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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혁수 LG이노텍 사장, 어플라이드 인튜이션 CEO와 회동 "AI 협력"
LG이노텍이 29일 서울 강서구 마곡 본사에서 문혁수 사장과 카사르 유니스(Qasar Younis) 어플라이드 인튜이션 공동창립자 겸 CEO(최고경영자)가 만나 피지컬 AI(인공지능)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회동은 양사가 지난 3월 발표한 자율주행 분야 전략적 협력의 후속 논의 차원에서 마련됐다. 양사는 LG이노텍의 자율주행 센싱 모듈과 어플라이드 인튜이션의 소프트웨어를 결합해 자율주행 솔루션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문 사장과 민죤 최고기술책임자(CTO) 등 LG이노텍 경영진과 어플라이드 인튜이션 측에서 유니스 CEO, 윌 린(Will Lin) 자동차 부문 총괄이 참석했다. 양사 경영진은 자율주행 기술 협력 현황을 비롯해 주요 고객사 공동 대응과 프로모션 방안 등을 점검했다. 아울러 로봇·드론 등 피지컬 AI 분야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LG이노텍의 센싱 솔루션 역량과 어플라이드 인튜이션의 방산·건설·농업 등 산업 전반에 걸친 피지컬 AI용 소프트웨어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양사는 협업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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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LG이노텍, 52주 신고가 경신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깜짝 실적)를 기록한 LG이노텍이 28일 장 초반 52주 신고가를 새로 쓰는 등 강세를 보인다. 이날 증권사 16곳에서 LG이노텍의 목표주가를 줄상향했다. 오전 9시12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LG이노텍은 전 거래일 대비 3만7000원(6. 90%) 오른 57만3000원에 거래 중이다. 장 초반 59만20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LG이노텍의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36. 1% 증가한 2953억원, 매출액은 11. 1% 증가한 4조8360억원이다.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LG이노텍의 1분기 영업이익 시장 기대치는 2191억원으로, LG이노텍은 이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하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 이날 증권사 17곳이 LG이노텍의 1분기 실적 분석 보고서를 내고 16곳이 목표가를 상향했다. 양승수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우호적인 환율 환경이 지속되는 가운데 애플의 아이폰 17의 견조한 판매량이 유지되며 전사 매출 성장을 이끌었다"며 "고객사의 공격적인 출하 정책이 이어지면서 판가 측면에서도 우려 대비 양호한 흐름을 보였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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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2분기도 깜짝 실적 전망…목표가↑"-메리츠
메리츠증권은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깜짝 실적)를 발표한 LG이노텍이 광학·패키지솔루션 사업부의 출하 호조에 힘입어 2분기도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할 것이라고 28일 전망했다. 목표주가를 기존 43만원에서 60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유지'를 제시했다. LG이노텍의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36. 1% 증가한 2953억원, 매출액은 11. 1% 증가한 4조8360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메리츠증권의 기대치를 각각 약 19%, 1%대 상회한 실적이다. 양승수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우호적인 환율 환경이 지속되는 가운데 애플의 아이폰 17의 견조한 판매량이 유지되며 전사 매출 성장을 이끌었다"며 "고객사의 공격적인 출하 정책이 이어지면서 판가 측면에서도 우려 대비 양호한 흐름을 보였다"고 분석했다. 이어 "베트남으로 생산 라인을 이전하면서 광학솔루션 원가 구조 개선 효과가 본격화되고 패키지솔루션 사업부의 높은 가동률이 유지되며 영업이익이 기대치를 크게 상회했다"고 덧붙였다. LG이노텍의 오는 2분기 영업이익도 전년 동기 대비 1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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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서버 올라탄 기판·부품주 새 역사 쓴다
