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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뉴질랜드 와인명가 '배비치' 손잡았다…여름 화이트 와인 출시
편의점 CU가 뉴질랜드의 유명 와이너리 배비치와 함께 여름철에 어울리는 화이트 와인 '음(mmm!) 배비치 소비뇽블랑'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CU의 자체 와인 브랜드 '음'의 18번째 상품으로 1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뉴질랜드 와이너리 배비치와 협업했다. 최근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는 소비뇽블랑 품종으로 레몬·자몽·청사과 등 상큼한 과일 향이 특징이다. 해산물과 샐러드·파스타 등 여름철 음식과 잘 어울린다. CU는 시중에서 2만원 가까이 판매되는 배비치 소비뇽블랑을 차별화 상품으로 기획해 가격을 낮췄다. 출시를 기념해 다음달 한 달간 3000원 할인한 1만2900원에 판매하고 네이버페이 포인트·머니로 결제하면 20% 추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CU는 이와 함께 1만원 이하 초가성비 화이트 와인 '미스트랄 베이'도 함께 출시한다. 뉴질랜드 소비뇽블랑 품종으로 낮은 온도의 스테인리스 탱크에서 발효·숙성해 신선한 풍미와 높은 산도가 특징이다. 출시 기념으로 6병 이상 구매하면 병당 8900원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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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서 사면 싸" 외국인 지갑 열렸다…유통가 실적도 '활짝'
고환율 영향으로 외국인 관광객의 국내 쇼핑 수요가 늘면서 주요 유통기업들의 2분기 실적이 개선될 전망이다. 백화점과 면세점을 중심으로 외국인 매출이 증가한 데다 지난해 기저효과까지 더해지면서 수익성이 회복될 것으로 보인다. 25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이마트의 2분기 예상 실적은 매출 7조811억원, 영업이익은 753억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0. 6%, 248% 증가한 규모다. 증권가에선 본업인 대형마트 이마트 사업이 견고하고 기업회생 절차를 밟고 있는 홈플러스가 일부 매장 영업을 중단하면서 반사이익이 소폭 있었던 것으로 분석했다. 다만 SSG닷컴, G마켓 등 계열사의 수익성은 변수로 꼽힌다. 롯데백화점과 롯데마트·슈퍼 등을 운영하는 롯데쇼핑은 매출 3조5624억원, 영업이익 1090억원을 거둘 것으로 추산된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6. 4%, 168. 1% 늘어난 수치다. 국내외 고객의 고른 방문으로 백화점 부문이 전체 실적을 이끄는 가운데 마트와 슈퍼 사업부도 수익성 회복에 힘을 보탠 것으로 평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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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의점 문턱 낮춘 CU…'도움벨 QR' 전국 도입
CU가 전국 1만8000여개 점포에 '이동약자 도움벨 QR 서비스'를 도입한다. 이동약자 도움벨 QR 서비스는 점포 출입시 장애인, 고령자 등 이동약자가 출입문에 부착된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읽어 직원에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서비스다. 기존 물리적 호출벨의 한계를 보완해 디지털 방식으로 고도화했다. 고객이 QR코드로 도움을 요청하면 점포 근무자의 전용 단말기와 POS에 알림이 바로 전달된다. 근무자는 출입문에서 점포 출입을 돕고 점포 구조상 휠체어 진입이 어려운 경우에는 원하는 상품을 확인해 전달한다. CU는 이동약자들이 부담 없이 편의점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해당 서비스를 전국 점포에 적용했다. 고객이 별도 전화나 직원 호출 없이 QR만으로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 CU는 장애인 고객의 편의점 쇼핑 이용을 위해 여러 ESG 활동을 전개해 왔다. 지난해 7월부터 소셜벤처 투아트와 함께 AI 기반 시각보조 앱 '설리번 플러스'에 편의점 구매 지원 서비스인 'CU 모드'를 개발했다. 상품의 가격표나 바코드를 비추면 상품명, 가격, 행사 정보 등을 음성으로 안내해 시각장애인과 저시력자를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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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식보다 훨씬 싸다" 4분기째 실적 폭발...월가 "AI 다음의 성장주"
