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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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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대금(백만) 18,190
  • 휴젤, 'AMWC코리아' 참가…K-에스테틱 대표로 글로벌 영향력 입증

    휴젤, 'AMWC코리아' 참가…K-에스테틱 대표로 글로벌 영향력 입증

    휴젤이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서울 강남구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개최된 'AMWC 코리아'(Aesthetic & Anti-aging Medicine World Congress KOREA)에 참가해 글로벌 위상을 재확인했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처음으로 한국에서 열린 AMWC 코리아는 국내외 의료진 및 업계 관계자 약 2000명이 참석하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휴젤은 행사 기간 전시 부스와 학술 프로그램, 교육 세션, 네트워킹 이벤트를 연계 운영하며 'K-에스테틱' 대표 기업으로서의 경쟁력을 알렸다. 특히 보툴리눔 톡신 '레티보'(Leytbo)를 중심으로 글로벌 의료진과의 접점을 확대했다. 공식 런천 심포지엄에선 레티보의 시술 경험 및 노하우와 함께 미국 현지 임상 사례가 발표됐다. 연자로는 김세진 리엔장성형외과의원 명동점 원장과 장효승 피어봄의원 강남점 원장, 휴스턴 리프레시피부과(Refresh Dermatology) 설립자인 수닐 칠루쿠리(Suneel Chilukuri) 박사가 참여했다.

    2026.06.22 08:42
  • 휴젤, 中 청두서 '레티보' 지역 심포지엄 개최…"현지 학술 활동 지속"

    휴젤, 中 청두서 '레티보' 지역 심포지엄 개최…"현지 학술 활동 지속"

    휴젤이 중국 미용의료 산업의 중심지 중 하나인 청두에서 '레티보 지역 심포지엄 및 핸즈온 트레이닝'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9일 밝혔다. 휴젤의 중국 전역 6개 도시 순회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기획된 이번 행사는 지난 4월 베이징에 이은 두 번째 지역 심포지엄이다. 심포지엄 한국 대표 연자로는 오욱 메이린의원 더현대점 원장이 초빙돼 보툴리눔 톡신을 활용한 다양한 시술 노하우를 공유했다. 중국 연자로 나선 왕항(Wang Hang) 사천대학교 부속 화시치과병원 주임교수는 현지 임상 관점에서의 시술 전략과 사례, 관리 방법에 대해 소개했다. 이어 레이 쟈치(Lei Jiaqi) 성형외과 전문의가 보툴리눔 톡신을 활용한 안면부 복합치료법에 대해 발표했다. 행사에는 100명 이상의 중국 현지 의료진이 참석해 레티보의 임상적 강점과 안전성, 정밀한 시술 방법을 체득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승욱 휴젤 사업총괄 부사장과 중국 파트너사인 사환제약의 자회사 사환메이얜의 저우셴펑(Zhou Xianfeng) CEO(최고경영자)를 비롯한 양사 주요 인사들이 함께 자리해 교류의 의미를 더했다.

    2026.06.19 10:16
  • 휴젤, 'AMWC KOREA' 참가…단독 부스서 핵심 제품군 선봬

    휴젤, 'AMWC KOREA' 참가…단독 부스서 핵심 제품군 선봬

    휴젤은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개최되는 글로벌 에스테틱 전시회 'AMWC KOREA'에 참가한다고 10일 밝혔다. AMWC는 전 세계 미용의료 및 안티에이징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최신 시술 트렌드와 임상 경험 등을 공유하는 글로벌 학술 행사다. 메디컬 에스테틱 업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행사 중 하나로 꼽힌다. 국내 에스테틱 산업의 높아진 위상에 맞춰 올해 한국에서 처음 개최되는 만큼, 글로벌 의료진과 업계 관계자들의 높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휴젤은 이번 행사에서 단독 부스를 통해 보툴리눔 톡신 '레티보' HA 필러 '리볼렉스', '바이리즌 스킨부스터 HA' 봉합사 '리셀비' 등 핵심 제품을 선보인다. 행사 첫날인 19일에는 런천 심포지엄도 진행한다. 김세진 리엔장성형외과의원 명동점 원장과 장효승 피어봄의원 강남점 원장이 각각 톡신 시술 관련 임상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는데 이어, 휴스턴 리프레시피부과 설립자인 수닐 칠루쿠리 박사가 미국 내 레티보 시술 경험과 임상 사례를 발표한다.

