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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540 코스피 증권
26.04.30 장마감

37,950

650 (-1.68%)

전일 38,600
고가 39,100
저가 37,800
시가 38,750
52주 최고 51,400
52주 최저 17,620
시가총액(억) 18,679
거래량(주) 112,708
거래대금(백만) 4,302
  • "코스피 6600을 향해"…종전에 SK하닉 실적까지 호재 겹겹이

    "코스피 6600을 향해"…종전에 SK하닉 실적까지 호재 겹겹이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 타결 기대감과 함께 본격적인 실적시즌이 다가오면서 증권가는 코스피가 전고점(6307. 27)을 넘어 신고가 경신 가능성에 주목한다. 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17일 코스피는 전주 말 대비 333. 05포인트(5%) 오른 6191. 92로 마무리했다. 미국과 이란의 종전 기대감이 반영되며 지난 16일 종가 기준 6226. 05로 6200선을 회복하기도 했다. 코스피가 종가 기준 6200대를 기록한 건 전쟁 발발 전인 지난 2월27일(6244. 13) 이후 48일 만이다. 투자자들은 전쟁 충격에서 벗어나 다음 단계를 바라보고 있다는 분석이다. 미국·이란 간 협상과 함께 실적 시즌, 유동성 회복 등이 맞물리며 상승장세를 위한 조건이 갖춰졌다는 평가다. 미국 S&P500과 나스닥 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고 코스피도 6000선을 넘어섰다. 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코스피 6200선 돌파에도 선행 PER(주가수익비율)은 7. 55배 수준에 불과하다"며 "선행 PER 8배는 6600선으로 사상 최고치 경신 이후에도 코스피는 여전히 딥밸류(Deep Value·초저평가) 구간"이라고 말했다.

    2026.04.19 14:30
  • "호르무즈 열리나?" 기대감 속 살아난 투심…증권株 동반 상승

    "호르무즈 열리나?" 기대감 속 살아난 투심…증권株 동반 상승

    증권주가 일제히 상승하고 있다. 간밤 이란과 오만이 호르무즈 해협 통행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투자 심리가 살아난 영향으로 풀이된다. 3일 오전 9시28분 현재 SK증권우는 전 거래일 대비 410원(7. 01%) 오른 6260원, SK증권은 103원(5. 39%) 오른 2015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각 한화투자증권(4. 45%), 상상인증권(4. 36%), 미래에셋증권(4. 06%), 키움증권(3. 34%), LS증권(2. 99%), 대신증권(2. 85%), 유진투자증권(2. 83%), 케이프투자증권(2. 79%), NH투자증권(2. 69%), 교보증권(2. 46%), 삼성증권(2. 43%), 신영증권(2. 16%), 현대차증권(2. 03%), 유안타증권(2. 02%), DB증권(1. 75%), 유화증권(1. 71%), 부국증권(1. 54%), 한양증권(1. 21%), 한국금융지주(1. 17%), 다올투자증권(0. 77%) 등 모든 증권주가 강세다. 간밤 이란과 오만이 호르무즈 해협 통항을 위한 의정서를 준비하고 있으며, G20을 포함한 40여개국도 호르무즈 해협 개방 방안을 논의 중에 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2026.04.03 09:34
  • 곧 미국-이란 전쟁 끝? 증시 뜀박질 시작…증권주도 '빨간불'

    곧 미국-이란 전쟁 끝? 증시 뜀박질 시작…증권주도 '빨간불'

    미국과 이란 전쟁이 종식될 것이란 기대감으로 국내외 증시가 상승하자 증권주도 함께 뛰고 있다. 1일 오전 9시5분 현재 SK증권은 전날 대비 160원(8. 7%) 오른 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금융지주(6. 91%), 상상인증권(6. 7%), 미래에셋증권(5. 03%), 한화투자증권(4. 96%), 코리아에셋투자증권(4. 46%), NH투자증권(4. 39%), 교보증권(4. 35%), 신영증권(4. 34%), 유진투자증권(4. 3%), 대신증권(4. 26%) 등도 동반 상승세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을 재개방하지 않고도 이란 전쟁을 끝낼 의사가 있다고 측근들에게 밝혔다는 보도에 이어 이란 대통령까지 종전을 시사하면서 이란전쟁 종료 가능성이 급부상했다. 31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S&P500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84. 80포인트(2. 91%) 오른 6528. 52에,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종합지수는 795. 99포인트(3. 83%) 오른 2만1590. 63에 각각 마감했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1125.

