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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뷰티 훈풍 탄 '6펜스', 20억 시드 확보…카카오·아모레 등 투자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K-뷰티' 스타트업 6펜스가 20억원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투자는 카카오벤처스가 주도했으며 아모레퍼시픽과 K2인베스트먼트가 공동 참여했다. 6펜스는 인플루언서에게 단순히 제품을 무상 제공하는 기존 시딩 방식 대신, 실제 판매 실적에 따라 수수료를 지급하는 어필리에이트 마케팅을 활용해 시장 반응을 검증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구매 전환율과 재구매율 등 실제 판매 데이터를 확보하고, 이를 제품 완성도와 브랜드 전략에 즉각 반영한다. 현재 대표 제품 라인인 '멜트헤일로'를 중심으로 초기 시장 반응을 확인하며 제품군을 확대하고 있다. 회사를 이끄는 홍진석 대표는 LG생활건강을 시작으로 메디힐에서 마케팅과 국내 이커머스를 총괄했으며, 자작나무 수분 선크림으로 유명한 라운드랩에서는 CMO (최고마케팅책임자)와 글로벌 B2C(기업과 소비자 간 거래)채널 총괄을 맡는 등 K-뷰티 브랜드 기획과 글로벌 사업 확장을 이끌어온 전문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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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서 유럽으로 넓힌 에이피알…반기 만에 지난해 매출 턱밑
글로벌 성장세를 바탕으로 에이피알이 올해 상반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북미 시장을 중심으로 확대해온 사업이 유럽 등 신규 시장으로 넓어지면서 해외 매출 비중이 크게 늘었고 반기 만에 지난해 연간 실적에 가까운 성과를 냈다. K뷰티 수요가 해외 시장으로 확산되는 가운데 현지 유통망 확대와 브랜드 인지도를 바탕으로 성장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는 분석이다. 에이피알은 올해 상반기 연결 기준 매출 1조3609억원, 영업이익 3428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연간 매출 1조5273억원의 대부분을 반기 만에 달성했고 영업이익 역시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 3654억원과 비슷한 수준까지 올라왔다. 2분기에도 매출 7675억원, 영업이익 1906억원을 기록하며 분기 기준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이번 실적에서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해외 사업 비중 확대다. 에이피알은 상반기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강화하며 매출 구조를 해외 중심으로 바꾸고 있다. 2분기 해외 매출은 7042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78% 증가했고,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92%까지 확대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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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8만→132만원 반토막에도..."470만닉스·65만전자" 목표가 높였다
머니투데이 증권부가 선정한 7월 다섯째주(27~31일) 베스트리포트는 △채민숙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의 '2Q26 Review: 그럼에도 불구하고'(SK하이닉스) △김준영 메리츠증권 연구원의 '신상품 성장과 직판 레버리지 확인'(셀트리온) △허제나 DB증권 연구원의 '턴어라운드 시장. 사상최대 북미 실적에 주목'(LG생활건강) 등 3건입니다. ━"SK하이닉스, 470만원 간다"…주가 반토막에도 목표가 상향━ 채민숙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지난달 30일 SK하이닉스 목표주가를 기존 380만원에서 470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와 '비중확대'를 유지했습니다. 이날 SK하이닉스를 커버하는 증권사 14곳 중 6곳(대신증권·NH투자증권·신한투자증권·삼성증권·한화투자증권·키움증권)이 목표가를 하향했음에도 홀로 목표가 상향 기조를 고수했습니다. 이는 증권가에서 제시한 SK하이닉스 목표가 중 최대치입니다. 리포트 발행일 기준 SK하이닉스 종가는 132만2000원으로 지난 6월25일 기록한 고점 298만7000원 대비 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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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러코스터 한 주…실적 좋은 종목만 살았다[김근희의 증시랩업]
코스피가 급락과 급등을 오가며 한 주를 마감했다. 시장 전체가 요동친 가운데서도 금호타이어, 아모레퍼시픽 등 실적이 탄탄한 종목들은 살아남았다. 반면 기대감만으로 상승했던 종목들은 일제히 주저앉았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7월 마지막 주(7월27일~31일) 코스피는 전주 대비 95. 17포인트(1. 42%) 내린 6595. 45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는 지난달 28일과 29일 이틀 연속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되며 급락했다. 지난달 30일에도 반등에 실패하며 1. 23% 하락했다. 이 기간 코스피 하락률은 17. 2%에 달한다. 그러나 지난달 31일 코스피는 하루 만에 1001. 89포인트, 즉 17. 91% 급등했다. 이는 코스피 역사상 상승률 최고치다. 주도주인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도 한 주간 롤러코스터를 탔다. 지난달 27일부터 30일까지 하락세를 이어오던 두 종목은 지난달 31일 급등했다. 지난달 31일 SK하이닉스, SK스퀘어, 삼성전자우, 삼성전기는 상한가 마감했다. 삼성전자는 26. 81% 급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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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강탈] LG생활건강 vs 셀트리온 vs 대한전선, 공략법은?
