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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희 기자
정보미디어과학부 박건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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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우연 400억대 계약 따낸 업체…알고 보니 직원이 재직 중 창업한 회사
한국항공우주연구원 소속 직원이 재직 중 창업한 기업을 앞세워 항우연과 수백억원대 계약을 체결한 사실이 우주항공청 감사로 드러났다. 18일 우주청이 공개한 항우연 종합감사 보고서에 따르면 항우연 소속 선임기술원 A씨는 본인이 수행하던 고유업무를 외주화해 기업을 창업, 항우연과 400억원대 계약을 체결했다. A씨는 본인이 담당하던 위성망 주파수 확보 등에 관한 업무를 사업 분야로 하는 기업을 창업 후 2019년 1월 창업 휴직을 신청했다. 이어 자신의 소속 부서와 계약을 맺고 2015년부터 위성 관제를 수행하던 한 용역업체를 인수했다. 2020년 업체 대표로 취임한 A씨는 창업 지원이 끝난 2025년 1월 항우연을 퇴직했다. 이 기간 A씨는 항우연 재직자(창업휴직) 신분으로 퇴직일까지 창업기업과 인수기업을 통해 항우연과 총 58건에 이르는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규모는 약 395억8000만원이다. 퇴직 이후에도 5억8000만원에 이르는 계약 총 8건을 체결했다. A씨가 항우연과 체결한 계약 규모는 2018년부터 2025년까지 총 401억6000만원에 이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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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고 수준' 한국형 휴머노이드, 2030년 우리의 일상 속으로
"실생활에서 정말 사람처럼 잘 쓸 수 있는 휴머노이드 모델" 정부가 2030년까지 총 504억원을 투입해 '한국형 AI 휴머노이드'를 개발한다. 2종 이상의 일상생활 지원 서비스를 1개월 이상 연속 수행하는 휴머노이드를 최소 20대 제작해 의료 현장에 투입한다. 이를 기반으로 2035년까지 국내에서 매출 1000억원대 휴머노이드 기업을 배출한다는 목표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민관협력 기반 AI 휴머노이드 원천기술 고도화 사업'에 참여하는 11개 기관·기업은 18일 서울 성북구 KIST(한국과학기술연구원)에서 착수 회의를 열고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이번 사업은 AI를 활용해 과학기술 혁신을 가속하는 국가 프로젝트 'K-문샷'의 일부다. 올해부터 2030년까지 총 504억원을 투입해 지능과 신체 능력을 통합한 '한국형 대표 AI 휴머노이드 플랫폼'을 확보한다. KIST 휴머노이드연구단이 사업을 이끌고 LG전자·LG AI연구원· LG에너지솔루션·로보스타·위로보틱스 등 산업계와 서울대·KAIST(한국과학기술원)·고려대·경희대 등 학계, 한림대 성심병원 등 11개 기관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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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4억원 규모 민관 협력 '국가대표' AI 휴머노이드 개발한다
대형 국가 프로젝트 'K-문샷'의 핵심 사업인 '한국형 대표 AI 휴머노이드 플랫폼' 개발 사업이 첫발을 내디뎠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8일 서울 성북구 KIST(한국과학기술연구원)에서 '민관협력 기반 AI 휴머노이드 원천기술 고도화 사업' 착수 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 민관협력 기반 AI 휴머노이드 원천기술 고도화 사업은 휴머노이드에 필요한 하드웨어·소프트웨어·AI를 '패키지형'으로 통합 개발하는 동시에 수요처에서 현장 실증을 수행하는 사업이다. AI를 활용해 과학기술 혁신을 가속화하는 국가 프로젝트 'K-문샷'의 일부다. 정부는 올해부터 2030년까지 총 504억원을 투입해 지능과 신체 능력을 통합한 '한국형 대표 AI 휴머노이드 플랫폼'을 확보할 계획이다. KIST를 주관기관으로 LG전자, LG AI연구원, LG에너지솔루션, 로보스타, 위로보틱스 등 산업계와 서울대, KAIST(한국과학기술원), 고려대, 경희대 등 학계, 한림대 성심병원 등이 참여한다. 휴머노이드 플랫폼의 경우 KIST가 독자 개발한 플랫폼 '케이펙스'(KAPEX)를 기반으로 LG전자가 차세대 양산형 인간형 로봇 모델을 개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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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전·하이닉스 열풍 탓? …"공학 영재 될래요" 멘토링 지원 '최다'