    2026.04.01 09:13
  • 장기화된 전쟁 불확실성에 흔들리는 코스피…증권주 동반 하락

    장기화된 전쟁 불확실성에 흔들리는 코스피…증권주 동반 하락

    국내 증시에서 증권주가 동반 하락하고 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종전 협상과 관련해 오락가락하는 태도를 보이면서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악화된 영향이다. 27일 오전 9시11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SK증권우는 전 거래일 대비 600원(9. 85%) 떨어진 5490원, 한화투자증권우는 520원 하락한 8950원, 유화증권우는 145원(3. 97%) 내려간 351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시각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62. 52포인트(2. 98%) 하락한 5297. 94을 나타내고 있다. 대신증권(-3. 14%), 케이프(-3. 11%), SK증권(-3. 11%), 대신증권우(-2. 99%), 상상인증권(-2. 86%), 한국금융지주(-2. 78%), LS증권(-2. 76%), 부국증권(-2. 53%), 한화투자증권(-2. 39%), DB증권(-2. 22%), NH투자증권(-2. 11%), 교보증권(-2. 05%), 키움증권(-2. 03%), 다올투자증권(-1. 84%), 현대차증권(-1. 84%), 미래에셋증권(-1.

    2026.03.27 09:20
  • "주식시장에 뭉칫돈 들어온다"…미래에셋·키움증권 7%대 강세

    "주식시장에 뭉칫돈 들어온다"…미래에셋·키움증권 7%대 강세

    코스피가 연일 상승하고 주식시장으로의 머니무브가 본격화될 것이란 증권가의 전망이 나오자 증권주가 장 초반 강세를 보인다. 25일 오전 9시35분 현재 한국거래소에서 미래에셋증권은 전 거래일 대비 4700원(7. 69%) 증가한 6만5800원에 거래 중이다. 키움증권(7. 50%), NH투자증권(6. 22%), 삼성증권(4. 76%), 대신증권(4. 15%), 한화투자증권(4. 07%), DB증권(3. 23%), 신영증권(3. 22%), 유진투자증권(2. 62%), 유안타증권(2. 61%), 다올투자증권(2. 57%), 현대차증권(2. 29%), 부국증권(2. 14%) 등이 동반 상승 중이다. 코스피는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75. 13포인트(3. 15%) 오른 5729. 05를 나타내고 있다. 윤유동 NH투자증권 연구원은 이날 업종 보고서를 내고 "주식시장으로의 유동성 확대가 지속되고 있다"며 "강도 높은 부동산 규제, 다양한 ETF(상장지수펀드) 출시, 퇴직연금 적립금의 실적배당형 투자 등으로 가계 금융자산 내 주식시장으로의 머니무브가 본격화될 것으로 판단하며 증권업 수혜는 지속될 전망"이라고 말했다.

    2026.03.25 09:47
  • 대신증권, 1주당 1200원 현금배당·자사주 1535주 소각 의결

    대신증권, 1주당 1200원 현금배당·자사주 1535주 소각 의결

    대신증권은 24일 대신위례센터에서 제65기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재무제표 승인, 이사 선임, 배당안 등 총 7개 안건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이날 주총에서 △제65기 재무제표 승인 △정관 변경 △이사 선임 △감사위원이 되는 사외이사 선임 △사외이사인 감사위원 선임 △이사 보수 한도 승인 △자기주식 보유 및 처분 계획 승인 등이 모두 통과됐다. 확정된 연결 기준 실적은 매출 5조639억원, 영업이익 3014억원, 당기순이익 1867억원이다. 현금배당은 보통주 1주당 1200원, 우선주 1250원, 2우B 1200원을 결정했다. 이로써 28년 연속 현금배당 기록을 이어가게 됐다. 자사주는 보통주를 포함해 1535만주를 6개 분기에 걸쳐 단계적으로 소각하기로 했다. 이사 선임도 원안대로 의결됐다. 양홍석 부회장은 사내이사로 재선임됐으며 진승욱 신임 대표이사가 사내이사로 신규 선임됐다. 사외이사로는 김성호·조선영·한승희 이사를 재선임했고 이관영·이재은 이사를 새롭게 선임했다. 대신증권은 이번 주총을 통해 안정적인 실적 기반 위에서 주주환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는 방침을 재확인했다.

