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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2분기도 깜짝 실적 전망…목표가↑"-메리츠
메리츠증권은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깜짝 실적)를 발표한 LG이노텍이 광학·패키지솔루션 사업부의 출하 호조에 힘입어 2분기도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할 것이라고 28일 전망했다. 목표주가를 기존 43만원에서 60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유지'를 제시했다. LG이노텍의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36. 1% 증가한 2953억원, 매출액은 11. 1% 증가한 4조8360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메리츠증권의 기대치를 각각 약 19%, 1%대 상회한 실적이다. 양승수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우호적인 환율 환경이 지속되는 가운데 애플의 아이폰 17의 견조한 판매량이 유지되며 전사 매출 성장을 이끌었다"며 "고객사의 공격적인 출하 정책이 이어지면서 판가 측면에서도 우려 대비 양호한 흐름을 보였다"고 분석했다. 이어 "베트남으로 생산 라인을 이전하면서 광학솔루션 원가 구조 개선 효과가 본격화되고 패키지솔루션 사업부의 높은 가동률이 유지되며 영업이익이 기대치를 크게 상회했다"고 덧붙였다. LG이노텍의 오는 2분기 영업이익도 전년 동기 대비 1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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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1분기 실적 어닝 서프라이즈 기대…목표가↑"-SK
SK증권은 1일 LG이노텍이 부품 주문 증가와 우호적인 환율 환경에 힘입어 올해 1분기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목표주가를 기존 35만원에서 38만5000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SK증권은 LG이노텍의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을 전년 동기 대비 92% 증가한 2402억원으로 추정하며 시장 추정치를 상회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박형우 SK증권 연구원은 "북미 고객사에서 부품 재고를 확충하며 견조한 주문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며 "우호적인 원/달러 환율 환경, 기판 업황 반등 효과도 1분기 호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고 분석했다. 올해 1분기 실제 실적은 추정치를 뛰어넘을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다. 박 연구원은 "이번 실적 추정에 가정한 원/달러 환율이 1450원으로 여전히 보수적이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박 연구원은 LG이노텍의 올해 연간 영업이익을 기존 8906억원에서 1조344억원으로 상향했다. 올해 하반기 스마트폰에 탑재되는 카메라 모듈의 스펙이 올라가고, 기판 호황과 원/달러 환율 상승 흐름이 이어질 거란 배경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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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휴머노이드 로봇 적용처 확대 중…목표가 39만-DS
LG이노텍이 휴머노이드 로봇용 카메라 공급처를 확대하면서 1분기 실적이 전망치를 웃돌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조대형 DS투자증권 연구원은 19일 리포트에서 "LG이노텍에 대한 투자의견을 매수로 유지하며 이익 추정치를 소폭 상향함에 따라 목표주가 역시 39만원으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기존 목표주가는 37만원이었다. 조 연구원은 "휴머노이드 로봇에는 대당 8개의 카메라 모듈이 탑재될 것으로 예상되는데, 상대적으로 단가가 높은 모듈을 중심으로 탑재될 것으로 보여 휴머노이드 향 매출 비중 확대에 따른 ASP(평균판매단가) 상승도 예상된다"고 했다. 그러면서 "보스턴 다이나믹스에 이어 북미 고객사향으로도 로봇용 카메라 모듈 공급이 임박한 것으로 파악된다"며 "양산 물량이 본격적으로 증가할 2027년부터는 비중 확대에 따른 믹스 개선 효과도 기대해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조 연구원은 "향후 센서와 라이다 등 센싱 관련 부품으로 (휴머노이드 로봇향) 공급 대상이 확대돼 로봇에서도 솔루션 공급사로의 역할 확대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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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4분기 실적 예상치 상회…목표가 35만원으로 상향-키움
