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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540 코스피 증권
26.11.06 11:39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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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가스공사, 유가 전망치 기존 대비 상향…목표가↑-대신

    한국가스공사, 유가 전망치 기존 대비 상향…목표가↑-대신

    대신증권은 한국가스공사에 대해 기존 예상보다 높은 유가 등에 따른 실적 전망치를 상향 조정해 매수 투자의견과 함께 목표주가를 기존 4만2000원에서 4만5000원으로 상향한다고 21일 밝혔다. 대신증권에 따르면 한국가스공사의 3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9. 6% 증가한 7조6200억원, 영업이익은 10. 8% 늘어난 4312억원으로으로 추정된다.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4190억원)을 소폭 상회하는 수준이다. 구체적으로 가스도매사업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20. 2% 감소한 2230억원, 해외사업 영업이익은 94. 7% 증가한 2052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된다. 상반기 가스도매 실적 호조에 따른 예산과 결산 간의 차이 정산 등이 발생할 것으로 대신증권은 봤다. 해외 사업분은 캐나다 BC LNG 사업의 판매량 증가, LNG 판매가격 상승 등으로 실적 개선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했다. 허민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유가 상승에 따른 해외사업이익 개선이 미수금 증가보다 조금 더 클 것"이라며 "미수금은 원/달러 환율 하락에도 불구하고 LNG 수입가격 상승, 민수용 도시가스 요금 동결 등으로 증가세가 불가피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2026.10.21 08:42
  • "한전KPS, 중장기 성장성 회복 기대"-대신

    "한전KPS, 중장기 성장성 회복 기대"-대신

    대신증권이 21일 한전KPS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6만4000원에서 5만7000원으로 내렸다. 허민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6개월 목표주가 현실화 등을 감안해 목표주가를 하향조정하나 4분기 이후 실적 개선, 배당매력 등 중장기 성장성 회복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12차 전력수급기본계획(전기본)에서 한국전력그룹의 원전·가스, 양수 발전, 송전망의 대규모 증설 반영과 함께 한국형 원전의 체코·미국·베트남 진출 확대 등을 통해 중장기 성장성 회복 기반을 마련할 것"이라고 했다. 3분기 매출액은 전년대비 1%대 증가한 3994억원, 영업이익은 3%대 감소한 457억원(영업이익률 11. 4%)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영업이익은 컨센서스(평균 증권사 추정치) 471억원에 부합할 것으로 기대된다. 4분기 매출액 추정치는 전년대비 약 4% 증가한 4580억원, 영업이익은 198% 늘어난 574억원(영업이익률 12. 5%)이다. 4분기 새울 3호기 가동에 따른 시운전 정비·경상정비 매출 발생 등으로 고마진 원전정비 매출이 회복할 것으로 보인다.

    2026.10.21 08:40
  • 한화시스템, 필리조선소 매각에 따라 목표가 하향-대신

    한화시스템, 필리조선소 매각에 따라 목표가 하향-대신

    대신증권은 한화시스템에 대해 필리조선소 매각에 따른 조선업 가치 제외를 반영해 목표주가를 기존 10만3000원에서 9만8000원으로 하향 조정한다고 19일 밝혔다. 다만 지난 3분기 실적은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보고 매수 투자의견은 유지했다. 대신증권은 필리조선소가 내년부터 연결 실적에서 제외되면서 한화시스템의 주가수익비율(PER) 멀티플을 22. 6배로 집계했다. 글로벌 피어(4. 0배)와 유사한 수준으로 내려왔다는 분석이다. 대신증권에 따르면 한화시스템의 3분기 연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37. 8% 증가한 1조1130억원, 영업이익은 223% 늘어난 710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추정치는 시장 컨센서스를 웃돈다. 지난 2분기부터 UAE와 사우디 천궁2 MFR(다기능 레이더) 진행률이 상승했고 수출비중은 2분기 22. 9%에서 3분기 36. 6%로 상승했다. 같은 기간 필리조선소 적자도 줄어들 것이란 설명이다. 최정환 대신증권 연구원은 "필리조선소 매각이 이뤄지며 3분기 중단영업손익으로 필리조선소 실적이 반영될지는 불확실해 이번 실적까지는 연결 기준 실적 추정치에 반영했다"며 "한화시스템은 천광, 저궤도 위성을 통해 부체계 기업에서 체계종합 기업으로 변화하는 중"이라고 말했다.

