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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하 기자
서울시와 서울 자치구 및 산하기관, 행정안전부, 인사혁신처, 소방청 등을 출입합니다. 서울시 등 지자체와 중앙부처 정책사회 기사를 취재·작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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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9746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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얇은 지갑에도 풍성한 추석…공연·전시·놀이까지 '0원 서울' 나들이
나흘간의 짧은 추석 연휴, 서울 곳곳에서는 전통놀이와 국악공연부터 박물관 체험, 무료 전시, 야외도서관까지 한가위 행사가 이어진다. 24일 서울시에 따르면 연휴 첫날인 이날에는 종로 일대에서 '0원 한가위'를 즐길 수 있다. 서울우리소리박물관은 24~27일 '보름달 아래, 우리소리 한마당'을 열어 보름달 도착게임과 전통놀이, 포토존을 무료로 운영한다. 24일 당일에는 국악공연과 한가위 덕담 캘리그라피, 강강술래 체험도 마련된다. 인근 서울돈화문국악당에서는 24~25일 오후 3시와 5시 야외 국악공연 '여유작 콘서트'를 무료로 볼 수 있다. 추석 당일인 25일부터는 남산골한옥마을이 축제장으로 변한다. 27일까지 열리는 '남산달빛마당'에서는 줄타기와 아리랑 등 국악공연과 전통 체험을 즐길 수 있다. 25~26일에는 판소리를 중심으로 한 '제4회 월드판소리페스티벌'도 무료로 열린다. 한복 입기 등 일부 체험은 유료로 진행된다. 아이와 함께라면 26일 도심 박물관을 찾을 만하다. 서울역사박물관은 '한가위 한마당'을 열고 국악 버스킹과 전통농경 체험, 길쌈놀이, 널뛰기·투호·제기차기 등을 무료로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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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DMZ 폭발사고 부상 장병 쾌유 기원…안전·치료 소홀 없어야"
오세훈 서울시장이 비무장지대(DMZ)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로 부상한 군 장병들의 쾌유를 기원하며 군 당국에 철저한 사고 원인 조사와 부상 장병 지원을 당부했다. 오 시장은 23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비무장지대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로 군 장병들이 당한 부상 소식에 마음이 무겁다"며 "부상자들의 빠른 쾌유를 빌며 가족들께도 깊은 위로의 말씀을 전한다"고 밝혔다. 그는 "지금 이 순간에도 많은 청년이 나라를 지키기 위해 젊은 날을 바치고 있다. 군에 자녀를 보낸 부모님들은 평소보다 더 자녀의 안부가 궁금하고 걱정되실 것"이라며 "국민 모두는 그 마음을 잘 알고 있다. 장병들의 헌신에 늘 감사하는 마음"이라고 말했다. 오 시장은 군 당국에 사고 원인 규명과 부상 장병에 대한 충분한 지원을 요청했다. 그는 "군 당국은 사고 원인 등을 철저히 조사하고 확인된 사실을 국민께 분명히 설명해 주시기 바란다"며 "장병들의 안전과 치료, 보훈 예우에도 한 치의 소홀함이 없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울시는 청년 부상제대군인 상담센터를 통해 군 복무 중 다친 청년들의 국가유공자 신청과 사회 복귀 등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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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공원서 청소년 1만명 축제…달리기·음악 경연·농구 등 한자리에
서울시가 다음달 17일 여의도공원에서 1만명 규모의 '2026 서울청소년축제'를 연다. 5·10㎞ 러닝과 청소년 보컬·밴드 경연, 농구·피구·창작댄스 결선부터 마음건강·진로·안전 등을 주제로 한 45개 체험부스까지 운영한다. 23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번 청소년축제는 이날 오전 7시부터 오후 5시까지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 일대에서 열린다. 오전에는 5㎞와 10㎞를 달리는 '마인드런'이 열린다. 참가자는 대한신경정신의학회 소속 전문의에게 마음건강 진단과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힐링 콘서트도 진행된다. 마인드런은 별도 사전접수를 받아 유료로 운영한다. 