키움증권은 8일 LG이노텍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을 상회할 것을 예상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30만원에서 35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김소원 키움증권 연구원은 "원·달러 환율 상승과 아이폰17 시리즈의 수요가 이어진 가운데 LG이노텍의 점유율도 지난해 상반기 저점 통과 후 개선세가 지속되고 있다"며 "이에 따라 광학솔루션의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60% 증가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분석했다. 이어 "패키지솔루션 사업부 역시 반도체 기판 성수기 효과에 더해 PC 중앙처리장치(CPU)용 플립칩 볼그리드 어레이(FC-BGA) 신규 공급 효과가 반영되면서 영업이익이 94%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다. 키움증권은 LG이노텍의 지난해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각각 전년 동기보다 20%와 68% 증가한 7조9839억원, 4158억원으로 추정했다. 영업이익의 경우 시장 컨센서스(증권사 추정치 평균)인 3730억원을 웃도는 수준이다. 올해 연간 영업이익도 9541억원으로 시장 기대치인 8573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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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아이폰17 판매 효과 기대 이상…목표가 28.4% 상향-한투
LG이노텍이 올해 아이폰17 부품 납품 성과에 이어 내년 아이폰18 부품 납품으로 ROE(자기자본이익률)이 개선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박상현·홍예림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11일 리포트에서 "LG이노텍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33만4000원으로 28. 4% 상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박 연구원은 "사양·디자인 등이 전작 대비 차별점이 제한적임에도 중국 마케팅 확대, 교체 주기 도래 등으로 아이폰17의 지난 9~10월 누적 판매량이 전년 동기의 전작 대비 18% 증가한 것으로 파악된다"며 "이로 인한 카메라 모듈 판매 확대 효과는 4분기 실적으로 가시화될 것이다"고 했다. 박 연구원은 "디스플레이 관련 제품 수요가 안정적으로 유지되는 가운데 패키지 기판 수요는 아이폰17 초기 확판 영향 등으로 견조할 것으로 추정한다"며 "북미 고객사의 주요 패키지 기판 공급사로서의 지위가 유지되는 가운데, PC향 CPU(중앙처리장치), GDDR7 등 AI(인공지능) 메모리로 응용처도 다각화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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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기판 기대감 커진다"…목표가 34만원-NH
NH투자증권은 LG이노텍 기판소재 부문 성장세가 두드러질 것이라고 10일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28만원에서 34만원으로 올렸다. 황지현 NH투자증권 연구원은 "LG이노텍이 주력하는 카메라 모듈은 IT하드웨어 섹터 내 다른 부품과 달리 스펙 변화나 탑재량 증가에서 수혜가 미미했던 점이 주가 상방을 막는 요인으로 작용해왔다"며 "기판소재 부문 실적 성장세가 뚜렷하게 나타날 것으로 예상해 LG이노텍 역시 AI(인공지능) 수혜 구간에 진입했다고 판단한다"고 밝혔다. 황 연구원은 "지난 3년간 기판소재 부문 영업이익 기여도는 10%대에 머물렀지만 2026년에는 20% 중반, 2027년에는 20% 후반까지 확대될 전망"이라며 "주요 고객사 내 RF-SiP(통신용반도체기판) 점유율이 상승 중이고 FC-CSP(플립칩 칩 스케일 패키지)는 메모리 반도체용 기판도 공급이 예상된다"고 했다. 그는 "올해 4분기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61. 6% 늘어난 4007억원을 기록해 추정치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원/달러 환율은 기존 가정보다 높은 수준에서 유지되고 있고 아이폰 17 시리즈 판매도 안정적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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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2026년 최선호주"…목표가 35만원-대신
대신증권은 LG이노텍이 내년부터 이익이 본격적으로 늘어날 것으로 9일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28만원에서 35만원으로 올렸다. 박강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올해 4분기 LG이노텍 영업이익은 4084억원으로 이전 추정치인 3420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연간 영업이익도 역성장에서 벗어날 것으로 추정한다"고 했다. 박 연구원은 "4분기가 전통적으로 LG이노텍 최대 성수기이고 원/달러 환율도 우호적"이라며 "아이폰17 프로와 프로맥스 등 프리미엄 모델 비중 상향으로 안정적인 가동률과 믹스 효과가 진행 중인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그는 "올해 4분기 영업이익 추정치 상향은 내년과 2027년 이익 확대 전망에 신뢰성을 부여한다"며 "기판사업에서도 고부가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변화하고 있고 신성장 관점에서 신규 사업 가시화가 추가적인 주가 상승에 촉매로 작용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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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최악의 구간 지나 4분기 실적 기대…목표가 상향-NH
