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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생활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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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탈모인 희망 켜졌다"…LG생활건강, 발모 촉진 성분 개발

    "탈모인 희망 켜졌다"…LG생활건강, 발모 촉진 성분 개발

    LG생활건강이 개발한 '천궁 유래 페룰릭산-NMN 조합' 성분이 모발의 성장과 성장기 유지력을 동시에 개선하는 효능을 입증했다. 이번 연구 결과는 세계적 과학 저널 네이처의 자매지인 사이언티픽 리포트에 최근 게재됐다. LG생활건강 기술연구원은 2009년부터 머리카락이 자라기 좋은 환경을 조성해주는 약재로 알려진의 '천궁'에 주목해 관련 연구를 진행해왔다. 천궁은 "정체된 기를 위아래로 소통시키는"것으로 '동의보감'과 '본초강목'에 소개된 바 있는 약재다. LG생활건강은 여기에서 모낭의 활력 증진과 회복에 필요한 세포 에너지 대사 조절의 가능성을 탐색했다. LG생활건강은 인공지능(AI)과 분자 모델링 기술을 활용해 천궁에 함유된 '페룰릭산'이 모발 성장을 촉진하는 핵심 세포인 '모유두세포'의 에스트로겐 수용체를 활성화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를 바탕으로 LG생활건강은 페룰릭산과 피부 장수 핵심 성분인 'NMN'을 담은 두피·모발케어 성분 조합으로 발모 촉진 실험을 진행했다. 그 결과 천궁 유래 페룰릭산-NMN 조합 성분이 모발의 성장을 촉진하고 성장 기간을 오래 유지시켜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6.04.28 09:53
  • 코스피 장중 6600선 돌파, 코스닥도 강세...전쟁 이긴 '실적 장세'

    코스피 장중 6600선 돌파, 코스닥도 강세...전쟁 이긴 '실적 장세'

    코스피와 코스닥이 기업 실적 개선 기대를 발판으로 나란히 강세를 이어가며 동반 랠리를 펼치고 있다. 반도체를 중심으로 조선·전력기기·2차전지 등 주요 업종의 실적 전망이 잇따라 상향 조정되면서 코스피는 장중 6600선을 돌파해 사상 최고치를 다시 썼다. 코스닥도 25년 만에 1200선을 회복한 뒤 상승 흐름을 이어가는 모습이다. 27일 오전 10시52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22. 50포인트(1. 89%) 오른 6598. 13을 나타낸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57. 97포인트(0. 90%) 오른 6533. 60으로 출발해 실시간으로 역대 최고치를 갈아치우고 있다. 코스피는 장 중 한 때 6603. 01까지 오르며 6600선을 뚫기도 했다. 같은 시각 코스닥은 전 거래일 대비 19. 25포인트(1. 60%) 오른 1223. 09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4일 약 25년 만에 1200선을 재탈환한 코스닥도 이날 상승 출발 한 후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코스닥은 이날 장 중 한 때 1224. 89까지 오르기도 했다.

    2026.04.27 11:01
  • 미국판 올리브영 '얼타뷰티', K뷰티 모신다

    미국판 올리브영 '얼타뷰티', K뷰티 모신다

    국내 뷰티업계가 미국판 올리브영 '얼타뷰티'를 통해 미국 공략을 확대한다. 최근 얼타뷰티 CEO가 방한하는 등 다른 유통채널보다 K뷰티에 많은 관심을 보이자 경쟁사들도 K뷰티 확장에 노를 젓는 모습이다. 26일 뷰티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뷰티 채널 중 K뷰티 스킨케어 비중이 가장 높은 곳은 미국의 얼타뷰티다. 얼타뷰티는 미국에서 매장 약 1500개를 운영하는 화장품 유통업체로 미국판 올리브영이라 불린다. 얼타뷰티에 입점한 K뷰티 스킨케어 상품군(SKU)은 1261개로 전체의 22%를 차지한다. K뷰티를 취급하는 채널 중 가장 많은 규모다. 미국 화장품 편집숍 '세포라(Sephora)'의 SKU는 280개로 11%, 미국 대형 유통업체 '타겟(Target)'은 454개로 6% 수준이다. 영국의 뷰티·헬스 스토어 '부츠(Boots)'의 경우 397개로 10% 정도다. 얼타뷰티는 K뷰티를 핵심 카테고리로 삼는다. 지난해 'K뷰티 월드' 플랫폼을 선보이고 매장에는 K뷰티를 별도 구역으로 분류해 따로 판매한다.

