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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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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G생활건강, 북미 앞장서며 해외사업 고성장…'매수' 의견-유진투자증권

    LG생활건강, 북미 앞장서며 해외사업 고성장…'매수' 의견-유진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이 LG생활건강에 대해 북미를 필두로 한 해외 사업의 고성장이 시작됐다며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30일 상향했다. 목표주가는 32만원으로 기존보다 3만원 높였다. 이해니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LG생활건강의 지난 2분기 실적에 대해 "중국(시장) 매출액이 1760억원(전년 동기 대비 5. 0% 감소)으로 라이브 방송 비중 축소 영향에 따라 매출 비중이 2%포인트 감소한 19%에 그쳤고 수익성도 적자 기조를 유지했다"며 "북미 매출액이 2058억원(47. 3% 증가)으로 처음 중국 매출액을 넘어섰다"고 했다. 이 연구원은 "2분기 매출액은 1조6600억원(3. 3% 증가), 영업이익 1028억원(87. 5% 증가), OPM(영업이익률) 6. 2%를 기록했다"며 "매출액이 컨센서스(증권사 평균 전망치)에 부합했고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큰 폭 상회했다"고 했다. 이어 "미국 관세 환급에 따른 일회성 이익 약 150억원(뷰티 120억원, HDB 30억원)이 포함됐으나 이를 제외하고도 전년 동기 대비 60% 성장했다"고 했다.

    2026.07.30 08:54
  • "LG생건, 중립→매수…북미 호조로 턴어라운드"-DB

    "LG생건, 중립→매수…북미 호조로 턴어라운드"-DB

    DB증권이 30일 LG생활건강에 대한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52. 0% 높은 38만원으로 각각 상향했다. 북미 사업이 선전하면서 실적 턴어라운드가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이다. 허제나 DB증권 연구원은 "면세 매출 안정화, 북미 법인 턴어라운드로 실적 가시성이 높아져 목표 PER(주가수익비율) 배수(멀티플)를 기존 15배에서 올해 16배·내년 20배로 높였다"며 "하반기에도 '더후' 주력라인에 대한 면세 공급물량을 조절하겠지만, 지난해 하반기 기저가 낮아 매출은 신장세로 전환할 것"이라고 밝혔다. 음료 사업부에 대해선 "판매단가를 전년동기 대비 7% 인상하면서 원부자재 가격 인상에서 기인하는 수익성 둔화 부담을 일부 상쇄할 수 있을 전망"이라며 "LG생활건강으 현 주가는 12개월 예상 순이익 기준 PER 14배로 실적 턴어라운드 관점에서 매수 의견을 제시한다"고 했다. LG생활건강은 올해 2분기 연결 매출 1조6574억원, 영업이익 1028억원을 기록했다고 지난 29일 공시했다.

    2026.07.30 08:49
  • "LG생활건강, 생활용품·음료 실적 부진 전망… 목표가↓"-유진

    "LG생활건강, 생활용품·음료 실적 부진 전망… 목표가↓"-유진

    유진투자증권은 29일 LG생활건강의 목표주가를 기존 31만원에서 29만원으로 하향하고 투자의견 '중립'을 유지했다. 생활용품·음료 사업부에서 대형 유통사와의 거래를 종료하고 고유가 여파로 원·부자재 가격 부담이 커진 점을 고려했다. LG생활건강의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24% 감소한 1078억원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7% 하락한 1조5800억원으로 해외 매출액은 0. 9% 증가한 5408억원이다. 화장품과 생활용품, 음료 사업 부문의 1분기 영업이익과 매출액은 모두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다. 화장품은 각각 43. 2%, 12% 감소한 386억원, 7711억원으로 나타났다. 생활용품은 각각 7. 6%, 0. 9% 줄어든 254억원, 3979억원이다. 음료의 영업이익은 6. 8% 감소한 438억원, 매출액은 2. 2% 감소한 4076억원을 기록했다. 사업부 개편도 있었다. 닥터그루트, 피지오겔, 유시몰, 도미나스, 에이본 등 브랜드들이 기존 HDB(홈케어·데일리 뷰티)에서 뷰티 사업부로 이관됐다. 이해니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글로벌 마케팅비가 증가하며 화장품 부문의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하락했으나 지난해 2분기부터 지속된 적자에서는 벗어났다"며 "매출은 면세 물량 축소와 국내 사업 재정비 영향으로 하락했다"고 분석했다.

