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한국금융지주

071050 코스피200 금융업
26.08.07 장마감

188,000

16,000 (-7.84%)

전일 204,000
고가 208,500
저가 187,000
시가 208,500
52주 최고 300,500
52주 최저 121,800
시가총액(억) 104,763
거래량(주) 464,732
거래대금(백만) 88,304
  • "한국금융지주, 하반기 실적 둔화 전망… 목표가↓"-대신

    "한국금융지주, 하반기 실적 둔화 전망… 목표가↓"-대신

    대신증권은 7일 한국금융지주의 목표주가를 기존 33만5000원에서 28만6000원으로 하향했다. 근거로 하반기 실적 둔화와 증권업 투자심리 위축을 들었다. 다만 업계에서 가장 우수한 수익성을 보유한 종목으로 판단,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한국금융지주의 2분기 지배주주 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84. 8% 증가한 9959억원을 기록하며 시장 전망치를 25% 상회했다. 박혜진 대신증권 연구원은 "증권의 약진이 지속되는 가운데 2분기는 특히 밸류자산운용, 저축은행, 캐피탈 등 자회사 실적이 크게 개선되며 지주 전체 호실적을 견인했다"며 "최근 증권주는 하반기 실적 감소에 대한 우려가 팽배하지만 이를 감안해도 한국금융지주는 올해 연간 순이익 3조원 달성이 어렵지 않을 전망"이라고 말했다. 2분기 거래대금은 전 분기 대비 38% 증가했지만 위탁매매 부문 수수료 수익은 44. 2% 늘어난 4524억원을 기록했다. 박 연구원은 "6% 초반에 불과하던 점유율이 거래금액 기준 꾸준히 상승하고 있기 때문"이라며 "최근 외국인 대상 DMA(직접적용주문) 서비스를 제공하는 대형사들의 점유율이 상승하고 있고 그중에서도 한국금융지주는 점유율이 높은 사업자 중 하나"라고 분석했다.

    2026.08.07 08:36
  • 한국금융지주, 주식 호황 속 외국인 개미 확보도 기대…목표가 40만-NH

    한국금융지주, 주식 호황 속 외국인 개미 확보도 기대…목표가 40만-NH

    한국금융지주가 국내외 개인 투자자 브로커리지 성과와 발행어음·IMA(종합투자계좌) 등 상품 판매 확대에 힘입어 올해 실적 추정치를 상향 조정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윤유동 NH투자증권 연구원은 15일 리포트에서 "한국금융지주에 대한 투자의견 Buy(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34만원에서 40만원으로 상향한다"며 "실적 추정치 상향에 따르면 ROE(자기자본이익률) 상향으로 적정 PBR(주가순자산비율)이 이전 추정치인 1. 3배에서 1. 6배로 상향됐다"고 밝혔다. 윤 연구원은 "증권업 전반이 호실적으로 주가에서 차별화 난이도가 상승했다"면서도 "한국금융증권은 호황 국면일수록 다수의 금융 계열사 다각화 효과가 부각되는 구조로 실적 및 주가 상승 여력이 있어 연간 추가 성장 폭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윤 연구원은 "지난해부터 지주와 증권의 자본조달을 확대하며 유동성 장세를 적극 활용하겠다는 의지를 확인했다"며 "2분기부터 리테일(브로커리지 수수료 확대 및 금융상품 판매)의 성장세가 가시화되고 있다"고 했다.

    2026.05.15 08:16
  • "한국금융지주 목표가 41% 상향…투자의견은 중립"-미래에셋

    "한국금융지주 목표가 41% 상향…투자의견은 중립"-미래에셋

    미래에셋증권이 12일 오후 한국금융지주에 대한 목표주가를 3개월 만에 40. 6% 상향해 25만3000원으로 제시했다. 다만 투자의견 '중립'은 유지했다. 정태준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한국금융지주는 원래 약 20%의 현금배당만 지급해왔지만, 이번에 배당성향을 25. 1%까지 늘려 배당소득 분리과세 요건을 충족시켰다"며 "시장의 요구를 수용했다는 점에서 고무적"이라고 밝혔다. 정 연구원은 "앞으로도 배당소득 분리과세 요건을 충족하기 위해 배당금이 1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올해 보통주 주당배당금(DPS)은 9600원으로 전망한다"고 했다. 한국금융지주의 지난해 4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3491억원으로 미래에셋증권 추정치(3265억원)을 상회했다. 다만 컨센서스(3846억원)는 하회했다. 정 연구원은 "주요 일회성 이익으론 해외주식 증시상장에 따른 평가익, 해외 부동산펀드 분배금, 충당금 환입 등이 있고 이를 제외한 경상이익은 기존 추정치와 유사한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또 "올해 지배주주순이익은 전년 대비 4.

