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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지현 기자
금융부 백지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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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조 클럽 복귀한 우리금융 "연말 50% 주주환원률 달성 전망"
우리금융그룹이 2분기 만에 분기 순익 1조 클럽으로 복귀했다. 이자이익과 비이자이익이 나란히 사상 최대치를 기록하며 실적을 견인했다. 우리금융은 하반기 추가 자사주 매입·소각에 나서면서 역대 최대규모인 총 3500억원어치를 매입, 소각한다. 주주환원률은 50%에 육발할 것이란 전망을 내놨다. 우리금융은 24일 2분기 순이익이 1조46억원으로 전분기대비 66% 증가했다고 발표했다. 2025년 3분기 이후 3분기 만에 분기 순이익 1조 클럽에 재입성했다. 상반기 누적 순이익은 1조6090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 7% 증가했다. 순영업 수익은 전년 동기 대비 6% 증가하며 역대 최고치인 5조 7277억원을 기록했다. 이자이익과 비이자이익은 나란히 반기 기준 사상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상반기 이자이익은 4조659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 2% 뛰었으며 비이자이익은 1조63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 증가했다. 은행 WM, 증권 관련 수수료이익이 대폭 늘어난 덕분이다. 비은행 부문 이익 기여도는 그룹 전체의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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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턴어라운드 성공…상반기 순익 1조6090억원 달성
우리금융지주는 2분기 실적 턴어라운드에 성공하며 상반기 순이익이 플러스 성장했다. 동양생명 인수 효과가 2분기부터 본격 반영되며 비이자이익 시장 기대치를 웃돈 성적을 내놨다. 우리금융은 24일 올해 상반기 순이익이 1조6090억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시장에선 전년동기대비 역성장을 예상했지만 3. 67% 성장했다. 2분기 순이익은 1조46억원으로 전분기대비 66% 증가했다. 상반기 그룹 이자이익은 4조659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 2% 뛰었다. 순이자마진(NIM)은 전년 동기 대비 7bp 상승한 1. 51%로 개선됐다. 원화대출은 기업대출을 중심으로 작년말과 비교해 대비 2. 6% 늘었다. 다만, 주요 계열사인 은행의 순이익은 11. 82% 감소한 1조3730억원으로 집계됐다. 비이자이익은 전년동기대비 20% 증가한 1조630억원을 기록했다. 이중 수수료이익은 1조2788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0% 증가해 사상 최대기록을 세웠다. 증권, 자산운용 관련 수수료가 급증하면서다. 보험사 편입 효과도 실적에 본격적으로 반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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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신한금융, 상반기 역대최대 실적… 증시호황에 '덩실덩실'
KB금융지주와 신한금융지주가 올해 상반기에 나란히 역대 최대실적을 새로 썼다. 증권 계열사의 호실적으로 비이자이익이 크게 늘어난 영향이다. 양사는 호실적을 바탕으로 상반기에만 총 4조8060억원 규모의 주주환원을 실시하며 밸류업에 속도를 냈다. 23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금융의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3조8846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 1% 증가했다. 2분기 순이익은 1조9922억원으로 1분기에 이어 분기기준 최대기록을 다시 썼다. 신한금융도 상반기 순이익이 3조4427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3. 3% 증가하며 반기기준 사상 최대실적을 달성했다. 2분기 순이익 역시 1조8201억원으로 분기기준 최고기록을 경신했다. 호실적의 중심에는 비이자이익이 있었다. KB금융의 상반기 비이자이익은 3조6292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33. 3% 증가했다. 신한금융도 비이자이익이 2조6381억원으로 19. 7% 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증시거래 활성화에 따른 증권 수탁수수료 증가와 펀드·신탁판매 확대, 카드수수료 회복 등이 실적개선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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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금융 상반기 순이익 역대 최고치…"연간 7500억 달성 전망"
