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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젤, 북미시장 직판 구축 비용 증가…목표가 유지-상상인
상상인증권은 휴젤에 대해 북미시장 직판 구축에 따른 비용 증가가 예상돼 목표주가를 36만원으로 유지한다고 30일 밝혔다. 전 거래일 장 마감 기준 휴젤 주가는 25만9500원으로 목표가까지는 38. 7% 상승여력이 있다. 상상인증권은 휴젤의 1분기 연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20. 8% 증가한 1085억원, 영업이익은 11. 4% 늘어난 434억원으로 추정했다. 톡신 부문을 살펴보면 내수 매출이 주춤한 가운데 수출이 북남미와 유럽을 중심으로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필러 부문에서는 수출은 증가하고 내수는 감소했다. 하태기 상상인증권 연구원은 "매출은 고성장 중이지만 북미시장에서 직판 구축과 관련된 비용 증가로 올해 1분기부터 영업이익 증가율은 매출 증가율을 하회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한편 휴젤은 지난해 5월 약 537억원어치 자사주(30만주)를 소각했다. 지난해 말 기준 보유 자사주 비율은 12. 2%. 상상인증권에 따르면 휴젤은 이중 일부를 올해 소각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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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시스, 브라질 매출 회복 궤도…목표가 7.6% 상향-LS
병원용 피부 의료기기 기업 클래시스가 해외 실적에 힘입어 계단식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조은애 LS증권 연구원은 6일 리포트에서 "클래시스에 대한 투자의견 Buy(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예상 실적 및 타깃 멀티플 상향을 반영해 7만원으로 조정한다"며 "높아진 이익 성장의 가시성을 반영해 파마리서치, 휴젤의 올해 예상 PER(주가수익비율) 평균 18배를 20% 할증했다"고 밝혔다. LS증권의 직전 클래시스 목표주가는 6만5000원이었다. LS증권은 올해 클래시스 예상 매출을 전년 대비 34% 증가한 4551억원, 영업이익은 44% 증가한 2438억원일 것으로 전망했다. 조 연구원은 "브라질 매출은 2024년 수준인 약 470억원으로 회복 가능한 상황이라 전년 대비 64% 성장을 예상하고, 볼뉴머와 MPT 매출 본격화로 미국 매출은 83%, 유럽 매출은 92% 성장을 예상한다"며 "태국·일본 등 기존 아시아 국가의 매출 고성장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했다. 조 연구원은 "브라질 매출은 지난해 10월24일 유통 파트너사 인수를 결정하면서 불확실성이 해소되고, 월 매출 기준 정상화 과정에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며 "브라질 유통법인 인수가 완료되는 시점에 장비 매출 인식 기준이 기존 도매가에서 최종 공급가로 연결 매출 인식이 전환됨에 따라 매출 증가 효과가 예상되고, 현지 법인 운영에 따른 비용 부담으로 연결 기준 마진율을 하락이 예상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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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 '사자'에 코스피 강세…코스닥도 나흘만에 반등
코스피가 기관과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장초반 오르고 있다. 코스닥은 나흘만에 반등했다. 29일 오전 9시11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3.04포인트(1.27%) 오른 3429.09를 나타내고 있다. 코스피는 장 시작부터 28.38포인트(0.84%) 오른 3414.43으로 출발, 이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코스피는 이 시각 현재 외국인이 1259억원, 기관이 1338억원을 각각 순매수하고 있다. 개인은 2326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코스피 등락을 산업별로 살펴보면 약보합인 전기·가스와 부동산을 제외하고는 모두 강세다. 증권, IT서비스는 3%대 오르고 있고 보험은 2%대 상승했다. 전기·전자, 오락·문화, 운송·창고, 비금속, 금융은 1%대 올랐다. 기계·장비, 통신, 섬유·의류, 건설, 제약, 의료·정밀기기, 화학, 종이·목재, 음식료·담배, 운송장비·부품 등은 강보합이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권에서도 전반적인 상승장이 펼쳐지고 있다. NAVER는 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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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랠리에 또 천장 뚫은 코스피…3500포인트 '목전'
코스피가 오늘도 역대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시가총액 1, 2위에 자리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주 랠리가 이어지는 데다, 미국 관세 리스크를 해소한 셀트리온이 급등하면서 지수를 견인했다. 23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7.54포인트(0.51%) 오른 3486.19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0.81포인트(0.60%) 오른 3489.46으로 장을 출발해 장중 한 때 3949.49포인트까지 도달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기도 했다. 코스피 전고점은 3482.25포인트다. 이경민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 부장은 "외국인이 대형주 위주로 순매수하며 코스피 상승을 주도했다"며 "최근 다수 기업의 실적과 투자 소식에서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와 인프라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인되면서 AI 산업을 중심으로 한 모멘텀이 이어지고 있다"고 했다. 다만, 이 부장은 "기술주를 제외한 섹터들은 전반적으로 혼조세를 보이는 중"이라며 "특히 코스피에서 하락 종목이 630종목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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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총 2톱 질주에 3500 바라보는 코스피…3494포인트 터치