    2026.02.12 14:34
  • 기관 1조원 폭풍 매수…코스피 4150대 마감, 코스닥은 2% 상승

    기관 1조원 폭풍 매수…코스피 4150대 마감, 코스닥은 2% 상승

    12일 국내 양대지수가 기관 투자자의 순매수에 힘입어 나란히 상승 마감했다. 이날 국내 증시에서 반도체 대장주가 숨고르기에 들어가고, 증권주, 바이오주, 자동차주가 강세를 나타내면서 순환매 양상이 전개됐다. 이날 한국거래소(KRX)에 따르면 코스피지수는 전날 대비 44 포인트 (1.07%) 오른 4150.39에 장을 마감했다. 기관 투자자가 이날 1조원 가량 순매수하며 코스피지수 상승을 주도했다. 거래소 기준 기관 투자자는 9120억원 순매수했다. 반면 전날 순매수세로 전환했던 외국인 투자자는 이날 1거래일만에 '팔자'를 외치며 4277억원 순매도했다. 개인 투자자도 4462억원 순매도다. 업종별로는 금융과 금속이 3%대 강세를 나타냈다. 화학, 제약, 종이·목재, 섬유·의류, 운송·창고 등이 2%대 상승 마감했다. 반면 전기·가스가 3%대 약세를 나타냈다. 전기·전지와 통신은 약보합권을 나타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 그동안 증시를 주도했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약보합권에

    2025.11.12 15:48
  • 한국금융지주, 어닝 서프라이즈에도 저평가 상태…목표가 8.6% 상향-NH

    한국금융지주, 어닝 서프라이즈에도 저평가 상태…목표가 8.6% 상향-NH

    윤유동 NH투자증권 연구원은 12일 리포트에서 "한국금융지주에 대한 투자의견 Buy(매수)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23만원에서 25만원으로 상향한다"며 "이는 계열사 호조에 따른 실적 상향에 따른 것"이라고 했다. 한국금융지주는 3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33.9% 증가한 8491억원, 지배 순이익은 115.5% 증가한 6733억원을 기록했다. 윤 연구원은 "주식시장 활황으로 전분기에 이어 계열 운용사들이 호조를 맞았다"고 했다. 윤 연구원은 "전 분기에 이어 이익 체력 상향을 확인했으며, 중장기적인 실적 흐름은 우상향할 전망이다"며 "현재 PBR(주가순자산비율)은 0.8배로 저평가된 상태다"고 했다. 윤 연구원은 "환율변동에 따른 외화환산손실 230억원에도 불구하고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며 "한국투자증권과 한국투자파트너스에서 대규모 해외펀드 평가이익을 인식했으며, 발행어음 운용자산 중 일부 회수를 통해 트레이딩 수익에 기여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한국투자

    2025.11.12 08:29
  • "대주주 기준 10억, 고집 안 해"…급등했던 증권주 "더 오른다"

    "대주주 기준 10억, 고집 안 해"…급등했던 증권주 "더 오른다"

    자본시장 선진화 정책 수혜주로 부각돼 연일 강세를 보였던 증권·보험·금융지주들이 차익 실현 매물 출회에 동반 약세를 보인다. 이재명 대통령은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주식 양도소득세 부과 대상 대주주 요건을 현행 50억으로 유지하겠다는 가능성을 시사했다. 11일 오후 1시16분 기준 한국거래소(KRX) 코스피 시장에서 부국증권은 전일 대비 4100원(5.13%) 내린 7만5800원을 나타낸다. 상상인증권(-3.35%), 미래에셋증권(-2.86%), LS증권(-2.80%), 현대차증권(-2.64%), 한화투자증권(-2.44%), 코리아에셋투자증권(-2.07%) 등이 동반 약세다. 교보증권, 신영증권, DB증권, 한국금융지주, NH투자증권 등도 1%대 내리고 있다. 한화손해보험, 롯데손해보험, 코리안리, 미래에셋생명, 한화생명, 우리금융지주, KB금융 등 보험주, 금융주 등도 1~2%대 하락세다. 같은 시각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13.38포인트(0.42%) 오른 3328.36을 나

    2025.09.11 13:17
  • "한국투자증권 9000억 유자증자…IMA 사업 드라이브"-현대차

    "한국투자증권 9000억 유자증자…IMA 사업 드라이브"-현대차

    현대차증권은 27일 최근 자회사인 한국투자증권의 9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에도 주당 가치 희석이 없다며 지주사인 한국금융지주의 목표주가를 18만6000원으로 유지했다. 한국금융지주가 100% 지분을 보유한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전날 대규모 유상증자를 공시했다. 이번 발행으로 1만8000주가 새로 발행된다. 액면가는 5000원, 신주 발행가액은 5000만원 규모다. 한국금융지주가 전액 출자 예정이며, 조달 자금은 운영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장영임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이번 증자에 따라 한국투자증권의 자기자본은 약 11조9000억원까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해 말 3000억원, 올해 3월 7000억원 규모의 신종자본증권 발행에 이어 이번 9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까지 포함하면 올해 말 별도 자기자본은 약 11조9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한국투자증권이 IMA(투자은행 관련 사업) 진출에 대한 의지를 강하게 내비쳤으며, 발

    2025.08.27 08:57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