    2026.03.24 18:38
  • 대신증권, 진승욱 대표이사 선임…초대형 IB 진입 속도

    대신증권, 진승욱 대표이사 선임…초대형 IB 진입 속도

    대신증권은 24일 정기주주총회와 이사회 의결을 거쳐 진승욱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1968년생인 진 신임 대표는 한양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한 뒤 1993년 대신증권 공채로 입사해 약 30년간 회사에 몸담아온 '원클럽맨'이다. 진 신임 대표는 대신증권 전략지원·경영기획부문장을 비롯해 대신에프앤아이 경영기획본부장, 대신자산운용 대표 등을 지내며 그룹 내 주요 보직을 두루 거쳤다. 특히 증권과 자산운용을 포함한 계열사 경영기획을 총괄하며 그룹 전략 수립과 사업 포트폴리오 관리에 핵심 역할을 수행해왔다. 대신증권은 인사를 계기로 중장기 성장 전략 추진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자본 확충과 사업 구조 고도화를 통해 초대형 투자은행(IB) 진입에도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진 신임 대표이사는 "급변하는 금융 환경에 대응해 사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구축하겠다"며 "고객 중심 경영과 리스크 관리 강화를 통해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2026.03.24 14:51
  • 코스피 다시 뛰자 증권주 동반 상승…SK증권 5%대 ↑

    코스피 다시 뛰자 증권주 동반 상승…SK증권 5%대 ↑

    미국 증시와 한국 증시가 상승하자 국내 증시에서 증권주도 함께 뛰고 있다. 24일 오전 9시12분 현재 SK증권은 전날 대비 125원(5. 26%) 오른 2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화투자증권(4. 12%), LS증권(3. 58%), 상상인증권(4. 4%), NH투자증권(2. 91%), 현대차증권(2. 88%), 부국증권(2. 57%), 삼성증권(2. 55%), 대신증권(2. 76%), 교보증권(2. 88%), 한국금융지주(2. 84%), 미래에셋증권(2. 58%) 등도 동반 상승 중이다. 코스피는 현재 전날 대비 193. 74포인트(3. 58%) 오른 5599. 49를 나타내고 있다. 23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S&P500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74. 52포인트(1. 15%) 오른 6581. 00에, 나스닥종합지수는 299. 15포인트(1. 38%) 상승한 2만1946. 76에 거래를 마쳤다.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631. 06포인트(1. 38%) 뛴 4만6208. 53에 마감했다.

    2026.03.24 09:21
  • 대신증권, 미국 장기채 투자 상품 확대…"수익률 연 7% 기대"

    대신증권, 미국 장기채 투자 상품 확대…"수익률 연 7% 기대"

    대신증권이 미국 장기국채 투자 상품군을 확대하며 고금리 채권 투자 수요 공략에 나섰다. 대신증권은 미국 국채 투자상품을 환오픈형·환헤지형·타겟수익형 등 세가지 구조로 세분화해 공급을 확대한다고 16일 밝혔다. 환오픈형은 달러 가치 상승에 따른 환차익을 기대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하다. 환헤지형은 환율 변동 위험을 줄이고 채권 금리 수익에 집중하도록 설계됐다. 타겟수익형은 목표 수익률 달성 시 자동 매도를 통해 수익을 실현하는 구조다. 투자 대상은 미국 장기 국채다. 상품군에는 30년 만기 장기채와 2050년 5월 만기 미국 국채 등 초장기물을 포함했다. 해당 채권을 만기까지 보유할 경우 세전 기준 연 7% 수준의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다는 게 대신증권의 설명이다. 최대경 대신증권 고객자산부문 상무는 "금융시장 변동성이 커질수록 예측가능한 현금흐름 확보가 중요하다"며 "미국 장기 국채는 금리 하락 국면에서 대안 투자로 활용될 수 있다"고 말했다.

