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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거리두기' 외인 이탈 코스피 4%대↓, 네이버 실적이 분수령
샌디스크의 실적 전망치에 실망한 외국인들이 대형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순매도하며 6일 코스피가 4%대 하락했다. 코스닥은 개인의 순매수에 힘입어 5거래일 연속 상승 마감하며 상승세를 굳히는 양상이다. 내일(7일) NAVER 실적 발표 이후 AI(인공지능)·반도체주 투자심리가 회복될지 주목된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01. 88포인트(4. 58%) 내린 6296. 38에 거래를 마쳤다. 2거래일 연속 상승 마감한 코스피는 이날 4%대 하락해 그간의 상승분을 대부분 반납했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전날 매수 방향 사이드카가 울리는 등 이틀 연속 상승장이 이어졌지만 이날에는 오전 코스피200선물 낙폭이 커지면서 매도 방향 사이드카가 울렸다. 올해 들어 총 46번째, 매도 방향으로는 24번째 사이드카 발동이다. 외국인, 기관의 순매도가 코스피 하락으로 이어졌다. 외국인은 전날 1조원 이상 순매수했지만 이날은 3조3329억원을 팔아치웠다. 기관은 1220억원어치를 순매도했다. 전날 차익실현 등으로 순매도했던 개인은 이날 3조3407억원 순매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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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틀 상승 '말짱 도루묵'…3조 팔아치운 외인에 코스피 4%대 '뚝'
AI(인공지능)·반도체 실적에 대한 실망감이 고개를 들면서 코스피가 6일 4%대 하락 마감했다. 코스닥은 5거래일 연속 상승 마감하며 종가 800선을 회복했다. 전날 코스피에서 순매수했던 외국인이 이날은 3조원 이상을 팔아치우며 반도체 대형주들의 약세가 돋보였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01. 88포인트(4. 58%) 내린 6296. 38에 거래를 마쳤다. 2거래일 연속 상승 마감한 코스피는 이날 4%대 하락해 그간의 상승분을 대부분 반납했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전날 매수 방향 사이드카가 울리는 등 이틀 연속 상승장이 이어졌지만 이날에는 오전 코스피200선물 낙폭이 커지면서 매도 방향 사이드카가 울렸다. 올해 들어 총 46번째, 매도 방향으로는 24번째 사이드카 발동이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미국 샌디스크 실적 발표에서 데이터센터 매출이 전년 동기대비 1298% 증가했지만 다음 분기 실적 가이던스로 103~108억달러를 제시하며 예상치를 하회해 주가가 급락했다"며 "샌디스크의 부진한 가이던스가 메모리 업종 전반의 투자심리를 위축시켜 국내 반도체 업종이 급락하며 지수 약세를 주도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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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받치고 건설이 끌고…"전업종 상승세, 갈아타지 말고 더하라"
AI(인공지능) 투자와 실적 증가의 선순환을 확인한 외국인이 국내 증시에 들어오면서 코스피가 이틀 연속 상승 마감했다. 코스닥은 나흘 연속 상승해 800선 탈환을 앞두고 있다. 비(非)반도체주 순환매에 반도체 주도주 강세까지 더해지면서 전업종이 상승세를 탄 가운데 코스피-코스닥 시장에서 균형 있는 포트폴리오를 짜야 한다는 투자조언이 나왔다. 6일 웨스턴디지털, 샌디스크 등 주요 반도체 기업의 실적발표로 AI 수익성 우려를 해소할 경우 코스피가 상승세를 탈 것이라는 전망이다. 5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39. 31포인트(3. 76%) 오른 6598. 26에 거래를 마쳤다. 지난 7월31일 17. 91% 급등한 코스피는 최근 2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지난 3일 하락분(-5. 12%)을 되돌렸다. 오전 9시25분에는 올해 들어 22번째로 매수 방향 사이드카(매도 방향까지 총 45회)가 울렸다. 외국인의 귀환이 이날 코스피 상승을 이끌었다. 오후 3시40분 한국거래소 집계 기준 외국인은 1조4278억원을 순매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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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평가 이 종목, 상승세 탔다"...돌아온 외인, 코스피 3%대 급등