한국과학기술한림원이 진행하는 국내 과학영재 멘토링 프로그램에서 '공학 분야' 지원자가 최근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과기한림원은 15일 '2026년도 청소년과학영재사사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과기한림원은 국내 과학기술계 최고 석학단체다. 청소년과학영재사사는 과학적 재능이 있는 고등학교 1·2학년 학생을 한림원 회원 및 차세대 과학자와 연결해 자기주도적 연구 과제를 수행하도록 하는 과기한림원 교육 사업이다. 올해 전국 고교에서 추천받은 학생 87명이 지원해 이 중 30명이 최종 선발됐다. 이중 비수도권 학생은 13명으로 전체의 약 43%를 차지했다. 특히 올해 공학 분야 지원자는 44명으로 전체 지원자의 절반 이상(51%)을 기록했다. 이는 최근 5년 중 가장 높은 비중이다. 과기한림원은 "반도체, AI, 로봇 등에 대한 높은 관심을 반영하는 결과로 보인다"고 했다. 올해는 나노광학 및 양자광학의 세계적 석학인 박홍규 서울대 교수 응집물질물리 계산과학 분야의 석학 손영우 고등과학원 교수, 입을 수 있는(웨어러블) 전자소자 전문가 고승환 서울대 교수, 구조생물학 분야 선도 과학자 이지오 포스텍 교수, 지능형반도체 및 AI 분야 차세대 과학자 유민수 KAIST 교수 등 한림원 회원 9명과 한국차세대과학기술한림원 회원 21명이 멘토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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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아시아물리올림피아드, 이달 부산에서 열린다
아시아·오세아니아 27개국 학생 200여명이 물리학 실력을 겨루기 위해 이달 부산을 찾는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과학창의재단과 한국물리학회는 2026아시아물리올림피아드를 이달 17일부터 25일까지 국립부경대 및 벡스코에서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아시아물리올림피아드는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20세 미만 학생이 모여 물리학 이론·실험 지식과 문제해결 능력을 겨루는 국제대회다. 2000년 인도네시아 제1회 대회 개최 이후 매년 아시아 국가를 순회하며 열린다. 이번 대회에는 27개국 고등학생 210명을 포함해 총 350명이 참가한다. 한국 대표로는 국제물리올림피아드 교육과정을 통해 선발된 대표팀 8명, 전국 고등학생 전국대회로 선발한 대표팀 8명 등 총 16명이 출전한다. 참가자는 18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이론 시험과 실험 시험을 통해 물리 지식과 연구 역량을 겨룬다. UNIST(울산과학기술원), 포스텍, 현대차 등 주요 기관 견학도 예정돼 있다. 윤진희 한국물리학회장은 "물리에 관심 있는 아시아 각국의 영재들의 물리학적 지식을 뽐내는 자리이면서 경쟁을 넘어 친교를 쌓고 미래 국제협력의 동반자를 사귀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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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6년 AI의 시대, '인류 최대의 실패'는 어떤 모습일까
KAIST(카이스트) 실패연구소가 AI 시대에 발생할 수 있는 실패와 사회적 위험을 시민의 시선으로 탐구하는 '실패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카이스트는 오는 7월16일까지 대국민 'AI x 실패 아이디어 공모전' 제안서를 접수한다. 이번 공모전의 주제는 '2036년, 우리는 왜 실패했는가? 미래에서 온 오답 노트를 써주세요'다. AI가 사회 전반에 자리 잡은 2036년의 미래를 가정해 발생할 수 있는 실패의 원인과 우리가 놓친 신호를 되짚어보는 사고 실험이다. 실패를 미리 가정하고 원인을 분석하는 '프리모텀'(Pre-Mortem) 기법으로, 조직 심리학에서 활용해 온 방식이다. 공모전은 특정 기술에 대한 아이디어나 구현 능력보다 실패를 상상하는 통찰력과 논리적 역추적 능력에 초점을 맞춰 평가한다. 참가자는 △예견된 실패 △원인 진단 △대응 방안의 3단계 구조에 따라 1장 분량의 제안서를 제출하면 된다. 지난해 공모전에는 전국 대학(원)생 111개 팀이 참가해 AI 시대의 실패와 인간·기술의 공존 문제를 다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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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인데 검증 없이 AI 답변 활용"…'가짜' 참고문헌 14만건 발견