    2026.10.19 08:55
  • "삼성전자, 예상치 웃도는 수요…업황 추가 확장에 주목"-대신

    "삼성전자, 예상치 웃도는 수요…업황 추가 확장에 주목"-대신

    대신증권이 22일 삼성전자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6만원을 유지했다. 수요 강세를 확인할 수 있는 변화가 나타나고 있어 사이클 확장(업황 상승 국면)에 주목해야 한다는 분석이다. 류형근 대신증권연구원은 "지금은 사이클 추가 확장에 주목할 때"라며 "반도체 기술 경쟁력 강화가 동반되고 있는 만큼 주식에 대한 접근은 보다 긍정적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우선 고객 수요 대비 공급이 제한적으로 수급 격차가 추가로 확대될 수 있다. 내년 수요 협상, 장기계약 체결(신규·추가계약) 과정에서 다수 고객이 예상치를 웃도는 구매 TAM(전체 시장규모)을 제시했다. 지난해 하반기 목격했던 구매 경쟁 심화가 재현될 가능성이 높으며 CAPA(생산능력) 확장이 제한된 현 구간에서 이는 단기 가격의 상한선을 높일 수 있는 변화다. 삼성전자의 장기계약은 롤링 베이스(Rolling base·사전계약 연장 옵션) 기반이다. 매년 1년씩 계약기간을 연장해 총 5년의 수요 가시성을 확보하고 이에 기반한 탄력적 CAPA 운영으로 사이클 리스크를 줄이겠다는 것이다.

    2026.09.22 09:02
  • LG디스플레이, 환율 하락·수요 둔화 부담…목표가↓

    LG디스플레이, 환율 하락·수요 둔화 부담…목표가↓

    대신증권은 LG디스플레이에 대해 환율 하락과 수요 둔화에 따른 수익성 부담이 있다며 목표주가를 1만2000원으로 하향 조정한다고 17일 밝혔다. 기존 목표가는 1만7000원.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대신증권은 LG디스플레이의 올해 3분기 영업이익은 3253억원으로 전 분기 대비 흑자 전환할 것으로 봤다. 다만 영업이익 추정치는 시장 컨센서스(4045억원)와 종전 추정치(4360억원)에 비해선 낮은 수준이다. 대신증권에 따르면 LG디스플레이는 원달러 평균 환율이 직전분기 대비 4. 6% 하락한 상황에서 수익성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 반도체 및 주요 원자재 가격의 상승으로 IT기기 판매 가격도 상승한 상태다. 수요 둔화의 영향을 받는 셈이다. 다만 대신증권은 LG디스플레이의 하반기 영업이익은 6317억원을 기록, 전년 동기 대비 5. 4% 증가할 것으로 추정했다. 박강호 LG디스플레이 연구원은 "중장기적으로 북미 전략 거래선 내 점유율 증가, 대형 OLED 패널에서 감가상각비 축소, OLED 매출 비중의 확대로 수익성 개선 흐름은 유효하다고 판단한다"며 "연간 영업이익은 지난해 5170억원으로 흑자전환 이후에 올해 6707억원, 내년 1조600억원으로 확대될 전망이다"고 말했다.

    2026.09.17 07:46
  • 인터플렉스, 2분기 영업손실 전환…투자의견 '시장수익률'로 하향-대신

    인터플렉스, 2분기 영업손실 전환…투자의견 '시장수익률'로 하향-대신

    대신증권은 인터플렉스에 대해 2분기 영업손실 52억원을 기록해 적자 전환했다며 투자의견을 매수(BUY)에서 시장수익률(MarketPerform)로 하향한다고 18일 밝혔다. 시장수익률이라는 투자의견은 중립 또는 보유와 같은 의미다. 인터플렉스의 올해 2분기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5. 9% 증가한 909억원, 영업손익은 적자전환한 마이너스(-)51억7000만원을 각각 기록했다. 영업손익은 앞서 대신증권이 밝힌 추정치를 밑돌았다. 대신증권에 따르면 인터플렉스는 갤럭시S26 시리즈의 판매가 둔화했다. 갤럭시A시리즈의 판매 부진으로 전체 매출 규모도 고정비 수준을 하회했다. 생산라인을 베트남으로 이전하면서 관련된 비용이 추가로 반영되기도 했다. 박강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S펜이 적용된 모델은 갤럭시S26 울트라에 국한된 점을 감안하면 올해 3분기 실적 개선을 기대하기는 어려운 상황"이라며 "모바일 중심에서 벗어난 매출 다각화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말했다. 박 연구원은 또 "주력 제품인 디지타이저(양면 연성PCB)의 적용 모델이 2024년 2개에서 2025~2026년 1개(갤럭시S울트라만)로 감소해 전체적이 외형이 축소했다"며 "디지타이저 매출 감소분을 상쇄할 대안이 부재한 가운데 전장용 분야에서 매출 확대가 늦어지면서 고정비 부담이 수익성 부진으로 이어졌다"고 했다.