인공지능(AI) 투자심리를 회복한 외국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코스피가 5일 3%대 상승 마감했다. 코스닥은 나흘 연속 상승하며 800포인트 탈환을 목전에 뒀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39. 31포인트(3. 76%) 오른 6598. 26에 정규시장 거래를 마쳤다. 지난 7월31일 17. 91% 급등한 코스피는 최근 2거래일 연속 상승하며 지난 3일 하락분(-5. 12%)을 되돌렸다. 오전 9시25분에는 올해 들어 22번째로 매수 방향 사이드카(매도 방향까지 총 45회)가 울렸다. 외국인의 귀환이 이날 코스피 상승을 이끌었다. 오후 3시40분 한국거래소 집계 기준 외국인은 1조4278억원을 순매수했다. 개인이 1조1662억원, 기관이 2752억원 순매도했지만 외국인의 매수세가 지수 상승을 견인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전일 미국 증시에서 반도체 업종의 강세가 뚜렷해 하이퍼스케일러의 AI 투자 지속·수익성 창출이 확인되며 기대가 이어졌다"며 "주요 메모리 3사의 2027년 D램·HBM 물량 판매 완료 소식까지 더해지며 주가 상방 압력으로 작용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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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돈 버네" 외국인 뭉칫돈 들어온다…코스피서 뭐 담나 보니
5일 코스피·코스닥 시장이 동반 상승하며 모처럼 양대시장에 골고루 온기가 퍼지고 있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AI(인공지능) 투자심리가 살아난 외국인이 순매수를, 코스닥에서는 개인이 순매수하며 지수를 끌어올리고 있다. 전문가들은 반도체 대형주와 코스닥 성장주를 분배해 포트폴리오에 담는 전략을 추천했다. 이날 오후 1시59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79. 26포인트(4. 39%) 오른 6638. 21를 나타냈다. 코스피는 이날 244. 53포인트(3. 85%) 오른 6603. 48에 거래를 시작해 이틀 연속 상승 출발한 후 상승률이 4%대 중반까지 커졌다. 오전 9시25분에는 매수 방향 사이드카가 발동해 5분간 프로그램 매매 호가 효력이 정지됐다. 코스피 시장에서 사이드카 발동은 올해 들어 45번째, 매수 방향은 22번째다. 시가총액 절반을 차지하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모두 오르면서 코스피 상승세를 견인했다. 이날 프리마켓부터 강세를 보였던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오전 11시1분 기준 각각 3%대, 7%대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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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4%대 하락에 증권주 우수수… 키움증권, 9%대 '뚝'
코스피가 4% 이상 떨어지는 등 하락세를 보이자 증권주도 3일 장 초반 동반 하락 중이다. 이날 오전 9시39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키움증권이 전 거래일 대비 2만7500원(9. 37%) 떨어진 26만6000원에 거래 중이다. 한국금융지주(5. 04%), 미래에셋증권(4. 49%), NH투자증권(4. 04%), 삼성증권(3. 21%), 대신증권(2. 51%), 한화투자증권(2. 41%), DB증권(2. 36%) 등도 동반 하락 중이다. 같은 시각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306. 93포인트(4. 65%) 떨어진 6288. 52를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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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코스닥 급반등에 증권주 '활짝'…업종 5% 강세
코스피·코스닥 증시가 31일 급등 출발하면서 증권주가 일제히 동반 상승을 빚고 있다. 증권주는 증시활황 수혜주로 주목받으며 올 들어 시황과 연동된 주가흐름을 보여왔다. 이날 오전 9시13분 한국거래소에서 한국투자증권 모회사 한국금융지주는 전 거래일 대비 1만4200원(7. 82%) 오른 19만5900원, 키움증권은 1만8000원(6. 96%) 오른 27만6500원에 거래됐다. 미래에셋증권은 1900원(6. 29%) 오른 3만2100원, 상상인증권은 36원(5. 90%) 오른 646원, SK증권은 102원(5. 78%) 오른 1867원이다. 삼성증권도 5%대 강세에 진입했다. 이 시각 NH투자증권·유진투자증권·유안타증권·LS증권·현대차증권은 4%대, 교보증권·부국증권·신영증권·다올투자증권은 3%대 상승률을 기록 중이다. 대신증권·DB증권·한양증권·유화증권도 2%대 오름세다. 코스피 증권업종지수는 259. 04포인트(5. 45%) 오른 5010. 04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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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11% 빠진 '검은 화요일'…SK하이닉스 실적 '분위기 반전카드?'
