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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다영 기자
스토리팀 박다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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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폭발 이슈키워드] 최고가격제
최고가격제란 정부가 특정 재화나 서비스의 가격을 시장가격보다 낮은 수준으로 통제하는 제도입니다. 쉽게 설명하면 가격 상한선을 정해 그 이상으로 가격이 오르는 것을 막는 조치입니다. 이 제도는 보통 인플레이션(물가 상승)으로 소비자 부담이 커질 때 물가를 안정시키고 소비자를 보호하기 위한 목적에서 활용됩니다. 다만 최고가격이 시장에서 설정된 균형가격보다 낮을 경우에는 공급이 줄어 초과수요가 발생해 품귀가 심화되고, 암시장이 생길 수 있다는 부작용도 존재합니다.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여파로 지난 9일 국제유가가 배럴당 110달러를 넘어서고 국내 휘발유 가격이 리터당 1900원을 훌쩍 넘어서면서 이재명 대통령이 당국에 최고가격제 시행을 주문해 화제가 됐습니다. 이 대통령은 중동 상황 관련 비상경제점검회의에서 "유류세 인하 폭 확대, 유류 소비자에 대한 직접 지원 등 경제 주체의 부담을 완화하는 방안에 대해 폭넓게 검토해달라"고 했습니다. 석유 최고가격제는 1997년 유가 자유화 조치 이후 한 번도 활용된 적이 없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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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파니, '23세 연상' 연인과 6년째 열애 중…"같이 살진 않아"
그룹 천상지희 출신 가수 스테파니가 남자친구 브래디 앤더슨과의 열애 근황을 전했다. 지난 9일 방송된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는 스테파니가 출연했다. 방송에서 이수근은 스테파니의 열해 근황을 물었다. 이수근은 스테파니에게 "미국 갔을 때 열애설 나고 그러지 않았냐. 계속 잘 만나고 있냐"고 물었고 스테파니는 "네"라고 답했다. 이수근이 "결혼한 줄 알았다"고 말하자 스테파니는 "그러니까요"라고 받아쳤다. 서장훈은 야구선수 출신인 스테파니의 연인 브래디 앤더슨을 언급하며 "내가 야구를 좋아하고 네 남자친구 (선수로) 뛸 때도 메이저리그를 봐서 누군지 아는데 꽤 잘했다"고 했다. 스테파니는 "나는 그때 태어나지도 않았었다"고 말했다. 남자친구의 근황을 묻는 질문에 스테파니는 "이번에 새로운 구단에서 타격 코치로 일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다만 브래디 앤더슨과 동거설은 부인했다. 그는 "같이 살지는 않는다. 나도 가족이 미국에 있다"고 했다. 열애 외에 스테파니는 방송에서 자신의 커리어에 대해 고민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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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반 득표' 박근혜 전 대통령…헌정사상 최초 파면[뉴스속오늘]
2017년 3월 10일. 박근혜 전 대통령이 파면됐다. 헌법재판소는 재판관 8명의 만장일치 의견으로 박 전 대통령에 대한 탄핵소추안을 인용했다. 이로써 헌정 사상 처음으로 현직 대통령이 탄핵됐다. 박 전 대통령은 임기를 11개월 남겨두고 자리에서 물러나게 됐다. ━첫 여성 '과반 득표' 대통령…잇따른 의혹에 지지율 4% 추락━박 전 대통령은 대한민국 첫 여성 대통령이자 1987년 직선제 개헌 이후 유일한 과반 득표 대통령이라는 기록을 썼다. 2012년 12월 19일 치러진 제18대 대통령 선거에서 그는 과반수(51. 56%)의 지지를 얻어 당선됐다. 이후에도 그 기록은 깨지지 않았다. 2017년 문재인 전 대통령의 득표율은 41. 08%, 2022년 윤석열 전 대통령은 48. 56%, 지난해 이재명 대통령의 득표율은 49. 42%였다. 아버지 박정희 대통령에 이어 부녀가 대통령에 오르기도 했다. 박 전 대통령은 많은 국민들의 지지를 받으며 국정을 시작했으나, 취임 다음 해인 2014년 4월 16일 세월호 침몰 사고가 나면서 리더십이 도마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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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스트레스" 파리서 표정 굳은 제니…길 가로막고 집요한 사인 요청