    2026.03.26 15:59
  • LG생활건강 닥터그루트, 세포라 입점…"북미 공략 속도"

    LG생활건강 닥터그루트, 세포라 입점…"북미 공략 속도"

    LG생활건강의 두피 관리 브랜드 닥터그루트가 북미 최대 뷰티 유통채널 세포라의 온오프라인 매장에 입점한다. 닥터그루트는 이달 28일 세포라 온라인몰을 시작으로 8월에는 미국 전역 400여개 오프라인 매장에 제품을 출시한다. 세포라 입점 제품은 북미 시장에서 주력인 '스칼프 리바이탈라이징 솔루션(Scalp Revitalizing Solution)'의 모든 품목을 포함해 18종이다. 탈모 관리 제품과 머릿결 등 모발 관리 제품을 갖췄다. 대표 제품은 '헤어 티크닝 샴푸(Hair Thickening Shampoo)'다. 사용 2주 만에 탈락 모발 수가 82. 2% 개선된 효능을 주목받았다. 지난해 10월 아마존 프라임데이 행사 기간 헤어 리그로스 샴푸 부문 2위를 달성했다. 닥터그루트는 세포라 입점을 기점으로 북미 뷰티 시장 내 성장세를 가속화한다. 닥터그루트는 북미 코스트코 오프라인 매장에서 샴푸 출시에 힘입어 이달부터 컨디셔너도 입점했다. LG생활건강은 올해 코스트코에서만 전년 대비 수백억원 규모의 추가 매출을 낼 것으로 전망한다.

    2026.03.25 16:37
  • 이선주 LG생활건강 대표 "해외 지역 집중 공략...10대 브랜드 육성"

    이선주 LG생활건강 대표 "해외 지역 집중 공략...10대 브랜드 육성"

    LG생활건강이 연구·개발(R&D) 경쟁력을 기반으로 한 '과학 중심 뷰티·헬스 기업'으로의 전환과 해외·디지털 중심 성장 전략을 강화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선주 LG생활건강 사장은 24일 서울 중구 LG서울역빌딩에서 열린 제25기 정기주주총회서 "업계 최고 수준의 연구·개발(R&D) 역량과 인프라를 통해 '과학적 연구를 기반으로 한 뷰티·건강 기업으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이어 "해외 지역별 집중 전략을 통해 각 나라의 대표 커머스 채널을 집중적으로 파고들며 디지털 비중을 지속 확대할 것"이라면서 "고성장 채널 및 지역을 중심으로 10대 브랜드를 집중적으로 육성해 2026년을 성장 전환의 해로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LG생활건강은 이날 △제25기 재무제표 승인 △정관 변경 승인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이사 선임 △이사 보수 한도 승인 △자기주식 소각 승인 등 총 5개 의안을 원안대로 의결했다. LG생활건강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은 전년 대비 6. 7% 감소한 6조 3555억원, 영업이익은 62.

    2026.03.24 13:47
  • LG생건 빌리프, 美얼타뷰티 '프로즌 크림' 출시…"북미 공략 강화"

    LG생건 빌리프, 美얼타뷰티 '프로즌 크림' 출시…"북미 공략 강화"

    LG생활건강의 뷰티 브랜드 '빌리프'가 미국 대형 화장품 유통업체 '얼타 뷰티(Ulta Beauty)' 온·오프라인 채널에 '수분폭탄' 라인업을 추가 입점하고 북미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고 22일 밝혔다. 빌리프는 지난달 미국 전역 약 1500개 얼타 뷰티 지점과 온라인몰에 '아쿠아 밤-프로즌 크림'을 신규 출시했다. 수분감과 쿨링 효과로 반복되는 열 자극에도 피부 온도 상승을 지연시키는 새로운 수분 크림이다. 열로 인한 고객들의 피부 고민을 해결해주는 '수분 강자'로 떠올랐다. 빌리프는 프로즌 크림을 필두로 베스트셀러 아쿠아 밤을 포함해 모이스춰라이징 밤과 아이 젤 등 '수분폭탄' 라인업을 강화할 계획이다. 고효능 세럼 '슈퍼 드랍스(Super Drops)'와 선케어 라인 '듀 가드(Dew Guard)' 등 다양한 제품들로 현지 소비자 공략 효과도 보고 있다. 실제 아쿠아 밤과 모이스춰라이징 밤은 글로벌 누적 판매량 1600만개를 돌파했고 아이 젤은 아마존에서 히트 제품으로 주목 받으며 브랜드 인지도가 높아졌다.

