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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미디어영상부 신선용 디자이너입니다.
총 461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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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폭등' 지방 '몰락'…주택시장 안정화 열쇠는? [부릿지]
이재명 정부 초반 서울 집값 상승세가 심상찮은 가운데 아직 지방 분양·건설경기 회복은 요원하다. 쏠림 해소와 국토균형개발의 관점에서 새 정부가 취해야 할 정책은 무엇인지, 그리고 주택시장 안정화를 위해서는 어떤 정책이 필요할지 ☞머니투데이 건설부동산부 유튜브 채널 부릿지가 채상욱 커넥티드그라운드 대표와 짚어봤다. 다음은 주요 Q&A. ▶홍재영 기자 재건축, 재개발을 확대하려면 건설 경기 회복 시그널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특히 지금 지방 중견·중소 건설사들 굉장히 어려운 상황이죠. 지방 건설경기 활성화에는 어떤 점이 필요할까요? ▶채상욱 대표 지방의 건설 경기라는 것은 곧 주택 경기이고, 한국의 주택 경기는 곧 아파트 경기입니다. 아파트 시장은 결국은 수도권, 지방 시장으로 양분되는데 지방 비선호가 지난 3년간 극대화됐습니다. 사람들이 지방을 외면하는 이유가 해소되지 않는다면 지방 건설 경기 호황은 찾아올 수가 없는 겁니다. 이재명 정부에서는 윤석열 정부 대비 상당히 달라진 모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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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붙은 서울 집값, 강세는 '이것' 순…시장 안정되려면?[부릿지]
이재명 정부가 막 출범한 이때, 집값 상승세가 가파르다. 한국부동산원 5월 전국 주택가격 동향 조사에 따르면 서울지역은 올해 들어서 토지거래허가제(토허제)가 해제됐던 3월 이후 두 번째로 상승률이 높다. 이 상승세의 원인은 무엇이고 어디까지 이어질 수 있을지, 그렇다면 정부가 펼쳐야 할 정책 방향성은 무엇인지 ☞머니투데이 건설부동산부 유튜브 채널 부릿지가 채상욱 커넥티드그라운드 대표와 짚어봤다. 다음은 주요 Q&A. ▶홍재영 기자 정부가 출범한 지가 이제 아직 얼마 되지 않았는데 집값 상승세가 심상치 않습니다. 정부도 예의 주시하는 중이고, 조만간 새 대책이 나오지 않을까 싶은데 일단 이 시점에서 집값이 오르는 원인 그리고 지속세는 어떻게 될 것으로 보십니까? ▶채상욱 대표 서울 기준으로는 마포하고 성동구가 가파르게 오르기 때문인 것 같고, 그건 시장에서 마포하고 성동이 토허제로 지정될 거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일종의 절판 마케팅처럼 문 닫히기 전에 집을 사자는 그런 심리가 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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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학군' 다 따져봐도…지금 집 살 때 가장 중요한 조건은[부릿지]
토허제 해제와 재지정 전후로 요동치던 서울 집값이 일부 잠잠해지는 모습이다. 하지만 6.3 조기대선을 앞두고 부동산 시장이 어떻게 흘러갈 지 불확실해 주택 수요자들의 불안감은 여전하다. 실수요자들이 어떤 기준으로 부동산 시장과 주택을 평가해야 할 지, 전월세 시장은 어떤 흐름을 보일지, 빌라 투자 전망은 어떨지 ☞머니투데이 건설부동산부 유튜브 채널 부릿지가 이재국 한국금융연수원 교수와 짚어봤다. 다음은 주요 Q&A. ▶홍재영 기자 부동산 시장 관망세가 짙어지자 일단 월세를 살면서 부동산 투자 적기를 찾아보자는 심리가 있습니다. 전세의 월세화가 화두가 되기도 했는데요, 전월세 시장 흐름은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까요? ▶이재국 교수 전월세 선호는 주기적으로 바뀌는 것 같습니다. 변동 원인 중 하나가 전세자금대출이 강화되면 아무래도 대출이 어려우니 월세 비중이 높아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반대로 전세자금대출이 풀리면 월세 비중이 줄어듭니다. 또 하나는 투자 패턴으로 보면 전세를 끼고 집을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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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잡을 수 없는 집값…부동산 시장 '변수', 대선보다 ○○ [부릿지]