청소년 보컬·밴드 경연 결선에는 보컬 10팀과 밴드 10팀 등 모두 20팀이 출전한다. 우수 참가자에게는 음원 제작과 공연 참여 기회를 지원한다. 스포츠 부문에서는 권역별 예선을 거친 3대3 농구 16개팀과 여학생 피구 8개팀이 결선을 치른다. 창작댄스에도 16개팀이 참가한다. 현장에는 45개 체험부스가 들어선다. 태블릿으로 스트레스 상태를 확인하는 간이검사, 심폐소생술, AI를 활용한 이모티콘 제작, 진로·학습 프로그램 등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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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만원대 '서울 모자' 쓴 모습..."예뻐" 일본 SNS서 270만뷰 터졌다
이달 초 한 일본인 이용자가 X(구 트위터)에 올린 '서울 굿즈'가 일본 소셜서비스(SNS)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서울의 브랜드와 디자인을 입은 서울시 공식 기념품인 서울 굿즈가 해외 소비자들의 입소문을 타며 새로운 K상품으로 확산되는 모습이다. 23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7일 일본 X에 올라온 서울 굿즈 '서울마이소울 벨트캡' 착용 사진은 별도 광고 없이 조회수 270만회와 좋아요 3만2000건, 재게시 7900건을 기록했다. 해당 제품은 서울시 도시브랜드와 전통 매듭 패션 브랜드 온고(ONGO)가 협업해 지난 3일 출시한 6만3000원짜리 모자다. 외국인 소비자들의 서울 굿즈 소비는 꾸준히 이어지는 추세다. 서울시가 올해 온·오프라인 판매채널의 외국인 구매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서울굿즈의 핵심 소비층은 20~30대로 나타났다. 오프라인에서는 서울 명소를 담은 소형 기념품, 온라인에서는 해치 등 캐릭터 상품이 강세를 보였다. 서울굿즈 판매 상위 10위를 보면 올해 1~7월 DDP디자인스토어 오프라인 판매량 1위는 3000원짜리 '서울 스티커 콜렉션 50종'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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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장년 일자리 다 모았다…내달 20일 '중장년 일자리박람회'
서울시가 중장년 구직자 3000명을 대상으로 일자리박람회를 연다. 50개 기업·기관의 현장 면접과 채용상담부터 경력전환 상담, 직무 체험까지 한자리에서 진행한다. 23일 서울시50플러스재단에 따르면 다음달 20일 양재 aT센터에서 열리는 '서울시 중장년 일자리박람회 2026'은 일자리관과 내일설계관, 중장년 친화 산업관 등 6개관으로 구성된다. 일자리관에는 50개 기업·기관이 참여한다. 교육·돌봄·물류·서비스부터 금융기관 데이터 검수, 스마트폰·AI 강사, 플랫폼 관리, 선박 설계·감리 등 다양한 직무에서 현장 면접과 채용상담을 진행한다. 올해 처음 마련한 '중장년 친화 산업관'에는 신한은행과 사람인, 대상웰라이프 등 15개 기업·기관이 참여한다. 금융·연금, 취업교육, 건강·돌봄 등 중장년층을 겨냥한 상품과 서비스를 상담·체험할 수 있다. 박람회는 만 40~64세 서울시민이면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다음달 19일 오전 10시까지 '일자리몽땅'에서 사전 신청할 수 있으며 행사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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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상담 넘어 대면·관계회복까지…성수동 '외로움 통합거점' 문 연다
서울시가 외로움 상담부터 휴식과 교류, 고립·은둔 시민의 관계 회복까지 한곳에서 지원하는 '서울잇다플레이스'를 성동구에 열었다. 전화 중심이던 외로움 지원을 대면 상담과 일상적인 만남이 가능한 공간으로 넓힌다는 취지다. 23일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잇다플레이스는 성수동 서울숲아이파크리버포레 2층에 약 287평 규모로 조성됐다. 서울시복지재단이 운영을 맡아 누구나 부담 없이 방문해 쉬고, 사람을 만나며, 필요한 경우 상담과 전문적인 지원까지 받을 수 있는 '외로움 없는 서울'의 핵심 거점으로 사용된다. 공간에는 24시간 전화상담을 제공하는 '외로움안녕120'과 1대1 대면상담실, 청년 휴식공간인 '청년마음편의점', 치유·교류 프로그램 공간인 '배움숲', 공연·문화행사 공간인 '울림숲' 등이 들어섰다. 외로움안녕120은 기존 전화상담에 대면상담을 추가해 필요한 경우 심리검사와 심층상담까지 연계한다. 청년마음편의점 1호점도 이곳에서 운영돼 휴식과 교류, 상담과 취미·관심사 기반 프로그램 등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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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 '시민 주도형 공약' OIDP 특별상…구 "국내 지자체 첫 수상"