그룹 블랙핑크 멤버 제니가 프랑스 파리에서 사인 요청에 당황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9일 SNS(소셜미디어)에는 제니가 파리 시내에서 사람들에게 둘러싸인 모습이 담긴 영상이 확산했다. 영상에서 제니는 차에서 내려 길을 걸었고 사람들이 그를 에워싸며 길을 가로막았다. 모여든 사람들은 제니를 향해 "파리에 온 소감이 어떠냐", "샤넬 옷이 잘 어울린다"며 말을 걸고 사인과 사진 촬영을 요구했다. 요구가 잇따르자 매니저는 "사인을 해주면 우리를 혼자 놔둘 수 있겠냐"고 말했다. 제니는 "오늘 저만의 시간을 가질 수 있냐", "저에게 매우 스트레스가 될 것 같다"고 말하며 굳은 표정을 지었다. 제니가 사인을 해주자 점점 더 많은 요청이 들어왔다. 사인을 받은 사람이 또 해달라고 요구하는 경우도 있었다. 제니는 "약속을 지켜달라"며 거절 의사를 밝히고 상황 정리를 부탁하기도 했다. 사인을 받은 사람이 재차 사인을 요구하며 포토 카드를 내밀자 매니저는 "아까 사인받지 않았냐"며 거절했다. 영상이 확산하면서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갑론을박이 벌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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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세 케빈 코스트너, 29세 모델과 열애설…42살 차이
할리우드 배우 케빈 코스트너(71)가 42세 연하의 모델 겸 방송인 브룩스 네이터(29)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미국 연예전문매체 TMZ는 지난 7일 코스트너가 라스베이커스 윈 호텔 내 레스토랑 사르티아노에서 네이더와 나란히 앉아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보도했다. 이 자리는 뉴욕 사교 클럽인 제로 본드의 소유주 스콧 사르티아노가 제로 본드 라스베이거스 지점 개점을 축하하기 위해 주최한 VIP 만찬 자리로, 두 사람 외에도 기네스 펠트로, 올랜도 블룸, 라이언 필립, 코리 갬블, 크레이튼 카로자, 존 햄 등 톱스타들이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에 따르면 코스트너와 네이더는 각각 검은색 수트와 드레스를 입고 나란히 앉았다.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해 몸을 기울이며 대화를 나누었다. 목격자들은 코스트너와 네이더가 만찬 자리에서 대화를 나눴고 참석자들이 룰렛, 블랙잭, 포커 등 원하는 게임을 하는 제로 본드의 '하이롤러 룸'에서 함께 시간을 보냈다고 전했다. TMZ는 "둘 사이에 애정 표현은 없지만 친근하게 대화를 나누는 것 같다"며 "두 스타 사이에 아름다운 우정이 시작되는 것 같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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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정 "대학교 못 나와…제적 당했다" 고백
배우 고윤정이 최종 학력을 고백했다. 지난 8일 방송된 MBC '마니또 클럽'에는 박명수, 고윤정, 김도훈이 소방관들을 위해 '두쫀슈'(두바이 쫀득 슈크림)를 만드는 모습이 담겼다. 방송에서 고윤정이 말없이 피스타치오를 볶자 박명수는 "윤정씨 TV에 나오려면 말을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에 김도훈은 "누나 잘하는 것 있다. 랄랄님을 잘 따라한다"고 거들었다. 고윤정은 바로 랄랄의 부캐릭터 이명화를 흉내내며 "계속 말을 걸어요 왜?"라고 성대모사를 해 웃음을 자아냈다. 고윤정은 이어 파리지앵 댄스와 웨이브까지 선보이며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이를 보던 박명수는 "(과거에) 아이돌 준비했냐"고 물었다. 고윤정은 "대학 다니면서 미술을 했다. 대학 다니다가 선배님과 두쫀슈를 만들 줄 누가 알았겠냐"고 답하며 웃었다. 박명수가 "나는 대학교를 못 나왔다"고 털어놓자 고윤정은 "저도 못 나왔다. 자퇴했다. 아니다, 제적이다"라고 솔직하게 밝혀 눈길을 끌었다. 이에 박명수는 "모든 걸 다 얘기할 필요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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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폭발 이슈키워드] 호르무즈 해협