국내 전자기판·부품주가 미국-이란 전쟁 이전 대비 상승률을 두 자릿수로 키우며 사상 최고가 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반도체 활황의 낙수효과가 전면화될 것이란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단 분석도 나온다. 27일 한국거래소(KRX) 코스피 증시에서 삼성전기는 79만4000원, LG이노텍은 53만6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개전 직전 거래일(2월27일) 대비 상승률이 각각 77. 0%, 68. 0%로 코스피(5. 9%)·SK하이닉스(21. 8%)를 대폭 상회하는 수준이다. 같은 기간 이수페타시스는 21. 9%, 대덕전자는 73. 8%, 코리아써키트는 66. 7% 올랐다. 코스닥 증시에서 심텍은 59. 3%, 티엘비는 36. 1%로 상승률을 높였다. 대덕전자·티엘비는 현재 주가급등에 따른 투자경고 종목으로 이름을 올린 상태다. 주가 강세는 AI(인공지능) 설비투자가 주도했다. 고성능 서버 수요가 촉발한 GPU(그래픽처리장치)·CPU(중앙처리장치)·메모리 품귀현상이 기판·부품까지 전이된 국면이다. 세부업종 가운데 고성능 칩을 PCB(인쇄회로기판)에 연결하는 FC-BGA(플립칩 볼그리드어레이), 정밀 전류조절에 사용하는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관련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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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뛰자 기판주 훨훨…역사적 상승국면
국내 전자기판·부품주가 미국-이란 전쟁 이전 대비 상승률을 두 자릿수로 키우며 사상 최고가 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반도체 활황의 낙수효과가 전면화될 것이란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단 분석도 나온다. 27일 한국거래소(KRX) 코스피 증시에서 삼성전기는 79만4000원, LG이노텍은 53만6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개전 직전 거래일(2월27일) 대비 상승률이 각각 77. 0%, 68. 0%로 코스피(5. 9%)·SK하이닉스(21. 8%)를 대폭 상회하는 수준이다. 같은 기간 이수페타시스는 21. 9%, 대덕전자는 73. 8%, 코리아써키트는 66. 7% 올랐다. 코스닥 증시에서 심텍은 59. 3%, 티엘비는 36. 1%로 상승률을 높였다. 대덕전자·티엘비는 현재 주가급등에 따른 투자경고 종목으로 이름을 올린 상태다. 주가 강세는 AI(인공지능) 설비투자가 주도했다. 고성능 서버 수요가 촉발한 GPU(그래픽처리장치)·CPU(중앙처리장치)·메모리 품귀현상이 기판·부품까지 전이된 국면이다. 세부업종 가운데 고성능 칩을 PCB(인쇄회로기판)에 연결하는 FC-BGA(플립칩 볼그리드어레이), 정밀 전류조절에 사용하는 MLCC(적층세라믹콘덴서) 관련주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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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비수기에도 영업이익 136%↑…고부가 사업 효과 톡톡
LG이노텍이 카메라 모듈과 반도체 기판, 모빌리티 부품 등 고부가 사업 성장에 힘입어 비수기에도 실적 개선 흐름을 유지했다. LG이노텍은 2026년 1분기 매출 5조5348억원, 영업이익 2953억원을 기록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해 동기 대비 매출은 11. 1%, 영업이익은 136% 증가했다. LG이노텍 관계자는 "계절적 비수기에도 모바일 카메라 모듈의 견조한 수요가 이어졌다"며 "RF-SiP(무선주파수 패키지형 시스템), FC-CSP(플립칩 칩스케일패키지) 등 고부가 반도체 기판의 공급 호조가 지속되고 있고 차량 카메라·조명 모듈 등 모빌리티 부품도 꾸준히 성장해 매출 확대에 기여했다"고 말했다. 사업부문별로 보면 카메라 모듈을 포함한 광학솔루션 사업은 지난해 동기 대비 11. 