서울 관악구가 주민이 공약 제안부터 확정, 이행 점검과 평가까지 참여하는 공약관리 방식으로 국제참여민주주의관측소(OIDP) 참여민주주의 우수사례상 특별상을 받았다. 23일 관악구에 따르면 구는 '시민주도형 매니페스토 거버넌스' 사례로 제20회 OIDP 참여민주주의 우수사례상 특별상을 받았다. OIDP 참여민주주의 우수사례상은 세계지방정부연합(UCLG) 산하 국제 네트워크인 국제참여민주주의관측소 OIDP가 주관한다. 지방정부의 참여민주주의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국제적으로 확산하기 위해 수여하는 권위 있는 국제상이다. 올해 OIDP에는 41개국에서 188개 사례가 접수됐다. 관악구는 국내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처음이라고 설명했다. 관악구는 민선8기 6대 목표와 60개 중점 공약을 만드는 과정부터 주민 의견을 반영했다. 이후 주민참여기구가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정책자문단은 103건의 정책을 제안했다. 주민배심원단도 공약 조정·변경 과정에 참여했다. 구청장이 주민을 직접 만나는 '관악청'은 현재까지 571차례 열려 약 2000명의 의견을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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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장·스드메 무료…광나루 한강공원 '장밋빛 결혼식' 청년부부까지 확대
서울시가 예식장 대관부터 웨딩드레스, 헤어·메이크업, 촬영과 식사까지 무료로 지원하는 광나루한강공원 결혼식의 대상을 청년 부부까지 확대한다. 다음달 25일 결혼식을 올릴 2쌍을 공개 모집한다. 23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와 KB증권은 '장밋빛 한강 웨딩' 참여자를 오는 28일부터 30일까지 모집한다. 기존에는 저소득층과 다문화가정 등 사회적 배려 대상자를 중심으로 지원했지만 올해부터 경제·사회적 사정으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청년 부부도 신청할 수 있다. 청년 부부는 공고일 기준 부부 중 한 명 이상이 만 19~39세면 된다. 신청자나 배우자 중 한 명 이상은 서울에 거주해야 하며 예비부부도 신청할 수 있다. 기초생활수급자·차상위계층, 장애인·다문화·북한이탈주민 가정도 신청 대상이다. 선정된 부부에게는 광나루한강공원 장미원 장소 대관과 공간 연출, 웨딩드레스, 헤어·메이크업, 부케, 스냅촬영, 하객 음식 등을 제공한다. 2023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장밋빛 한강 웨딩을 통해 결혼식을 올린 부부는 14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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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 상담' 채팅도 내달부터 24시간…수어상담 야간·휴일 지원
서울시 120다산콜재단이 다음달부터 전화상담에 이어 실시간 채팅상담도 '365일 24시간' 지원한다. 평일 업무시간에만 제공하던 수어상담도 야간과 휴일에는 서울시수어통역센터와 연계해 확대 운영한다. 23일 서울시 120다산콜재단에 따르면 현재 평일 오전 8시부터 오후 8시까지 운영하는 실시간 채팅상담을 다음달 1일 오전 8시부터 24시간으로 확대한다. 야간·심야와 주말·공휴일 전담 인력도 추가 배치한다. 기존 365일 24시간 전화상담에 더해 실시간 채팅과 수어까지 상담 경로를 넓힌다는 목표다. 실시간 채팅상담은 2024년 10월 도입 이후 누적 상담 23만4000건을 넘어섰다. 120다산콜재단 홈페이지와 디지털 보이는 ARS, 챗봇 서울톡 등을 통해 교통·행정·문화·복지·안전 관련 상담과 생활불편 민원을 접수할 수 있다. 수어상담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기존 120 전문 상담사가 직접 맡고, 그 외 시간에는 서울시수어통역센터 서비스를 이용하도록 연계한다. 재단은 향후 고령층 이용이 많은 '120동행콜택시' 상담도 24시간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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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공원 지키고, 개발할 곳은 빠르게"
