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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증권

003540 코스피 증권
26.04.30 장마감

37,950

650 (-1.68%)

전일 38,600
고가 39,100
저가 37,800
시가 38,750
52주 최고 51,400
52주 최저 17,620
시가총액(억) 18,679
거래량(주) 112,708
거래대금(백만) 4,302
  • 한국전력, 美 원전협력 효과기대…목표가 8만원으로 상향-대신

    한국전력, 美 원전협력 효과기대…목표가 8만원으로 상향-대신

    대신증권이 한국전력에 대해 미국과 원전 협력을 통해 대형 원전·소형모듈원전(SMR) 건설과 해외시장 공동 진출이 예상돼 목표주가를 8만원으로 상향한다고 25일 밝혔다. 기존 목표가는 7만원. 대신증권은 이에 따라 해외원전 EPC 사업가치 재평가가 필요하다고 봤다. 이어 내년 전기 요금 인상효과를 기대하기는 쉽지 않지만, 중장기 우호적인 요금 정책을 지속할 것으로 전망했다. 동해안 송전망 준공과 발전믹스 개선 등에 따라 실적 개선과 자본 증대 효과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대신증권은 한국전력의 올해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 증가한 98조1800억원, 영업이익은 22% 늘어난 18조8900억원으로 추정했다. 허민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한국전력의 원자로 등 수주금액은 18조8000억원에서 최대 23조1000억원에 달할 것"이라며 "올해 별도 기준 한국전력의 순이익은 7조7000억원, 배당성향은 30%를 가정할 경우, 현재주가 기준 배당수익률은 5. 7%다"고 말했다.

    2026.02.25 07:34
  • 대신증권, 증권사 첫 자사주 처분 발표…목표가↑-NH

    대신증권, 증권사 첫 자사주 처분 발표…목표가↑-NH

    NH투자증권이 대신증권의 목표주가를 기존 3만3000원에서 5만2000원으로 올렸다. 윤유동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실적추정치를 상향하고 타깃 PBR(주가순자산비율) 0. 9배를 적용했다"며 "상법개정안 시행에 대비해 자사주 처분 계획 공시한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한다"고 말했다. 대신증권은 상법개정안이 발표되는 시점부터 6개 분기에 나눠 자사주 중 보통주 약 932만주를 소각하고 약 150만주는 2029년까지 임직원 성과급 재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150만주로 2030년까지 우리사주제도를 실시한다. 4년간 매매금지로 오버행 이슈가 없다. 제1우선주 485만주, 제2우선주 118만주는 전량 소각할 예정이다. 이는 보통주 자사주 24. 3% 중 18. 4%에 대해 소각을 결정한 것이다. 최대주주 지분율은 18. 4%인데 현시점에서 보통주 전략 소각 가정시 22. 5%로 상승한다. 기존 밸류업 정책에서도 최소 주당배당금(DPS) 1200원, 4000억원 이내 비과세 배당 내세울 만큼 적극적인 모습이다. 윤 연구원은 "관건은 실적으로 지난해 4분기 해외부동산 관련 대규모 손실을 인식해 부실을 정리했다"며 "올해 1분기부터는 대형사에 걸맞는 실적 창출 여부에 주목해야 한다"고 말했다.

    2026.02.13 08:20
  • 네이버, 본업 외형성장 한계 가시화…'두나무' 히든카드로-대신

    네이버, 본업 외형성장 한계 가시화…'두나무' 히든카드로-대신

    대신증권이 NAVER(네이버)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3만원을 유지했다. 이지은 대신증권 연구원은 "최근 AI(인공지능) 도입, 신규 앱 출시 등으로 광고·커머스 부문의 사업 확장을 이어가고 있는데도 본업의 외형 성장 한계가 가시화되며 디레이팅(주가수익비율 하락) 국면에 머물러 있다"며 "이런 가운데 두나무가 편입된다면 네이버의 실적 개선이 가능해지기 때문에 시장은 네이버가 확보할 현실적인 지분율과 이에 따른 주가 상단 계산에 집중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어 "네이버파이낸셜-두나무의 자회사 편입, 두나무 연결 실적 반영이 현실화할 경우 네이버의 2026년 매출은 20% 이상, 영업이익은 60% 이상 성장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 연구원은 "이번 거래의 본질은 장기 성장동력 확보, 리더십 강화에 있다"며 "네이버 파이낸셜은 결제 중심 사업구조를 넘어선 금융 사업의 확장 기반을 마련할 수 있고 송치형 두나무 회장의 최대주주 등극 가능성이 현실화할 경우 네이버는