    2026.06.10 09:18
  • 휴젤, 웰라쥬 美 올리브영 공식 입점… 북미 오프라인 공략 가속

    휴젤, 웰라쥬 美 올리브영 공식 입점… 북미 오프라인 공략 가속

    휴젤은 코스메틱 브랜드 '웰라쥬'(WELLAGE)가 올리브영 미국 오프라인 매장에 공식 입점하며 북미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고 1일 밝혔다. 웰라쥬는 지난달 29일 캘리포니아주 패서디나(Pasadena)에 위치한 올리브영 미국 패서디나점에 입점을 완료하며, 미국 내 오프라인 첫 거점을 확보했다. 올리브영 미국 매장에서는 고농축·고순도 유효 성분을 함유한 웰라쥬 브랜드 핵심 제품 9종을 선보인다. 라인업은 웰라쥬의 대표 제품 '리얼 히알루로닉 블루 100 앰플'을 중심으로 △리얼 히알루로닉 라인 6종 △시카 카밍 라인 2종 △PDRN 라인 1종으로 구성됐다. 올리브영 미국 매장 입점은 그간 웰라쥬가 국내 올리브영과 전략적 협업을 통해 쌓아온 우수한 성과를 바탕으로 이뤄졌다. 리얼 히알루로닉 블루 100 앰플은 지난해 올리브영 어워즈 에센스·세럼 부문을 수상한 데 이어, 채널 내 상위권 판매를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웰라쥬는 앞서 미국 최대 온라인 쇼핑 플랫폼인 아마존과 캐나다 코스트코에도 입점했으며, 현재 전세계 12개국에 진출해 있다.

    2026.06.01 09:06
  • 휴젤, 모델로 지창욱 발탁…"기업·브랜드 신규 광고 캠페인 전개"

    휴젤, 모델로 지창욱 발탁…"기업·브랜드 신규 광고 캠페인 전개"

    휴젤이 기업과 브랜드의 새 얼굴로 배우 지창욱을 발탁하고 신규 광고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8일 밝혔다. 신규 캠페인은 3개의 광고 영상으로 구성됐으며, 각각 △기업 가치 제고 및 경쟁력 전달 △'바이리즌 스킨부스터 HA' 인지도 강화 △'더채움' 필러 제품군 홍보를 목적으로 한다. 휴젤은 각 영상의 메시지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기업 경쟁력과 제품 포트폴리오를 동시에 부각한다는 전략이다. 기업 캠페인 영상은 '휴젤 K-에스테틱의 제일 앞에 서다'를 기치로 걸고, 휴젤의 글로벌 위상을 보여준다. 휴젤은 글로벌 3대 보툴리눔 톡신 시장인 미국·중국·유럽에 모두 진출한 국내 최초 및 유일의 기업이자 전 세계 4번째 기업이다. 브랜드 광고 영상은 휴젤의 고순도 히알루론산(HA)을 활용한 더채움과 바이리즌 스킨부스터 HA 제품의 주름 개선 효과 메시지를 전달한다. 휴젤은 우수한 제품력과 검증된 기술력을 주축으로 삼아 세계 각국의 의료진과 소비자에게 통합 에스테틱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휴젤은 이날부터 강남·삼성 등 주요 상권과 지방 거점을 포함한 총 27개 지역 옥외광고(OOH)와 주요 온라인 채널 및 OTT를 통해 신규캠페인을 송출할 예정이다.

    2026.05.18 09:33
  • 'K-뷰티'에 웃는 파마리서치·휴젤…화장품으로 복합 성장 궤도 안착

    'K-뷰티'에 웃는 파마리서치·휴젤…화장품으로 복합 성장 궤도 안착

    국내 미용의료 기업들의 성장세 둔화 우려에도 파마리서치, 휴젤 등 주요 에스테틱 기업들이 올 1분기 외형 성장을 이뤄냈다. 특히 가파른 성장세의 화장품 부문이 추가 성장 동력으로 작용하면서 일부 기존 품목의 매출 부진에도 전체 실적을 방어하는 데 성공했다. 화장품으로 시장을 개척한 뒤 출시까지 비교적 시간이 더 필요한 주요 제품을 진입시키는 글로벌 전략도 가능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파마리서치는 올 1분기 매출 1461억원, 영업이익 573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5%, 28% 증가한 수치다. 화장품 부문이 전년 동기 대비 51% 급증한 약 422억원(내수 153억원·수출 269억원)을 기록하며 실적 성장을 견인했다. 전체 매출에서 화장품이 차지하는 비율은 약 28. 8%로, 전년 동기 대비 약 5%p 늘었다. 특히 화장품 내수 매출에 힘입어 전체 내수 매출은 전분기 대비 4% 증가하며 지난해 3분기부터 4분기까지 이어진 2개분기 연속 역성장에서 벗어났다.