    2026.08.18 07:52
  • "대신증권, 2분기 호실적 기록…반등 발판 마련"-NH

    "대신증권, 2분기 호실적 기록…반등 발판 마련"-NH

    NH투자증권이 12일 대신증권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만원을 유지했다. 윤유동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 몇년간 빠른 자기자본 확대를 통해 사업확장 의지를 확인했다"며 "장기적으로 다각화한 금융 계열사를 바탕으로 균형 잡힌 이익 창출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최소 주당배당금 1200원 지급·비과세 배당·자사주 소각 등 적극적인 주주환원 정책 실시도 대형사로서 손색없는 행보"라고 했다. 미래에셋증권의 2분기 연결 지배순이익은 전년대비 249% 증가한 2586억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웃돌았다. 보유 유가증권 평가이익이 크게 증가한 영향이다. 다만 3분기는 시장 조정으로 추가 평가이익 확대가 제한적일 것으로 보인다. 브로커리지는 전년대비 194% 증가했다. 이는 업황 호조에 따른 결과로 시장점유율은 하락했다. 이달 들어 소폭 반등하는 모습으로 현 추세의 지속 여부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WM(자산관리)은 지난해보다 26% 늘었다. 목표전환형 펀드 판매가 증가했고 자산 1억

    2026.08.12 08:41
  • 네이버 주주 된 엔비디아..."소버린 AI 수요, 생태계 내 고정 전략"-대신

    네이버 주주 된 엔비디아..."소버린 AI 수요, 생태계 내 고정 전략"-대신

    대신증권이 엔비디아의 네이버(NAVER 지분을 10억달러 규모 인수 소식에 대해 한국·아시아 소버린 AI(국가단위 AI 인프라 구축) 수요를 엔비디아 생태계 안에 고정하겠다는 의미라고 해석했다. 조재윤 대신증권 연구원은 "인수 규모 절대 금액만 보면 엔비디아의 1분기 매출 816억달러의 1%에 불과해 재무적 파급력은 제한적"이라며 "그러나 딜의 의미는 자본배치 규모보다 전략적 방향성에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네이버는 한국 최대 인터넷 플랫폼이자 자체 거대언어모델(하이퍼 클로바 X)을 보유한 AI 인프라 수요처"라며 "엔비디아가 직접 지분을 취득하는 방식은 한국·아시아 소버린 AI 수요를 엔비디아 생태계 안에 고정하겠다는 의도로 읽힌다"고 설명했다. DC(데이터센터) 매출 집중도(92%)와 하이퍼스케일러(대형 데이터센터 운영기업) 의존 구조가 핵심 리스크로 고려됐는데 이번 투자는 그 구조를 다변화하려는 신호일 수 있다. 다만 10억달러 지분 투자가 실제로 엔비디아 손익계산서에 의

    2026.07.27 08:53
  • "LG이노텍, 반도체 기판·카메라 호조로 실적↑…목표주가 130만원"-대신

    "LG이노텍, 반도체 기판·카메라 호조로 실적↑…목표주가 130만원"-대신

    대신증권이 LG이노텍의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호실적 전망을 바탕으로 목표주가를 130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박강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24일 리포트에서 "그동안 반도체 기판의 실적 호조, 모바일용 중심에서 서버향 비중 확대, FC BGA(고성능 AI 서버용 기판) 경쟁력 강화로 밸류에이션의 재평가가 진행되고 있다"며 '매수' 투자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81만원에서 130만원으로 60.5% 상향 조정했다. LG이노텍이 올해 2분기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영업이익을 낼 것으로 대신증권은 전망했다.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1599% 증가한 1936억으로 컨센서스보다 30% 높은 실적을 낼 것으로 내다봤다. 박 연구원은 "실적 호조가 2개 분기 연속으로 예상된다"며 "현 시점에서 추가로 카메라모듈 수익성 경쟁력이 재확인돼 올해 하반기와 2027년 광학솔루션 이익 개선이 예상을 상회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애플 아이폰 프리미엄 모델 생산비중 확대가 LG이노텍의 실적에 기여,

