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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051900 코스피200 화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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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적자전환' LG생활건강, 목표가 하향-현대차증권

    '적자전환' LG생활건강, 목표가 하향-현대차증권

    현대차증권이 LG생활건강에 대해 지난해 4분기 실적이 어닝쇼크였다며 목표주가를 24만원으로 4만원 하향 조정했다. 투자의견은 시장 수익률을 유지했다. 29일 하희지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올해부터 다음해 실적 추정치 하향에 따라 12개월 선행 EPS(주당순이익)를 기존 1만188원에서 9799원으로 하향 조정한다"라고 했다. 하 연구원은 LG생활건강의 지난해 4분기 실적에 대해 "연결 기준 매출액은 1조4728억원(전년 동기 대비 -8. 5%), 영업손소리 727억원(적자전환)으로 어닝쇼크를 시현했다"라며 "일회성 비용은 희망퇴직 실시 및 중국 구조조정 등 국내외 사업 효율화 관련 비용이 약 850억원이 발생했으며 해외 법인 관련 자산 평가 손상 금액이 약 1860억원 반영됐다"고 했다. 이어 "LG생활건강 성장기반 재구축 위한 강도 높은 뷰티사업 체질 개선이 지속될 것"이라며 "전통채널 및 중국법인 사업 효율화, 북미 핵심 브랜드 마케팅비 확대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당분간 보수적인 관점을 유지한다"고 했다.

    2026.01.29 08:39
  • LG생활건강, 뷰티사업 적자 지속…3Q 시장전망치 24% 하회할 듯-한투

    LG생활건강, 뷰티사업 적자 지속…3Q 시장전망치 24% 하회할 듯-한투

    LG생활건강의 뷰티 사업 적자가 확대됐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강도 높은 체질 개선을 진행 중인데다, 마진이 좋았던 면세 매출이 하락할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전유나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26일 리포트에서 "LG생활건강의 2025년 3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조6216억원, 영업이익은 503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각각 5.4%, 52.6% 감소할 것으로 보인다"며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치를 24% 하회할 전망이다"고 했다. 이에 한국투자증권은 LG생활건강에 대한 투자의견 중립을 유지했다. 전 연구원은 "LG생활건강은 지난 2분기부터 사업의 뷰티 사업의 체질 개선을 강도 높게 진행 중이며, 화장품 판매 채널 중 상대적으로 마진이 양호한 면세 산업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45.7% 하락할 걸로 예상한다"며 "3분기 뷰티사업의 영업 적자는 2분기의 163억원 대비 크게 확대된 392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다"고 했다. 전 연구원은 "LG생활건강은 과거 아모레퍼시픽이 중국향 판매제품의

    2025.09.26 08:23
  • LG생건, 중국 부진에 국내 재정비 여파…목표가 하향-키움

    LG생건, 중국 부진에 국내 재정비 여파…목표가 하향-키움

    키움증권이 23일 LG생활건강에 대한 목표주가를 27만원으로 6.9% 하향하고 투자의견 '시장수익률(Marketperform)'을 유지했다. 화장품 사업부 적자가 국내채널 축소와 중국사업 부진으로 커질 것이란 분석이다. 3분기 실적에 대해선 매출 1조6047억원, 영업이익 481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9%, 57% 감소하며 시장예상치를 하회할 것으로 전망했다. 조소정 키움증권 연구원은 "화장품 사업부는 매출 5098억원, 영업손실 577억원으로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22% 감소하며 적자전환을 기록할 전망"이라며 "주요원인은 중국향 실적부진과 국내사업 재정비"라고 밝혔다. 이어 "생활용품 사업부는 매출 5795억원, 영업이익 452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3%, 10% 성장을 기록할 전망"이라며 "내수채널은 부진하겠지만, 북미채널 내 닥터그루트·빌리프·유시몰 등 자사 브랜드의 성장을 예상한다"고 했다. 또 "음료 사업부는 매출 5154억원, 영업이익 577억원으로 전년동기

    2025.09.23 08:39
  • LG생활건강, 사업 구조조정·바닥권 탈출 중-메리츠증권

    LG생활건강, 사업 구조조정·바닥권 탈출 중-메리츠증권

    메리츠증권이 LG생활건강에 대해 사업 구조조정이 시작돼 바닥을 탈출하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33만6000원으로 잡았다. 투자의견은 '중립'을 제시했다. 19일 박종대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화장품 사업에 적정 PER(주가수익비율) 25배, 생활용품과 음료 사업에 적정 PER 15배를 적용한 후 합한 수치"라며 "화장품 부문에서 럭셔리 브랜드 후를 보유하고 있다는 점은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요인"이라고 했다. 박 연구원은 "생활용품과 음료 부문은 전년 대비 5% 이하의 저성장 상태에 있지만 높은 시장 점유율과 채널 확보로 안정적인 이익 추구가 가 능하다는 점에서 15배는 충분히 적용할 만하다"고 했다.