코스피가 미국발 테크주 상승 훈풍을 타고 연이어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우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두 반도체 대장주가 국내 증시를 견인하고 있다. 23일 오전 9시14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1.92포인트(0.34%) 오른 3480.57에 거래 중이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0.81포인트(0.60%) 오른 3489.46으로 장을 출발해 장중 한 때 3949.49포인트까지 도달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기도 했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오늘 국내 증시는 엔비디아, 애플 강세에 힘입어 반도체 등 국내 IT 관련주를 중심으로 상승 출발할 것으로 전망한다"며 "주도주의 단기 가격 부담도 있는 만큼, 장중에는 차익실현 물량을 소화하면서 개별 업종 차별화 장세로 전환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했다. 코스피 시장에서 개인은 1848억원 순매수 중이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23억원, 1319억원 순매도 중이다. 업종별로는 전기·전자, 전기·가스가 1%대 강세고, 유통,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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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최고치 찍더니 '숨 고르기'…외인 '팔자'에 코스피 하락 마감
연달아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우던 코스피가 숨 고르기에 돌입했다. 고점 경신에 따른 차익실현 압박에 외국인이 순매도한 영향으로 풀이된다. 19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6.06포인트(0.46%) 내린 3445.24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0.07포인트(0.00%) 하락한 3461.23으로 출발했으나, 곧 상승세로 전환해 사상 최고치인 3467.89를 찍었다. 그러나 외국인과 기관이 동시에 매도에 나서며 약보합권으로 마무리했다. 코스피는 지난주부터 11거래일 연속 상승했고, 지난 10~16일 5거래일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코스피는 17일 하루 쉬어간 뒤 지난 18일에도 고점을 또 갈아치운 바 있다. 이날 코스피 시장에서 개인은 5350억원을 순매수했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077억원, 3356억원 순매도했다. 이경민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 부장은 "코스피는 미국 증시 상승과 기술주 강세를 반영해 장 초반 3467포인트로 사상 최고치를 다시 한번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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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장중 최고치 경신하고 숨고르기…외국인·기관 매도
코스피가 숨 고르기에 돌입했다. 최근 강한 매수세를 이어가던 외국인과 기관이 주식을 팔고 있다. 19일 오전 9시21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0.64포인트(0.02%) 내린 3460.66를 기록했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0.07포인트(0.00%) 내린 3461.23 출발했으나 장중 3467.89를 찍으며 장중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다. 그러나 곧바로 하락세로 전환해 보합권에서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코스피는 지난 18일 전 거래일 대비 1.40% 오른 3461.30포인트로 역대 최고점을 이틀 만에 경신했다. 코스피 시장에서 개인은 1245억원 순매수 중이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743억원, 563억원 순매도 중이다. 이날 대부분 업종이 보합권이다. 기계·장비가 1%대 강세고, 유통, IT서비스, 금속, 운송장비·부품, 의료·정밀기기, 금융이 강보합권, 통신, 제조, 일반서비스, 보험, 전기·전자, 비금속, 제약, 운송·창고, 종이·목재, 섬유·의류, 부동산, 오락·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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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또 사상 최고치" 3340선 돌파…개미 빼고 "더 사자"
코스피가 외국인,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이틀 연속 사상 최고치를 다시 썼다. 11일 오전 9시9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일 대비 27.46포인트(0.83%) 오른 3342.01을 나타낸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41억원어치, 247억원어치를 순매수하고 있다. 개인은 343억원어치 순매도다. 업종별로는 전기전자, 운송장비, 제조가 1%대 강세다. 유통, 종이목재, IT서비스, 화학, 통신, 금속, 일반서비스, 건설, 의료정밀, 부동산, 섬유의류, 금융, 기계장비는 강보합권이다. 비금속, 전기가스, 보험, 운송창고, 증권, 음식료담배, 오락문화는 약보합권이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에서는 SK하이닉스, LG에너지솔루션이 2%대 강세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1%대 오르고 있다. 한화오션, 삼성전자, 네이버(NAVER), 현대차, HD현대중공업, 삼성바이오로직스, 기아는 강보합권이다. 셀트리온, 신한지주, 두산에너빌리티는 약보합세다. KB금융은 1%대 약세다. 같은 시각 코스닥 지수는 전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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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3200선 강보합 출발…코스닥도 800선 탈환
