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기사
-
'젠슨 황 시구+두산 회장 시타도 무소용' 키움, 두산 5연승 저지→4연패 탈출! 벤자민 3이닝 4실점 붕괴 [잠실 현장리뷰]
키움 히어로즈가 두산 베어스의 5연승을 저지시키며 4연패에서 빠져나왔다. 이날 두산은 젠슨 황 엔비디아(NVIDIA) 최고경영자(CEO)를 시구자로, 박정원 두산 그룹 회장을 시타자로 내세웠지만 5연승에 아쉽게 실패하고 말았다. 키움은 7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두산과 '2026 신한 SOL KBO리그' 원정 경기서 4-1로 이겼다. 1회에만 3득점하며 잡은 리드를 끝까지 지켜냈다. 이 승리로 키움은 지난 3일 문학 SSG 랜더스전부터 4경기 연속 패배의 수렁에서 벗어났다. 반면 두산은 2일 잠실 한화 이글스전부터 이어지던 연승이 '4'에서 멈췄다. 이날 키움은 서건창(2루수)-이형종(좌익수)-히우라(지명타자)-최주환(1루수)-박찬혁(우익수)-임병욱(중견수)-여동욱(3루수)-권혁빈(유격수)-김건희(포수) 순으로 타순을 짰다. 선발 투수로 라울 알칸타라가 나섰다. 이에 맞선 두산은 정수빈(중견수)-카메론(우익수)-오명진(2루수)-양의지(포수)-김민석(지정타자)-박찬호(유격수)-박지훈(3루수)-조수행(좌익수)-강승호(1루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
'타율 0.247' 손아섭 연이틀 제외→ 김원형 "컨디션 괜찮은데, 어제 잘쳤으니 그대로 간다" 5연승 도전
두산 베어스 김원형 감독이 4연승의 기세를 이어가기 위해 '라인업 고수' 카드를 꺼내 들었다. 최근 10경기에서 타율 0. 297(37타수 11안타)로 괜찮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베테랑 외야수 손아섭(38)은 연이틀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부상 이슈는 아니다. 김원형 감독은 7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잠실야구장에서 열리는 홈경기를 앞두고 취재진과 만나 2경기 연속으로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된 손아섭에 대한 질문을 받고 "컨디션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다"면서도 "다만 어제(6일) 경기에서 타선의 흐름과 활발한 공격력이 워낙 좋았기 때문에, 그 좋은 기운을 그대로 이어가고자 오늘 라인업을 어제와 동일하게 유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날 두산은 정수빈(중견수)-카메론(우익수)-오명진(2루수)-양의지(포수)-김민석(지정타자)-박찬호(유격수)-박지훈(3루수)-조수행(좌익수)-강승호(1루수) 순으로 타선을 꾸렸다. 전날 3루수로 나섰던 안재석만 허리가 약간 불편에 선발에서 빠졌다. 선발 투수로는 좌완 외국인 투수 웨스 벤자민이 마운드에 오른다.
-
'천하의 안우진이 6실점이라니...' 무려 4년 8개월 만, 도대체 무슨 일이?
키움 히어로즈는 물론, 한국을 대표하는 최고 에이스 안우진(27)이 6실점을 기록하며 패전의 멍에를 썼다. 안우진이 6실점을 기록한 건 약 4년 8개월 만이다. 키움은 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진 두산 베어스와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원정 경기에서 1-9로 패했다. 이날 패배로 키움은 4연패 늪에 빠졌다. 21승 1무 38패로 리그 순위는 최하위를 유지했다. 키움으로서는 연패 탈출이 급선무인 상황이었다. 그리고 선발 투수가 안우진이었기에 기대감이 컸다. 하지만 안우진은 초반부터 제구에 난조를 겪으며 흔들렸다. 1회말 선두타자 정수빈을 상대로 볼 3개를 연속으로 던진 끝에 1루 땅볼로 유도했다. 그러나 카메론에게 우익선상 안쪽에 떨어지는 2루타를 내준 안우진. 후속 오명진을 무려 9구 승부 끝에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웠으나, 양의지에게 중전 적시타를 헌납했다. 이어 김민석에게 안타를 허용했지만, 박지훈을 유격수 뜬공 처리하며 1회를 마쳤다. 2회에는 선두타자 박찬호와 후속 안재석에게 연속 우중간 3루타를 각각 내주며 실점을 기록했다.