▶ 진행 - 이수연 앵커 ▶ 출연 - 이용준 MTNW 어드바이저 송필호 MTNW 어드바이저 최태훈 MTNW 어드바이저 ▶▶▶ 시선강탈 공략주 이용준 관심주 - LG생활건강 - 미국 실적 업고 급성장… 2분기 영업이익 1,028억 - 면세 채널 회복과 북미 수출 수요 증가 - 화장품 부문 영업이익 444억으로 흑자 전환 - 목표가 330,000원 / 손절가 270,000원 송필호 관심주 - 셀트리온 - 글로벌 바이오 시밀러 기업 - 2분기 영업이익 4,518억… 전년 대비 86% ↑ - 비만 치료제 후보 물질 연내 비임상 결과 공개 - 목표가 220,000원 / 손절가 180,000원 ▶▶▶ 마스터 클래스 최태훈 관심주 - 대한전선 - 해저케이블 연결과 송전망 구축 선두 기업 - 2분기 113% 실적 성장… 역대 최대 실적 달성 - 고마진 수주잔고 4조 원 돌파 - 목표가 40,000원 / 손절가 17,000원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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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등수사본부] 해외 포트폴리도 재편 효과 가시화 'LG생활건강' vs AI 인프라 확산 핵심 수혜주 'SK하이닉스'
▶ 진행 - 박수연 앵커 ▶ 출연 - 아이린 MTNW 어드바이저 명성욱 MTNW 어드바이저 ▶▶▶ 급등주 CSI ▶ 아이린 추천주 - LG생활건강(051900) - 2Q 영업익 1028억 원… 전년比 88% - 북미향 수출 순항 속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 - 해외 포트폴리오 재편 효과 가시화 - 목표가 320,000원 손절가 260,000원 ▶▶▶ 급등주 프로파일링 ▶ 명성욱 추천주 - SK하이닉스(000660) - AI 인프라 확산 핵심 수혜주 - 2Q 영업이익 60조… 사상 최대 실적 - 고점 대비 50% 수준 하락, 가격 매력 확대 - 목표가 1,700,000원 손절가 1,150,000원 생방송 '급등수사본부'는 월~목 6시에 방송됩니다.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방송 종료 후에는 인터넷 다시보기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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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5년 연속 수상
LG생활건강이 세계 3대 디자인상으로 꼽히는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26'에서 더후와 더크렘샵으로 본상을 수상하며 5년 연속 수상 기록을 이어갔다. 이번 수상작은 '더후 APEC 환유 국빈세트'와 미국 자회사 더크렘샵의 리브랜딩 프로젝트다. 더후는 패키지 디자인 부문에서, 더크렘샵은 브랜드 디자인·아이덴티티 부문에서 각각 본상을 받았다. 더후 APEC 환유 국빈세트는 지난해 10월 경주 APEC 정상회의에서 각국 정상들에게 증정된 공식 선물이다. 한국 궁중 문화와 장인 정신을 현대적인 럭셔리 패키지에 담아낸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무형문화재 기능 보유자와 협업해 제작한 나전칠기 패키지와 환유 라인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조화롭게 구현했다는 평가다. 더후는 2018년 '더후 브랜드 북', 2024년 '더후 로얄 아트 기프트 패키지'에 이어 이번까지 세차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본상을 수상했다. 더크렘샵은 글로벌 잘파세대를 겨냥한 리브랜딩 프로젝트로 수상했다. 이모지 형태의 브랜드 캐릭터 '크레모지'를 도입하고 컬러와 타이포그래피, 아이코노그래피를 통합한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구축해 글로벌 시장에서 일관된 브랜드 이미지를 구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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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 성장세에 2분기 어닝 서프라이즈… LG생활건강, 12%대 ↑