외국인 순매수에 힘입어 전일 3200선에서 장을 마쳤던 코스피가 이날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코스닥도 800선에서 강보합으로 출발했다. 5일 오전 9시10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7.61포인트(0.24%) 오른 3208.44를 기록하고 있다. 코스피는 장 초반 8.00포인트(0.25%) 오른 3208.83 출발했다. 코스피는 개인들이 1916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다. 오락·문화, 운송·창고는 2%대 상승 중이다. 비금속, 음식료·담배, 부동산, 유통, 일반서비스, 화학, 증권, 건설, 제조, 보험, 전기·전자, 금융, 섬유·의류 등은 강보합이다. 전기·가스, 통신, 운송장비·부품, 제약, 기계·장비 등은 약보합이다. 금속은 강보합과 약보합을 오락가락하고 있다. 종이·목재는 보합이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권에서는 SK하이닉스가 2.82% 오르고 있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1.40% 올랐다. 삼성전자, 현대차, KB금융, NAVER 등은 강보합이다. 한화오션은 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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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3150선 강보합 출발…개인 '사자' 행렬
반도체 겹악재로 추락했던 한국증시가 2거래일만에 반등 시도에 나섰다. 코스피 지수는 개인 매수세에 힘입어 강보합으로 출발했다. 전일 코스피에서 3465억원어치 주식을 순매수했던 개인은 이날도 장초반부터 사자 행렬을 이어가고 있다. 2일 오전 9시6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7.04포인트(0.54%) 오른 3159.97을 기록하고 있다. 코스피는 12.80포인트(0.41%) 오른 10.62포인트(0.34%) 오른 3155.73으로 출발해 강보합을 나타내고 있다. 코스피에서는 개인투자자와 기관들이 각각 47억원, 20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다. 외국인은 42억원을 순매도했다. 업종별로는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IT서비스는 1.77%, 기계·장비는 1.01% 올랐다. 의료·정밀, 부동산, 금융, 오락·문화, 제약, 제조, 건설, 운송장비, 전기·전자, 보험 등은 강보합이다. 통신은 1.89% 떨어졌고 금속, 종이·목재, 섬유·의류, 비금속, 증권 등은 약보합이다. 이 시각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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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8월 마지막 거래일까지 박스 속…9월 美 금리 향방 주목
코스피가 8월 한달 내내 3110~3230포인트 사이를 오가며 박스권을 벗어나지 못했다. 글로벌 관세 불확실성과 금리 향방을 놓고 관망세를 지속한 영향이다. 29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0.31포인트(0.32%) 내린 3186.01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는 이날 전 거래일 대비 12.48포인트(0.39%) 오른 3208.80으로 개장해 강보합권을 보였으나, 오전 10시를 넘어서며 외국인의 순매도 폭이 확대되며 약보합권으로 돌아섰다. 코스피 시장에서 개인과 기관은 2297억원, 625억원을 순매수했고 외국인이 3660억원을 순매도했다. 외국인은 오전 11시45분경까지 1000억원대 순매도 규모를 유지했으나, 정오 전후로 순매도 폭을 2000억원대까지 넓혔다. 이경민 대신증권 FICC(채권·외환·원자재) 리서치부 부장은 "증시에 모멘텀이 부재한 상황에서 업종별로도 뚜렷한 흐름이 나타나지 않는 모습"이라며 "방산·조선·반도체 업종 정도만이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나, 주도주보다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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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외인 '팔자' 확대에 하락 반전…3190선 아래로
상승 출발했던 코스피가 외국인의 순매도세에 하락 전환했다. 이날 개장까지 지키고 있던 3200선을 넘어 3190선도 깨진 상태다. 29일 오후 1시45분 현재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6.76포인트(0.21%) 하락한 3189.56에 거래 중이다. 코스피는 이날 전 거래일 대비 12.48포인트(0.39%) 오른 3208.80으로 개장해 강보합권을 보였으나, 오전 10시를 넘어서며 외국인의 순매도 폭이 확대되며 약보합권으로 돌아섰다. 코스피 시장에서 개인과 기관은 각각 1918억원, 334억원 순매수 중이고 외국인은 2553억원 순매도 중이다. 외국인은 오전 11시45분경까지 1000억원대 순매도 규모를 유지했으나, 12시 전후로 순매도 폭을 2000억원대까지 넓혔다. 업종별로는 운송·창고, 운송장비 부품이 1%대 강세, 건설, 중형주, 오락·문화가 강보합이다. 제조, 금속, 일반서비스, 전기·전가, 금융, 증권, 보험, 부동산, 기계·장비, 의료·정밀기기, 유통, 섬유·의류, 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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