호르무즈 해협은 이란과 아라비아 반도 사이에 위치한 바닷길입니다. 페르시아만과 오만만을 연결하는데 가장 넓은 곳이 50km 남짓으로 좁고 수심이 얕습니다. 이 해협에서 대형 유조선이 지나갈 수 있는 깊은 수심의 항로는 대부분 이란 영해와 맞닿아있어 이란이 사실상 해협을 통제하고 있습니다. 이 해협은 이라크, 쿠웨이트, 사우디아라비아 같은 산유국에 둘러싸여 있다는 점에서 좁은 바닷길에 그치지 않습니다. 중동 원유가 건너는 길이라, 글로벌 에너지 공급망에서 가장 중요한 전략적 요충지로 꼽힙니다. 2024년 기준 세계 석유 해상 교역량의 약 27%가 이 해협을 통과했습니다. 세계 경제에 막대한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이용해 이란은 지정학적 리스크가 있을 때면 '호르무즈 해협 봉쇄'를 외교적 카드로 꺼내들어 왔습니다. 미국과 이스라엘이 지난 28일 이란을 공습하면서 시작된 전쟁이 장기화하면서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했습니다. 두 나라는 공습으로 이란의 최고지도자를 제거했으나 이란은 그의 차남을 새 최고지도자로 선출해 강경한 대응을 시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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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식마녀' 이문정 "RM이 언급하다니…꿈인가 생시인가"
이문정 셰프가 그룹 방탄소년단(BTS) RM이 자신을 언급한 것에 대해 뿌듯함을 드러냈다. 지난 7일 방송된 MBN '김주하의 데이앤나잇'에는 '흑백요리사2'에 출연해 화제가 된 '술 빚는 윤주모' 윤나라와 '중식 마녀' 이문정이 출연했다. 김주하는 두 사람에게 "흑백요리사2' 출연 후 삶이 달라졌을 것 같다. 지나다니면 많이 알아보고 그러지 않냐"고 물었다. 이에 이문정은 "예전에 강의를 많이 다녔는데 제자들이 메시지를 많이 보내더라. 매력을 더 발산하지 못한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윤나라는 "매력이 아직 많으시다"고 했다. 문세윤은 "BTS의 RM이 '중식마녀님 멋있다'고 언급했다더라"라며 감탄했다. 이문정은 "그렇다. 글로벌 스타가 나를 언급해주다니 꿈인가 생시인가 싶었다. 가슴 깊이 고이 간직하고 싶어서 언급한 부분을 짧은 영상으로 만들어 제 채널에 올렸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문세윤은 "자연스럽게 채널로 가서 볼 수 있게끔"이라며 폭소했다. 이문정은 '흑백요리사2' 참가 계기를 묻는 질문에 "오랜 시간 중식에서 여자 셰프가 전무했기 때문에 제가 그 시간을 잘 버텨왔다고 생각하고 자부심이 있었다"며 "후배 셰프들이 활약하는 모습을 보며 '언니가 나가야 될 때가 왔다' 싶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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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만 확대했나"…'왕사남' 유지태, '압도적 피지컬' 화제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1000만 관객을 달성한 가운데 배우 유지태의 체격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무대인사에서 보면 깜짝 놀란다는 유지태 덩치'라는 제목의 글과 영상이 올라왔다. 공개된 영상에는 유지태, 유해진, 박지훈, 전미도 등이 나란히 서있는 모습이 담겼다. 188cm의 장신인 유지태는 넓은 어깨와 큰 체구로 배우들 사이에서 단연 돋보이는 체격을 자랑해 눈길을 끈다. 작성자는 "유지태 덩치가 유독 더 커보인다. 소두곰 같다"고 적었다. 유지태는 '왕과 사는 남자'에서 한명회 역할을 맡아 눈꼬리를 뒤로 당겨 날카로운 눈매를 만들고, 위압적인 인상을 주기 위해 100kg대 체중을 유지해 풍채를 키웠다고 밝힌 바 있다. 누리꾼들은 "진짜 압도적이다. 혼자만 확대해놓은 것 같다", "키만 큰 게 아니라 뼈대 자체가 커보인다", "유지태 머리만 인파 위에 동동 떠다녔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유지태가 한명회 역할로 출연한 '왕과 사는 남자'는 강원 영월군 청령포를 배경으로 1457년 유배된 어린 선왕 단종과 그를 맞이한 광천골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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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씨] 꽃샘추위 계속…아침 최저 '영하 7도'
