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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금융지주

071050 코스피200 금융업
26.04.30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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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249,000
고가 253,000
저가 239,500
시가 250,500
52주 최고 300,500
52주 최저 81,500
시가총액(억) 133,740
거래량(주) 310,066
거래대금(백만) 75,326
  • "한국금융지주 목표가 41% 상향…투자의견은 중립"-미래에셋

    "한국금융지주 목표가 41% 상향…투자의견은 중립"-미래에셋

    미래에셋증권이 12일 오후 한국금융지주에 대한 목표주가를 3개월 만에 40. 6% 상향해 25만3000원으로 제시했다. 다만 투자의견 '중립'은 유지했다. 정태준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한국금융지주는 원래 약 20%의 현금배당만 지급해왔지만, 이번에 배당성향을 25. 1%까지 늘려 배당소득 분리과세 요건을 충족시켰다"며 "시장의 요구를 수용했다는 점에서 고무적"이라고 밝혔다. 정 연구원은 "앞으로도 배당소득 분리과세 요건을 충족하기 위해 배당금이 10%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다"며 "올해 보통주 주당배당금(DPS)은 9600원으로 전망한다"고 했다. 한국금융지주의 지난해 4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3491억원으로 미래에셋증권 추정치(3265억원)을 상회했다. 다만 컨센서스(3846억원)는 하회했다. 정 연구원은 "주요 일회성 이익으론 해외주식 증시상장에 따른 평가익, 해외 부동산펀드 분배금, 충당금 환입 등이 있고 이를 제외한 경상이익은 기존 추정치와 유사한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또 "올해 지배주주순이익은 전년 대비 4.

    2026.02.12 14:34
  • 기관 1조원 폭풍 매수…코스피 4150대 마감, 코스닥은 2% 상승

    기관 1조원 폭풍 매수…코스피 4150대 마감, 코스닥은 2% 상승

    12일 국내 양대지수가 기관 투자자의 순매수에 힘입어 나란히 상승 마감했다. 이날 국내 증시에서 반도체 대장주가 숨고르기에 들어가고, 증권주, 바이오주, 자동차주가 강세를 나타내면서 순환매 양상이 전개됐다. 이날 한국거래소(KRX)에 따르면 코스피지수는 전날 대비 44 포인트 (1.07%) 오른 4150.39에 장을 마감했다. 기관 투자자가 이날 1조원 가량 순매수하며 코스피지수 상승을 주도했다. 거래소 기준 기관 투자자는 9120억원 순매수했다. 반면 전날 순매수세로 전환했던 외국인 투자자는 이날 1거래일만에 '팔자'를 외치며 4277억원 순매도했다. 개인 투자자도 4462억원 순매도다. 업종별로는 금융과 금속이 3%대 강세를 나타냈다. 화학, 제약, 종이·목재, 섬유·의류, 운송·창고 등이 2%대 상승 마감했다. 반면 전기·가스가 3%대 약세를 나타냈다. 전기·전지와 통신은 약보합권을 나타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 그동안 증시를 주도했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약보합권에

    2025.11.12 15:48
  • 한국금융지주, 어닝 서프라이즈에도 저평가 상태…목표가 8.6% 상향-NH

    한국금융지주, 어닝 서프라이즈에도 저평가 상태…목표가 8.6% 상향-NH

    윤유동 NH투자증권 연구원은 12일 리포트에서 "한국금융지주에 대한 투자의견 Buy(매수)를 유지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23만원에서 25만원으로 상향한다"며 "이는 계열사 호조에 따른 실적 상향에 따른 것"이라고 했다. 한국금융지주는 3분기 연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33.9% 증가한 8491억원, 지배 순이익은 115.5% 증가한 6733억원을 기록했다. 윤 연구원은 "주식시장 활황으로 전분기에 이어 계열 운용사들이 호조를 맞았다"고 했다. 윤 연구원은 "전 분기에 이어 이익 체력 상향을 확인했으며, 중장기적인 실적 흐름은 우상향할 전망이다"며 "현재 PBR(주가순자산비율)은 0.8배로 저평가된 상태다"고 했다. 윤 연구원은 "환율변동에 따른 외화환산손실 230억원에도 불구하고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며 "한국투자증권과 한국투자파트너스에서 대규모 해외펀드 평가이익을 인식했으며, 발행어음 운용자산 중 일부 회수를 통해 트레이딩 수익에 기여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한국투자

    2025.11.12 08:29
  • "대주주 기준 10억, 고집 안 해"…급등했던 증권주 "더 오른다"

    "대주주 기준 10억, 고집 안 해"…급등했던 증권주 "더 오른다"