LG생활건강이 30일 장 초반 12%대 급등세를 보인다. 전날 발표한 2분기 영업이익이 시장 예상치를 뛰어넘은 깜짝 실적(어닝 서프라이즈)에 매수세가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9시14분 현재 코스피 시장에서 LG생활건강이 전 거래일 대비 3만3500원(12. 74%) 오른 29만6500원에 거래 중이다. LG생활건강우 역시 9500원(9. 62%) 증가한 10만8300원을 나타내며 동반 상승 중이다. 이날 LG생활건강의 급등세에는 2분기 호실적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된다. 전날 LG생활건강은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87. 5% 증가한 1028억원, 매출액은 3. 3% 증가한 1조6574억원으로 집계됐다고 공시했다.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치를 36. 7% 상회한 수준이다. LG생활건강의 호실적에 증권가에서는 목표주가를 잇달아 상향했다. 10곳의 증권사 중 7곳이 목표주가를 올려 잡았고 6곳은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변경했다. 이에 LG생활건강의 실적발표 후 목표주가 범위는 최저 25만원에서 최대 38만원으로 형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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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북미 앞장서며 해외사업 고성장…'매수' 의견-유진투자증권
유진투자증권이 LG생활건강에 대해 북미를 필두로 한 해외 사업의 고성장이 시작됐다며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30일 상향했다. 목표주가는 32만원으로 기존보다 3만원 높였다. 이해니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LG생활건강의 지난 2분기 실적에 대해 "중국(시장) 매출액이 1760억원(전년 동기 대비 5. 0% 감소)으로 라이브 방송 비중 축소 영향에 따라 매출 비중이 2%포인트 감소한 19%에 그쳤고 수익성도 적자 기조를 유지했다"며 "북미 매출액이 2058억원(47. 3% 증가)으로 처음 중국 매출액을 넘어섰다"고 했다. 이 연구원은 "2분기 매출액은 1조6600억원(3. 3% 증가), 영업이익 1028억원(87. 5% 증가), OPM(영업이익률) 6. 2%를 기록했다"며 "매출액이 컨센서스(증권사 평균 전망치)에 부합했고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큰 폭 상회했다"고 했다. 이어 "미국 관세 환급에 따른 일회성 이익 약 150억원(뷰티 120억원, HDB 30억원)이 포함됐으나 이를 제외하고도 전년 동기 대비 60% 성장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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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건, 중립→매수…북미 호조로 턴어라운드"-DB
DB증권이 30일 LG생활건강에 대한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52. 0% 높은 38만원으로 각각 상향했다. 북미 사업이 선전하면서 실적 턴어라운드가 나타나고 있다는 분석이다. 허제나 DB증권 연구원은 "면세 매출 안정화, 북미 법인 턴어라운드로 실적 가시성이 높아져 목표 PER(주가수익비율) 배수(멀티플)를 기존 15배에서 올해 16배·내년 20배로 높였다"며 "하반기에도 '더후' 주력라인에 대한 면세 공급물량을 조절하겠지만, 지난해 하반기 기저가 낮아 매출은 신장세로 전환할 것"이라고 밝혔다. 음료 사업부에 대해선 "판매단가를 전년동기 대비 7% 인상하면서 원부자재 가격 인상에서 기인하는 수익성 둔화 부담을 일부 상쇄할 수 있을 전망"이라며 "LG생활건강으 현 주가는 12개월 예상 순이익 기준 PER 14배로 실적 턴어라운드 관점에서 매수 의견을 제시한다"고 했다. LG생활건강은 올해 2분기 연결 매출 1조6574억원, 영업이익 1028억원을 기록했다고 지난 29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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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사냥] '태웅·에이팩트·LG생활건강! 내일장 고래 종목은?!