일요일인 오늘(8일) 아침에도 '영하권 꽃샘추위'가 이어지겠다. 8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7~1도, 낮 최고기온은 6~11도를 보일 전망이다. 주요 도시의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3도 △인천 -3도 △춘천 -6도 △강릉 -1도 △대전 -4도 △대구 -2도 △전주 -3도 △광주 -2도 △부산 1도 △제주 3도로 예상된다. 예상 최고기온은 △서울 8도 △인천 6도 △춘천 9도 △강릉 9도 △대전 9도 △대구 11도 △전주 9도 △광주 10도 △부산 11도 △제주 9도다. 새벽부터 아침 사이에는 전국 내륙 곳곳에 서리가 내리겠다.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질 가능성도 높다. 중부 내륙과 전라권에는 가시거리 1km 미만의 안개가 끼는 곳이 있겠다. 내륙의 강이나 호수, 골짜기 부근에는 더욱 짙게 안개가 낄 수 있다. 미세먼지는 전국이 '좋음'에서 '보통' 수준이겠다. 대부분 중부 지역은 대기 정체로 미세먼지 농도가 일시적으로 높아질 게 유력하다. 기상청 관계자는 "최근 비나 눈이 내린 지역에서 빙판길과 도로 살얼음이 나타나는 곳이 많다"며 "차량 운행시 차간 거리를 충분히 유지하고 감속하는 등 교통 안전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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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도, '왕사남' 1000만 돌파에…"행복하고 보람돼"
배우 전미도가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1000만 관객 돌파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전미도는 7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 계정에 "햇살을 피해 바람 솔솔 부는 처마 밑에 앉아 휴식하는 시간 만큼 행복한 순간이 또 있을까 했는데 1000만이라니"라는 글과 함께 촬영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 그는 이어 "이토록 많은 분들의 마음을 시원하게 또 따뜻하게 만들었다는 것이 참으로 행복하고 보람된다.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왕과 사는 남자'는 강원 영월군 청령포를 배경으로 1457년 유배된 어린 선왕 단종과 그를 맞이한 광천골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지난달 4일 개봉한 후 31일 만인 전날 누적 관객 수 1000만명을 넘겼다. 국내에 개봉한 영화 가운데 34번째 1000만 영화다. 한국 영화로는 25번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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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과 결혼' 신민아, 근황 공개…"두쫀쿠에 빠졌다"
배우 신민아가 근황을 전했다. 7일 유튜브 채널 'W KOREA'에는 '신민아가 귀엽고 가방 꾸미기가 아름다워요. 차분한 목소리로 전하는 그녀의 요즘 근황은?'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신민아는 근황에 대해 "드라마 '재혼 황후'를 끝내고 지금은 쉬고 있다"며 "휴식을 가지면서 차기작을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하루 루틴에 대해서는 "화보나 광고, 드라마 같은 중요한 촬영이 있으면 이날을 위해 식단이나 피부를 집중 관리한다"며 "몇 달 정도 쉬는 시간이 생기면 저만의 취미나 루틴을 만들어보려고 하는데 쉽지 않다. 바쁜 시기에도 꾸준히 관리하는 편이다"라고 설명했다. 최근 알게 된 유행템으로 신민아는 "요즘 많이 좋아하는 '두쫀쿠(두바이쫀득쿠키)'가 너무 맛있어서 저도 빠졌다"며 "살이 엄청 찐다고 하더라. 그런데 구하기도 쉽지 않더라"고 말해 공감을 자아냈다. 그는 마지막으로 "올해에도 열심히 연기하는 모습 보여드리겠다. 기대 많이 해달라"고 인사를 전했다. 한편, 신민아는 배우 김우빈과 열애 10년 만인 지난해 12월 결혼식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