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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 패키지 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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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신조 일본 총리는 2012년 말 '잃어버린 20년'을 벗어나기 위해 아베노믹스를 추진했다. 통화정책(양적완화)과 재정정책, 성장전략 등 ‘세 가지 화살’로 구성된 아베노믹스는 초기엔 비관론이 우세했다. 하지만 지난해 말부터 경제지표가 개선되는 등 성과가 가시화되면서 긍정적인 평가가 나오고 있다. 일본 경제전문가들은 아베노믹스 덕분에 일본이 장기불황의 터널에서 빠져나오고 있다는 얘기를 한다. 규제개혁을 통한 신사업 창출 등 성장 동력만 확충되면 일본 경제는 완전히 살아난다는 분석도 나온다. 머니투데이는 창간 15주년을 맞아 일본의 경제·정치·산업현장을 직접 취재, 출범 시기가 비슷한 박근혜 정부와 아베 내각의 명암과 성패를 비교·분석하는 기획을 마련했다. 20년전 일본이 겪은 문제점에 대한 현재적 접근과 해결책을 모색하면서, 대한민국의 '길'을 고민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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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경제 대해부를 통해 알아보는 2015 머니투데이 창간기획 '리스타트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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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 기술이 일상에 스며들며 변화하는 대한민국의 모습을 조명합니다. 혁신적인 IT 트렌드, 미래 사회의 방향성, 그리고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까지 다양한 관점에서 심층적으로 다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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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히 무너지지 않을 것으로 여겨지던 소니의 워크맨 아성을 깬 것은 MP3였다. 코닥이 파산한 것은 디지털카메라였고, 노키아를 무너뜨린 건 스마트폰이었다. 한국이 7년째 머물러 있는 1인당 국민소득 2만 달러의 늪에서 벗어나 3만, 4만 달러의 진정한 선진국으로 도약하기 위해서도 새로운 발전모델의 틀을 짜야 한다. 미국과 일본 등 선진국의 기술과 경제운용 시스템을 배우고 따라잡는 ‘모방-추격경제의 틀’을 ‘창조-선도경제의 틀’로 바꾸는 것. 바로 ‘리프레임 코리아(Reframe Korea)’다. 머니투데이는 2014년 말띠 해에 경제운용과 연구개발(R&D), 그리고 인식과 행동 및 갈등해결의 틀을 바꿔 창조경제를 꽃피울 수 있도록 리프레임코리아를 화두로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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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에서는 왜 세계 1등이 없을까. 머니투데이는 이같은 문제의식을 갖고 국내 금융사의 해외진출에 초점을 맞춰 전략과 방안을 모색하는 '금융강국코리아' 기획을 마련했다.머니투데이는 직접 해외 금융현장을 누비며 현지의 눈으로 보고 방안을 모색하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