    자본시장 선진화 정책 수혜주로 부각돼 연일 강세를 보였던 증권·보험·금융지주들이 차익 실현 매물 출회에 동반 약세를 보인다. 이재명 대통령은 취임 100일 기자회견에서 주식 양도소득세 부과 대상 대주주 요건을 현행 50억으로 유지하겠다는 가능성을 시사했다. 11일 오후 1시16분 기준 한국거래소(KRX) 코스피 시장에서 부국증권은 전일 대비 4100원(5.13%) 내린 7만5800원을 나타낸다. 상상인증권(-3.35%), 미래에셋증권(-2.86%), LS증권(-2.80%), 현대차증권(-2.64%), 한화투자증권(-2.44%), 코리아에셋투자증권(-2.07%) 등이 동반 약세다. 교보증권, 신영증권, DB증권, 한국금융지주, NH투자증권 등도 1%대 내리고 있다. 한화손해보험, 롯데손해보험, 코리안리, 미래에셋생명, 한화생명, 우리금융지주, KB금융 등 보험주, 금융주 등도 1~2%대 하락세다. 같은 시각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13.38포인트(0.42%) 오른 3328.36을 나

    2025.09.11 13:17
  • "한국투자증권 9000억 유자증자…IMA 사업 드라이브"-현대차

    "한국투자증권 9000억 유자증자…IMA 사업 드라이브"-현대차

    현대차증권은 27일 최근 자회사인 한국투자증권의 9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에도 주당 가치 희석이 없다며 지주사인 한국금융지주의 목표주가를 18만6000원으로 유지했다. 한국금융지주가 100% 지분을 보유한 자회사 한국투자증권은 전날 대규모 유상증자를 공시했다. 이번 발행으로 1만8000주가 새로 발행된다. 액면가는 5000원, 신주 발행가액은 5000만원 규모다. 한국금융지주가 전액 출자 예정이며, 조달 자금은 운영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장영임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이번 증자에 따라 한국투자증권의 자기자본은 약 11조9000억원까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해 말 3000억원, 올해 3월 7000억원 규모의 신종자본증권 발행에 이어 이번 9000억원 규모의 유상증자까지 포함하면 올해 말 별도 자기자본은 약 11조90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라고 말했다. 이어 "이번 유상증자를 통해 한국투자증권이 IMA(투자은행 관련 사업) 진출에 대한 의지를 강하게 내비쳤으며, 발

    2025.08.27 08:57
  • 한국금융지주, 업종 내 수익성 최상위…목표주가↑-SK

    한국금융지주, 업종 내 수익성 최상위…목표주가↑-SK

    SK증권이 한국금융지주의 목표주가를 기존 11만5000원에서 17만6000원으로 상향했다. 설용진 SK증권 연구원은 "실적 추정치 조정, 무위험수익률 조정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목표주가를 17만6000원으로 상향한다"고 말했다. 한국금융지주 2분기 실적은 증권 자회사인 한국투자증권의 외화채 관련 손익 약 600억원, 과거 투자한 해외펀드 청산 등에 따른 영업외손익 약 1000억원, 한투밸류운용의 대규모 영업외이익(카카오뱅크 지분매각 대금 중 운용관련 평가손익) 800억원, 캐피탈의 토스뱅크 지분 공정가치 이익 세후 약 100억원(추정치) 등 다양한 일회성 요인이 발생했다. 설 연구원은 "일회성 요인을 제외해도 1분기 수준의 이익을 기록했을 것으로 예상한다"며 "대내외 환경이 전반적으로 양호한 상황에서 과거 대비 높아진 자본력을 적극 활용해 이익을 창출하고 있다"고 했다. 한국금융지주의 2분기 지배순이익은 전년대비 92% 증가한 5390억원으로 시장 전망치를 웃돌았다. 증권 별도 기

    2025.08.07 08:22
  • 한국금융지주, 1호 IMA 사업자 지정 유력할듯…목표가 19만원-하나

    한국금융지주, 1호 IMA 사업자 지정 유력할듯…목표가 19만원-하나

    하나증권이 한국금융지주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9만원을 제시하며 기업분석을 시작했다. IMA(종합투자계좌) 사업 인가를 통해 자기자본이익률(ROE)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된다는 평가다. 고연수 하나증권 연구원은 "정부는 3분기 중 IMA 사업자 신청을 받아 연내 지정을 완료할 방침"이라며 "올해 1분기 기준 한국투자증권의 발행어음 잔고는 17조6000억원으로 자기자본 대비 177%에 달해 현행 한도 200%에 근접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어 "IMA 인가 취득시 자기자본의 100%에 다하는 추가 레버리지 활용이 가능해질 전망"이라며 "특히 고수익성 자산 중심의 포트폴리오 운용 전략을 유지하고 있어 금리 하락, 증시 강세 국면에서는 NIM(순이자마진)이 확대될 여력도 있다"고 했다. 올해 2분기 실적은 시장 기대치를 웃돌 것으로 예상된다. 지배주주순이익은 전년대비 24% 증가한 3413억원으로 시장 전망치(3013억원)을 약 13% 상회할 것으로 추정된다. 국내주식 거래대금