논문에서 언급한 참고문헌 가운데 발견된 가짜 인용이 2025년 한 해에만 14만6932건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학술지 '네이처'는 인 이앤 코넬대 정보과학 교수 연구팀이 사회과학·생명과학·의학 등 250만편의 논문에서 언급한 참고문헌 1억1000만편의 출처를 검증한 결과 참고문헌에 이름을 올렸지만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 가짜 논문을 14만개 이상 찾아냈다고 밝혔다. 이는 논문 작성자가 별도의 검증 없이 AI(인공지능)의 답변을 활용하다 보니 나타난 결과로 해석됐다. 특히 소규모 연구그룹이나 2022년 이후 연구를 시작한 초기 경력자 그룹, AI 활용이 빠른 학술분야 등에서 이런 경향이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SSRN'(사회과학연구네트워크)에 게재된 사회과학분야 논문에서 AI가 만들어낸 허위 출처를 인용한 사례가 1. 19%로 가장 높았고 이어 △물리분야 0. 39% △의학분야 0. 27% △생명과학분야 0. 21% 순으로 나타났다. AI는 주로 학계에서 잘 알려진 신뢰도 높은 연구자의 이름을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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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 노동까지 대신한다"…북한 최고 엘리트가 개발한 AI 봤더니
북한이 고도의 수학적·알고리즘 이해도를 앞세워 '정신노동까지 대체하는' 초경량화 자체 AI(인공지능)를 개발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김일성종합대학 인공지능기술연구소를 중심으로 AI 관련 논문도 다수 공개했다. 대전 유성구 한국화학연구원 디딤돌플라자에서 열린 제2차 통일과학기술연구포럼에서 북한 과학기술 전문가 최현규 KISTI(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박사는 지난 14일 "흔히 북한은 전기, 데이터센터, 전문인력이 부족해 자체 AI를 개발할 수 없다고 생각하지만, 실상은 다르다"고 밝혔다. 최 박사가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북한은 해외 오픈소스 모델과 알고리즘을 적극적으로 수입해 대대적인 튜닝 작업을 거쳐 국방·공업·농업·의료·교육 전 분야 투입을 시도 중이다. 김일성종합대학 연구팀은 지난해 챗 GPT와 라마(LLaMA)의 구조를 분석해 학습 효율을 개선했다는 논문을 발표했다. 그런가 하면 대학 산하 인공지능기술연구소는 챗 GPT를 벤치마킹해 '정신노동까지 대신하는' 북한판 AI '룡마 1. 0'을 개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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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교수님이 그랬다니까"…AI가 자신 있게 내놓은 답변, '가짜'였다
"이상하다, 그 교수님이 이런 논문을 냈을 리 없는데. " AI(인공지능)를 통해 문헌을 조사하던 미국 코넬대 정보과학과 연구팀은 어느 날 AI가 내놓은 답변에서 미심쩍은 점을 발견했다. AI가 소개한 논문의 출처가 불분명했던 것이다. 연구팀이 잘 아는 동료 연구자가 작성자로 소개된 게 계기였다. 그 연구자가 이런 주제의 논문을 발표할 리 없다고 생각한 연구팀이 직접 검증한 결과 이는 AI가 만들어낸 허상(할루시네이션), 가짜 답변이었다. 14일(현지 시각) 국제 학술지 '네이처'는 인 이앤 코넬대 정보과학 교수 연구팀이 사회과학·생명과학·의학 등 250만편의 논문에서 언급한 참고 문헌 1억1000만편의 출처를 검증한 결과, 2025년 한 해에만 14만6932건에 이르는 가짜 인용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참고 문헌에 이름을 올렸지만 실제로는 존재하지 않는 가짜 논문이 약 14만 개에 이른 것이다. 이는 논문 작성자가 별도의 검증 없이 AI 답변을 활용하다 보니 나타난 결과로 해석됐다. 특히 소규모 연구 그룹이나 2022년 이후 연구를 시작한 초기 경력자 그룹, AI 활용이 빠른 학술 분야 등에서 이런 경향이 두드러지게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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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대회 휩쓸었던 PC바둑 개발자도 있다...북한 AI 기술에 '깜짝'