한국인의 식탁풍경은 2000년대 이전과 이후로 나뉜다. 대식구 위주의 식사가 1~2인 가구 중심으로 재편됐고 요리보다는 조리가 흔한 라이프 스타일로 자리잡았다. 이제는 외식이 편하다. 음식을 요리하는데 드는 시간과 비용을 생각하면 부엌 대신 식품매장을 찾는게 합리적이다. 도시락과 샌드위치, 데우기만 하면 되는 국·밥, 샐러드, 밀키트 같은 간편식이 마트 진열대를 빠르게 채운다. 간편식은 가족 단위 소비에서도 주요 선택지로 올라섰다. 미국도 마찬가지다. 마트 델리(즉석조리식)코너가 소비자들로 북적이는 중이다. 과거에는 미국 소비자들도 식자재를 구매해 직접 요리해 먹는게 일반적이었으나 이제는 퇴근길 마트를 들러 조리된 음식을 사가지고 가는 풍경이 일반적이다. 프랜차이즈 햄버거 세트 1개 가격이 팁 포함해서 4만원 전후에 달하다 보니 외식도 답이 아니다. 상대적으로 가격이 싼 델리가 대안일 수 밖에 없다. 최근 미국 마트 식품매장에 식재료 대신 전자레인지에 데우기만 하면 되는 미트볼과 로티세리 치킨, 파스타, 샐러드가 가득해진 이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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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틀라이즈' 그려진 마카롱, CU에서 만난다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가 SM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 '라이즈' 캐릭터 빵 등을 오는 17일부터 순차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업은 라이즈의 두번째 미니앨범 ''II'(투) 발매 기념으로 진행된다. 캐릭터 '리틀라이즈' IP를 활용한 빵 3종, 마카롱 2종, 캔디 1종 총 6종이 판매 대상이다. 앞서 CU는 에스파, 키, ITZY, TXT, 츄, 안소희, QWER 등과도 상품 협업을 진행해왔다. CU에 따르면 K팝 아티스트 컬래버 상품의 전년 대비 매출 신장률은 지난해 21. 5%, 올해(1~5월) 40. 7% 늘었다. 빵은 딸기 붓세, 허니 데니쉬, 초코앙바 3종을 출시한다. 각각의 포장지에 리즈코와 똘병, 우락밤과 멍룡이, 송용돌이와 토냥덕 캐릭터가 그려져 있다. 빵에는 띠부씰 54종 중 1개가 랜덤으로 들어있다. 마카롱은 딸기 바나나 초코맛(딸바초), 요거트 말차 쿠키앤크림맛(요말쿠) 2종으로 출시되며 마카롱 위에는 리틀라이즈 캐릭터 얼굴이 그려져 있다. 리틀라이즈 캐릭터 에폭시 스티커 12종 중 1개가 랜덤으로 포함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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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보며 달리자"…CU '러닝 스테이션' 제주 상륙
CU가 러닝 특화 편의점 '러닝 스테이션'을 제주에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올해 2월 서울 여의도 한강 인근에 러닝 스테이션 1호점을 연 데 이어 한강 벨트를 중심으로 19개까지 확대하며 러닝 거점 네트워크를 조성해 오고 있다. CU는 앞선 러닝 스테이션 성과에 힘입어 러닝 특화 점포를 서울 도심을 넘어 제주도로 확대한다. 러닝 스테이션 점포들의 최근 매출(4월1일~5월31일)은 전년 동기 대비 168. 9% 증가했다. 생수(211. 9%), 스포츠·이온음료(195%), 에너지바(188. 1%), 단백질 음료(179. 8%) 등 러닝 연관 상품 매출이 늘었다. CU는 제주용두해안점 1층은 일반 편의점으로 운영하고 2층은 운동 준비와 휴식을 즐기는 러닝 베이스 캠프로 꾸몄다. 2층에 탈의실과 파우더존, 에너지젤 등을 마련한 러닝 특화 상품존, 휴식 공간 등을 조성했다. 특히 포토존에선 제주 바다를 배경으로 인증 사진을 남길 수 있다. 또 제주 러닝 스테이션에선 CU 점포를 활용해 해안도로를 따라 달리는 러닝 코스를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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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모리 사려면 편의점으로"…CU, 가성비 색조 화장품 확대
