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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용 디자이너
뉴미디어영상부 신선용 디자이너입니다.
총 470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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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수능 봐야 하나요?…입시 판도 바꾸는 인공지능
이달 들어 미국 오클라호마주에서 법 하나가 조용히 발효됐다. 학교가 학생의 성적을 매기거나, 징계를 내리거나, 대학 진학을 추천할 때 인공지능(AI)을 주된 근거로 쓰는 것을 금지하는 내용이다. 권고가 아니라 어기면 법 위반이다. 오클라호마만이 아니다. 아이다호, 메릴랜드, 버지니아까지 미국 여러 주가 비슷한 법을 밀어붙이고 있다. 같은 시기 AI 기업이 최고 성능 모델을 공개하기 전 정부가 최대 30일간 안보 검증을 하도록 한 백악관 행정명령도 서명됐다. 국가 차원의 AI 개발은 더 빠르게 밀어주되 교실 안에서는 AI가 사람의 판단을 대신하지 못하게 선을 그은 것이다. 황종덕 머니투데이 북미지역 총괄 담당 기자는 머니투데이 공식 유튜브(YouTube) 채널M 'Let美Inside' 코너를 통해 AI 확산이 미국 대입 기준과 전공 지형을 어떻게 바꾸고 있는지, 그리고 이것이 한국 입시와 진로 선택에 주는 시사점을 분석했다. 법이 나오기까지의 배경은 교실 안의 조용한 전쟁이다. 생성형 AI가 퍼진 몇 년 사이 활동 기록, 에세이, 리서치 결과물까지 AI가 대신 써주면서 학교와 대학은 이게 진짜 학생의 실력인지 구분할 수 없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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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더미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해결책은?
2026년 6월 29일, 트럼프 대통령이 백악관 집무실에서 'Freedom to Fix(자가 수리의 자유)' 메모랜덤(각서)에 서명했다. 자동차 부품 규제를 풀어 수리비를 낮추겠다는 내용이다. 그동안 배출가스 관련 부품은 사실상 캘리포니아 대기자원위원회(CARB) 인증을 받은 것만 사용할 수 있었고, 이 인증이 1년 넘게 걸리다 보니 부품 부족으로 수리비가 높았다. 트럼프 대통령은 환경보호국(EPA)에 30일 안에 규제를 풀라고 지시했다. 대통령이 직접 나서 자동차 부품 규제까지 걷어내야 했다는 사실 자체가 신호다. 미국 가정 살림이 그 정도로 한계에 몰렸다는 뜻이다. 황종덕 머니투데이 북미지역 총괄 담당 기자는 머니투데이 공식 유튜브(YouTube) 채널M 'Let美Inside' 코너를 통해 미국 가계부채의 역사적 위치와 악화 배경, 정부의 대응 방식과 리스크, 그리고 한국 가계부채와의 비교 및 확장재정의 딜레마를 분석했다. 뉴욕 연방준비은행이 매 분기 발표하는 가계부채·신용보고서에 따르면 2026년 1분기 기준 미국 가계 총부채는 18조 8000억 달러, 우리 돈으로 약 2경 9140조 원(원-달러 환율 1550원 적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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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보유세가 비싸다?…한국과 미국 4개주, 비교해보니
서울·경기권 15억 원짜리 아파트를 보유한 1주택자가 내는 연간 보유세(재산세+종합부동산세)는 300만~700만 원 수준이다. 반면 미국에서는 같은 가격대인 100만 달러(약 15억 4780만 원)짜리 집을 보유하면 연 3000만 원 이상을 내는 주도 있다. 한국보다 10배가량 비싸다. 그런데 미국에서는 "재산세를 없애자"는 정치 운동이 거의 일어나지 않는다. 한국 정부가 7월 세제개편을 통해 보유세 인상을 추진하는 가운데, 미국인들이 높은 보유세를 견디는 구조적 이유가 주목된다. 황종덕 머니투데이 북미지역 총괄 담당 기자는 머니투데이 공식 유튜브(YouTube) 채널M 'Let美Inside' 코너를 통해 미국 4개 주의 재산세 구조와 한국 보유세 체계를 비교·분석하고, 한국 세제개편에 주는 시사점을 짚었다. 미국 재산세의 기본 구조는 한국과 세 가지 점에서 근본적으로 다르다. 첫째, 누가 세율을 정하는가다. 한국의 재산세·종부세는 정부와 국회가 정한 전국 공통 세율표를 따른다. 반면 미국의 재산세는 연방세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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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사면 손해?…'매수'보다 '월세'가 싼 미국