중국 창신메모리(CXMT) 폭등과 AI(인공지능) 순환금융 우려로 반도체기업 투자심리가 얼어붙으며 코스피가 11% 가까이 하락했다. 전반적인 투자심리 위축으로 코스피, 코스닥 시장에서 모두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된 가운데 내일(29일) SK하이닉스 실적 발표가 얼어붙은 투심을 녹일지 주목된다. 28일 코스피는 중국 창신메모리 폭등으로 얼어붙은 반도체주 투자심리가 시장 전체로 퍼지면서 전 거래일 대비 732. 09포인트(10. 84%) 내린 6023. 66에 마감했다. 이날 355. 48포인트(5. 26%) 내린 6400. 27로 출발한 코스피는 오전 9시6분 매도 방향 사이드카가 발동됐고 지수가 8%대 급락하며 오전 10시13분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다. 올해 8번째 서킷브레이커 발동으로 이달 들어서만 3번째다. 코스닥 또한 장 초반부터 약세를 보이다 전 거래일 대비 59. 01포인트(7. 72%) 내린 705. 85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오전 9시14분 매도 방향 사이드카, 오후 12시1분 서킷브레이커가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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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시장 이게 맞나?" 통곡의 개미들…코스피 -10% 대폭락
중국 창신메모리 폭등으로 얼어붙은 반도체주 투자심리가 코스피·코스닥 시장 전체로 퍼지면서 코스피가 10%대 급락했다. 코스닥은 1년 3개월래 장중 700선이 무너졌다. 28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732. 09포인트(10. 84%) 내린 6023. 66에 마감했다. 이날 355. 48포인트(5. 26%) 내린 6400. 27로 출발한 코스피는 오전 9시6분 매도방향 사이드카가 발동됐고 지수가 8%대 급락하며 오전 10시13분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다. 올해 8번째 서킷브레이커 발동으로 이달 들어서만 3번째다. 코스닥 시장 또한 사이드카, 서킷브레이커가 나란히 발동됐다. 이날 오전 9시14분 매도 방향 사이드카, 오후 12시1분 서킷브레이커가 걸렸다. 올해 들어 세번째 코스닥 서킷브레이커 발동이다. 사이드카 발동은 일상이 됐다. 코스피 시장에서는 총 42회, 코스닥에서는 26번째 사이드카가 걸렸다. 매도 방향으로는 각각 22회, 12회 발동됐다. 코스피, 코스닥 급락은 중국 창신메모리(CXMT) 주가 폭등에 따른 국내 반도체주 수급 우려에서 시작됐다는 분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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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발 메모리 쇼크→삼전닉스 폭락...6천피 깨지고 코스닥 700선 붕괴
28일 코스피가 장중 5000선으로 내려와 지난 4월14일 이후 약 세 달 만에 6000선이 붕괴됐다. 이날 코스피는 오후 3시11분 5999. 98 포인트를 나타내며 3개월 만에 6000선 아래로 내려갔다. 코스피는 이날 오전 9시6분 매도방향 사이드카 발동, 오전 10시13분 서킷브레이커 발동 등 장 초반부터 약세였다. 삼성전자는 13%대, SK하이닉스는 14%대 하락했다. 삼성전자는 21만원대, SK하이닉스는 155만원대에 거래되고 있다. 코스닥 시장은 2025년 4월16일 이후 1년 3개월 만에 700선이 붕괴됐다. 이날 오후 2시34분 코스닥은 699. 42를 나타내며 600선으로 후퇴했다. 코스닥은 이날 전 거래일 대비 2. 97% 하락 출발해 장 초반 낙폭을 키웠다. 오전 9시15분 매도 방향 사이드카가 발동됐고 오후 들어 8%대 급락했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중국 창신메모리(CXMT) 상장과 생산능력 확대 우려로 메모리 업체가 급락한 가운데 중국발 공급 확대 우려가 확산돼 반도체 업종 전반의 투자심리가 극단적으로 위축됐다"며 "위험자산 휘피심리가 전 업종으로 확산되며 전반적으로 하락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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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동 iM증권 대표, '사이버 도박은 범죄' 청소년 캠페인 참여
박태동 iM증권 대표이사가 청소년 불법도박 예방을 위한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 28일 iM증권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 불법도박에 대한 심각성과 위험성을 알리기 위해 서울경찰청이 개최한 릴레이 캠페인이다. 불법도박으로부터 청소년을 보호하기 위한 사회적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 대표이사는 진승욱 대신증권 대표이사의 지명을 받아 참여했으며 다음 참여자로 홍원식 LS증권 대표이사를 지명했다. 박 대표를 비롯한 참여자는 '청소년을 노리는 불법 사이버도박, 절대 이길 수 없는 사기범죄입니다'라는 메시지를 공유하고 다음 참여자를 지명해 왔다. 캠페인은 다수의 기업 및 금융기관과 공공기관 등에서 릴레이 방식으로 참여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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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 최대실적인데…금투교육엔 이익 0.002%, 교육도 부실 평가
증권사들이 주식 거래대금 증가로 사상 최대 실적을 내고 있지만, 지난해 금융투자교육에는 연간 실적의 0. 002%만 집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 등 고난도 파생상품 투자가 대중화되며 금융투자교육 필요성이 커지고 있지만 대형 증권사들의 교육 투자가 미흡하다는 지적이 나온다. 금융투자협회의 온라인 교육 역시 2~3년에 한 번 개편돼 시시각각 변하는 자본시장 제도와 상품 내용을 따라가지 못한다는 비판이 제기됐다. 27일 금융감독원이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박홍배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에 제출한 주요 증권사의 금융투자교육 집행 현황을 살펴보면 지난해 10개 증권사(미래에셋·한국투자·삼성·KB·NH투자·신한투자·메리츠·키움·하나·대신증권)은 총 2억100만원을 출연·기부했다. 이는 연간 당기순이익(9조102억원)의 0. 002% 수준으로, 지난해 1분기 실적(2조551억원)의 0. 01%에 불과하다. 지난해에는 신한투자증권의 금투교육 집행금액이 7000만원으로 가장 많았고 하나증권(4600만원), 한국투자증권(3000만원), 삼성증권(2700만원) 등이 뒤를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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