-
'1호 벤치클리어링 발생' 두산, '안우진 6실점' 키움에 9-1 완승 '4연승 질주'... 키움 4연패 늪 [잠실 현장리뷰]
두산 베어스가 'KBO 리그 최고 에이스' 안우진을 선발로 앞세운 키움 히어로즈를 제압하고 위닝시리즈를 예약했다. 두산은 6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진 키움과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홈경기에서 9-1로 승리했다. 전날(5일) 키움에 4-3으로 승리했던 두산은 4연승을 내달렸다. 무승부 1차례를 포함하면 최근 5경기 연속 무패 행진. 29승 2무 28패로 5할 승률 기준, +1승을 기록한 두산이다. 반면 키움은 4연패 수렁에 빠진 채 21승 1무 38패를 마크했다. 키움은 서건창(2루수), 히우라(좌익수), 임병욱(중견수), 최주환(1루수), 김웅빈(지명타자), 여동욱(3루수), 추재현(우익수), 오선진(유격수), 김건희(포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선발 투수는 안우진이었다. 이에 맞서 두산은 정수빈(중견수), 카메론(지명타자), 오명진(2루수), 양의지(포수), 김민석(좌익수), 박지훈(1루수), 박찬호(유격수), 안재석(3루수), 조수행(우익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
"외제차 마음 안들어 죽이고파"…70대 노인 무차별 폭행한 남성
주차 시비로 70대 노인을 폭행한 50대 남성이 경찰에 형사 입건됐다. 남성은 피해자 측에 "수입차를 타는 게 부럽기도 하고, 피해의식이 있었다"며 선처를 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JTBC '사건반장'은 5일 방송을 통해 주차 시비로 무차별적인 폭행을 당했다는 70대 A씨의 사연을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9일 아들이 운영하는 가게를 찾았다가 지하주차장에서 한 남성과 주차 시비가 붙었다. A씨는 곧바로 "차를 다시 대겠다"고 했지만, 남성은 흥분해 "빨리 빼라. 죽여버리기 전에"라고 위협했다. 이어 "한 주먹도 안 되는 XX가 옷이 이게 뭐냐. 양아치 같다"며 A씨를 주먹과 발로 마구 폭행했다. 가해자는 폭행 중 "외제차 끌고 다니니까 눈에 뵈는 게 없냐", "외제차 XX들 운전도 X같이 하고, XX 마음에 안 들어"라며 A씨 차종을 여러 차례 언급한 것으로 전해졌다. 뒤늦게 주차장으로 내려온 A씨 아들에게도 "내가 버스 기사인데 외제차에 대한 피해의식이 있다. 내 차는 싸구려인데, 외제차를 타고 다니는 사람들을 보면 부럽기도 하고 죽이고 싶었다"고 말했다고 한다.
-
'16억 FA'가 해냈다! 공격에서 '8회말' 영웅 등극, 키움에 짜릿한 한 점 차 승리 [잠실 현장리뷰]
두산 베어스가 키움 히어로즈와 주말 3연전 중 첫 경기에서 승리하며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두산은 5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펼쳐진 키움과 2026 신한 SOL KBO 리그 정규시즌 홈경기에서 4-3으로 승리했다. 이 승리로 두산은 28승 2무 28패를 마크하며 다시 5할 승률을 찍었다. 반면 키움은 21승 1무 37패를 기록했다. 두산은 이날 정수빈(중견수), 카메론(우익수), 손아섭(좌익수), 양의지(지명타자), 안재석(3루수), 박찬호(유격수), 오명진(2루수), 김기연(포수), 강승호(1루수) 순으로 선발 타순을 짰다. 선발 투수는 좌완 최승용이었다. 키움은 서건창(2루수), 안치홍(1루수), 히우라(지명타자), 이형종(좌익수), 임병욱(중견수), 박찬혁(우익수), 여동욱(3루수), 권혁빈(유격수), 김건희(포수) 순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선발 투수는 우완 하영민이었다. 두산은 3회 선취 득점을 올리며 기세를 한껏 올렸다. 전날(4일) 3안타 맹타를 휘둘렀던 선두타자 오명진이 우중간을 가르는 3루타를 쳐냈다.
입력하신 검색어 박지훈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입력하신 검색어 박지훈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