    2026.05.11 16:44
  • [오늘 이 종목] "휴젤· 현대차, 로봇과 바이오의 만남… 피지컬 AI 핵심주 세나테크놀로지 주목"

    이주호 SP인베스트 본부장의 수급· 차트· 거래량 필승 전략 오늘 시장은 북남미 수출 호조에 따른 바이오 실적 기대감과 보스턴다이내믹스 IPO를 필두로 한 로봇 산업의 재평가가 주가 상승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다. 이주호 SP인베스트 본부장은 오늘장 전략을 통해 외국인 수급이 견조한 휴젤과 차트상 변곡점에 위치한 한국피아이엠, 그리고 대형 IPO 모멘텀을 보유한 현대차와 포트폴리오의 중심인 세나테크놀로지를 투자 대안으로 제시했다. [수급] 외국인· 기관: "휴젤, 북남미 매출 폭발과 분기 최대 실적 기대" 이주호 본부장은 최근 외국인과 기관의 매수세가 집중되고 있는 휴젤에 주목했다. 북남미 지역 매출이 전년 대비 420% 급증하며 실적 퀀텀점프를 예고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 본부장은 1분기 어닝서프라이즈에 이어 2분기에도 역대 최대 실적 경신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했다. 특히 4월 톡신 및 필러 수출 데이터가 매우 긍정적이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 중인 외국인 의료관광객 유입이 내수와 수출의 동반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보았다.

    2026.05.11 12:56
  • 휴젤, 전국 학술 프로그램 개최…국내 시장 리더십 강화"

    휴젤, 전국 학술 프로그램 개최…국내 시장 리더십 강화"

    휴젤이 올해 총 4회에 걸쳐 전국 학술 프로그램 'H. E. L. F. ACT in Region'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국내 의료진과 협력의 폭을 계속 넓혀 국내 시장에서의 리더십을 한층 공고히 하겠다는 방침이다. 'H. E. L. F. ACT in Region'은 휴젤 주요 제품군 전반에 대한 이해도를 높임으로써 현장에서의 활용도 제고를 위해 기획된 프로그램이다. 단순한 제품 교육을 넘어 임상 경험을 공유함으로써 시술 안전성과 효용을 극대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지난 9일 부산 시그니엘 호텔에서 열린 첫 번째 행사는 약 50명의 의료진이 참석한 가운데 성료됐다. 이번 행사의 연자로 나선 최우식 라마르의원 울산점 원장은 바이리즌 스킨부스터 HA(히알루론산)를 활용한 안면 전반의 피부 개선 시술 접근법을 소개했다. 오욱 메이린의원 더현대서울점 원장은 필러 및 톡신 시술에 대한 풀리지 않는 주요 고민과 난제를 공유하며 참석자들과 심도 있는 논의를 이어갔다. 휴젤은 오는 6월, 9월, 12월에 각각 서울, 인천, 대전에서 순차적으로 행사를 진행한다.

    2026.05.11 10:20
  • 안방 단속 성공한 휴젤, '영역 확대·해외 직판' 앞세워 동력 강화

    안방 단속 성공한 휴젤, '영역 확대·해외 직판' 앞세워 동력 강화

    내수 실적 회복에 성공한 휴젤이 미국 '직접판매+파트너사' 전략 병행을 통해 수익성 강화에 나선다. 반등한 내수 시장에선 품목 다변화를 통해 기반을 강화하고, 하반기부터 가시화될 미국 직판 체제 구축을 통해 일시적 비용 증가를 상쇄하는 실적 동력을 확보한다는 목표다. 10일 휴젤에 따르면 회사 1분기 국내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7% 증가하며 3개 분기 만에 반등했다. 최근 분기별 두 자릿수대 매출 증가율에도 역성장을 거듭해온 내수 부진을 끊어내며 지역별 고른 성장에 성공한 데 의미가 부여된다. 휴젤은 올 1분기 매출액 1166억원, 영업이익 476억원으로 사상 최대 1분기 실적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대비 29. 9%, 22. 3% 증가한 수치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본격화된 미국 실적 가세와 중국, 브라질 수출 회복세에 올해 휴젤의 호실적은 지속해서 예견돼왔다. 실제로 휴젤의 주력 제품군인 톡신·필러는 1분기 북남미 지역에서 전년 동기 대비 420%의 매출 증가율을 기록하며, 같은 기간 전체 매출 성장 폭을 10배 이상 상회했다.

