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헥토이노베이션

214180 코스닥 IT서비스
26.07.08 장마감

13,120

510 (-3.74%)

전일 13,630
고가 13,700
저가 13,050
시가 13,120
52주 최고 25,700
52주 최저 12,550
시가총액(억) 1,705
거래량(주) 58,865
거래대금(백만) 780
  • "헥토이노베이션, 안정적 캐시카우 위 성장 본격화…목표 주가 28000원 "-신한투자증권

    "헥토이노베이션, 안정적 캐시카우 위 성장 본격화…목표 주가 28000원 "-신한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이 헥토이노베이션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8000원을 신규 제시했다. 안정적인 IT정보서비스 사업이 실적 하방을 지지하는 가운데 핀테크, 헬스케어, 디지털월렛 기반 신규 금융 인프라가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판단이다. 신한투자증권 김유민, 최승환 연구위원은 7일 발간한 보고서에서 "헥토이노베이션은 IT정보서비스 기반의 안정적인 이익 창출력에 핀테크와 헬스케어 성장 동력이 더해지는 구조"라고 밝혔다. 보고서는 올해가 비용 부담을 지나 실적 개선이 본격화되는 시점이라고 봤다. 지난해 투자 확대에 따른 비용 부담이 있었지만 올해는 신규 사업 투자 효율화와 자회사 헥토파이낸셜의 실적 성장 효과가 반영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디지털월렛과 스테이블코인 인프라도 중장기 성장 축으로 제시됐다. 신한투자증권은 헥토이노베이션이 기존 결제·정산 인프라 위에 디지털자산 네트워크를 더하면서 신규 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특히 디지털월렛을 단순한 자산 보관 수단이 아니라 결제, 송금, 정산을 통제하는 핵심 인프라로 평가했다.

    2026.05.07 10:08
  • "헥토이노베이션, 의심하지 않는 실적 성장"-유안타증권

    "헥토이노베이션, 의심하지 않는 실적 성장"-유안타증권

    유안타증권은 27일 발행한 리포트에서 헥토이노베이션에 대해 "본업과 연결자회사들의 동반 실적성장을 기반으로 다가오는 모멘텀 부각 시기를 앞두고 있다"며 "실적 성장을 의심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유안타증권은 "본업과 연결자회사들의 동반 실적성장으로 1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1000억원을 상회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밝혔다. 권명준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특히 자회사 성장에 주목했다. 권 연구원은 "헥토파이낸셜과 헥토헬스케어가 대표적"이라며 "가이던스 기준 헥토파이낸셜의 26년 실적이 전년대비 매출액 13. 8%, 영업이익 36. 1%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며, 추정치가 상향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25년 4분기 간편현금결제, 가상계좌, 글로벌 가맹점 확대 등으로 인해 26년 1분기에도 실적성장이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이어 "헥토헬스케어는 드시모네의 인기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며 "드시모네 정기구독을 개편했으며, 제품 라인업 확대와 신규 브랜드 런칭이 지속되고 있다는 점을 고려시 26년 1분기에도 실적개선이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2026.04.27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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