▶▶▶ 싹쓰리 Up&Down 2분기 깜짝 실적, 3분기도 실적 개선 이어갈 기업은? - SK하이닉스, 2분기 영업이익 60조·3분기 80조 예상 - 한화솔루션, 2분기 영업이익 약 3000억… 연속 흑자 - 한화솔루션, 3분기 태양광 모듈 출하량 1GW 급증 전망 - OCI홀딩스, 2분기 영업이익 1080억… 분기 연속 흑자 ▶▶▶ 명품투자 POINT 미국, 이번엔 중국 로봇 견제 시동… 국내 영향은? - 미 FCC, 외국산 휴머노이드 로봇 등 수입 금지 - 미국의 중국 로봇 견제 시 한국산 반사이익 기대감 - 로봇 관심주 : 엔젤로보틱스, 에브리봇, HL만도 ▶▶▶ 싹쓰리 고래 사냥 ▶오늘의 고래사냥법 - 태웅(044490) - 원자력·풍력발전에 소요되는 핵심 단조 부품 생산 - 미 테라파워 SMR 1호기 이어 2호기도 수주 추진 - SMR 넘어 영국 대형 원전 사업 진출… 유럽 공략 가속 - 최대주주 약 14억 규모 장내매수 완료 ▶오늘의 고래사냥법 - 에이팩트(200470) - 경영권 펀드 변경… 효성·제주반도체 참여 - SK하이닉스 소캠2 독점 외주, 제주반도체 수주 부각 - SK하이닉스 LPDDR6 수주 수혜 - 최근 모바일 D램 물량까지 추가 확보 성공 - 국내 유일 차량용 반도체 번인 테스트사… 삼성전자 수혜주 ▶▶▶ 명품 투자법 고래 사냥 ▶오늘의 명품투자 포착주 - LG생활건강(051900) - 생활용품·뷰티·음료 등 대형 소비재 기업 - 하락장서 안정적… 국내 최대 내수 소비재주 - 화장품 사업을 넘어 기능성 뷰티 시장까지 주도 - 아마존에서 월마트·타깃·코스코까지 플랫폼 확장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 하실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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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지우고 북미 키웠다…아모레·LG생건, K뷰티 투톱 '실적 반등'
K뷰티 대표 기업인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이 중국 의존도를 낮추고 북미·유럽 중심의 글로벌 사업을 확대하면서 실적 개선 국면에 들어섰다. LG생활건강은 북미 매출이 사상 처음으로 중국을 넘어섰고 아모레퍼시픽 역시 북미와 유럽 성장세를 앞세워 수익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LG생활건강은 지난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1조6574억원, 영업이익 1028억원을 기록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3. 3%, 영업이익은 87. 5% 증가했다. 시장 전망치였던 영업이익 700억원대를 크게 웃도는 '어닝 서프라이즈'다. 가장 눈에 띄는 변화는 해외 사업 구조다. 해외 매출은 584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2. 6% 증가했고 북미 매출은 2058억원으로 47. 3% 늘었다. 반면 중국 매출은 1760억원으로 5% 감소했다. LG생활건강 분할 이후 북미 매출이 중국을 앞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뷰티 사업도 흑자 전환에 성공했다. 브랜드 포트폴리오 재편과 디지털커머스, H&B스토어 등 성장 채널 확대에 힘입어 매출 8184억원, 영업이익 444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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