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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 금현물 ETF 순자산 1000억원 돌파
미래에셋자산운용은 TIGER KRX금현물 ETF(상장지수펀드) 순자산이 1000억원을 돌파했다고 24일 밝혔다. 지난달 24일 상장한 지 한 달만의 성과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지난 23일 종가 기준 TIGER KRX금현물 순자산은 1105억원이다. 이날까지 개인 순매수 규모도 400억원을 넘어섰다. 해당 상품은 한국조폐공사가 인증하는 순도 99.99% 금을 실제 펀드에 편입하고, 한국예탁결제원에서 실물로 보관한다. 총보수는 연 0.15%로 국내 상장된 금 투자 ETF 중 최저 수준이다. 김남호 미래에셋자산운용 글로벌ETF운용본부장은 "금현물 ETF 투자는 다가오는 무역 관세율 부과로부터 비롯된 불확실성으로부터 자산을 보호하고 수익까지 추구할 수 있다"며 "특히 장기 투자 시 최소한의 비용으로 효과적인 투자가 가능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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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금 찾더니…KRX금시장, 개설 이후 사상 최대 거래량
한국거래소는 올해 상반기 KRX금시장 거래량이 시장 개설 이후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KRX금시장 거래량은 37.3톤으로 2014년 KRX금시장 개설 이후 가장 많은 양이다. 올해 상반기 1kg 금지금 평균가격은 1g당 14만4000원으로 지난해 평균인 1g당 10만6000원 대비 36.7% 상승했다. 투자자별 거래비중은 개인(46.9%), 기관(34%), 실물사업자(19.1%) 순으로 전년 대비 개인 비중은 3.9%p(포인트) 증가했다. 증권사를 통해 개인투자자가 개설한 금 거래 계좌수도 지난해 대비 10% 증가한 145만개로 나타났다. KRX금시장 금지금에 투자하는 ETF(상장지수펀드)와 ETN(상장지수증권)이 신규 상장돼 금 투자에 대한 투자자 접근성과 편의성이 제고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지난 5월22일 미래에셋 레버리지 KRX 금현물 ETN이 상장됐고 지난달 24일에는 TIGER KRX금현물 ETF가 상장됐다. 한국거래소 관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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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운용, 금현물 ETF 출시…운용 보수 0.15%, 시장 최저 수준
미래에셋자산운용은 24일 TIGER KRX금현물 ETF(상장지수펀드)를 출시했다. 해당 상품의 총보수는 연 0.15%로 국내 상장된 금 투자 ETF 중 최저수준이다. 해당 상품은 'KRX 금현물 지수'를 기초지수로 하는 금현물 ETF다. 국내 금 시세를 가장 잘 반영하는 지수를 추종한다. 국내에서 KRX 금현물 지수를 추종하는 ETF는 한국투자신탁운용(한투운용)의 ACE KRX금현물과 이날 상장된 TIGER KRX금현물 2종뿐이다. 해당 상품은 KRX금시장을 통해 한국조폐공사가 인증하는 순도 99.99%의 금을 실제로 펀드에 편입하고 한국예탁결제원에 실물로 보관하는 방식으로 운용된다. 실제 금현물을 보유하는 것과 동일한 효과를 누릴 수 있다. 해당 상품은 연금계좌에서도 투자할 수 있어 절세 상품으로 활용할 수 있다. 금 실물에 투자하기 때문에 개인연금인 연금저축계좌에서는 최대 100%까지, 퇴직연금(DC, IRP) 계좌에서는 최대 70%까지 담을 수 있다. 김남호 미래에셋자산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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