4% 증가한 4조6106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모바일 카메라 모듈과 차량용 카메라 매출이 증가하며 역대 1분기 기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패키지솔루션사업은 1년 전보다 16% 증가한 4371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비수기임에도 RF-SiP 등 통신용 고부가 반도체 기판의 견조한 수요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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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 종목] "비에이치아이 역대 최대 실적 전망과 일진전기 신고가 주목… LG이노텍 등 핵심주 담아라"
이정호 팀장 "수급· 차트· 거래량으로 본 핵심주… AI· 로봇 재평가 맞은 LG이노텍 주목, 비에이치아이 전력 인프라 확대 모멘텀 부각" 최근 시장을 둘러싼 대내외적 변수 속에서도 수급과 차트, 거래량 등 시장의 핵심 재료를 관통하는 주도주에 주목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정호 팀장은 오늘장 전략을 통해 잃지 않는 매매 뷰를 제시하며, 거래대금이 집중된 OCI홀딩스, 차트상 의미 있는 무빙을 보이는 일진전기, 외국인 수급이 쏠린 LG이노텍, 그리고 포트폴리오의 중심이 될 핵심 공략주 비에이치아이를 투자 대안으로 꼽았다. ■ 거래대금 상위: "OCI홀딩스… 스페이스X 공급 및 태양광 대장주 교체 기대" 이 팀장은 거래대금 측면에서 가장 돋보이는 흐름으로 에너지 및 소재 분야의 중심에 선 OCI홀딩스를 꼽았다. OCI홀딩스: "자회사 스페이스X 폴리실리콘 장기 공급 계약 추진으로 우주 산업 모멘텀이 더해졌다"며 "한화솔루션 유상증자 이슈 이후 대장주 교체가 이뤄지는 과정에서 1분기 영업이익 108억 원을 기록, 2분기 연속 흑자를 달성하며 안정적인 실적 기반을 증명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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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장중 6600선 돌파, 코스닥도 강세...전쟁 이긴 '실적 장세'
코스피와 코스닥이 기업 실적 개선 기대를 발판으로 나란히 강세를 이어가며 동반 랠리를 펼치고 있다. 반도체를 중심으로 조선·전력기기·2차전지 등 주요 업종의 실적 전망이 잇따라 상향 조정되면서 코스피는 장중 6600선을 돌파해 사상 최고치를 다시 썼다. 코스닥도 25년 만에 1200선을 회복한 뒤 상승 흐름을 이어가는 모습이다. 27일 오전 10시52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22. 50포인트(1. 89%) 오른 6598. 13을 나타낸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57. 97포인트(0. 90%) 오른 6533. 60으로 출발해 실시간으로 역대 최고치를 갈아치우고 있다. 코스피는 장 중 한 때 6603. 01까지 오르며 6600선을 뚫기도 했다. 같은 시각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19. 25포인트(1. 60%) 오른 1223. 09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4일 약 25년 만에 1200선을 재탈환한 코스닥도 이날 상승 출발 한 후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코스닥은 이날 장 중 한 때 1224. 89까지 오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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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차량용 와이파이7 통신 모듈' 유럽 메이저사에 공급
LG이노텍이 최첨단 와이파이(WiFi) 기술을 적용한 '차량용 와이파이7 통신 모듈'을 유럽 메이저 부품 기업에 공급한다고 20일 밝혔다. 수주 규모는 약 1000억원으로 제품 첫 양산은 2027년부터다. 이번 제품은 독일 전장부품 고객이 생산하는 AVN(오디오·비디오·내비게이션)에 내장된 형태로 글로벌 완성차 업체에 최종 공급될 예정이다. 기존 와이파이6E(6세대 확장)보다 채널당 대역폭(전파가 이동하는 길의 넓이)이 두 배 늘어난 320MHz(메가헤르츠) 초광대역폭을 지원한다. 이에 따라 데이터 전송 속도가 3배 이상 빨라졌다는 설명이다. 또 제품에는 4K-QAM(직교진폭변조) 기술이 적용됐다. QAM은 디지털 데이터를 아날로그 신호로 변환해 무선으로 전송하는 기술을 뜻하는데 QAM 값이 높을수록 한 번에 더 많은 데이터를 전송할 수 있다. 와이파이7은 기존 대비 4배 높은 4096(4K) QAM을 지원한다. 이를 바탕으로 신호 전송 한 번에 처리할 수 있는 데이터가 기존보다 20% 늘었다. 아울러 LG이노텍은 다중안테나(MIMO) 기술을 활용해 '차량용 와이파이7 통신 모듈'에 2개의 안테나를 탑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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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실리콘밸리 간 구광모..글로벌 AI 동맹 속도전