미국 50대 도시 어느 곳에서도 지금 집을 사는 것보다 월세로 사는 것이 자산 형성에 유리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30년 모기지 금리가 6%대 중반에 고착된 가운데, 월세와 주택 구매 비용의 격차가 전국 평균 월 920달러(약 130만 원)에 달하면서 '월세=낭비'라는 통념이 뒤집히고 있다. 황종덕 머니투데이 북미지역 총괄 담당 기자는 5일 머니투데이 공식 유튜브(YouTube) 채널M 'Let美Inside' 코너를 통해 미국 주택 구매 비용의 실제 구조와 모기지 급등 배경, 월세 거주의 자산 형성 논리, 그리고 한국 주거 시장에 주는 시사점을 분석했다. 미국 주택시장을 이해하려면 먼저 집값 계산법이 한국과 근본적으로 다르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한국에서는 집값 총액을 기준으로 구매를 결정하지만, 미국인들은 매달 지갑에서 나가는 월 현금 지출을 기준으로 따진다. 집값 42만 달러짜리 주택을 기준으로 보면 모기지 원리금(집값의 80% 대출, 30년 고정 6. 5% 기준) 약 2140달러에 재산세(집값의 1~2%를 12개월로 나눈 금액) 525~700달러, 화재·자연재해 의무 가입 주택보험 150~200달러, 콘도·타운하우스의 공동관리비 200~500달러, 연간 유지보수비(집값의 약 1% 권장) 350달러를 합산하면 월 총주거비는 3365~3890달러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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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매출 320억 원인데 직원은 0명?…AI 1인 기업 '솔로프리너'가 뜬다
연 매출 320억 원에 순이익 120억 원. 그런데 정규 직원 수는 0명이다. 미국 1인 디지털 콘텐츠 플랫폼 '검로드(Gumroad)' 이야기다. 창업자 사힐 라빙기아(Sahil Lavingia)가 한때 70명이 넘던 팀을 해산하고 인공지능(AI) 자동화 중심 1인 운영 체제로 전환한 결과다. 2024년 매출은 2380만 달러, 영업이익률은 40%대다. 생성형 AI의 확산이 '직원 없는 고수익 기업'이라는 개념을 현실로 바꾸면서, 미국에서 솔로프리너(Solopreneur·1인 기업가) 계층이 경제의 새로운 축으로 부상하고 있다. 황종덕 머니투데이 북미지역 총괄 담당 기자는 머니투데이 공식 유튜브 채널M 'Let美Inside' 코너를 통해 미국 솔로프리너 계층의 폭발적 성장 배경과 사업 모델, AI 활용 방식 등을 분석했다. 한국 시장과의 비교분석 결과도 설명했다. 해당 내용은 지난달 열린 머니투데이 글로벌 콘퍼런스 '2026 키플랫폼'에서 집중적으로 다룬 바 있다. ━솔로프리너란?…AI 시대 새로운 기업 유형━솔로프리너란 직원을 고용하지 않고 창업자 본인이 사장이자 실무자이며 행정 담당까지 모두 맡는 1인 기업가를 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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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주택시장 흔드는 'AI 해고'…한국 상황은?
미국 테크 기업들의 인공지능(AI) 주도 대규모 감원이 주택시장을 흔들고 있다. AI 해고가 단순한 고용 통계의 문제가 아니라 주택 구매층의 핵심인 화이트칼라 중산층을 직격하면서, 주거 수요 기반 자체를 뒤흔드는 구조적 충격으로 번지고 있다는 분석이다. 황종덕 머니투데이 북미지역 총괄 담당 기자는 머니투데이 공식 유튜브 채널M 'Let美Inside' 코너를 통해 AI 해고가 미국과 한국 주택시장에 미치는 영향을 심층 분석했다. ━메타·마이크로소프트 2만명 감원…흔들리는 중산층, 美 주택시장도 '혼돈'━지난달 23일 메타(Meta)와 마이크로소프트(MS)는 같은 날 합산 약 2만 명을 해고했다. 2026년 들어 미국 테크 업계에서는 하루 평균 870명이 해고되고 있다. 2025년 한 해 동안 미국 전체에서 14만 1000명 이상이 해고됐으며 이 중 3만 1000명 이상이 AI 구조조정과 직접 연관된다. 3~4인 가족 기준으로 환산하면 35만~40만 명의 생계가 흔들린 셈이다. 문제는 해고되는 대상이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데이터 분석가, 마케터, 재무 담당자 등 미국 주택 구매층의 핵심인 화이트칼라 중산층이라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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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X 상장, 조만장자 머스크가 그리는 세계관은?