"대선이 지나고 새 정부가 들어서도 부동산 시장 흐름은 당분간 이어질 걸로 보입니다. 하반기 부동산 시장 영향을 주는 것은 금리와 대출규제입니다" 토지거래허가제 해제와 재지정 전후로 요동치던 서울 집값이 일부 잠잠해지는 모습이다. 그렇지만 6.3 조기대선을 앞두고 부동산 시장이 어떻게 흘러갈 지 불확실해 주택 수요자들의 불안감은 여전하다. 대선을 거치면서 시장에 변화가 있을지, 실수요자들의 주택 매수 적기는 언제인지, ☞머니투데이 건설부동산부 유튜브 채널 부릿지가 이재국 한국금융연수원 겸임교수와 짚어봤다. 다음은 주요 Q&A. ▶홍재영 기자 토허제 재지정 이후 서울 집값 상승세가 어느정도 가라앉았지만 강남 옆세권으로 불리는 과천 등에서는 상승세가 강하게 나타나기도 했는데요. 앞으로 풍선효과는 어떻게 흘러갈까요? ▶이재국 교수 사실 풍선효과가 나타난다는건 당연합니다. 연못에 돌을 떨어뜨리면 떨어진 자리부터 파장이 퍼져나가지 않습니까? 과천과 분당 등에도 파급효과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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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어서 한강 가는 이 동네 '7억대 아파트'…유모차 끌어봤더니 [부릿지]
9호선 일반열차가 지나가는 노들역, 지하철을 타면 신논현역을 20분 내에 여의도역까지는 10분 안에 갈 수 있다. 한강에 떠 있는 노들섬도 도보로 도달할 수 있다. 최상의 입지를 갖춘 노들역에 재건축을 추진하는 '극동강변 아파트'와 '본동신동아 아파트'가 있다. 양 옆으로 흑석 뉴타운과 노량진 뉴타운이 한창 개발중이라 투자가치도 높은 동네지만 언덕이 상당히 가파르다는데... ☞머니투데이 유튜브 채널 '부릿지'가 노들역 인근 두 아파트를 한 번 유모차를 끌고 다녀와봤다. 우선 노들역에서 한눈에 봐도 언덕이 있다는 걸 알 수 있죠, 급경사까지는 아니지만 상당한 언덕이긴합니다. 유모차를 끌고 다니기에 좋은 환경은 아니고요, 또 인도가 너무 좁기도 합니다. 언덕만 넘어가면 상도동이 나오는데요, 상도동 근처도 비슷합니다. 구불구불한 길, 언덕, 좁은 인도, 요건 어쩔 수가 없습니다. 지금 여기 옆을 보시면 철거예정이라고 돼 있죠, 한강지역주택조합이라고 지주택 사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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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인데 9억 이하?…'초교 코앞·마포역서 10분' 이 아파트 가보니[부릿지]
서울 부동산 시장의 주요 관심 대상인 용산구는 최근 토지거래허가제 구역으로 묶이면서 더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 곳에 광화문과 여의도 접근성이 높으면서도 주변 아파트보다 가격이 낮은 아파트가 있다. 직주근접과 육아환경, 가격대가 모두 중요할 신혼부부들을 위해 머니투데이 유튜브 채널 '부릿지'의 '유모차원정대'가 산천동 한강타운 아파트를 유모차를 밀며 돌아봤다. 신혼부부들의 선택을 도와드리는 유모차원정대, 오늘 주인공은 서울 용산구 산천동 한강타운 아파트입니다. 토지거래허가제로 묶일 만큼 말 그대로 '핫'한 용산구 아파트인데, 출퇴근 환경과 육아환경 그리고 가격대 알아보겠습니다. 이곳이 용산구지만 한강타운 아파트를 비롯한 주변 아파트들에서 가장 접근이 용이한 지하철역은 5호선 마포역입니다. 통상 서울시내 주요 업무권역을 △광화문 △여의도 △강남으로 나누는데, 5호선 마포역에서 출발하면 광화문과 종로 그리고 여의도 모두 가깝습니다. 마포역에서 출발하면 광화문역은 10분 안쪽이고,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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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억 싸게 사세요" 집값 확 꺾였다?…'토허제' 효과, 안심 이르다는데[부릿지]