    2026.03.22 13:25
  • 다음주 슈퍼주총위크…26일 하루에만 '740개사' 열린다

    다음주 슈퍼주총위크…26일 하루에만 '740개사' 열린다

    정기 주주총회(이하 주총) 시즌이 본격적으로 개막한 가운데 오는 26일 상장사들의 주총 일정이 대거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 19일 한국예탁결제원에 따르면 2026년 12월 결산 상장법인 2727개사 중 과반에 해당하는 1573개사가 오는 23일부터 29일 사이 주총을 개최한다. 이 기간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537개사와 코스닥 상장사 996개사가 주총을 연다. 코넥스 상장사 40곳도 같은 기간 주총을 개최한다. 오는 23일에는 유가증권시장에서는 LG전자, LG이노텍, NAVER(네이버), 한화시스템, 카카오페이, 에코프로머티 등이 주총을 열고 코스닥시장에서는 하나머티리얼즈, 테스, 나노팀 등이 주총을 개최한다. 이어 24일에는 DB하이텍, 고려아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G생활건강, 셀트리온이 주총을 열고 오는 25일에는 SK하이닉스, 영풍, 한국전력공사, SK스퀘어, 엘앤에프 등이 주총을 개최한다. 특히 오는 26일에는 유가증권시장 297개사, 코스닥시장 424개사, 코넥스시장 19개사 등 총 740개사가 주총을 열며 일정이 집중될 전망이다.

    2026.03.19 11:15
  • 중국 화장품 수입 역대 최대…K뷰티 3가지 생존전략

    중국 화장품 수입 역대 최대…K뷰티 3가지 생존전략

    온라인 직구와 가격 경쟁력을 내세운 C(중국)뷰티가 국내 시장에서 존재감을 드러내자 국내 대표 뷰티기업이 시장확대를 위한 사업다각화에 나서고 있다. 무엇보다 K뷰티 인기에 힘입어 신생업체가 우후죽순 생겨나면서 이런 흐름을 가속화시키는 모습이다. 18일 관세청 수출입무역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스킨케어, 메이크업, 향수, 바디 제품 등을 포함한 중국 화장품 수입액은 1억4638만달러로 전년 대비 29% 증가했다. 한화 기준 약 2100억원으로 2000억원 돌파는 이번이 처음이다. '저급 제품'으로 인식됐던 C뷰티는 한국 연구인력 영입과 국내기업과의 ODM(제조업자 개발생산)을 통해 품질을 끌어올렸다. 또 MZ세대의 취향을 고려한 트랜디한 디자인과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한 화장법 소개 콘텐츠도 C뷰티를 부각시키는 요소다. 일례로 공주풍 패키지 디자인으로 유명한 중국 브랜드 '플라워노즈'는 지난해 10월 성수동에 팝업스토어를 열었는데 2주간 2만7000명을 동원하며 C뷰티 흥행의 중심에 섰다. 화장품 업체의 신규등록 수도 급등하고 있다.

    2026.03.18 09:30
  • "때 타월 안 써도 잘 밀려" 이 대통령 부부, 시장서 'K뷰티 쇼핑'

    "때 타월 안 써도 잘 밀려" 이 대통령 부부, 시장서 'K뷰티 쇼핑'

    이재명 대통령 부부가 경남 창원 반송시장에서 산 K뷰티 제품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는 지난 15일 창원 국립 3·15 민주묘지에서 열린 제66주년 3·15의거 기념식에 참석한 뒤 성산구 반송시장 내 화장품 매장을 방문했다. 이 대통령 부부는 LG생활건강의 '더페이스샵 보들보들 때필링'을 구매했다. 스프레이형 바디 스크럽으로 얼굴을 제외한 피부에 뿌리고 손으로 문지르면 각질이 제거되는 제품이다. 녹두, 검은콩, 쌀 등 3가지 곡물 성분을 함유해 피부에 순하고 보습 효과를 갖췄다. 이 대통령은 해당 제품을 구매하면서 "몸에 하면서…때가 잘 (밀린다)"고 말했고 김 여사는 "때 타월 안 써도 때가 엄청 나온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이 대통령 부부는 LG생활건강의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닥터벨머'의 '앰플 마스크 시카펩타이드'와 네일 리무버, 화장솜 등을 함께 구매했다.