    2026.03.16 16:58
  • 불길 휩싸인 유조선에 코스피 5400선 위태...파랗게 질린 증권주

    불길 휩싸인 유조선에 코스피 5400선 위태...파랗게 질린 증권주

    미국과 이란의 충돌로 유가가 천정부지로 솟으면서 국내 증시가 흔들리자 증권주도 동반 약세다. IEA(국제에너지기구)가 비축유를 역대 최대치로 방출하기로 했지만, 중동에서 유조선 피격이 늘어나면서 투자자 심리가 위축된 것으로 보인다. 13일 오전 9시7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부국증권은 전 거래일 대비 5600원(6. 45%) 내린 8만1200원에, 한국금융지주는 전 거래일 대비 1만1500원(5. 07%) 내린 21만5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4. 69%), 상상인증권(-4. 34%), 키움증권(-4. 33%), 한화투자증권(-3. 92%), SK증권(-3. 88%), 신영증권(3. 75%), 현대차증권(-3. 73%), NH투자증권(-3. 38%), DB증권(-3. 37%), 유진투자증권(-3. 14%), 교보증권(-3. 14%), 대신증권(-2. 63%), 유안타증권(-2. 57%) LS증권(-2. 32%) 등도 일제히 하락하고 있다. 증권주 하락은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가 장기화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2026.03.13 09:15
  • 코스피 빠지자 증권주도 우는데 이 종목은 웃는다…왜?

    코스피 빠지자 증권주도 우는데 이 종목은 웃는다…왜?

    코스피가 3거래일 만에 하락하자 증권주도 함께 떨어지고 있다. 다만, 자사주 비중이 높은 신영증권, 부국증권 등 일부 종목들은 자사주 소각 기대감에 상승 중이다. 12일 오전 9시16분 현재 상상인증권은 전날 대비 34원(2. 65%) 내린 1249원에 거래 중이다. SK증권(-2. 43%), 미래에셋증권(-1. 68%), 한국금융지주(-1. 53%), 대신증권(-1. 85%), NH투자증권(-1. 5%) 등도 동반 하락세다. 지난달 28일(현지시간) 이란 전쟁 발발 이후 코스피와 증권주는 등락을 함께하고 있다. 코스피는 현재 전날 대비 소폭 하락해 5600선을 하회 중이다. 반면, 부국증권은 전 거래일 대비 5400원(6. 65% 오른 8만6600원에 거래 중이다. 신영증권은 3. 23% 상승하고 있다. 삼성전자, SK 등 대기업들이 대규모 자사주 소각을 발표하자, 자사주 비중이 높은 기업들로 투자자들의 관심이 몰리고 있다. 부국증권과 신영증권은 증권사들 중 자사주 비중이 높은 기업들로 꼽힌다. 부국증권과 신영증권의 자사주 비중은 각각 42.

    2026.03.12 09:29
  • 코스피 뛰자 증권주 난다…업종 상승률 '1위'

    코스피 뛰자 증권주 난다…업종 상승률 '1위'

    국내 증권주가 11일 장 초반 강세다. 코스피 반등세에 힘입어 업황호조 기대감이 고조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10분 한국거래소(KRX)에서 코스피 증권업종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569. 62포인트(7. 48%) 오른 8183. 08로 산출, 업종 상승률 1위를 기록했다. SK증권이 186원(10. 39%) 오른 1976원, 미래에셋증권이 6200원(9. 60%) 오른 7만800원에 거래되며 급등세를 보인다. 신영증권·키움증권·NH투자증권·삼성증권·한화투자증권·상상인증권·부국증권는 상승률을 6%대로 높였다. 한국금융지주·DB증권·대신증권은 5%대, 현대차증권·한양증권·LS증권은 4%대, 유안타증권·유화증권·교보증권·케이프·유진투자증권은 3%대 강세다. 전배승 LS증권 연구원은 전날 업종보고서에서 "올 1분기 국내증시 브로커리지 수수료수익은 지난해 4분기에 비해 2배, 지난해 연평균 대비 3배 가량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2026.03.11 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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