서울시와 정부가 토지거래허가구역(토허제)을 해제한 지 한 달 만에 확대 지정했다. 토허제 해제 후 강남권 집값이 치솟자 결국 다시 규제 카드를 꺼낸 것이다. 송파구의 아파트 가격이 하락세로 전환했지만, 이는 일시적인 현상일 것이란 분석이 지배적이다. 급매 물량이 소화되고 나면 시장 가격이 이전처럼 회복될 것이란 이유에서다. 그렇다면 송파 등 강남권 외 다른 지역은 아파트 가격이 어떻게 변할까. ☞머니투데이 유튜브 채널 '부릿지'가 토허제 확대 지정 이후 서울 부동산 시장을 전망해봤다. 토허제 확대 지정 효과에 대해 먼저 말씀드리자면, 지난 주를 기준으로는 확실했습니다. 지난 영상에서 2018년 이래로 강남권의 아파트 가격 상승률이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말씀드렸죠. 송파구의 경우 3월 17일을 기준으로는 0.79%의 상승률을 보였습니다. 그런데 토허제가 다시 시작된 24일 기준으로는 아파트 가격이 전주보다 0.3% 떨어졌습니다. 상승폭만 줄어든 게 아니라 아예 하락 전환을 했는데요, 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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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 누르고 지방은 띄우고…혼돈의 부동산 시장[부릿지]
머니투데이 건설부동산부 유튜브 채널 '부릿지'가 알찬 부동산 뉴스를 모아 '한입거리'로 제공해 드리는 코너 '한 입 부리핑'입니다. 이번에 부릿지가 선정한 주제는 토지거래허가제(토허제) 재지정, 주택 대출 규제 강화, 지방 다주택자 중과세 폐지 3가지입니다. 들썩이는 서울 부동산 시장과 침체된 지방 부동산 경기, 정책들이 어떻게 영향을 미칠지 알아보겠습니다. ━토허제 재지정━먼저 토허제 재지정입니다. 서울시가 지난달 풀었던 토허제를 약 35일만에 다시 지정하면서 지정범위를 넓혔습니다. 강남, 서초, 송파 즉 강남3구에다가 용산구까지 4개 구의 모든 아파트가 대상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지난 25일 '부릿지픽' 참고하셔도 좋겠습니다. 토허제 해제 이후 시장은 말 그대로 혼돈이었습니다. 재시행 전까지 거래를 마무리 지으려는 분들이 있었거든요. 재지정 다음날만 해도 일부 가격을 내린 매물들이 나오긴 했는데, 그 때까지는 아직 서로 눈치보기를 한다는 느낌이었습니다. 그런데 마지막 기회인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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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허제 이후 서울 집값은?…"비싸질 동네 인증" 지적 나왔다[부릿지]
강남권 주간 아파트 가격 상승률이 2018년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금리 인하기에 토지거래허가구역(토허제) 해제까지 겹쳐 강남권 아파트에 투자 수요가 폭발한 탓이다. 놀란 서울시는 토허제 해제 한 달 만에 지역을 확대해 강남 3구와 용산구까지 토허제로 묶어버렸다. 급격하게 상승하는 집값을 억누르기 위한 조치였지만, 시장에서는 아쉽다는 반응이 대다수다. ☞머니투데이 유튜브 '부릿지'가 토허제 이후 서울 부동산 시장을 전망해봤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바로 지난주를 기준으로 송파구의 아파트 가격 상승률이 0.79%였습니다. 잠실이 속해 있는 동네죠. 2018년 2월 첫째 주 당시 최고 상승률을 뛰어넘었습니다. 3월 들어서부터 폭등 수준으로 집값이 올랐죠. 또 강남구 상승률도 0.83%, 서초구 상승률도 0.69%로 아주 높았습니다. 올해 초까지는 분명 강남권도 가격 상승률이 보합세였거든요, 그런데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 1월에 토허제 해제를 검토한다고 밝히면서 강남 3구의 경우에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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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억에 팔아요" 석 달 새 6억 ↑…집값 '들썩' 이 아파트 가보니[부릿지]
