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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이 종목] "코스메카코리아부터 BGF리테일까지… 실적·수출·소비 회복에 주목"
시장의 흐름을 읽는 수급, 차트, 거래량, 포트폴리오의 네 가지 시선으로 오늘장의 핵심 전략을 짚어보는 <시선집중> 코너가 공개됐다. 방송에서는 이성웅 다올투자증권 차장이 출연해 화장품 ODM, 전력기기, 로봇·AI, 편의점 등 주요 업종의 실적과 성장 동력을 살펴보고 종목별 대응 전략을 제시했다. [시 - 코스메카코리아] K-더마 수출 확대: 코스메카코리아 "2분기 고성장 지속… 신규 고객 확대와 중국법인 흑자전환 여부 주목" 시장의 시선을 사로잡은 첫 번째 종목으로는 코스메카코리아가 꼽혔다. K-뷰티 수출 확대와 더마 스킨케어 시장 성장 속에서 신규 고객 유입과 고객사 다변화 효과가 실적에 반영되고 있다는 평가다. 코스메카코리아의 2분기 매출은 2,261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40%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321억 원으로 39% 늘었다. 화장품 ODM 업황이 견조한 가운데 더마 스킨케어 제품의 해외 판매 확대가 외형 성장을 이끈 것으로 분석된다. 특히 특정 고객사 의존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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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걸 미미의 맛 평가"…CU, '미미의 미미' 공개
편의점 CU가 공식 유튜브 채널 '씨유튜브'에서 가수 오마이걸의 미미가 편의점 신상품에 대한 후기를 전하는 콘텐츠 '미미의 미미(美味)'를 선보인다. 미미의 미미는 월 2회 새로운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편의점에서 화제를 모은 디저트, 간편식과 음료, 협업 제품 등을 소개하며 편의점 먹거리 트렌드를 전달한다. 10일 첫 영상에선 CU가 이달 출시하는 차별화 상품을 다룬다. 서울 압구정의 인기 디저트 카페 '이웃집 통통이'와 내놓는 '떡볶이 쿠키', 식음료 브랜드 노티드의 '바나나푸딩 도넛'을 비롯해 햇반 라이스크림, 든든한끼 김치짜글이 덮밥 등을 소개한다. CU는 최근 광고보다 소비자의 경험을 담은 후기를 통해 신상품을 접하고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늘어난 점에 주목했다. 이에 CU는 브랜드 관점이 아닌 고객 시각에서 신상품을 소개해 고객 관심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미미는 최근 여러 예능 프로그램에서 솔직한 반응과 친근한 매력으로 MZ세대의 호응을 얻고 있어 이번 콘텐츠를 함께 기획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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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편의점' BGF리테일 15% 점프…폭염·외국인발 호실적
CU 편의점 운영사 BGF리테일이 7일 장 초반 상승률을 15%대로 키웠다. 2분기 호실적과 증권가 호평이 매수세를 유도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오전 10시2분 한국거래소에서 BGF리테일은 전 거래일 대비 2만700원(15.51%) 오른 15만4200원에 거래됐다. 주가는 14만1900원에서 출발해 장중 상승폭을 넓혔다. 전날 잠정실적 공시에 따르면 BGF리테일은 2분기 연결 매출 2조4268억원, 영업이익 849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동기 대비 각각 6.0%, 22.3% 증가한 실적으로 영업이익이 에프앤가이드 집계 컨센서스를 11.7% 웃돌았다. 공시 후 BGF리테일에 대한 종목 리포트를 발간한 국내 증권사 11곳은 모두 목표주가를 상향했다. 유정현 대신증권 연구원은 "이른 더위로 극성수기가 길어지고 외국인 매출 증가로 리레이팅(재평가)이 진행될 전망"이라며 "2024년부터 지난해까지 편의점 업계는 점포를 철수하며 질적 성장에 초점을 맞췄던 시기로, 올해 외국인 매출까지 크게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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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무더위·외국인 여행 수혜…BGF리테일 목표가↑"-대신
대신증권이 7일 편의점 CU 운영사 BGF리테일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17.6% 높은 20만원으로 상향했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유정현 대신증권 연구원은 "이른 더위로 극성수기가 길어지고 외국인 매출 증가로 리레이팅(재평가)이 진행될 전망"이라며 "2024년부터 지난해까지 편의점 업계는 점포를 철수하며 질적 성장에 초점을 맞췄던 시기로, 올해 외국인 매출까지 크게 증가하면서 양적 성장도 동반되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유 연구원은 "인바운드(국내유입) 관광객이 급증하고 이들이 전국적으로 고르게 여행하면서 전국 상권을 가지고 있는 편의점 채널의 수혜가 눈에 띄게 나타나고 있다"며 "현 외국인 매출비중은 대략 3% 정도로 파악되는데, 내년 초엔 4%를 상회하며 밸류에이션 재평가가 본격적으로 나타날 것"이라고 했다. 전날 공시에 따르면 BGF리테일은 2분기 연결 매출 2조4268억원, 영업이익 849억원을 기록했다. 전년동기 대비 각각 6.0%, 22.3% 증가한 실적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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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지원금에 폭염 특수...BGF리테일, 2분기 영업이익 849억