스페이스X가 기업공개(IPO) 절차에 돌입하면서 일론 머스크가 인류 역사상 최초의 조만장자(兆萬長者, 트릴리어네어)가 될 가능성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천문학적 자산 규모보다 머스크가 구축하고 있는 'AI 문명 인프라' 생태계의 구조적 함의에 주목해야 한다고 말한다. 황종덕 머니투데이 북미지역 총괄 담당 기자는 머니투데이 공식 유튜브 채널M 'Let美Inside' 코너를 통해 스페이스X 상장을 계기로 머스크가 설계하는 미래 산업 생태계와 투자자 시사점을 분석했다. 포브스 기준 2026년 4월 현재 머스크의 순자산은 약 8200억 달러(한화 약 1200조 원)다. 스페이스X IPO 목표 밸류에이션은 1조 7500억 달러로 역대 최대 규모다. IPO 후 머스크의 지분(42%) 가치만 약 7350억 달러가 추가돼 합산 순자산이 1조 달러를 넘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사우디아라비아 GDP에 맞먹는 수준이다. 머스크는 올해 생일인 6월 28일이 상장일로 점쳐질 만큼 이르면 6월 중 상장이 이뤄질 것으로 업계는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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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전쟁 두 달, 페트로달러 균열 오나?…호르무즈 봉쇄가 바꾼 세계
미국·이스라엘-이란 전쟁(이하 이란 전쟁)이 두 달 가까이 진행되면서 50년 달러 패권을 지탱하던 페트로달러 시스템에 균열 조짐이 보이고 있다. 궁지에 몰린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단기적인 국제유가 상승 뿐 아니라 석유결제 시스템 전반에 돌이키기 어려운 충격을 줄 수 있다는 얘기다. 황종덕 머니투데이 북미지역 총괄 담당 기자는 지난 9일 머니투데이 공식 유튜브 채널M 'Let美Inside' 코너를 통해 이란전쟁 이후 흔들리는 달러 패권에 대해 분석했다. 페트로달러란 중동 국가들이 원유를 결제할 때 미국 달러화로 결제하는 것을 말한다. 그 기원은 1971년으로 올라간다. 당시 리처드 닉슨 미국 대통령은 달러와 금의 교환을 중단했다. 달러는 1944년부터 금 1온스당 35달러로 가치를 고정하는 브레튼우즈 체제 하에 기축통화로 작동하고 있었는데 닉슨 대통령이 금태환을 정지하며 브레튼우즈 체제가 무너진 것이다. 미국은 달러 패권을 유지하기 위해 새 담보를 찾았고 그것이 석유였다. 미국과 사우디아라비아는 1974년 원유를 달러로만 결제하고 사우디아라비아는 그 달러를 미 국채에 재투자하는 '미국-사우디아라비아 협정'을 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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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런당 '5달러' 고유가에 시달리는 美…중간선거 아킬레스건 되나?
