운이라는 말로는 더이상 노원을 설명할 수 없습니다. 앞으로 노원은 일하고 머무르는 자족도시로 도시의 체질 자체가 달라질 겁니다. " 오승록 노원구청장(사진)은 최근 머니투데이와 만나 "노원은 주거기능 중심 도시에서 일자리와 산업기능을 갖춘 자족도시로 전환하는 단계에 들어섰다"며 민선 7·8기 8년의 구정을 이같이 정리했다. 노원구 변화의 핵심은 광운대역세권 개발과 S-DBC(서울디지털바이오시티) 조성이다. 오 구청장은 "광운대역세권 개발은 이미 착공에 들어가 눈에 보이는 변화를 만들고 있고 S-DBC는 노원의 미래 산업지도를 새로 그리는 장기 프로젝트로 큰 틀이 마련됐다"고 강조했다. 특히 창동차량기지 일대 조성될 S-DBC를 두고 오 구청장은 "노원구의 100년 먹거리가 될 프로젝트"라고 자신했다. 한때 야구장이나 대형 상업시설 등 다른 활용방안도 거론됐지만 끝내 바이오 중심 산업단지로 방향을 확정한 것이 가장 큰 진전이라는 설명이다. 노원구는 이곳을 미국 보스턴의 켄달스퀘어 같은 형태의 바이오 집적지로 육성한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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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록 "노원구, 베드타운 넘어 바이오 자족도시로 변한다"
"베드타운이라는 말로는 더 이상 노원을 설명할 수 없습니다. 앞으로 노원은 일하고 머무르는 자족도시로 도시의 체질 자체가 달라질 겁니다. " 오승록 노원구청장(사진)은 최근 머니투데이와 만나 "노원은 주거 기능 중심의 도시에서 일자리와 산업 기능을 갖춘 자족도시로 전환하는 단계에 들어섰다"며 민선 7·8기 8년의 구정을 이 같이 정리했다. 노원구 변화의 핵심은 광운대역세권 개발과 S-DBC(서울디지털바이오시티) 조성이다. 오 구청장은 "광운대역세권 개발은 이미 착공에 들어가 눈에 보이는 변화를 만들고 있고, S-DBC는 노원의 미래 산업 지도를 새로 그리는 장기 프로젝트로 큰 틀이 마련됐다"고 강조했다. 특히 창동차량기지 일대 조성될 S-DBC를 두고 오 구청장은 "노원구의 100년 먹거리가 될 프로젝트"라고 자신했다. 한때 야구장이나 대형 상업시설 등 다른 활용 방안도 거론됐지만, 끝내 바이오 중심 산업단지로 방향을 확정한 것이 가장 큰 진전이라는 설명이다. 노원구는 이곳을 미국 보스턴 켄달스퀘어와 같은 형태의 바이오 집적지로 육성한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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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사박물관, 초등학생 대상 몰입형 '어린이역사박물관' 문 열었다
초등학생에 맞춤한 몰입형 콘텐츠를 갖춘 '서울역사박물관 어린이박물관'이 문을 열었다. 27일 처음으로 일반시민에게 공개된 어린이박물관은 어린이와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행사와 공연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서울역사박물관의 역사·문화 콘텐츠를 활용해 조선시대 과거 시험장을 재현한 '도전! 한양 골든벨' 프로그램을 진행됐다. 서울역사박물관 상설전시 1~4존 콘텐츠와 연계한 6개의 체험 부스도 운영했다. 이날 오후에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어린이박물관 개관과 첫 시민 관람을 축하하기 위해 '서울역사박물관 어린이박물관'을 깜짝 방문했다. 어린이박물관 전시실에 깜짝 등장한 오 시장은 어린이 관람객들과 함께 갓을 나눠 쓰고 포토존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했다. 이후 황포돛배를 타고 조선시대 서울, 한양으로 '타임슬립'해 조선시대 훈련원 코너에서 활쏘기 체험을 했다. 서울역사박물관은 어린이박물관의 전시 콘텐츠를 강화하고,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체험 행사를 운영할 예정이다. 오 시장은 "이번에 개관한 어린이박물관이 우리 아이들이 서울의 역사와 문화를 즐겁게 체험하고 배우는 공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전시를 지속적으로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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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길성 중구청장, 길기영 예비후보 '허위사실공표·비방' 혐의로 고소
6·3 지방선거 국민의힘 서울 중구청장 후보로 단수 공천된 김길성 현 중구청장이 최근 경선 상대 후보자인 길기영 예비후보를 공직선거법 위반혐의로 수사기관에 고소했다고 27일 밝혔다. 김 구청장은 길 예비후보가 지난 24일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사실에 근거하지 않은 내용을 공표했다고 주장했다. 주요 내용은 △김길성 구청장이 20년간 민주당원으로 활동 △이와 대한 공천 면접에서 거짓말 △감사원의 해임 통보를 받은 시설관리공단 전임 이사장 비호한다는 등의 내용이다. 김 구청장은 "20여 년간 민주당원으로 활동한 사실이 전혀 없다"며 "과거 인지하지 못했던 당적 문제는 이미 4년 전 탈당 조치를 통해 법적·행정적으로 완전히 정리된 사안으로, 공천 면접에서 허위 진술을 한 사실도 없다"고 반박했다. 또 시설관리공단 전임 이사장 비호 의혹에 대해서도 명백한 허위사실이라고 강조했다. 김 구청장은 "감사원은 해임을 요구했을 뿐 통보(결정)한 바 없으며, 징계 수위 또한 공단 이사회에서 결정한 사안"이라며 "이를 구청장의 개인적 비호로 몰아세우는 것은 명백한 왜곡이자 인신공격"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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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도입 넘어 '산업 전환' 전략 모은다… 서울 AI허브서 전문가 한자리