편의점 CU 운영사 BGF리테일이 올해 2분기 시장 전망을 웃도는 영업이익을 거뒀다. 지난 4월 초 화물연대 파업으로 물류에 차질이 빚어져 손실이 발생했지만,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처 수혜와 무더위 특수, 외국인관광객 증가 등에 힘입어 실적 호조를 나타냈다. BGF리테일은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실적이 매출액 2조4268억원, 영업이익 849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6일 공시했다.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은 6.0%, 영업이익은 22.3% 각각 증가했다. 시장 컨세서스(매출 2조4141억원, 영업이익 760억원)보다 높은 수준이다. 특히 음료, 아이스크림 등 고마진 여름 상품군과 자체 브랜드 PBICK 간편식 등 차별화 상품이 인기를 끌었고 고유가 피해지원금에 맞춰 진행한 생필품 프로모션이 주효하면서 매출 성장을 견인했다. 동시에 저마진 담배 매출 비중 감소와 식품식품·가공식품 구성비 증가에 따라 구조적으로 상품이익률이 개선됐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이와 함께 △1~2인 가구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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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 PBICK 패키지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본상 수상
편의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이 '2026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브랜드·커뮤니케이션 디자인 부문에서 본상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작은 CU의 마스터 PB '피빅(PBICK)'에 적용된 상품 통합 패키지 디자인 시스템이다. 피빅은 편의점에서 상품을 계산할 때 나는 바코드 스캔음 '삑'에서 이름을 따왔다. CU는 수백 종에 이르는 PB 상품을 하나의 브랜드 경험으로 묶기 위해 통합 패키지 시스템을 구축했다. 상품 카테고리가 달라도 소비자가 한눈에 CU PB 상품임을 인식하도록 설계한 것이 핵심이다. 기존 PB는 제품 정보와 판촉 중심 디자인에 머물렀다. 피빅은 바코드 스캔음의 리듬감을 컬러와 그래픽 요소로 시각화해 소리와 감각을 기반으로 한 디자인 언어를 구현했다. 정렬과 비율, 반복되는 라인과 여백으로 '삑' 소리의 흐름을 시각적으로 표현하고 장식적 요소는 최소화했다. 제품별 특징을 전달하기 위해 푸드 이미지도 적극 활용했다. 소비자가 구매 전에도 맛과 식감을 연상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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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왁뿌볼처럼 아그작"…CU에서 3개월 만에 110만개 팔린 '이것'
BGF리테일의 CU는 '깨먹는 연세 하트 생크림빵'이 출시 3개월 만에 누적 판매량 110만개를 돌파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4월말 출시한 깨먹는 연세 하트 생크림빵은 제품 상단의 초코 코팅을 깨뜨려 먹는 방식으로 새로운 식감과 재미를 더한 제품이다. 출시 직후 냉장 디저트 매출 상위 5위에 진입하고 출시 6일 만에 냉장 디저트 매출 1위에 올랐다. 출시 일주일 동안에만 누적 판매량 15만개를 기록하며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할 정도였다. CU는 해당 제품의 흥행에 힘입어 △깨먹는 크로칸슈 △깨먹는 와그작볼 △크림가득 쿠키슈 △스프링클 케이크 등 총 15종의 '깨먹는' 콘셉트 디저트를 판매하고 있다. 관련 상품군의 총합 누적 판매량은 150만개를 넘어섰다. CU는 최근 디저트 시장에서 맛과 비주얼을 넘어 '와그작' '바삭' 등 식감과 소리까지 즐기는 경험형 소비가 확산하면서 인기를 끈 것으로 분석했다. 숏폼 콘텐츠를 중심으로 '왁뿌볼 깨기'(왁스로 코팅한 볼을 부수는 것)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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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너가 주식 판대" 롯데쇼핑 10% 급락
롯데쇼핑이 23일 장 초반 급락하고 있다. 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이 개인 보유지분을 일부 매각한다는 소식이 돌발 악재로 작용했다. 이날 오전 9시45분 한국거래소에서 롯데쇼핑은 전 거래일 대비 1만3600원(10.12%) 내린 12만800원에 거래됐다. 장중 저가는 1만6300원(12.13%) 내린 11만8100원이다. 신 회장은 전날 장 종료 후 공시로 롯데쇼핑 보통주 32만4100주를 다음달 21일부터 9월18일까지 장내매도 방식으로 처분하겠다고 밝혔다. 거래를 마치면 신 회장의 롯데쇼핑 지분율은 10.23%에서 9.08%로 하락한다. 같은 시각 GS리테일은 4%대, 한화갤러리아·이마트는 2%대, BGF리테일·광주신세계는 1%대 강세를 보였다. 약세를 보인 현대백화점·신세계는 하락률이 각각 2%대, 1%대에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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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안도로 달린 뒤 편의점으로…제주에 뜬 CU '러닝 스테이션'[리얼로그M]