JB금융지주의 상반기 순이익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연간 순익 7500억원 달성을 예고했다. 하반기에는 외국인대출, 후순위 모기지담보대출 등 여신상품 다각화로 수익성을 견인한다는 방침이다. JB금융은 23일 실적 컨퍼런스콜을 통해 2분기 지배주주 지분 순이익이 2196억원, 상반기 순이익은 3857억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는 각각 전년동기대비 5. 7%, 4. 1%씩 증가했다. 김기홍 JB금융 회장은 이날 "2분기 및 상반기 기준으로 사상 최대 실적 시현했다"며 "올해 연간 순익 가이던스로 제시된 7500억원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상반기 호실적엔 캐피탈 자회사의 역할이 두드러졌다. JB우리캐피탈은 전년 동기 대비 34. 2% 증가한 1768억 원의 순이익을 달성하며 그룹 전체의 수익성 향상을 견인했다. 광주은행은 1. 2% 감소한 1467억원, 전북은행은 19% 감소한 945억원을 기록했다. 그룹전체의 상반기 이자이익은 9. 5%증가한 1조879억원을 달성했다. 그룹 순이자마진(NIM)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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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실적 낸 KB·신한금융…상반기 주주환원만 4.8조원
KB금융그룹과 신한금융그룹이 올해 상반기 나란히 역대 최대 실적을 새로 썼다. 증권 계열사의 호실적으로 비이자이익이 크게 늘어난 영향이다. 양사는 호실적을 바탕으로 상반기에만 총 4조8060억원 규모의 주주환원을 실시하며 밸류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23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금융의 상반기 당기순이익은 3조8846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3. 1% 증가했다. 2분기 순이익은 1조9922억원으로 지난 1분기에 이어 분기 기준 최대 기록을 다시 썼다. 신한금융도 상반기 순이익이 3조4427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3. 3% 증가하며 반기 기준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2분기 순이익 역시 1조8201억원으로 분기 기준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호실적의 중심에는 비이자이익이 있었다. KB금융의 상반기 비이자이익은 3조6292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33. 3% 증가했다. 신한금융도 비이자이익이 2조6381억원으로 19. 7% 늘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증시 거래 활성화에 따른 증권 수탁수수료 증가와 펀드·신탁 판매 확대, 카드 수수료 회복 등이 실적 개선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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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B금융 상반기 순익 3857억…전년대비 4.1%↑
JB금융그룹 상반기 순이익이 캐피탈 호실적에 힘입어 3857억원의 역대 최고치 달성했다. JB금융은 23일 실적공시를 통해 상반기 순이익이 전년동기대비 4. 1% 확대된 3857억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반기기준 사상최고치다. 2분기 순이익은 전년동기대비 5. 7% 증가한 2196억원을 기록했다. 지난 분기 최대 실적을 세운 후 다시 기록을 갈아치웠다. 주요 계열사인 JB우리캐피탈은 4. 2% 증가한 1768억원의 순이익을 달성하며 그룹 실적을 견인했다. 은행의 순이익은 다소 저조했다. 광주은행은 1. 2% 감소한 1467억원, 전북은행은 19% 감소한 945억원을 기록했다. 이밖에 JB자산운용과 JB인베스트먼트는 각각 15억원, 53억원의 실적을 기록했고 해외 손자회사인 캄보디아 프놈펜상업은행(PPCBank)은 264억원의 순이익을 시현했다. 그룹 순이자마진(NIM)은 3. 12%로 1BP(1BP=0. 01%P) 내린 한편, 은행 NIM은 2. 53%로 1BP 상승했다. 2분기 기준 영업이익경비율(CIR)은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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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이자이익에 웃은 신한금융…"보험사 M&A, 주주환원 영향 없어"