북한의 AI(인공지능) 도입 속도가 가파른 것으로 나타났다. 전력 및 데이터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극단적으로 경량화, 최적화한 AI를 개발하는 '자원제약형 빠른 추격자'의 모습이다. 14일 대전 유성구 한국화학연구원 디딤돌플라자에서 열린 제2차 통일과학기술연구포럼에서 북한 과학기술 전문가 최현규 KISTI(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박사는 "흔히 북한은 전기, 데이터센터, 전문인력이 부족해 자체 AI를 개발할 수 없다고 생각하지만, 실상은 다르다"고 밝혔다. 최 박사가 조사한 자료에 따르면 북한은 해외 오픈소스 모델과 알고리즘을 적극적으로 수입해 대대적인 튜닝 작업을 거쳐 국방·공업·농업·의료·교육 전 분야 투입을 시도 중이다. 김일성종합대학 연구팀은 지난해 챗 GPT와 라마(LLaMA)의 구조를 분석해 학습 효율을 개선했다는 논문을 발표했다. 그런가 하면 대학 산하 인공지능기술연구소는 챗 GPT를 벤치마킹해 '정신노동까지 대신하는' 북한판 AI '룡마 1. 0'을 개발 중이다. 절대적인 개발 인프라와 하드웨어 측면에서 한국을 비롯한 글로벌 IT 강국의 수준을 따라가기 힘든 건 사실이지만, 북한에도 AI 전문 개발인력이 있으며 특히 수학적·알고리즘 이해도는 상당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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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정통부, 출연연·기업과 연구현장 AI 확산 논의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구혁채 1차관이 정부출연연구기관 및 기업 전문가와 연구 현장의 AI 확산을 위한 정책 방안을 논의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날 참석한 출연연 및 기업 전문가는 연구지원 및 행정 분야의 AI 활용 사례를 발표했다. 연구분야 AI 활용 경진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한 강경수 에이리스 CTO(최고기술관리자)가 연구 주제 선정부터 계획서 작성까지 지원하는 AI 에이전트를, 김종주 KIST(한국과학기술연구원) 정책실장은 기관 내 AI 확산 우수 사례를 소개했다. 아울러 김우중 KIST 데이터분석팀 선임연구원이 AI 기반 출연연 공동연구자 탐색·매칭 알고리즘을, 서호건 한국원자력연구원 실장이 원자로·공학 시뮬레이터 제어 등 AI 에이전트 기술 사례를 발표했다. 백동천 한국기계연구원 실장은 AI 친화적 문서 작성 체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구 차관은 "AI를 활용해 연구의 효율성을 높이고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이번 간담회는 구 차관이 주재하는 '프로젝트 공감 118'의 15번째 행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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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계 수요 반영한 위성영상 AI 학습 자료, 올해 개방
우주항공청이 국내 위성영상 및 AI 관련 기업의 의견을 반영한 각종 위성영상 AI 학습자료를 올해 공개한다. 우주청은 15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위성영상 빅데이터 AI 학습 자료 활용 산업체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우주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이날 위성영상 AI 학습자료 활용 기업을 대상으로 자료 공개 현황을 공유하고 산업계의 수요 및 애로사항을 청취할 계획이다. 이 자리에서 수렴한 산업계 의견은 올해 개방 예정인 위성영상 AI 학습자료의 제작 및 제공 방식에 반영한다. 현재까지 우주청과 항우연이 공개한 위성영상 AI 학습자료는 약 93만건에 이른다. 2023년과 2024년에 공개한 63만건은 객체 탐지, 건물 분할, 도로 추출, 구름 탐지, 토지피복 분류 등에 활용할 수 있는 영상이다. 지난해와 올해 초 공개한 30만건은 해양·빙하 모니터링 및 시계열 토지피복 변화 탐지 분야다. 공개된 위성영상 AI 학습자료는 국가연구데이터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다. 노경원 우주청 차장은 "다목적실용위성과 차세대중형위성의 위성 데이터 개방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것"이라며 "간담회를 통해 수렴한 산업계 수요와 현장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겠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