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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003540 코스피 증권
26.08.07 장마감

26,100

450 (-1.69%)

전일 26,550
고가 26,550
저가 25,700
시가 26,300
52주 최고 51,400
52주 최저 22,750
시가총액(억) 12,441
거래량(주) 55,353
거래대금(백만) 1,439
  • 네이버 주주 된 엔비디아..."소버린 AI 수요, 생태계 내 고정 전략"-대신

    네이버 주주 된 엔비디아..."소버린 AI 수요, 생태계 내 고정 전략"-대신

    대신증권이 엔비디아의 네이버(NAVER 지분을 10억달러 규모 인수 소식에 대해 한국·아시아 소버린 AI(국가단위 AI 인프라 구축) 수요를 엔비디아 생태계 안에 고정하겠다는 의미라고 해석했다. 조재윤 대신증권 연구원은 "인수 규모 절대 금액만 보면 엔비디아의 1분기 매출 816억달러의 1%에 불과해 재무적 파급력은 제한적"이라며 "그러나 딜의 의미는 자본배치 규모보다 전략적 방향성에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네이버는 한국 최대 인터넷 플랫폼이자 자체 거대언어모델(하이퍼 클로바 X)을 보유한 AI 인프라 수요처"라며 "엔비디아가 직접 지분을 취득하는 방식은 한국·아시아 소버린 AI 수요를 엔비디아 생태계 안에 고정하겠다는 의도로 읽힌다"고 설명했다. DC(데이터센터) 매출 집중도(92%)와 하이퍼스케일러(대형 데이터센터 운영기업) 의존 구조가 핵심 리스크로 고려됐는데 이번 투자는 그 구조를 다변화하려는 신호일 수 있다. 다만 10억달러 지분 투자가 실제로 엔비디아 손익계산서에 의미 있는 수익원으로 전환하기까지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다.

    2026.07.27 08:53
  • "LG이노텍, 반도체 기판·카메라 호조로 실적↑…목표주가 130만원"-대신

    "LG이노텍, 반도체 기판·카메라 호조로 실적↑…목표주가 130만원"-대신

    대신증권이 LG이노텍의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호실적 전망을 바탕으로 목표주가를 13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박강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24일 리포트에서 "그동안 반도체 기판의 실적 호조, 모바일용 중심에서 서버향 비중 확대, FC BGA(고성능 AI 서버용 기판) 경쟁력 강화로 밸류에이션의 재평가가 진행되고 있다"며 '매수' 투자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81만원에서 130만원으로 60. 5% 상향 조정했다. LG이노텍이 올해 2분기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영업이익을 낼 것으로 대신증권은 전망했다.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1599% 증가한 1936억으로 컨센서스보다 30% 높은 실적을 낼 것으로 내다봤다. 박 연구원은 "실적 호조가 2개 분기 연속으로 예상된다"며 "현 시점에서 추가로 카메라모듈 수익성 경쟁력이 재확인돼 올해 하반기와 2027년 광학솔루션 이익 개선이 예상을 상회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애플 아이폰 프리미엄 모델 생산비중 확대가 LG이노텍의 실적에 기여, 추가적 영업이익 상향 가능성도 제시했다.

    2026.06.24 08:58
  • "심텍, 엔비디아 소캠2 양산에 최대 수혜…목표주가 52%↑"-대신

    "심텍, 엔비디아 소캠2 양산에 최대 수혜…목표주가 52%↑"-대신

    대신증권이 반도체 PCB(패키지 기판) 기업 심텍의 목표주가를 높여 잡았다. 심텍이 엔비디아의 소캠2 양산에 따른 최대 수혜자로 시장 전망치보다 높은 실적을 낼 것으로 예상했다. 박강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16일 리포트에서 "올해 2분기 심텍 영업이익은 465억원으로 지난 추정치(402억원) 대비 15. 7% 높아질 것"이라며 '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6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지난달 제시한 목표주가(10만5000원)와 비교하면 약 52% 높아진 것이다. 대신증권은 엔비디아의 소캠2 양산이 본격화되면 심텍이 최대 수혜주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박 연구원은 "심텍은 소캠2 최대 공급업체인 동시에 메모리 3사내 점유율이 높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의 소캠2 생산에 유일하게 모두 참여한다"며 "이번달 소캠2 추가 생산이 진행되면서 심텍의 3분기 실적 상향 가능성에 주목할 시점"이라고 분석했다. 이에 박 연구원은 "2026년, 2027년 EPS(주당순이익)를 종전 대비 각각 10.