    2025.08.19 08:45
  • LG생활건강, 화장품 적자전환…주가, 15% 더 떨어질 것-삼성

    LG생활건강, 화장품 적자전환…주가, 15% 더 떨어질 것-삼성

    LG생활건강이 지난 2분기 화장품 사업 적자로 어닝쇼크를 기록하면서 주가가 현재가 아래로 떨어질 것이라는 관측이 나왔다. 이가영 삼성증권 연구원은 1일 리포트에서 "투자의견 HOLD(중립)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대비 7% 하향한 27만원으로 제시한다"고 밝혔다. 지난달 31일 종가 기준 LG생활건강 주가는 31만6000원이다. 삼성증권은 1년 뒤 LG생활건강 주가가 현재주가보다 14.6% 것이라고 본 것이다. LG생활건강은 전 거래일인 지난달 31일 2분기 실적을 발표했는데, 화장품 사업 부문에서 163억원의 영업적자를 기록했다. 적자율은 -2.7%다. 이 연구원은 "2분기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60% 하회했고, 전년 대비 65% 역성장했다"며 "화장품은 비중이 높은 채널 대부분에서 매출 하락과 수익성 감소를 겪었다"고 했다. 이 연구원은 "생활용품·음료 사업도 수익성이 악화됐다"고 했다. 이 연구원은 "화장품 사업부 적자 전환으로 인해 강도 높은 체질 개선을 시작했으며, 그

    2025.08.01 08:14
  • "LG생건, 중국 시장 고전 중…현재가보다 주가 떨어질 것"-삼성

    "LG생건, 중국 시장 고전 중…현재가보다 주가 떨어질 것"-삼성

    LG생활건강의 중국 관련 매출이 면세점뿐만 아니라 현지에서도 역성장을 보이면서, 2분기 실적이 시장 기대에 못 미칠 것이라는 분석이 제기됐다. 주가도 현재가 아래로 떨어질 것이라는 관측이다. 이가영 삼성증권 연구원은 30일 리포트에서 "LG생활건강의 2025년 연간 이익 추정치를 10% 하향하며, 목표주가는 29만원으로 기존 대비 14.7% 하향한다"고 했다. 투자의견도 HOLD(보류)를 유지했다. 지난 27일 기준 LG생활건강의 종가는 32만5000원이다. 이 연구원은 "화장품 매출의 41%를 차지하는 범 중국향 채널(면세+중국현지) 2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5% 하락할 전망이다"며 "특히 면세 매출은 기존 추정 대비 역성장 폭이 확대돼 전년 동기 대비 27% 감소가 예상된다"고 했다. 이 연구원은 "중국 온라인 채널은 성장이 예상되나, 백화점이 포함된 오프라인 채널이 역성장하면서 중국 현지 전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했다. 신규 전략 시

    2025.06.30 08:40
  • K-뷰티 잘나가니 ETF도 훨훨…NH-아문디 "3개월 수익률 22%"

    K-뷰티 잘나가니 ETF도 훨훨…NH-아문디 "3개월 수익률 22%"

    글로벌 K-뷰티 열풍을 타고 화장품 수출이 늘고 미용의료 관광객이 증가하면서 관련 ETF(상장지수펀드) 수익률도 빠르게 늘고 있다. NH-아문디자산운용은 HANARO K-뷰티 ETF 3개월 수익률이 22.62%를 돌파했다고 21일 밝혔다. 1개월 수익률은 10.73%, 6개월 수익률은 33.14%다. HANARO K-뷰티 ETF는 화장품과 미용의료기기 등 K-뷰티 산업 전반에 투자하는 상품이다. 아모레퍼시픽·LG생활건강·에이피알·코스맥스·파마리서치·휴젤 등이 편입돼 있다. 올해 한국 화장품 수출액 지난 4월까지 누적 36억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16% 증가했다. NH-아문디자산운용 관계자는 "이 추세라면 올해 화장품 수출은 사상 최대치를 기록한 지난해 기록을 크게 뛰어넘을 것"이라고 했다. 한국 피부과를 찾는 외국인도 증가하는 추세다. 지난 4월 외국인이 한국에서 지출한 의료소비액은 역대 최대 규모인 1877억이다. 이 중 절반 이상이 피부과에서 발생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승철 N

    2025.05.21 1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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