앞서 13주 연속 갤런당 3달러 이하를 유지하던 미국의 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이 미국·이스라엘-이란 전쟁 이후 큰 폭으로 오르고 있다. 유가 상승이 미국 서민의 주머니를 가볍게 만들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오면서 공화당의 중간선거 승리 구상도 흔들린다. 재선 당시 낮은 기름값을 약속했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승부수가 통할지 귀추가 주목되는 상황이다. 황종덕 머니투데이 북미지역 총괄 담당 기자는 지난 15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오렌지 카운티에 있는 한 코스트코로 향했다. 코스트코는 미국에서 가장 싼 값으로 휘발유를 판매하는 주유소로 유명하다. 미국 서민들이 체감하는 휘발유 가격을 가장 빠르고 정확하게 느낄 수 있는 곳이다. 미국의 전국 평균 휘발유 가격은 지난 15일 기준 갤런당 3. 95달러를 기록했다. 지난달 11일 갤런당 2. 9달러와 비교하면 한달 사이에 갤런당 1. 05달러(약 36%)가 오른 것이다. 휘발유 가격이 가장 비싼 주는 캘리포니아로 갤런당 4. 95달러, 5달러에 근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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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폭등' 지방 '몰락'…주택시장 안정화 열쇠는? [부릿지]
이재명 정부 초반 서울 집값 상승세가 심상찮은 가운데 아직 지방 분양·건설경기 회복은 요원하다. 쏠림 해소와 국토균형개발의 관점에서 새 정부가 취해야 할 정책은 무엇인지, 그리고 주택시장 안정화를 위해서는 어떤 정책이 필요할지 ☞머니투데이 건설부동산부 유튜브 채널 부릿지가 채상욱 커넥티드그라운드 대표와 짚어봤다. 다음은 주요 Q&A. ▶홍재영 기자 재건축, 재개발을 확대하려면 건설 경기 회복 시그널도 필요할 것 같습니다. 특히 지금 지방 중견·중소 건설사들 굉장히 어려운 상황이죠. 지방 건설경기 활성화에는 어떤 점이 필요할까요? ▶채상욱 대표 지방의 건설 경기라는 것은 곧 주택 경기이고, 한국의 주택 경기는 곧 아파트 경기입니다. 아파트 시장은 결국은 수도권, 지방 시장으로 양분되는데 지방 비선호가 지난 3년간 극대화됐습니다. 사람들이 지방을 외면하는 이유가 해소되지 않는다면 지방 건설 경기 호황은 찾아올 수가 없는 겁니다. 이재명 정부에서는 윤석열 정부 대비 상당히 달라진 모습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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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붙은 서울 집값, 강세는 '이것' 순…시장 안정되려면?[부릿지]
이재명 정부가 막 출범한 이때, 집값 상승세가 가파르다. 한국부동산원 5월 전국 주택가격 동향 조사에 따르면 서울지역은 올해 들어서 토지거래허가제(토허제)가 해제됐던 3월 이후 두 번째로 상승률이 높다. 이 상승세의 원인은 무엇이고 어디까지 이어질 수 있을지, 그렇다면 정부가 펼쳐야 할 정책 방향성은 무엇인지 ☞머니투데이 건설부동산부 유튜브 채널 부릿지가 채상욱 커넥티드그라운드 대표와 짚어봤다. 다음은 주요 Q&A. ▶홍재영 기자 정부가 출범한 지가 이제 아직 얼마 되지 않았는데 집값 상승세가 심상치 않습니다. 정부도 예의 주시하는 중이고, 조만간 새 대책이 나오지 않을까 싶은데 일단 이 시점에서 집값이 오르는 원인 그리고 지속세는 어떻게 될 것으로 보십니까? ▶채상욱 대표 서울 기준으로는 마포하고 성동구가 가파르게 오르기 때문인 것 같고, 그건 시장에서 마포하고 성동이 토허제로 지정될 거라고 생각하고 있기 때문에 일종의 절판 마케팅처럼 문 닫히기 전에 집을 사자는 그런 심리가 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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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학군' 다 따져봐도…지금 집 살 때 가장 중요한 조건은[부릿지]
토허제 해제와 재지정 전후로 요동치던 서울 집값이 일부 잠잠해지는 모습이다. 하지만 6.3 조기대선을 앞두고 부동산 시장이 어떻게 흘러갈 지 불확실해 주택 수요자들의 불안감은 여전하다. 실수요자들이 어떤 기준으로 부동산 시장과 주택을 평가해야 할 지, 전월세 시장은 어떤 흐름을 보일지, 빌라 투자 전망은 어떨지 ☞머니투데이 건설부동산부 유튜브 채널 부릿지가 이재국 한국금융연수원 교수와 짚어봤다. 다음은 주요 Q&A. ▶홍재영 기자 부동산 시장 관망세가 짙어지자 일단 월세를 살면서 부동산 투자 적기를 찾아보자는 심리가 있습니다. 전세의 월세화가 화두가 되기도 했는데요, 전월세 시장 흐름은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까요? ▶이재국 교수 전월세 선호는 주기적으로 바뀌는 것 같습니다. 변동 원인 중 하나가 전세자금대출이 강화되면 아무래도 대출이 어려우니 월세 비중이 높아지는 경향이 있습니다. 반대로 전세자금대출이 풀리면 월세 비중이 줄어듭니다. 또 하나는 투자 패턴으로 보면 전세를 끼고 집을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