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휴젤

145020 코스닥 제약
26.09.22 장마감

190,400

15,600 (-7.57%)

전일 206,000
고가 205,500
저가 188,200
시가 205,000
52주 최고 313,500
52주 최저 188,200
시가총액(억) 23,829
거래량(주) 200,748
거래대금(백만) 38,675
  • 휴젤, 북미시장 직판 구축 비용 증가…목표가 유지-상상인

    휴젤, 북미시장 직판 구축 비용 증가…목표가 유지-상상인

    상상인증권은 휴젤에 대해 북미시장 직판 구축에 따른 비용 증가가 예상돼 목표주가를 36만원으로 유지한다고 30일 밝혔다. 전 거래일 장 마감 기준 휴젤 주가는 25만9500원으로 목표가까지는 38.7% 상승여력이 있다. 상상인증권은 휴젤의 1분기 연결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20.8% 증가한 1085억원, 영업이익은 11.4% 늘어난 434억원으로 추정했다. 톡신 부문을 살펴보면 내수 매출이 주춤한 가운데 수출이 북남미와 유럽을 중심으로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필러 부문에서는 수출은 증가하고 내수는 감소했다. 하태기 상상인증권 연구원은 "매출은 고성장 중이지만 북미시장에서 직판 구축과 관련된 비용 증가로 올해 1분기부터 영업이익 증가율은 매출 증가율을 하회할 전망"이라고 말했다. 한편 휴젤은 지난해 5월 약 537억원어치 자사주(30만주)를 소각했다. 지난해 말 기준 보유 자사주 비율은 12.2%. 상상인증권에 따르면 휴젤은 이중 일부를 올해 소각할 가능성이 있다.

    2026.03.30 08:54
  • 클래시스, 브라질 매출 회복 궤도…목표가 7.6% 상향-LS

    클래시스, 브라질 매출 회복 궤도…목표가 7.6% 상향-LS

    병원용 피부 의료기기 기업 클래시스가 해외 실적에 힘입어 계단식 성장을 이어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조은애 LS증권 연구원은 6일 리포트에서 "클래시스에 대한 투자의견 Buy(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예상 실적 및 타깃 멀티플 상향을 반영해 7만원으로 조정한다"며 "높아진 이익 성장의 가시성을 반영해 파마리서치, 휴젤의 올해 예상 PER(주가수익비율) 평균 18배를 20% 할증했다"고 밝혔다. LS증권의 직전 클래시스 목표주가는 6만5000원이었다. LS증권은 올해 클래시스 예상 매출을 전년 대비 34% 증가한 4551억원, 영업이익은 44% 증가한 2438억원일 것으로 전망했다. 조 연구원은 "브라질 매출은 2024년 수준인 약 470억원으로 회복 가능한 상황이라 전년 대비 64% 성장을 예상하고, 볼뉴머와 MPT 매출 본격화로 미국 매출은 83%, 유럽 매출은 92% 성장을 예상한다"며 "태국·일본 등 기존 아시아 국가의 매출 고성장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했다.

    2026.01.06 08:41
  • 기관 '사자'에 코스피 강세…코스닥도 나흘만에 반등

    기관 '사자'에 코스피 강세…코스닥도 나흘만에 반등

    코스피가 기관과 외국인 매수세에 힘입어 장초반 오르고 있다. 코스닥은 나흘만에 반등했다. 29일 오전 9시11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3.04포인트(1.27%) 오른 3429.09를 나타내고 있다. 코스피는 장 시작부터 28.38포인트(0.84%) 오른 3414.43으로 출발, 이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코스피는 이 시각 현재 외국인이 1259억원, 기관이 1338억원을 각각 순매수하고 있다. 개인은 2326억원을 순매도하고 있다. 코스피 등락을 산업별로 살펴보면 약보합인 전기·가스와 부동산을 제외하고는 모두 강세다. 증권, IT서비스는 3%대 오르고 있고 보험은 2%대 상승했다. 전기·전자, 오락·문화, 운송·창고, 비금속, 금융은 1%대 올랐다. 기계·장비, 통신, 섬유·의류, 건설, 제약, 의료·정밀기기, 화학, 종이·목재, 음식료·담배, 운송장비·부품 등은 강보합이다. 코스피 시가총액 상위권에서도 전반적인 상승장이 펼쳐지고 있다. NAVER는 6.43%

    2025.09.29 09:28
  • 반도체 랠리에 또 천장 뚫은 코스피…3500포인트 '목전'

    반도체 랠리에 또 천장 뚫은 코스피…3500포인트 '목전'

    코스피가 오늘도 역대 최고치를 갈아치웠다. 시가총액 1, 2위에 자리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반도체 주 랠리가 이어지는 데다, 미국 관세 리스크를 해소한 셀트리온이 급등하면서 지수를 견인했다. 23일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7.54포인트(0.51%) 오른 3486.19에 거래를 마쳤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0.81포인트(0.60%) 오른 3489.46으로 장을 출발해 장중 한 때 3949.49포인트까지 도달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기도 했다. 코스피 전고점은 3482.25포인트다. 이경민 대신증권 FICC리서치부 부장은 "외국인이 대형주 위주로 순매수하며 코스피 상승을 주도했다"며 "최근 다수 기업의 실적과 투자 소식에서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와 인프라 수요가 지속적으로 확인되면서 AI 산업을 중심으로 한 모멘텀이 이어지고 있다"고 했다. 다만, 이 부장은 "기술주를 제외한 섹터들은 전반적으로 혼조세를 보이는 중"이라며 "특히 코스피에서 하락 종목이 630종목을

    2025.09.23 16:19
  • 시총 2톱 질주에 3500 바라보는 코스피…3494포인트 터치

    시총 2톱 질주에 3500 바라보는 코스피…3494포인트 터치

    코스피가 미국발 테크주 상승 훈풍을 타고 연이어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우고 있다. 특히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두 반도체 대장주가 국내 증시를 견인하고 있다. 23일 오전 9시14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11.92포인트(0.34%) 오른 3480.57에 거래 중이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0.81포인트(0.60%) 오른 3489.46으로 장을 출발해 장중 한 때 3949.49포인트까지 도달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하기도 했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원은 "오늘 국내 증시는 엔비디아, 애플 강세에 힘입어 반도체 등 국내 IT 관련주를 중심으로 상승 출발할 것으로 전망한다"며 "주도주의 단기 가격 부담도 있는 만큼, 장중에는 차익실현 물량을 소화하면서 개별 업종 차별화 장세로 전환할 것으로 보고 있다"고 했다. 코스피 시장에서 개인은 1848억원 순매수 중이고,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23억원, 1319억원 순매도 중이다. 업종별로는 전기·전자, 전기·가스가 1%대 강세고, 유통, 제

    2025.09.23 09:20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