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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

282330 코스피200 유통업
26.08.14 장마감

145,200

2,500 (1.75%)

전일 142,700
고가 148,400
저가 140,700
시가 140,700
52주 최고 156,600
52주 최저 101,200
시가총액(억) 25,095
거래량(주) 85,341
거래대금(백만) 12,388
  • "CU, 무더위·외국인 여행 수혜…BGF리테일 목표가↑"-대신

    "CU, 무더위·외국인 여행 수혜…BGF리테일 목표가↑"-대신

    대신증권이 7일 편의점 CU 운영사 BGF리테일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17.6% 높은 20만원으로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유정현 대신증권 연구원은 "이른 더위로 극성수기가 길어지고 외국인 매출 증가로 리레이팅(재평가)이 진행될 전망"이라며 "2024년부터 지난해까지 편의점 업계는 점포를 철수하며 질적 성장에 초점을 맞췄던 시기로, 올해 외국인 매출까지 크게 증가하면서 양적 성장도 동반되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유 연구원은 "인바운드(국내유입) 관광객이 급증하고 이들이 전국적으로 고르게 여행하면서 전국 상권을 가지고 있는 편의점 채널의 수혜가 눈에 띄게 나타나고 있다"며 "현 외국인 매출비중은 대략 3% 정도로 파악되는데, 내년 초엔 4%를 상회하며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본격적으로 나타날 것"이라고 했다. 전날 공시에 따르면 BGF리테일은 2분기 연결 매출 2조4268억원, 영업이익 849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동기 대비 각각 6.0%, 22.3% 증가한 실적으

    2026.08.07 08:52
  • "BGF리테일, 편의점 출점경쟁 둔화에 수익개선…목표가↑"-한화

    "BGF리테일, 편의점 출점경쟁 둔화에 수익개선…목표가↑"-한화

    한화투자증권이 6일 편의점 씨유(CU) 운영사 BGF리테일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12.5% 높은 18만원으로 상향했다. 편의점 업계 전반의 신규 점포 개설이 둔화하며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란 이유에서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1분기 실적 추정치로는 매출 2조943억원, 영업이익 282억원을 제시했다. 전년동기 대비 3.9%, 24.6% 증가해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284억원)에 부합할 것이란 관측이다. 이진협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소비 회복으로 1분기 편의점 기존점 성장률은 전년동기 2.4% 상승했을 것으로 추정한다"며 "출점속도 둔화 등으로 임차료·감가상각비 등 고정비의 증가속도가 완만해지고, 외형성장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나타나며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난해 4분기 기준 상각비는 전년동기 대비 2.5% 증가하는 데 그쳤고, 전분기 대비로는 오히려 소폭 감소했다"며 "올해 편의점 순증 가이던스가 300점에 불과하기에 상각

    2026.04.06 08:33
  • BGF리테일, 편의점 점유율 확대…목표가는 유지-상상인

    BGF리테일, 편의점 점유율 확대…목표가는 유지-상상인

    상상인증권이 BGF리테일에 대해 매수투자의견과 함께 목표주가를 16만원으로 유지한다고 9일 밝혔다. 편의점 점유율 확대가 기대된다는 입장이다. 전 거래일 장 마감 기준 BGF리테일 주가는 11만5000원으로 목표가까지는 39.1% 상승여력이 있다. 상상인증권에 따르면 BGF리테일의 기존점 성장률은 지난해 4분기부터 턴어라운드했고, 올해 1분기에도 호조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BGF리테일은 최근까지 중대형 점포 중심으로 신규 출점 전략을 이어갔다. 김혜미 상상인증권 연구원은 BGF리테일의 실적 개선 흐름이 연중 지속될 것으로 판단했다. 그 근거로 △업계 전반의 구조조정 속 점유율 확대 △외국인 매출 성장 △비수도권 점포 매출 회복 등 세가지를 제시했다. 김 연구원은 "올해는 BGF리테일의 안정적인 실적 성장세와 부산 물류센터 투자 종료 후에는 배당 확대 기대감도 높아질 것"이라며 "실적과 주주환원이 함께 견인했던 백화점의 최근 주가 레벨업을 감안한다면, 향후 긍정적인 주가 흐름

    2026.03.09 07:32
  • "BGF리테일, 실적 개선에 주목…목표주가 ↑"-IBK

    "BGF리테일, 실적 개선에 주목…목표주가 ↑"-IBK

    IBK투자증권은 BGF리테일 실적 개선에 주목해야한다고 11일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14만5000원에서 19만원으로 올렸다. 남성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BGF리테일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3.4% 늘어난 2조2923억원, 영업이익은 24.3% 늘어난 642억원을 기록했다"며 "IBK투자증권 영업이익 추정치인 590억원을 약 10% 상회했다"고 밝혔다. 남 연구원은 "지난 분기 실적 성장 배경으로는 상품매입률 개선, 상여금 지급 변경 효과 등을 꼽을 수 있다"며 "상품군을 전략적으로 배치하며 매출에서 고마진 상품 비중이 늘었다"고 했다. 연결자회사 실적 개선도 두드러졌다. 그는 "BGF리테일 자회사 로지스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13억원 늘어난 52억원으로 집계됐다"며 "이외에도 푸드, 휴먼넷, 네트워크 영업이익이 모두 개선됐는데 편의점 업황이 둔화하고 있는 가운데 이룬 성과라는 점에서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2026.02.11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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