서울시가 인공지능(AI) 도입 단계를 넘어 산업 전반의 인공지능 전환(AX)을 위한 정책 고도화에 나선다. 서울시는 서울 AI 허브에서 'AI SEOUL 전문가 간담회'를 열고, 서울 AI 혁신협의회 소속 교수진 및 박사후 연구원 등과 함께 서울 AI 산업 생태계 고도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AI 기술 도입을 넘어 산업 현장에서 실제 성과로 이어지는 AX 전환 전략을 점검하고, 산학연 협력을 기반으로 한 실행력 있는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간담회에서는 서울시의 AI 산업 육성 방향과 핵심사업인 △AX 플랫폼 △AI Fellowship △GPU 지원 △AI 인재양성 등이 공유됐다. 산업 현장의 AI 도입 활성화 및 서울 AI 허브와의 협력 방안에 대해 약 150분간 심도 있는 토론이 진행됐다. 지난해 11월 '산업 AX 혁신센터' 출범과 함께 구성된 '서울 AI 혁신협의회'는 이 같은 AX 실행체계를 뒷받침하는 핵심 협력 기반으로 꼽힌다. 서울의 주요 산업에 대한 AI 전환을 이끌기 위해 구성된 개방형 산학협력 협의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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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청년들 나라 지킨 시간 '손해'되면 안 돼"
오세훈 서울시장이 27일 서해수호의 날을 맞아 "(청년들이) 나라를 지키러 간 시간 때문에 '손해'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믿는다"고 강조했다. 이날 오 시장은 페이스북에 올린 '가장 빛나는 날을 국가에 내어준 청년들에게'라는 제목의 글에서 "군 복무는 의무다. 그렇다면 예우도 의무여야 한다"며 "서울은 이 약속을 지켜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고 밝혔다. 매년 3월 넷째 주 금요일인 서해수호의 날은 2002년 제2연평해전, 2010년 천안함 침몰, 연평도 포격 등 서해 수호를 위해 목숨을 바친 호국영웅을 기리기 위해 2016년 제정됐다. 오 시장은 "오늘은 서해수호의 날이다. 제2연평해전, 천안함, 연평도 포격전. 서해는 우리가 잊을 수도 없고 잊어서도 안 되는 이름들로 가득하다"며 "이 땅의 청년이라면 누구나 안다. 군복을 입는다는 것이 무엇인지, 국가의 부름에 응한다는 것이 어떤 의미인지"라고 말했다. 그는 "나라가 위기에 처할 때마다, 국가는 청년을 먼저 찾았다. 청년들은 망설임 없이 자신의 가장 빛나고 젊은 날을 내놓았다"며 "그렇다면 묻지 않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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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구, 2년 연속 적극행정 '우수기관' 선정…'굿라이프챌린지' 등 호평
서울 종로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적극행정 종합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됐다. 27일 행정안전부 등에 따르면 행안부는 올해 전국 243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제도개선, 협업 강화, 이행성과 및 주민 체감도 등 18개 세부 지표를 평가했다.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종로구는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적극 행정의 모범사례를 발굴하고, 적극 행정을 추진한 공무원에게 성과급 최고등급, 특별휴가 부여 등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제공한 점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교통 취약지역인 부암동, 평창동 일대 미술관 등 각종 문화시설을 연결해 접근성을 개선한 '종로 아트버스', 고령화 사회에 대응해 홀몸 어르신의 사회적 고립과 외로움을 완화하고 친구 만들기를 도운 '종로 굿라이프 챌린지' 등이 대표적인 행정 사례다. 정문헌 구청장은 "이번 성과는 직원들의 헌신과 열정이 만들어 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기존의 틀을 넘어서는 창의적이고 실효성 있는 행정을 선도하며 구민과 상생하고 공생하는 종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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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 잠실종합운동장 6만명 몰린다…"방문객 대중교통 이용 당부"
이번 주말(3월 28~29일) 동안 잠실종합운동장에 프로야구 개막전과 농구 경기 관람객 6만여명이 몰릴 것으로 전망된다. 서울시는 주변 일대 극심한 교통 혼잡이 예상되면서 일대 방문 시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했다. 27일 서울시체육시설관리사업소에 따르면 이달 28일부터 29일까지 이틀간 잠실종합운동장에서 '2026 프로야구 개막전'과 '2025~2026 프로농구'가 열린다. 잠실야구장에서는 KT와 작년 한국시리즈 우승팀 LG가 맞붙는 '2026 프로야구 개막전' 경기가 이달 28~29일 이틀간 열리면서 많은 야구팬이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같은 기간 잠실실내체육관에서는 '2025~2026 프로농구' 경기가, 잠실학생체육관에서는 전국소년체전에 출전할 농구와 유도 종목의 서울시 대표 선발전이 각각 열린다. 서울시 체육시설관리사업소 관계자는 "주말 동안 6만여 명의 관람객이 방문이 예상되면서 잠실종합운동장 주변 일대가 매우 혼잡할 것으로 보인다"며 "안전한 관람을 위해서는 대중교통 이용을 당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