토지거래허가제(토허제) 해제 이후 강남권 아파트 가격이 들썩이면서 잠삼대청(잠실·삼성·대치·청담) 집값이 들썩인다. 그 중에서도 학군과 여가시설 접근성이 뛰어난 잠실지역이 신고가를 경신하는 등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토허제 해제 이후 잠실 부동산 시장 분위기는 어떤지, 신고가를 달성하는 지역의 환경은 어떤지 ☞머니투데이 유튜브 채널 부릿지가 직접 '트리지움'과 '레이크팰리스' 단지를 걸으며 알아봤다. 을지로입구역 쪽에서 출발하니 2호선을 타고 잠실새내역까지 오는데 30분 정도가 걸리네요. 그리고 2번출구로 나오면 상가건물과 함께 트리지움 단지가 시작됩니다. 단지가 워낙 넓어서 걷거나 환승하는 시간을 생각하면 광화문까지는 대략 1시간 안쪽이 될 것 같고요, 강남역까지는 다섯 정거장밖에 되지 않아서 집에서 나와 20분정도면 도착이 가능합니다. 트리지움 아파트는 2007년 8월 건축됐고 총 46개동 3696가구의 대형 단지입니다. 재건축 이전에는 잠실주공아파트였던 곳이죠. 평형은 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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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평이 무려 13억?…1년만에 10억 오른 '이 동네' 걸어 보니[부릿지]
토지허가거래구역(토허제) 해제로 갭투자가 가능해지며 강남권 아파트 가격이 들썩이고 있다. 특히 잠실이 속한 송파구 아파트가 2018년 이후 가장 높은 가격 상승률을 보였다. 롯데월드, 롯데백화점, 한강 등 잠실은 이미 인프라가 뛰어난 동네로 알려져 있다. 그럼에도 1년 만에 가격이 10억원이나 오를 만한 가치가 있을까, ☞머니투데이 유튜브 채널 '부릿지'가 잠실의 '리센츠'와 '엘스'를 직접 걸어봤다. 잠실역부터 소개를 하자면요 엄청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습니다. 롯데와 관련된 것들이 많죠, 롯데월드부터 롯데백화점, 롯데월드몰, 롯데마트가 한 데 몰려 있구요, 삼성SDS 배달의민족 같은 회사들의 본사도 이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또 석촌호수와 한강도 코앞이라 자연환경도 아주 뛰어난 동네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 동네에 살고 싶어하는 이유가 다 있는 법이죠. 오늘 둘러볼 엘스와 리센츠도 원래는 잠실주공 1, 2단지였다가 재건축된 아파트라는 점 알고 계셨나요? 지도로 보면 잠실역 근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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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건설경기 살린다는 정부, 이게 최선인가요?[부릿지]
서울과 그 외 지역 간 아파트 가격 차이가 점점 더 벌어지고 있다. 특히 분양 시장을 보면 지방에는 미분양 물량이 쌓이고 있다. 지방 건설사가 하나둘 무너지자 이를 지켜보고만 있을 수 없는 정부가 '지역 건설경기 보완방안'이라는 대책을 내놨다. 이번 방안으로 정말 지역 건설경기가 살아날 수 있을까. ☞머니투데이 유튜브 채널 '부릿지'가 한 번 정부의 대책을 살펴봤다. 국토부의 주택 통계를 보면요, 지난해 말 전국 미분양 물량 7만개 중에 75%가 지방에 있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경상남도 2위 건설사였던 대저건설, 부산 7위 건설사였던 신태양건설이 법정관리에 들어갔고, 전라북도 4위 건설사인 제일건설은 부도가 났습니다. 이런 상황을 눈 뜨고 지켜볼 수만은 없으니 정부가 나서게 됐습니다. 사실 2022년 고금리 이후 부동산 경기는 계속 안 좋았는데요, 정부가 꾸준히 업계를 살리기 위한 대책들을 내놨습니다. 하지만 약발이 잘 먹히지 않자 이번에 새로운 카드를 꺼내게 된 것입니다. 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