CU가 뷰티 브랜드 토니모리와 손잡고 1020 세대를 겨냥한 가성비 색조 화장품을 확대한다. 이달 28일부터 뷰티 특화 점포 400여곳에서 립 제품 9종을 먼저 출시한 뒤 다음달 전국 점포에서 판매한다. 이번 제품은 최근 1020 세대 사이에서 유행하는 뽀얗고 보송한 메이크업에 초점을 맞췄다. 립틴트, 립오일글로스, 블러치크 등으로 구성했다. 일반 색조 상품과 같은 용량을 유지하면서도 가격은 절반 수준인 9000원 이하로 책정했다. 이와 함께 메이크업 브랜드 메리몽드의 슈퍼트임 펜 아이라이너 미니사이즈도 단독 출시한다. CU는 지난해 신성장 분야 중 하나로 화장품을 낙점한 바 있다. 화장품 육성을 위해 뷰티 특화점을 전국 600여점으로 확대하고 뷰티 제품을 선보여왔다. 실속형 뷰티 상품 수요가 꾸준히 늘면서 지난해 화장품 매출은 전년 대비 20. 9% 늘었다. CU는 화장품 매출의 약 70%를 1020세대가 차지하고 있는 점에도 주목했다. 가성비와 다양한 구성, 접근성을 앞세운 편의점 화장품이 잘파 세대의 소비 습관과 맞물려 화장품 시장에서 새로운 구매처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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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강탈] HD현대중공업 vs BGF리테일 vs 현대오토에버, 공략법은?
▶ 진행 - 이수연 앵커 ▶ 출연 - 김진만 MTNW 어드바이저 서재홍 MTNW 어드바이저 임광빈 MTNW 어드바이저 ▶▶▶ 시선강탈 공략주 김진만 관심주 - HD현대중공업 - '조선 에너지' 매력적인 두 섹터의 조합 - 조선 호황과 데이터센터용 엔진 수요 급증 훈풍 - 상대적으로 주가가 덜 밀린 고점 종목 공략 - 목표가 800,000원 / 손절가 550,000원 서재홍 관심주 - BGF리테일 - 부진 점포 폐점과 신규 출점 병행… 영업이익 68% ↑ - 관광객과 1인가구를 위한 특화 제품군 확대 - 쿠팡이츠와 연계… 심야 배달 서비스 도입 - 목표가 153,000원 / 손절가 122,000원 ▶▶▶ 마스터 클래스 임광빈 관심주 - 현대오토에버 - 현대차그룹의 소프트웨어 전문 기업 - 현대차그룹 "공장에 아틀라스 25,000대 투입" - 아틀라스의 물리적 데이터 연동 SI 인프라 담당 - 목표가 700,000원 / 손절가 470,000원 *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와 케이블TV,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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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또 정치 리스크…'스타벅스 5·18 파동' 다음날 6% 하락
이마트가 19일 장 초반 낙폭을 키우고 있다. 스타벅스를 둘러싼 광주 5·18 민주화운동 비하 논란이 약세장과 맞물려 종목 매도세를 가속화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마트는 한국 내 스타벅스 운영사 SCK컴퍼니의 최대주주다. 이날 오전 9시58분 한국거래소에서 이마트는 전 거래일 대비 6300원(6. 35%) 내린 9만2900원에 거래됐다. 장중 저가는 9만2500원이다. 이마트는 이 시각 코스피200 생활소비재지수 구성종목 가운데 하락률 1위를 차지했다. 유통주 주가동향을 보면 롯데지주는 강보합권에서 등락 중이고 BGF리테일은 1%대, GS리테일은 3%대 약세를 보인다. 1분기 어닝쇼크 여파로 전날 20%대 급락세를 보인 CJ는 이날 4%대 약세를 보인다. 스타벅스는 지난 15일부터 '버디 위크 이벤트'로 '단테·탱크·나수데이' 프로모션을 진행했다. '컬러 탱크 텀블러 세트'·'탱크 듀오 세트' 등을 판매하며 홍보문구에 '책상에 탁!'이라는 표현을 사용했다. 이와 관련해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사회관계망)에선 이 같은 표현들이 5·18 운동 당시 출동한 계엄군 장갑차와 박종철 고문치사 사건에서 경찰이 발표한 "책상을 '탁' 치니 '억' 하고 죽었다"는 발언을 연상케 한다는 발언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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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 카드 있어요?" 2030이 쓸어갔다…편의점 몰려든 '어른이들'