    2026.05.29 08:37
  • '적자전환' LG생활건강, 목표가 하향-현대차증권

    '적자전환' LG생활건강, 목표가 하향-현대차증권

    현대차증권이 LG생활건강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실적이 어닝쇼크였다며 목표주가를 24만원으로 4만원 하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시장 수익률을 유지했다. 29일 하희지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올해부터 다음해 실적 추정치 하향에 따라 12개월 선행 EPS(주당순이익)를 기존 1만188원에서 9799원으로 하향 조정한다"라고 했다. 하 연구원은 LG생활건강의 지난해 4분기 실적에 대해 "연결 기준 매출액은 1조4728억원(전년 동기 대비 -8. 5%), 영업손소리 727억원(적자전환)으로 어닝쇼크를 시현했다"라며 "일회성 비용은 희망퇴직 실시 및 중국 구조조정 등 국내외 사업 효율화 관련 비용이 약 850억원이 발생했으며 해외 법인 관련 자산 평가 손상 금액이 약 1860억원 반영됐다"고 했다. 이어 "LG생활건강 성장기반 재구축 위한 강도 높은 뷰티사업 체질 개선이 지속될 것"이라며 "전통채널 및 중국법인 사업 효율화, 북미 핵심 브랜드 마케팅비 확대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당분간 보수적인 관점을 유지한다"고 했다.

    2026.01.29 08:39
  • LG생활건강, 뷰티사업 적자 지속…3Q 시장전망치 24% 하회할 듯-한투

    LG생활건강, 뷰티사업 적자 지속…3Q 시장전망치 24% 하회할 듯-한투

    LG생활건강의 뷰티 사업 적자가 확대됐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강도 높은 체질 개선을 진행 중인데다, 마진이 좋았던 면세 매출이 하락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전유나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26일 리포트에서 "LG생활건강의 2025년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조6216억원, 영업이익은 50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4%, 52.6%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며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치를 24% 하회할 전망이다"고 했다. 이에 한국투자증권은 LG생활건강에 대한 투자의견 중립을 유지했다. 전 연구원은 "LG생활건강은 지난 2분기부터 사업의 뷰티 사업의 체질 개선을 강도 높게 진행 중이며, 화장품 판매 채널 중 상대적으로 마진이 양호한 면세 산업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5.7% 하락할 걸로 예상한다"며 "3분기 뷰티사업의 영업 적자는 2분기의 163억원 대비 크게 확대된 392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다"고 했다. 전 연구원은 "LG생활건강은 과거 아모레퍼시픽이 중국향 판매제품의

    2025.09.26 08:23
  • LG생건, 중국 부진에 국내 재정비 여파…목표가 하향-키움

    LG생건, 중국 부진에 국내 재정비 여파…목표가 하향-키움

    키움증권이 23일 LG생활건강에 대한 목표주가를 27만원으로 6.9% 하향하고 투자의견 '시장수익률(Marketperform)'을 유지했다. 화장품 사업부 적자가 국내채널 축소와 중국사업 부진으로 커질 것이란 분석이다. 3분기 실적에 대해선 매출 1조6047억원, 영업이익 481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9%, 57% 감소하며 시장예상치를 하회할 것으로 전망했다. 조소정 키움증권 연구원은 "화장품 사업부는 매출 5098억원, 영업손실 577억원으로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22% 감소하며 적자전환을 기록할 전망"이라며 "주요원인은 중국향 실적부진과 국내사업 재정비"라고 밝혔다. 이어 "생활용품 사업부는 매출 5795억원, 영업이익 452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3%, 10% 성장을 기록할 전망"이라며 "내수채널은 부진하겠지만, 북미채널 내 닥터그루트·빌리프·유시몰 등 자사 브랜드의 성장을 예상한다"고 했다. 또 "음료 사업부는 매출 5154억원, 영업이익 577억원으로 전년동기

    2025.09.23 08:39
  • LG생활건강, 사업 구조조정·바닥권 탈출 중-메리츠증권

    LG생활건강, 사업 구조조정·바닥권 탈출 중-메리츠증권

    메리츠증권이 LG생활건강에 대해 사업 구조조정이 시작돼 바닥을 탈출하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33만6000원으로 잡았다. 투자의견은 '중립'을 제시했다. 19일 박종대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화장품 사업에 적정 PER(주가수익비율) 25배, 생활용품과 음료 사업에 적정 PER 15배를 적용한 후 합한 수치"라며 "화장품 부문에서 럭셔리 브랜드 후를 보유하고 있다는 점은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요인"이라고 했다. 박 연구원은 "생활용품과 음료 부문은 전년 대비 5% 이하의 저성장 상태에 있지만 높은 시장 점유율과 채널 확보로 안정적인 이익 추구가 가 능하다는 점에서 15배는 충분히 적용할 만하다"고 했다.

    2025.08.19 08: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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