    2025.07.15 08:55
  • KB증권, 코스피 목표지수 3700으로 상향

    KB증권, 코스피 목표지수 3700으로 상향

    KB증권이 25일 코스피 목표지수를 3700으로 제시했다. 이날 KB증권은 'KB 주식전략, 12개월 타깃 상향: 강세장에 진입한 증시, 다음은 역사적 신고가' 보고서를 내고 앞으로 12개월 코스피 목표 지수를 3700포인트로 상향 제시한다고 밝혔다. 해당 보고서는 한국 증시가 정부 정책과 원화 강세에 힘입어 밸류에이션 재평가에 기반한 강세장에 진입했다고 분석했다. 현재 국내 증시는 코스피 기준 지난 4월7일 저점(2328포인트)에서 두 달 반 만에 35% 급등하는 초강세 국면을 보이고 있다. 이은택 주식투자전략팀 이사는 보고서를 통해 "이러한 강세장의 핵심 동력은 정부의 자본시장개혁 정책에 대한 기대감과 달러 약세(원화 강세)로 판단된다"며 "향후 상법 개정 등 정부의 자본시장 구조개혁 정책이 실현되고 달러 약세 기조가 지속된다면 증시는 추가 상승 여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이사는 "코스피는 전통적으로 달러 약세 국면에서 강세를 보였는데 이는 기업 이익의 증

    2025.06.25 09:59
  • "코스피 12개월 목표 지수 3700포인트로 상향"-KB

    "코스피 12개월 목표 지수 3700포인트로 상향"-KB

    KB증권은 25일 정부정책과 원화 강세가 코스피 상승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며 코스피의 12개월 코스피 목표 지수를 3700포인트로 상향했다. 이은택 KB증권 연구원은 "코스피는 지난 4월7일 저점(2328포인트)을 기록한 이후 불과 2개월여 만에 35% 급등하며 초강세 국면을 보인다"며 "내년 상반기까지인 12개월 코스피 타깃을 3700포인트로 상향한다"고 말했다. KB증권이 코스피 강세의 원인으로 꼽은 것은 정부정책과 원화 강세다. 이 연구원은 "상법 개정, 배당 분리 과세 등 자본시장 개혁 정책 등이 투자자들의 기대를 끌어올렸다"고 분석했다. 이어 "매크로 환경에서 증시 핵심 동력은 달러 약세다"라며 "달러 약세가 밸류에이션 재평가를 촉발한 만큼 앞으로는 코스피 밸류에이션 재평가를 이끌 저 PBR(주가순자산비율) 종목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다만, 자본시장 개혁 정책만으로 코스피가 1000포인트 이상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판단한다. 정책이 장

    2025.06.25 09:05
  • 한국금융지주, 증시 강세에 목표가 46% 상향-KB증권

    KB증권이 한국금융지주에 대해 목표주가를 16만5000원으로 46.0%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강승건 KB증권 연구원은 "주식시장 강세를 반영해 올해와 다음해 일평균거래대금 전망치를 각각 22조1000억원, 23조1000억원으로 12.0%, 20.6% 상향하면서 한국금융지주의 이익 전망치를 5.6%, 14.8% 상향했다"고 말했다. 강 연구원은 "상법개정 추진 등 정부의 자본시장 활성화 대책 기대감을 반영해 목표주가 산출에 반영하는 지속가능 ROE(자기자본이익률) 전망치를 8.4%에서 9.0%로 상향했다"고 했다.

    2025.06.24 08:46
  • 한국금융지주, 금리 인하에 발행어음 마진 개선…목표가 19%↑-유안타

    한국금융지주, 금리 인하에 발행어음 마진 개선…목표가 19%↑-유안타

    1분기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한 한국금융지주가 금리인하기를 맞아 실적이 더욱 개선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우도형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한국금융지주 투자의견은 Buy(매수), 목표주가는 기존 대비 18.9% 상향한 11만3000원을 제시한다"며 "1분기 이익 증가에 따라 ROE(자기자본이익률)를 상향 조정했기 때문이다"고 밝혔다. 한국금융지주의 지난 1분기 지배주주순이익은 4584억원으로 시장 컨센서스를 35.4% 상회했다. IB(기업금융) 및 트레이딩 부문 손익이 증가하면서다. IB 부문 수익은 전년 동기 대비 23.5% 증가했다. 채무보증·PF(프로젝트파이낸싱)·M&A(인수합병) 수수료 증가가 주 요인이다. 우 연구원은 "트레이딩 손익은 전분기 대비 246.4%, 전년 동기 대비 1.3% 증가했는데, 금리 하락에 따라 채권 및 발행어음 운용수익이 증가했기 때문이다"고 했다. 유안타증권은 금리 인하기를 맞아 한국금융지주의 발행어음 비용이 줄면서 트레이딩 부문 수익이

    2025.05.16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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