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세아베스틸지주
73,100
0 (0%)
-
세아베스틸지주, 미국 특수합금 공장 가동 기대감…목표가↑-현대차
현대차증권이 세아베스틸지주의 목표주가를 기존 4만원에서 5만9000원으로 올렸다. 박현욱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내년 6월 완공 예정인 특수합금 공장 가동 기대감이 주가에 반영될 것으로 예상한다"며 "통상 철강업종은 개별 기업의 생산능력 확대가 완공 전 주가에 반영됐다"고 말했다. 회사의 4분기 매출액은 9580억원, 영업이익은 230억원, 순이익은 120억원으로 예측된다.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대비 흑자전환, 전분기대비 15%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 내년 영업이익 전망치는 올해 대비 21% 증가한 1370억원이다. 특히 중국산 특수강 봉강에 대한 덤핑방지관세 부과 여부가 내년 상반기 중 결정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따라 회사의 내수 시장 잠유율이 상승할 것으로 기대된다. 회사는 미국에 연간 생산능력 6000톤 규모의 특수합금(니켈합금) 공장 투자를 해왔다. 내년 6월 완공될 신공장의 전방산업은 성장성이 높은 항공 우주 분야로 파악된다. 이를 반영한 2027년, 2028년 순이익을 각각 987억·1030억원에서 1173억·1682억원으로 상향 조정한다.
-
세아베스틸지주, "배당주에서 성장주로…목표가 ↑"-신한
신한투자증권은 세아베스틸지주가 특수강 반덤핑 기대감이 존재한다고 24일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2만3000원에서 3만3000원으로 올렸다. 박광래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2026년 상반기 잠정관세가 발효될 전망"이라며 "장기 성장성을 감안할 때 2만원 초반대에서는 적극적인 비중 확대가 필요하다고 판단한다"고 했다. 박 연구원은 "2분기 매출액은 직전분기대비 5.9% 증가한 9544억원, 영업이익은 103.5% 증가한 368억원으로 시장 전망치에 부합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계절적 요인에 따른 출하량 증가와 투입원가 하락에 따른 스프레드 개선이 이익 증가 주된 요인"이라고 밝혔다. 그는 "2026년에는 특수강 판가 상승이 견인하는 이익 증가를 기대한다"며 "중국산 특수강 봉강 반덤핑 제소는 특수강 가격 상승으로 이어질 것"이라고 했다. 박 연구원은 "신사업 매출과 이익이 온기로 반영되는 2027년 실적을 상향조정해 목표가를 올렸다"고 밝혔다.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