"미래 세대에 넘겨줘야 할 공원이라는 공간에 어떻게 집을 짓는단 말입니까. " 김경대 서울 용산구청장(사진)은 최근 머니투데이와 만나 "용산공원은 온전한 국가 생태공원으로 조성해야 한다는 대전제가 흔들려선 안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민선9기의 핵심공약으로 '거침없는 용산 개발'을 내걸었지만 개발할 곳과 보전할 곳은 분명히 구분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개발과정에서 생긴 자산과 재원은 지역간 격차를 줄이고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다시 쓰겠다는 게 김 구청장이 그리는 '균형 잡힌 용산'이다. 3선 용산구 의원을 지낸 그가 가장 먼저 맞닥뜨린 현안도 '용산공원 주택공급' 문제다. 정부는 용산공원 부지를 활용하면 신속하게 대규모 주택단지를 공급할 수 있다고 본다. 김 구청장은 "정부와 협의할 것은 협의하고 대안을 찾을 것은 찾겠다"면서도 "120년 만에 돌아온 용산공원을 온전한 국가생태공원으로 지킨다는 원칙에서는 물러서지 않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미군기지 토양오염 정화와 개발과정에서 발생할 교통·환경문제도 충분한 검토가 선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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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공원, 미래 위해 남겨야"…김경대 구청장 "균형 잡힌 용산 만든다"
"미래 세대에 넘겨줘야 할 공원이라는 공간에 어떻게 집을 짓는단 말입니까. " 김경대 서울 용산구청장(사진)은 최근 머니투데이와 만나 "용산공원은 온전한 국가 생태공원으로 조성해야 한다는 대전제는 흔들려선 안 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민선9기 핵심 공약으로 '거침없는 용산 개발'을 내걸었지만, 개발할 곳과 보전할 곳은 분명히 구분해야 한다는 입장이다. 개발 과정에서 생긴 자산과 재원은 지역 간 격차를 줄이고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데 다시 쓰겠다는 게 김 구청장이 그리는 '균형 잡힌 용산'이다. 3선 용산구의원을 지낸 그가 가장 먼저 맞닥뜨린 현안도 '용산공원 주택 공급' 문제다. 정부는 용산공원 부지를 활용하면 신속하게 대규모 주택단지를 공급할 수 있다고 본다. 김 구청장은 "정부와 협의할 것은 협의하고 대안을 찾을 것은 찾겠다"면서도 "120년 만에 돌아온 용산공원을 온전한 국가생태공원으로 지킨다는 원칙에서는 물러서지 않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미군기지 토양오염 정화와 개발 과정에서 발생할 교통·환경 문제도 충분한 검토가 선행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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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 신길동 대형 상수도관 누수…서울시 "24일까지 복구 완료"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에서 하수도 공사 중 지름 1000㎜ 규모의 대형 상수도관이 파열돼 일부 차로가 통제됐다. 현재까지 단수나 시민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며 서울시는 오는 24일 오후 6시까지 복구를 마칠 계획이다. 22일 서울아리수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6시쯤 영등포구 신길동 성락주유소 앞 교차로에서 하수도 공사 도중 1997년 설치된 상수도관에 누수가 발생했다. 누수 원인은 영등포구청에서 시행 중인 하수도 공사 과정에서 1997년 부설된 상수도 시설물이 파열된 것으로 파악됐다. 누수 복구 작업으로 가마산로와 도림로가 만나는 성락주유소 앞 교차로 일부 차로의 차량 통행이 통제되고 있다. 교통 상황은 서울교통정보센터(TOPIS)와 120다산콜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해당 상수도관은 영등포구와 구로구 일대에 수돗물을 공급하는 관로다. 서울시는 밸브 조절과 부단수 공법을 적용해 수돗물 공급을 중단하지 않은 채 복구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라수본부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차량 이동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인력과 장비를 집중 투입해 작업을 서두를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