NH투자증권은 LG이노텍이 관세 불확실성, 아이폰17 흥행 우려 등에서 벗어나 4분기부터 실적 개선을 보일 것이라고 1일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21만원에서 22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황지현 NH투자증권 연구원은 "LG이노텍의 3분기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11.7% 감소한 5조206억원,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28% 증가한 1669억원으로 시장 기대치에 부합할 것"이라며 "매출 감소는 지난해 3분기에 있었던 선행 생산 기저 부담에 기인한 착시 효과"라고 했다. 황 연구원은 "아이폰17 시리즈는 당초 우려와 달리 사전 예약률이 견조했고 경쟁사 진입으로 인한 판가 인하 압박도 지난해보다 완화됐다"며 "영업이익은 (향후) 오히려 증가할 전망"이라고 했다. 4분기부터 실적 개선이 본격화된다는 전망이다. 그는 "내년에 아이폰 메인 카메라에 가변 조리개가 적용되는 스펙 업그레이드로 투자자 관심의 무게 중심이 이동할 것"이라며 "기대감이 숫자로 실현되는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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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아이폰17 초기 판매 호조…실적 전망치 6.5%↑-iM
LG이노텍이 주요 고객사인 애플의 아이폰 판매 호조와 카메라 업그레이드 등 영향으로 내년까지 긍정적인 실적을 이어갈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고의영 iM증권 연구원은 22일 리포트에서 "LG이노텍의 2025년과 2026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6.5%, 6.4% 상향한 5610억원, 6980억원으로 전망한다"며 "이에 목표주가를 기존 22만5000원에서 23만원으로 상향한다"고 밝혔다. 목표주가는 12개월 선행 PBR(주가순자산비율)의 0.9배로 지난 10년간 연 저점 PBR 평균치에 10% 할인한 것이다. 현 주가는 12개월 선행 PBR의 0.7배다. 고 연구원은 "당초 당사는 아이폰17 시리즈의 성과가 전작 대비 유사하거나 부진할 것으로 전망했으며, 부정적 심리가 주가에 선반영된 이후 '바이더딥' 기회가 열릴 것으로 판단했으나, 실제로는 판매 호조를 보이고 있다"며 "현 시점에서도 매수 관점의 대응이 가능하다고 판단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3분기는 전통적으로 신제품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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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아이폰향 생산비 줄고 부품 고급화…수익개선-대신
대신증권이 11일 LG이노텍의 3분기 실적 전망치를 매출 4조9880억원, 영업이익 1705억원으로 제시했다. 전년동기 매출이 12.3% 줄고 영업이익이 30.7% 늘 것이란 관측이다. 아이폰17 시리즈용 부품 생산비용이 줄고 고급모델 생산비중이 늘어 수익성을 개선할 것으로 내다봤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매수'와 22만원을 각각 유지했다. 박강호 대신증권 연구원은 "아이폰 시리즈의 프로·프로맥스 모델 비중이 2022년 52%에서 2023년 64%, 지난해 61%로 증가했다"며 "올해 비중은 65%로 추정한다. 특히 올해 아이폰17에 4800만화소 부품이 전량 채택, 평균공급단가 상승도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수익성 개선이 가능한 요인은 베트남에서의 생산 확대에 따른 원가절감 일부 개선이고, 내년 이후 애플의 연간 출시 모델이 지난해 4개에서 올해 5개, 2027년 상반기 6개로 증가하며 수량 증가효과를 볼 것"이라고 했다. 2027년 출시 모델에 대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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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절대적 저평가…다음해 실적에 기대-DB증권
DB증권이 LG이노텍에 대해 다음해 실적 기대감을 바탕으로 매수하는 접근 방식이 알맞는다고 2일 분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각각 '매수', 20만원을 유지했다. 조현지 DB증권 연구원은 "신규 폼팩터(제품 규격)의 등장과 카메라단의 본격적인 스펙 변화, AI(인공지능) 소프트웨어의 고도화에 따른 모멘텀(성장 동력)을 포함해 LG이노텍 실적의 변곡점은 올해가 아닌 2026년에 있다"라고 했다. 조 연구원은 "우려 요인은 현 주가에 대부분 반영되어 있다고 판단하는 가운데 시선은 서서히 다음해 예상 실적으로 옮겨가고 있다"며 "전년 동기의 실적 기저가 낮기 때문에 올해 3분기부터 4분기 실적도 증익 가시성이 높다"라고 했다. 이어 "밸류에이션은 12개월 선행 PBR(주가순자산비율) 0.7배로 여전히 절대적 저평가 구간"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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