    2026.03.17 09:47
  • 삼전·닉스 이미 훨훨..."젠슨황이 찍었다" 월가도 주목한 전력반도체주

    삼전·닉스 이미 훨훨..."젠슨황이 찍었다" 월가도 주목한 전력반도체주

    엔비디아(NVIDIA)는 지금 세계에서 가장 주목받는 AI 인프라 기업이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의 말 한마디에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를 비롯해 전 세계 기업들의 주가가 일제히 출렁이고, 각국 정부는 그의 일정표 한 줄을 놓고 외교 전략을 짜며 달려든다. CES 무대에서 그가 한국 기업 이름을 입에 올리느냐에 따라 코스피 지수 자체가 흔들렸고 "AI 투자는 아직 초기"라는 짧은 발언 하나가 뉴욕 증시를 단숨에 끌어올렸다. 수백조원의 시장을 움직이는 힘이 엔비디아에 있다. 그런데 전능해 보이는 엔비디아에게도 치명적인 아킬레스건이 있다. 바로 전기다. GPU가 아무리 뛰어나도, 그것을 돌릴 전기가 없으면 말짱 도루묵이기 때문이다. 엔비디아가 2027년 선보일 차세대 AI 서버 랙(컴퓨터를 세로로 쌓아 가동하는 철제선반) 카이버(Kyber)는 하나의 랙에 무려 576개의 GPU칩을 욱여넣는다. 지금 사용되고 있는 AI서버 랙 하나는 150kW의 전력을 필요로 한다. 반면 카이버는 무려 600kW다. 서울 웬만한 아파트 단지가 한꺼번에 쓰는 전력이 랙 하나에 쓰여야 한다.

    2026.03.14 09:00
  • LG생활건강, 피부 장수 성분 R&D 역량 입증…"30분만에 효과"

    LG생활건강, 피부 장수 성분 R&D 역량 입증…"30분만에 효과"

    LG생활건강이 개발한 스킨 롱제비티(피부 장수) 핵심 성분인 NAD Power24의 손상된 피부 회복 효과를 입증한 연구 성과가 공개됐다. LG생활건강은 김두리 한양대학교 화학과 교수 연구팀과 공동으로 NAD Power24의 작용 메커니즘을 피부 세포 수준에서 과학적으로 규명했다. 세포 호흡과 에너지 대사에 필요한 핵심 조효소인 NAD는 구조가 불안정한 편이다. 이런 NAD를 리포좀(구형 이중막 구조) 형태로 안정시키고 트랜스퍼좀(경피 약물 전달) 기술로 흡수력을 증가시킨 것이 LG생활건강의 독자 성분인 NAD Power24이다. 연구진은 먼저 피부 진피를 구성하고 콜라겐을 생성하는 '진피 섬유아세포'를 의도적으로 손상시켜 염증을 유발한 다음 NAD Power24를 투여했다. 그 결과 잘게 분리됐던 세포 내 '미토콘드리아'의 연결성이 회복되고 생존에 필수인 여러 단백질을 합성·가공하는 '소포체'와 '골지체'의 구조도 정상적으로 복구됐다. 피부 세포를 구성하는 이들 3가지 핵심 구성 요소(소기관)가 동시에 손상된 상황에서도, NAD Power24를 투여하면 통합적으로 회복되는 것을 확인한 것이다.

    2026.03.10 16:30
  • 아이돌 머릿결처럼…헤어케어제품, K뷰티 수출 동력 부상

    아이돌 머릿결처럼…헤어케어제품, K뷰티 수출 동력 부상

    최근 K뷰티 수출이 스킨케어 중심에서 헤어케어로 확장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두피와 모발을 피부처럼 관리하는 '스키니피케이션' 트렌드가 글로벌 시장에서 확산되면서 국내 화장품 기업들도 헤어케어를 새로운 성장 축으로 삼고 해외 공략에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 9일 관세청 수출입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두발용 제품류 수출액은 4억7817만달러(한화 약 7138억)로 전년 대비 15. 7% 증가했다. 2022년 이후 수출 규모가 꾸준히 확대되며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스킨케어 중심이던 K뷰티 수출 구조가 점차 헤어케어 분야로까지 넓어지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변화의 배경에는 두피와 모발을 피부처럼 관리하려는 소비 트렌드가 있다. 글로벌 뷰티 시장에서는 두피를 하나의 '피부 영역'으로 인식하고 기능성 제품으로 관리하는 스키니피케이션 트렌드가 확산 중이다. 탈모 관리와 두피 케어 등 기능성 헤어 제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관련 시장 역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국내 화장품 기업들도 이러한 흐름에 맞춰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강화하고 있다.

    2026.03.09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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