신한금융그룹이 비이자이익이 대폭 증가하면서 당기순이익 기록을 새로 썼다. 증권, 운용 등 자회사 실적이 전년동기대비 100% 성장하면서다. 하반기엔 증시 거래대금이 줄면서 성장폭이 둔화될 전망이지만 금융상품 판매 관련 수수료 이익이 연내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순이자마진(NIM)의 경우 하반기 3~4BP(1BP=0. 01%P) 상승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신한금융은 23일 상반기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을 통해 상반기 당기순이익이 전년동기대비 13. 3% 증가한 3조4427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반기 기준 사상 최고치다. 신한은행의 상반기 순이익은 2조458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8. 5% 늘었다. 비은행 계열사 중에선 자본시장 부문이 호조를 보였다. 신한투자증권의 상반기 순이익은 전년동기대비 123. 1% 증가한 5777억원, 신한자산운용은 135. 1% 증가한 536억원을 기록했다. 이밖에 신한카드의 순이익은 253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 8% 증가했다. 신한캐피탈은 조달비용과 대손비용이 안정화되면서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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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 상반기 순익 3.4조원…증시 활황에 비이자이익 최고치
신한금융그룹이 올해 상반기 3조4437억원을 벌어들이며 사상 최대실적을 새로 썼다. 증시 활황으로 증권과 자산운용 등 자본시장 계열사에서 이익이 대폭 늘면서다. 이에 비이자이익은 역대 최고 기록을 갈아치웠다. 신한금융은 3분기 중 7000억원의 자사주 취득·소각을 통해 주주환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신한금융이 23일 발표한 2026년 상반기 경영실적에 따르면 올해 1~2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이 전년동기대비 13. 3% 증가한 3조4427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반기 기준 사상 최고치다. 분기 실적 기록도 새로 썼다. 신한금융은 1분기 1조6226억원의 순이익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낸데 이어 2분기엔 이보다 12. 2% 성장한 1조8201억원을 벌어들였다. 신한은행의 상반기 순이익은 2조458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8. 5% 늘었다. 은행 순이자마진(NIM)은 1. 61%로 전분기대비 1BP(1BP=0. 01%P)개선되면서 이자이익과 비이자이익이 동반 성장했다. 원화대출금은 기업대출 중심으로 6월 말 기준 작년 말 대비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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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예금보험공사
<승진> ▷1급 △성과경영실장 장은익△ 금투리스크관리부장 황우진 △재무관리부장 최지만 ▷2급 △기획조정부 팀장 김도형△ 금융회사경영지원부 팀장 최용석△ 예금보험연구소 팀장 김민경△ 인사지원부 팀장 김대의 ▷3급 △김은애△ 김지수△ 김철현△ 윤슬기△ 정원식△ 최주영△ 하성규 ▷4급 △고혜빈△ 김송희△ 김지수△ 박민영△ 심미령△ 이명준△ 이삭△ 이지완△ 임찬우△ 정숙연△ 조해정△ 조현재△ 최선△ 하준호△ 한지수 ▷사무서무직, 업무지원직 승진 △박준용(2등급)△ 연주영(3등급)△ 정은수(3등급<업무지원>)△ 노하나(3등급<업무지원>) <보임> ▷본부장 △경영지원본부장 윤성욱 △금융안정본부장 장영갑 ▷부서장 △상호금융지원부장 박상희△ AI전략부장 강병완△ IT운영부장 신동민△ 우체국금융개발원 파견 한성주△ 경찰대학 파견 강동훈△ 금융감독원 파견 고기태△ 서울지역 통할실장 박상엽△ 한국무역보험공사 파견 홍성찬 ▷팀장 △홍보실 팀장 김수애△ 보험리스크관리부 팀장 김찬영△ 관리지원부 팀장 류효석△ 금융안정실 팀장 최종원△ 금융안정실 팀장 서아라△ 상호금융지원부 팀장 이순구△ 예금보험제도개선TF 팀장 심동관△ 채권관리부 팀장 손수민△ 관리지원부 팀장 육진관△ 국무조정실 파견 안효상 <전보> △기획조정부장 진호정△ 내부통제부장 박병극△ 국제협력실장 윤홍규△ 홍보실장 염유동△ 차등평가부장 