지난 13일 저녁 7시 제주 제주시 용담삼동 해안도로. 바다를 왼편에 두고 달리기 시작하자 바닷바람이 얼굴을 스쳤다. 공항과 가까워 착륙을 앞둔 비행기가 연신 머리 위를 스쳐 지나갈 때마다 시선이 절로 하늘을 향했다. 30도가 넘는 무더위에도 형형색색의 운동복을 입은 사람들이 바다를 끼고 이어진 길을 달렸다. 사람들은 운동을 마치자 인근 식당이나 카페 대신 편의점 CU 제주용두해안점으로 향했다. 1층은 일반 편의점 모습이었지만 2층으로 올라가자 다른 공간으로 바뀌었다. 탈의실과 파우더존, 폼롤러, 스트레칭 매트 등을 갖춘 '러닝 스테이션'이었다. 해안도로에서 스쳐 지나갔던 러너들을 이곳에서 다시 만날 수 있었다. 사람들은 바다를 배경으로 한 공간에서 이온음료와 에너지바를 손에 든 채 숨을 고르고 있었다. 한 고객은 매트 위에서 스트레칭했고 다른 손님은 폼롤러로 종아리와 허벅지를 풀고 있었다. 경기도에서 여행을 왔다는 박상현씨(32)는 "CU에서 러닝을 시작해 다시 여기로 돌아왔다"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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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F리테일, 쪽방촌 주민에 폭염 구호물품 지원
CU를 운영하는 BGF리테일이 폭염으로 인한 피해가 우려되는 서울역 인근 동자동 쪽방촌 주민들을 위해 서울역쪽방상담소에 긴급 구호 물품을 지원했다고 12일 밝혔다. BGF리테일은 전국재해구호협회의 긴급 지원 요청에 따라 행정안전부, 대한적십자사, 한국중앙자원봉사센터와 함께 국가 재난 긴급 구호활동인 'BGF브릿지(BGF Bridge)'를 가동했다. BGF로지스 검단물류센터에서 지난 10일 서울역쪽방상담소로 긴급 구호물품을 전달했다. 이번 활동에는 민간기업 중 BGF리테일이 유일하게 참여했다. 전달된 구호물품은 음료와 과자 등 총 3000여개(약 400명분)로 구성됐다. 서울역쪽방상담소에 비축된 해당 물품은 폭염 상황에 맞춰 인근 쪽방촌 주민들에게 제공될 예정이다. 앞서 BGF리테일은 2015년 업계 최초로 행정안전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재난 예방 및 구호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후 전국 30여개 물류센터와 전국 CU 1만8800여 개 점포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국가 재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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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 클라쓰] '유진기업, BGF리테일, 리센스메디컬' 클라쓰 올릴 종목은?
▶▶▶ 클라쓰 있는 인사이트 ▶ 이재상 어드바이저 오늘의 인사이트 - 메가 인프라 -건설: 삼호개발, 우원개발, 남광토건 ▶ 박태준 어드바이저 오늘의 인사이트 - 틈새를 노려보자 -편의점: GS리테일 ▶▶▶ 클라쓰 있는 종목 ▶ 이재상 어드바이저 유진기업(023410) -충청, 호남에 레미콘 공급 기대감 -건자재 유통 사업 영위 -1Q 매출액 전년비 18% 증가, 영업익 흑자전환 ▶ 박태준 어드바이저 BGF리테일(282330) -CU 운영, 국내 편의점 시장 점유율 1위 -여름 성수기 및 화물연대 파업 일회성 이슈 -2Q 매출액 2.4조원, 영업익 740억원 컨센서스 부합 전망 ▶▶▶ 레벨 업! 여의도 클라쓰 ▶ 좋은정보의 레벨업 클라쓰 ▶ 좋은정보 어드바이저의 클라쓰 있는 종목 <리센스메디컬(394420)> -정밀 냉각치료 및 경피약물 전달 솔루션 업체 -피부질환 및 안과용 제품 판매 -홈 뷰티 디바이스 ‘쿨로아 600’ 출시 시청 방법 ▶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 유튜브 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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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뉴질랜드 와인명가 '배비치' 손잡았다…여름 화이트 와인 출시
편의점 CU가 뉴질랜드의 유명 와이너리 배비치와 함께 여름철에 어울리는 화이트 와인 '음(mmm!) 배비치 소비뇽블랑'을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CU의 자체 와인 브랜드 '음'의 18번째 상품으로 1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뉴질랜드 와이너리 배비치와 협업했다. 최근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는 소비뇽블랑 품종으로 레몬·자몽·청사과 등 상큼한 과일 향이 특징이다. 해산물과 샐러드·파스타 등 여름철 음식과 잘 어울린다. CU는 시중에서 2만원 가까이 판매되는 배비치 소비뇽블랑을 차별화 상품으로 기획해 가격을 낮췄다. 출시를 기념해 다음달 한 달간 3000원 할인한 1만2900원에 판매하고 네이버페이 포인트·머니로 결제하면 20% 추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CU는 이와 함께 1만원 이하 초가성비 화이트 와인 '미스트랄 베이'도 함께 출시한다. 뉴질랜드 소비뇽블랑 품종으로 낮은 온도의 스테인리스 탱크에서 발효·숙성해 신선한 풍미와 높은 산도가 특징이다. 출시 기념으로 6병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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