    2026.05.10 14:00
  • 휴젤, 1Q 영업익 476억원…전년比 22%↑ '역대 1분기 최고실적'

    휴젤은 연결기준 올해 1분기 매출액이 1166억원, 영업이익이 476억원, 순이익이 406억원이라고 7일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매출액은 29. 9%, 영업이익은 22. 3%, 순이익은 31. 5% 늘었다.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역대 1분기 최고 기록이다. 휴젤은 해외 공급 확대가 호실적을 견인했다고 설명했다. 올해 1분기 주력 제품인 보툴리눔 톡신과 필러의 합산 해외 매출액은 708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6% 늘었다. 특히 주요 4대 시장인 미국·중국·유럽·브라질이 해외 성장을 이끌었다. 올해 1분기 톡신과 필러 합산 국내 매출은 267억원이다. 국내 에스테틱(피부미용) 시장 경쟁이 심화하는 가운데 비교적 안정적인 성장세를 유지했다. 의료진 대상 학술 세미나 확대와 메디컬(의료) 마케팅 활동을 강화한 결과다. 휴젤은 ECM(세포 외 기질) 제품 판권 확보 등 올 하반기 국내 시장 추가 성장을 위한 기반을 확보했다. 휴젤의 올해 1분기 보툴리눔 톡신 매출액은 65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0.

    2026.05.07 15:30
  • 휴젤, 'AMWC 아시아' 참가…"대만 시장 점유율 1위로 도약할 것"

    휴젤, 'AMWC 아시아' 참가…"대만 시장 점유율 1위로 도약할 것"

    휴젤이 지난 2일부터 3일까지 대만 타이베이 국제 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AMWC ASIA & TDAC 2026'에 참가했다고 6일 밝혔다. 'AMWC ASIA & TDAC'는 아시아를 중심으로 전 세계 의료진과 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해 최신 시술 트렌드와 임상 경험을 공유하는 국제학술대회로, 올해 약 2000명 이상의 참관객이 방문했다. 휴젤은 이번 학회에서 △보툴리눔 톡신 '레티보'(Letybo) △히알루론산(HA) 필러 '리볼렉스'(Revolax) △화장품 '바이리즌 BR' 및 '웰라쥬' 등 전 제품군을 선보였다. 특히 제품별 특장점과 복합 시술의 강점을 집중적으로 소개하며 번들링 전략을 내세우는 한편 방문객과의 미팅을 통해 신규 비즈니스 기회도 적극 발굴했다. 휴젤은 대만 법인을 중심으로 직접 유통 체계를 구축하며 현지 시장 내 입지를 강화해 왔다. 대만은 아시아 보툴리눔 톡신 시장 상위 5개국 중 하나로 꼽힌다. 휴젤은 대만 현지 론칭 첫해인 2019년 약 10%의 시장점유율을 기록했으며, 이를 지난해 약 30%까지 확대하며 시장 2위 자리를 공고히하고 있다.

    2026.05.06 08:56
  • 휴젤, '웰라쥬' 신규 앰버서더로 카니 선정…브랜드 캠페인 전개

    휴젤, '웰라쥬' 신규 앰버서더로 카니 선정…브랜드 캠페인 전개

    휴젤이 클리니컬 코스메틱 브랜드 '웰라쥬'(WELLAGE)의 신규 앰버서더로 안무가이자 인기 유튜버인 카니(Kany)를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휴젤은 카니의 밝고 에너제틱한 이미지가 웰라쥬 브랜드가 지향하는 방향성과 부합한다고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앰버서더 발탁과 동시에 웰라쥬의 대표 제품인 '리얼 히알루로닉 블루 100 앰플'과 '리얼 히알루로닉 수딩크림'에 대한 신규 광고 캠페인도 선보인다. 이번 캠페인은 카니의 생기 있고 유쾌한 매력을 바탕으로 제품의 속수분 개선 효과와 산뜻한 사용감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촉촉카니'와 같은 언어유희 콘셉트로 몰입감을 더했다. 해당 광고 캠페인은 내달 1일부터 온오프라인 채널 전반을 통해 공개된다. 강남·성수·명동·홍대 등 서울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한 옥외 광고와 유튜브·인스타그램 등 주요 디지털 채널 광고를 통해 브랜드 주목도를 높이고 제품 메시지를 폭넓게 전달할 예정이다. 휴젤 관계자는 "카니의 에너제틱한 이미지를 통해 브랜드의 강점을 친근하고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웰라쥬만의 차별화된 히알루론산 수분 케어 솔루션을 보다 직관적으로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2026.04.30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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