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BGF리테일

282330 코스피200 유통업
26.04.30 10:52 현재

130,900

2,100 (-1.58%)

전일 133,000
고가 133,700
저가 130,100
시가 132,400
52주 최고 147,800
52주 최저 98,500
시가총액(억) 22,623
거래량(주) 12,570
거래대금(백만) 1,651
  • "BGF리테일, 편의점 출점경쟁 둔화에 수익개선…목표가↑"-한화

    "BGF리테일, 편의점 출점경쟁 둔화에 수익개선…목표가↑"-한화

    한화투자증권이 6일 편의점 씨유(CU) 운영사 BGF리테일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12. 5% 높은 18만원으로 상향했다. 편의점 업계 전반의 신규 점포 개설이 둔화하며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란 이유에서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1분기 실적 추정치로는 매출 2조943억원, 영업이익 282억원을 제시했다. 전년동기 대비 3. 9%, 24. 6% 증가해 영업이익 기준 컨센서스(284억원)에 부합할 것이란 관측이다. 이진협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소비 회복으로 1분기 편의점 기존점 성장률은 전년동기 2. 4% 상승했을 것으로 추정한다"며 "출점속도 둔화 등으로 임차료·감가상각비 등 고정비의 증가속도가 완만해지고, 외형성장에 따른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나타나며 수익성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지난해 4분기 기준 상각비는 전년동기 대비 2. 5% 증가하는 데 그쳤고, 전분기 대비로는 오히려 소폭 감소했다"며 "올해 편의점 순증 가이던스가 300점에 불과하기에 상각비 등 고정비는 현 수준에서 유지될 가능성이 높을 것"이라고 했다.

    2026.04.06 08:33
  • BGF리테일, 편의점 점유율 확대…목표가는 유지-상상인

    BGF리테일, 편의점 점유율 확대…목표가는 유지-상상인

    상상인증권이 BGF리테일에 대해 매수투자의견과 함께 목표주가를 16만원으로 유지한다고 9일 밝혔다. 편의점 점유율 확대가 기대된다는 입장이다. 전 거래일 장 마감 기준 BGF리테일 주가는 11만5000원으로 목표가까지는 39. 1% 상승여력이 있다. 상상인증권에 따르면 BGF리테일의 기존점 성장률은 지난해 4분기부터 턴어라운드했고, 올해 1분기에도 호조세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BGF리테일은 최근까지 중대형 점포 중심으로 신규 출점 전략을 이어갔다. 김혜미 상상인증권 연구원은 BGF리테일의 실적 개선 흐름이 연중 지속될 것으로 판단했다. 그 근거로 △업계 전반의 구조조정 속 점유율 확대 △외국인 매출 성장 △비수도권 점포 매출 회복 등 세가지를 제시했다. 김 연구원은 "올해는 BGF리테일의 안정적인 실적 성장세와 부산 물류센터 투자 종료 후에는 배당 확대 기대감도 높아질 것"이라며 "실적과 주주환원이 함께 견인했던 백화점의 최근 주가 레벨업을 감안한다면, 향후 긍정적인 주가 흐름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2026.03.09 07:32
  • "BGF리테일, 실적 개선에 주목…목표주가 ↑"-IBK

    "BGF리테일, 실적 개선에 주목…목표주가 ↑"-IBK

    IBK투자증권은 BGF리테일 실적 개선에 주목해야한다고 11일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14만5000원에서 19만원으로 올렸다. 남성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BGF리테일 지난해 4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3. 4% 늘어난 2조2923억원, 영업이익은 24. 3% 늘어난 642억원을 기록했다"며 "IBK투자증권 영업이익 추정치인 590억원을 약 10% 상회했다"고 밝혔다. 남 연구원은 "지난 분기 실적 성장 배경으로는 상품매입률 개선, 상여금 지급 변경 효과 등을 꼽을 수 있다"며 "상품군을 전략적으로 배치하며 매출에서 고마진 상품 비중이 늘었다"고 했다. 연결자회사 실적 개선도 두드러졌다. 그는 "BGF리테일 자회사 로지스 영업이익은 전년동기대비 13억원 늘어난 52억원으로 집계됐다"며 "이외에도 푸드, 휴먼넷, 네트워크 영업이익이 모두 개선됐는데 편의점 업황이 둔화하고 있는 가운데 이룬 성과라는 점에서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했다.

    2026.02.11 08:05
  • "BGF리테일, 민생회복 소비쿠폰 효과로 실적 회복 기대"-NH

    "BGF리테일, 민생회복 소비쿠폰 효과로 실적 회복 기대"-NH

    NH투자증권이 여름철 성수기 진입과 민생회복 소비쿠폰 효과로 BGF리테일의 실적 회복이 기대된다고 평했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4만원을 유지했다. 25일 주영훈 NH투자증권 연구원은 "국내 편의점 산업 점포 출점 규모 축소 및 비우호적 날씨 영향에 따른 기존점 매출 감소가 BGF리테일의 실적 및 주가에 부정적인 요인으로 작용했다"라며 "2분기까지도 이와 관련된 영향이 일부 존재하겠으나 3분기부터는 반전이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핵심은 민생회복 소비쿠폰이라며 "정부는 2차 추경을 통해 10조3000억원 규모의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지원할 예정이며, 과거 긴급재난지원금의 사례를 고려하면 대형 유통매장과 달리 편의점에서 사용할 수 있을 전망"이라며 "이에 따른 기존점 매출 회복과 3분기 성수기 모멘텀이 강화될 것"이라고 봤다. 올해 2분기 BGF리테일의 연결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조 2931억원(전년 동기 대비 +4%), 729억원(-4%)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

    2025.06.25 09:02
  • "편의점 산업, 저성장 국면 진입" BGF 리테일 목표가↓-신한

    "편의점 산업, 저성장 국면 진입" BGF 리테일 목표가↓-신한

    신한투자증권이 BGF리테일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 목표주가를 기존 15만원에서 13만5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편의점 산업이 저성장 국면에 진입했다는 판단에서다. 9일 조상훈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장기화하는 소비 침체에 가장 방어적인 편의점마저 타격을 받았다. 올해 출점 가이던스도 과거 5개년 평균(약 900개)의 76% 수준에 불과한 700개로 제시하며 저성장 국면에 진입했다. 과거와 같은 고 밸류에이션 부여를 위해서는 출점을 통한 양적 성장보다는 기존점 성장률 반등에 따른 질적 성장이 필요하다"라고 밝혔다. 올해 1분기 BGF리테일의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2조200억원(전년 동기 대비 +3.2%), 226억원(-30.7%)을 기록해, 컨센서스(시장 기대치)를 28% 하회했다. 조 연구원은 "비우호적 기상 환경과 영업 일수 부족, 내수 소비 침체 여파로 기존점 성장률은 2.1% 하락했다. 특히 객수가 3.2% 감소하며 아쉬운 모습"이라고 평했다. 이어 "출점은 가

    2025.05.09 08:15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