    2025.10.10 08:51
  • 엠로, SRM 국내 1위서 글로벌 SaaS 기업으로 도약 중 -대신

    엠로, SRM 국내 1위서 글로벌 SaaS 기업으로 도약 중 -대신

    대신증권이 24일 엠로에 대해 해외로의 확장과 클라우드를 통한 업셀링이 진행 중이라며 2025년 실적을 매출 917억원, 영업이익 93억원으로 전망했다. 전년보다 매출이 15.4%, 영업이익이 7.6% 증가할 것이란 분석이다. 박장욱 대신증권 연구원은 "북미시장 개척을 위한 마케팅 등 비용 증가로 인해 영업이익 레버리지 효과는 나타나지 않고 있다"며 "다만 북미로의 시장확장뿐 아니라 인공지능(AI) 솔루션과 클라우드 서비스 도입에 따른 업셀링 효과가 지속적으로 나타나고 있음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아직까진 사업확장에 따른 비용 발생구간이지만, 2026~2027년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한다"고 했다. 엠로는 시장점유율 약 40%의 국내 1위 SRM 사업자다. SRM은 구매공급망관리에 사용하는 소프트웨어로 '개발-양산-단종'에 걸쳐 협력사 발굴, 협업, 평가, 조달계획, 위험관리 등을 지원한다. 매출은 올해 1분기 기준으로 시스

    2025.07.24 08:19
  • 대신증권 "NXT에서 거래하면 최대 30만원 지원금"

    대신증권 "NXT에서 거래하면 최대 30만원 지원금"

    대신증권은 다음달 29일까지 대체거래소(ATS) 넥스트레이드(NXT) 거래시 지원금을 주는 'NXT 리워드 만찬'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내 NXT 프리마켓(오전 8시~8시50분)과 애프터마켓(오후 3시30분~8시)에서 1주만 거래해도 추첨을 통해 총 700명에게 현금 5000원을 지급한다. 거래 체결금액에 따라 현금 1만5000원~30만원을 받을 수 있다. 10억원 이상 거래시 추첨으로 25명을 선정해 현금 최대 30만원을 준다. 이벤트는 NXT 거래가 없는 개인고객이 대상이며 1인 1계좌로 한정된다. 별도로 신청해야 이벤트 참여가 가능하다. 당첨된 지원금은 이벤트 종료 후 한달 이내에 지급한다. 자세한 사항은 대신증권 홈페이지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조태원 대신증권 고객솔루션부장은 "NXT는 국내 최초의 대체거래소로 차별화한 거래 체결 환경을 제공하는 만큼 고객들이 새로운 거래 경험과 현금 지원 혜택을 동시에 누리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5.07.23 09:07
  • LG유플러스, 보유 자사주 전량소각…영업이익 연 10% 성장기대-대신

    LG유플러스, 보유 자사주 전량소각…영업이익 연 10% 성장기대-대신

    대신증권이 LG유플러스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만7000원을 유지했다. 김회재 대신증권 연구원은 "지난 21일 공시를 통해 보유 자사주 678만주 전량 소각을 결정했다"며 "다음달 8일 소각 예정이며 1000억원 규모다"라고 말했다. 더불어 다음달부터 내년 8월까지 총 8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취득할 예정이다. 지난해 12월 발표한 기업가치 제고계획 실행방안이다. 대신증권은 당시 자사주 취득 규모를 500억~1200억원으로 추정했다. LG유플러스의 주주환원 정책은 올해 연간 주당배당금(DPS)은 650원, 총 2700억원 규모로 배당성향으로는 41%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자사주는 배당과 합친 총주주환원율이 경쟁사들의 배당성향인 50%, 혹은 주주환원 정책 상단인 60% 수준에서 결정할 것으로 보인다. 총주주환원율 50% 기준 자사주는 500억원, 60% 기준으로 하면 1200억원이다. 김 연구원은 "올해 주당순이익(EPS) 1444원에 PER(주가주익비율) 12배

    2025.07.22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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