    2026.06.16 08:46
  • "대신증권, 적극적 주주환원 긍정적…목표가 4만2000원"-SK

    "대신증권, 적극적 주주환원 긍정적…목표가 4만2000원"-SK

    SK증권은 19일 대신증권이 보유하고 있는 자사주를 소각하는 등 적극적인 주주환원을 진행하고 있다며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2000원을 제시했다. 장영임 SK증권 연구원은 "대신증권은 초대형 IB(투자은행) 도약을 위한 자본 확충과 주주환원 정책이 적절히 균형을 이루고 있는 것이 특징"이라며 "다만, 이익 변동성이 크다는 점이 할인의 근거이나, 일평균 거래대금 증가 등 업황이 우호적인 상황이며, 이익 변동성의 원인인 충당금 리스크가 완전히 해소되었다고 판단하기는 이를 수 있으나 축소 분위기라는 점에서 긍정적"이라고 분석했다. 대신증권은 지난 몇 년간 초대형 IB 도약을 위해 자기자본을 적극적으로 확충했고, 지난해 자기자본 4조원을 달성했다. 2023년 나인원 한남 개발 및 분양수익을 바탕으로 자회사 에프앤아이에서 4800억원의 배당을 수취하며 자기자본 3조원을 충족했다. 2024년 말 종투사로 지정됐다. 또, 지난해 1650억원 규모 신종자본증권을 발행하고 2번의 RCPS(상환전환우선주) 발행(총 3850억원 규모)을 통해 5500억원을 조달했다.

    2026.05.19 08:51
  • 한국전력, 美 원전협력 효과기대…목표가 8만원으로 상향-대신

    한국전력, 美 원전협력 효과기대…목표가 8만원으로 상향-대신

    대신증권이 한국전력에 대해 미국과 원전 협력을 통해 대형 원전·소형모듈원전(SMR) 건설과 해외시장 공동 진출이 예상돼 목표주가를 8만원으로 상향한다고 25일 밝혔다. 기존 목표가는 7만원. 대신증권은 이에 따라 해외원전 EPC 사업가치 재평가가 필요하다고 봤다. 이어 내년 전기 요금 인상효과를 기대하기는 쉽지 않지만, 중장기 우호적인 요금 정책을 지속할 것으로 전망했다. 동해안 송전망 준공과 발전믹스 개선 등에 따라 실적 개선과 자본 증대 효과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대신증권은 한국전력의 올해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 증가한 98조1800억원, 영업이익은 22% 늘어난 18조8900억원으로 추정했다. 허민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한국전력의 원자로 등 수주금액은 18조8000억원에서 최대 23조1000억원에 달할 것"이라며 "올해 별도 기준 한국전력의 순이익은 7조7000억원, 배당성향은 30%를 가정할 경우, 현재주가 기준 배당수익률은 5. 7%다"고 말했다.

    2026.02.25 07:34
  • 대신증권, 증권사 첫 자사주 처분 발표…목표가↑-NH

    대신증권, 증권사 첫 자사주 처분 발표…목표가↑-NH

    NH투자증권이 대신증권의 목표주가를 기존 3만3000원에서 5만2000원으로 올렸다. 윤유동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실적추정치를 상향하고 타깃 PBR(주가순자산비율) 0. 9배를 적용했다"며 "상법개정안 시행에 대비해 자사주 처분 계획 공시한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고 말했다. 대신증권은 상법개정안이 발표되는 시점부터 6개 분기에 나눠 자사주 중 보통주 약 932만주를 소각하고 약 150만주는 2029년까지 임직원 성과급 재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150만주로 2030년까지 우리사주제도를 실시한다. 4년간 매매금지로 오버행 이슈가 없다. 제1우선주 485만주, 제2우선주 118만주는 전량 소각할 예정이다. 이는 보통주 자사주 24. 3% 중 18. 4%에 대해 소각을 결정한 것이다. 최대주주 지분율은 18. 4%인데 현시점에서 보통주 전략 소각 가정시 22. 5%로 상승한다. 기존 밸류업 정책에서도 최소 주당배당금(DPS) 1200원, 4000억원 이내 비과세 배당 내세울 만큼 적극적인 모습이다. 윤 연구원은 "관건은 실적으로 지난해 4분기 해외부동산 관련 대규모 손실을 인식해 부실을 정리했다"며 "올해 1분기부터는 대형사에 걸맞는 실적 창출 여부에 주목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6.02.13 08:20
  • 네이버, 본업 외형성장 한계 가시화…'두나무' 히든카드로-대신

    네이버, 본업 외형성장 한계 가시화…'두나무' 히든카드로-대신

    대신증권이 NAVER(네이버)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3만원을 유지했다. 이지은 대신증권 연구원은 "최근 AI(인공지능) 도입, 신규 앱 출시 등으로 광고·커머스 부문의 사업 확장을 이어가고 있는데도 본업의 외형 성장 한계가 가시화되며 디레이팅(주가수익비율 하락) 국면에 머물러 있다"며 "이런 가운데 두나무가 편입된다면 네이버의 실적 개선이 가능해지기 때문에 시장은 네이버가 확보할 현실적인 지분율과 이에 따른 주가 상단 계산에 집중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네이버파이낸셜-두나무의 자회사 편입, 두나무 연결 실적 반영이 현실화할 경우 네이버의 2026년 매출은 20% 이상, 영업이익은 60% 이상 성장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이번 거래의 본질은 장기 성장동력 확보, 리더십 강화에 있다"며 "네이버 파이낸셜은 결제 중심 사업구조를 넘어선 금융 사업의 확장 기반을 마련할 수 있고 송치형 두나무 회장의 최대주주 등극 가능성이 현실화할 경우 네이버는

    2025.10.10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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