    2026.06.24 08:58
  • "심텍, 엔비디아 소캠2 양산에 최대 수혜…목표주가 52%↑"-대신

    "심텍, 엔비디아 소캠2 양산에 최대 수혜…목표주가 52%↑"-대신

    대신증권이 반도체 PCB(패키지 기판) 기업 심텍의 목표주가를 높여 잡았다. 심텍이 엔비디아의 소캠2 양산에 따른 최대 수혜자로 시장 전망치보다 높은 실적을 낼 것으로 예상했다. 박강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16일 리포트에서 "올해 2분기 심텍 영업이익은 465억원으로 지난 추정치(402억원) 대비 15.7% 높아질 것"이라며 '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6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지난달 제시한 목표주가(10만5000원)와 비교하면 약 52% 높아진 것이다. 대신증권은 엔비디아의 소캠2 양산이 본격화되면 심텍이 최대 수혜주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 박 연구원은 "심텍은 소캠2 최대 공급업체인 동시에 메모리 3사내 점유율이 높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의 소캠2 생산에 유일하게 모두 참여한다"며 "이번달 소캠2 추가 생산이 진행되면서 심텍의 3분기 실적 상향 가능성에 주목할 시점"이라고 분석했다. 이에 박 연구원은 "2026년, 2027년 EPS(주당순이익)를 종전 대

    2026.06.16 08:46
  • "대신증권, 적극적 주주환원 긍정적…목표가 4만2000원"-SK

    "대신증권, 적극적 주주환원 긍정적…목표가 4만2000원"-SK

    SK증권은 19일 대신증권이 보유하고 있는 자사주를 소각하는 등 적극적인 주주환원을 진행하고 있다며 커버리지를 개시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2000원을 제시했다. 장영임 SK증권 연구원은 "대신증권은 초대형 IB(투자은행) 도약을 위한 자본 확충과 주주환원 정책이 적절히 균형을 이루고 있는 것이 특징"이라며 "다만, 이익 변동성이 크다는 점이 할인의 근거이나, 일평균 거래대금 증가 등 업황이 우호적인 상황이며, 이익 변동성의 원인인 충당금 리스크가 완전히 해소되었다고 판단하기는 이를 수 있으나 축소 분위기라는 점에서 긍정적"이라고 분석했다. 대신증권은 지난 몇 년간 초대형 IB 도약을 위해 자기자본을 적극적으로 확충했고, 지난해 자기자본 4조원을 달성했다. 2023년 나인원 한남 개발 및 분양수익을 바탕으로 자회사 에프앤아이에서 4800억원의 배당을 수취하며 자기자본 3조원을 충족했다. 2024년 말 종투사로 지정됐다. 또, 지난해 1650억원 규모 신종자본증권을 발행

    2026.05.19 08:51
  • 한국전력, 美 원전협력 효과기대…목표가 8만원으로 상향-대신

    한국전력, 美 원전협력 효과기대…목표가 8만원으로 상향-대신

    대신증권이 한국전력에 대해 미국과 원전 협력을 통해 대형 원전·소형모듈원전(SMR) 건설과 해외시장 공동 진출이 예상돼 목표주가를 8만원으로 상향한다고 25일 밝혔다. 기존 목표가는 7만원. 대신증권은 이에 따라 해외원전 EPC 사업가치 재평가가 필요하다고 봤다. 이어 내년 전기 요금 인상효과를 기대하기는 쉽지 않지만, 중장기 우호적인 요금 정책을 지속할 것으로 전망했다. 동해안 송전망 준공과 발전믹스 개선 등에 따라 실적 개선과 자본 증대 효과도 이어질 것으로 예상했다. 대신증권은 한국전력의 올해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1% 증가한 98조1800억원, 영업이익은 22% 늘어난 18조8900억원으로 추정했다. 허민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한국전력의 원자로 등 수주금액은 18조8000억원에서 최대 23조1000억원에 달할 것"이라며 "올해 별도 기준 한국전력의 순이익은 7조7000억원, 배당성향은 30%를 가정할 경우, 현재주가 기준 배당수익률은 5.7%다"고 말했다.

    2026.02.25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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