편의점 CU가 어린이날을 맞아 선보인 캐릭터 상품들이 큰 인기를 끌면서 매출이 대폭 늘어났다. 특히 포켓몬 카드 등 인기 제품은 2030대 '어른이' 고객 매출 비중이 전 연령층 중 가장 높았다. 13일 BGF리테일에 따르면 이달 1일부터 11일까지 편의점 CU 캐릭터 상품 구매 고객 연령대를 분석한 결과 20대가 33. 1%로 가장 높았고 30대가 28. 3%로 뒤를 이었다. 이어 10대 23. 5%, 40대 12. 3%, 50대 이상 2. 7% 순으로 집계됐다. CU는 어린이날을 맞아 패트와매트 기획세트 4종과 포켓몬 카드팩 4종, 산리오 봉봉스티커 2종, 티니핑 스탬프 2종, 하리보 비눗방울 등 10여 종의 캐릭터 컬래버 상품을 선보였다. 이 상품들은 출시 전부터 자체 앱 포켓CU 검색어 상위권에 오르며 주목받았다. 높은 관심도는 판매 실적으로 이어졌다. 패트와매트 기획 상품은 이달 11일까지 1만 세트가 판매됐다. 이 중 키캡 키링은 5000개 이상 팔렸다. 지난 2일 출시한 포켓몬 카드팩 4종은 사흘 만에 25만개가 팔려 26만5000팩을 준비한 한정 수량의 약 96%가 소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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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조조정 효과에 날씨도 도왔다...편의점 업계 1분기 실적 '맑음'
올해 1분기 편의점 업계 실적이 동반 호조세를 나타냈다. 점포 수 포화로 경쟁 압력이 높아진 가운데 지난해부터 추진한 대형점, 특화점 중심의 구조조정 효과가 나타나면서 이익률이 개선됐고, 평년보다 맑은 날씨도 매출 증대에 긍정적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7일 GS리테일과 BGF리테일이 공시한 분기 실적 공시 자료에 따르면 올해 1분기 편의점 GS25와 CU(연결 기준)의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3. 8%, 68. 6% 증가했다. 편의점 업계 1, 2위를 다투는 양사는 2024년부터 무리한 점포 확장 전략 대신 점포 대형화 등을 통해 기존점의 내실을 다지고 핵심 지역에 대형·특화점을 전략적으로 배치하는 운영 전략을 썼다. GS25는 2024년 말 1만8100여개였던 점포 수를 지난 한해 약 600여개 줄이며 '군살빼기'에 주력했다. 수익성이 낮은 부진 점포를 정리하고 기존점 리뉴얼 등을 통해 점포당 매출을 높이는 '내실화 전략'에 집중한 것이다. GS25 관계자는 "기존점 매장 규모를 확대하고 우량 입지로 이전하는 '스크랩 앤 빌드' 전략으로 경쟁력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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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물가에도 실적 호조...BGF리테일, 1분기 영업이익 381억원
편의점 CU 운영사 BGF리테일이 올해 1분기 견조한 실적을 달성했다. BGF리테일은 올해 1분기 실적이 매출 2조1204억원, 영업이익 381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7일 공시했다. 전년동기 대비 매출은 5. 2%, 영업이익은 68. 6% 각각 증가한 수준이다. 편의점 사업 개별 실적은 오는 15일 발표 예정이다. 연결 실적엔 일부 자회사 실적이 포함됐지만, 전체 매출의 약 98%가 편의점 사업부에서 나오기 때문에 큰 차이는 없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중동 전쟁발 고물가와 소비 위축 국면에서도 차별화 상품 흥행과 점포 운영 효율화를 통해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전년 대비 신장했다. 동시에 평균 기온 상승 등 우호적인 기상 여건으로 야외 활동객이 증가한 것도 실적 개선을 견인했다. 상품 측면에선 두쫀쿠, 버터떡, 후르츠샌드 등 트렌드를 반영한 디저트 라인업을 비롯해 아침 식사 수요를 겨냥한 get모닝 시리즈와 퀄리티를 높인 가성비 PBICK 간편식 등 고물가 맞춤형 전략 상품들이 매출 신장을 주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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