조계황△ 은행리스크관리부장 이지현△ 금투리스크관리부장 황인목△ 저축은행리스크관리부장 양동완△ 금융회사경영지원부장 박해범△ 금융정리부장 박용식△ 예금보호정책부장 최지만△ 착오송금반환지원부장 윤성원△ 기금정책부장 이인락△ 예금보험제도개선TF실장 김경중△ 회수기획부장 우정수△ 조사기획부장 정의석△ 부실책임조사실장 김현석△ 인사지원부장 황우진△ 관리지원부장 남영진△ 비서실장 이광섭△ 한국은행 파견 강호성△ 충청지역 통할실장 유성기△ 파산재단 파견 최승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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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주 부산은행장 "지역경제 책임지는 금융파트너 되겠다"
BNK부산은행이 하반기 지역경제를 책임지는 금융파트너로서 역할을 강화한다. 해양 등 지역산업의 성장과 경제 회복을 위한 실행에 속도를 낸다. 부산은행은 22일 부산시 부산항국제전시컨벤션센터(BPEX)에서 2026년 하반기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의 주제는 'Become the New K-Finance'로 지역경제의 성장과 회복을 이끌기 위한 부산은행의 역할과 실천 방안을 논의했다. 이날 행사에선 지역 조선기업을 초청한 산업현장 간담회를 통해 산업 현장 의견을 청취하는 기회를 갖기도 했다. 김성주 부산은행장은 "지역경제가 살아나고 지역기업이 성장해야 부산은행도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어갈 수 있다"며 "지역의 발전과 은행의 발전은 서로 분리될 수 없는 만큼 지역경제의 책임 있는 금융파트너로서 보다 적극적인 역할을 수행해야 한다"고 밝혔다. 김 은행장은 또한 "구호에 머무르지 않고 산업 현장과 고객이 공감할 수 있는 성과로 연결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부산은행만의 새로운 금융을 지금 바로 실행해 지역경제 회복과 미래 성장을 반드시 이뤄내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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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하나은행도 올렸다… 5대은행, 예적금 금리 줄지어 상향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 이후 시중은행들의 수신금리 인상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5대은행이 예적금 금리를 잇달아 올리면서 대표 예금상품 금리가 3%대에 안착하는 모습이다. 금융권에 따르면 NH농협은행은 23일부터 예적금 금리 0. 25~0. 30%P(포인트) 인상했다. 이에 따라 일반정기예금과 자유적립정기예금은 1년 만기 기준 연 2. 10%에서 2. 40%로 올랐으며 개인 큰만족실세예금도 1년 만기 기준 2. 15%에서 2. 45%로 뛰었다. 대표 상품인 NH올원e예금의 1년 만기 기준 2. 95%에서 3. 25%로 0. 30%P 상승했다. 정기적금도 1년 가입 기준 2. 40%에서 2. 65%로 상승했으며 자유적립식 적금은 2. 30%에서 2. 55%로 올랐다. 청약예금 및 재형저축도 0. 25%P 올랐다. 이와 함께 단기시장성 수신 상품의 기본금리를 1. 65%에서 1. 90%로 0. 25%P 인상했다. 이 금리는 수신 기간 전 영역에 적용되는 최저 수준이다. 가장 짧은 30~59일 구간에 적용되는 기본금리가 1. 75%에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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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페이서 우리은행 고객 퇴직연금 상담받는다
우리은행이 네이버페이에 퇴직연금 상담창구를 마련한다. 우리은행은 23일 네이버페이와 제휴해 개인형IRP 상담 서비스를 선보였다. 이번 제휴는 개인형 퇴직연금(IRP) 상담 서비스 분야에서 시중은행 중 유일하게 네이버페이와 협력하는 사례다. 이번 서비스는 네이버페이 내 신설된 '연금홈'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이용자가 '연금홈'에서 우리은행 연금 상담을 선택하면 우리은행 연금 전문 상담사와 비대면으로 상품 운용 등을 상담받을 수 있다. 상담 후 우리WON뱅킹 링크가 전송되면 우리WON뱅킹 앱으로 이동해 개인형IRP 신규 가입을 완료할 수 있다. 우리은행은 연금 상담 후 별도로 우리WON뱅킹 앱에 접속하지 않고 우리은행 모바일 웹사이트에서 간편하게 개인형IRP에 가입할 수 있는 절차도 마련해 편의성을 한층 높일 예정이다. 우리은행은 이와 함께 다양한 연금 이벤트를 실시한다. 오는 7월22일부터 10월30일까지 확정기여형 퇴직연금(DC) 및 개인형IRP에 △신규 가입 △추가 입금 △자동이체 등록을 하면 최대 3만원 상당의 Npay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