"AX(인공지능 전환) 시대에 가장 중요한 건 속도다. 임팩트가 있는 곳에서 작은 것이라도 빠르게 실행해 성과를 축적·확산해야 한다. " 구광모 LG그룹 회장이 글로벌 AI(인공지능) 기업들과 협력 가능성을 모색하며 AX와 피지컬 AI 중심의 사업 전략 구체화에 나섰다. 앞서 사장단 회의에서 강조한 '속도 중심 실행' 기조에 따라 그룹 미래 사업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다. 7일 LG그룹에 따르면 구 회장은 최근 LG의 AI 사업화 구상을 위해 미국 실리콘밸리를 찾았다. AI 소프트웨어 분야 톱티어 기업인 팔란티어의 알렉스 카프 CEO(최고경영자)와 로봇 지능 개발 기업 스킬드AI의 디팍 파탁·아비나브 굽타 공동 창업자를 잇따라 만났다. 팔란티어와 스킬드AI는 각각 기업 운영체계의 AX와 피지컬 AI 시장에서 독보적인 역량을 갖춘 것으로 평가된다. 구 회장은 지난 2일(현지시간) 카프 CEO와 주요 경영진을 만나 온톨로지(Ontology)와 AI 기반 의사결정 체계를 통한 혁신 사례를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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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FHIC 신고가 울린 이 리포트…게임 체험·반도체 탐방도 눈길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3월 다섯째 주(3월30일~4월3일) 베스트리포트는 총 3건입니다. △김홍식 하나증권 연구원의 '내년엔 쇼티지 가능성이 높습니다(RFHIC)'△최승호 DS투자증권 연구원의 '조롱을 환호로 바꿨다+ 붉은사막 플레이 후기(펄어비스) △노근창·김종배 현대차증권 연구원의 '일본, 대만 기업 탐방 후기-Agentic AI 확산의 최대 수혜 산업은 반도체와 기판' 등입니다. ━"트랜지스터 공급 부족 수혜 전망"…RFHIC, 52주 신고가━김홍식 하나증권 연구원은 지난주(3월30일~4월3일) 발간된 리포트 중 가장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며 많은 투자자의 관심을 받았습니다. 김 연구원은 RFHIC의 실적이 올해와 다음해 가파른 상승세를 그릴 것이라고 전망하며 목표가를 15만원으로 상향했습니다. 이어 RFHIC의 주력 상품인 GaN(질화갈륨) 트랜지스터(TR)가 내년부터 공급 부족 현상을 겪을 가능성이 높아 수혜를 입을 거란 분석이 나왔습니다. 리포트가 나온 다음 날 RFHIC는 전 거래일 대비 10만9200원(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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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이노텍, 베트남서 아동 눈 건강·심리 지원 나선다
LG이노텍이 글로벌 비영리 국제구호 개발 NGO(비정부기구) 월드비전과 협력해 대표 사회공헌 프로그램 '아이 Dream Up(드림 업)'을 베트남으로 확대한다. LG이노텍은 서울 영등포구 월드비전 본사에서 월드비전과 아이 드림 업 베트남 사업 추진을 위한 MOU(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아이 드림 업은 지난해 런칭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눈(Eye)과 아이(Kids)의 중의적 의미를 담았다. 동시에 스마트폰·자율주행차·로봇 등 눈 역할을 하는 LG이노텍 광학(카메라 모듈) 사업의 특성도 반영했다. 이번 협약으로 LG이노텍은 국내에서 활발히 진행해 온 아이 드림 업 활동을 해외로 확대한다. 양사는 LG이노텍의 글로벌 최대 생산 법인 거점인 베트남 하이퐁시의 아동과 청소년을 위해 눈 건강 지원 사업과 학생 심리상담실 조성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하이퐁 응오꾸옌구 지역 초등·중학교 8개교를 대상으로 안과 검진을 실시하고 아동·청소년에게 수술, 의약품 제공 등 눈 치료를 지원한다. 또 4개 학교에는 상담 기자재 설치와 정신 건강 관련 교육자료 제공 등 심리상담실 조성에 필요한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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