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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에프이, "내년 실리콘 포토닉스 수혜 기대"…목표가 6만1000원-하나
하나증권은 티에프이가 내년 메모리 업황 회복에 따른 수혜를 볼 것이라고 27일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4만5000원에서 6만1000원으로 올렸다. 김민경 하나증권 연구원은 "올해 3분기 티에프이 매출액은 전년동기대비 59% 증가한 274억원, 영업이익은 1092% 늘어난 45억원을 기록할 전망"이라며 "주요 고객사 메모리 소켓 물량 호조가 이어지고 있고 다수 고객사 R&D(연구개발) 수요가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것으로 파악한다"고 했다. 김 연구원은 "내년 매출액은 전년대비 38% 늘어난 1468억원, 영업이익은 72% 증가한 293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며 "메모리 업황 회복에 따라 테스트 소켓 수요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고 신규 메모리 아키텍처와 북미 고객사를 대상으로 한 테스트 소켓 실적 또한 본격적으로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기존 메모리 중심 매출 구조에서 AI(인공지능) 가속기, 네트워킹용 소켓 비중이 늘어나며 마진이 개선될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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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에프이, "이유없는 증설은 없다"…목표가 4만5000원-하나
하나증권은 티에프이가 올해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할 것이라고 22일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만5000원으로 기업분석을 개시했다. 김민경 하나증권 연구원은 "티에프이 올해 연간 매출액은 전년대비 43% 증가한 1052억원, 영업이익은 195% 늘어난 185억원으로 예상한다"며 "상반기에는 메모리 소켓 물량이 회복됐고 주요 고객사 스마트폰 판매 호조가 나타난 덕택"이라고 밝혔다. 김 연구원은 "하반기에도 복수의 신규 고객사를 대상으로 소켓 공급이 본격화하며 가파른 실적 성장세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며 "보드 원재료 매입액이 올해 상반기 대폭 증가한 것을 미루어 볼 때 수익성이 높은 R&D(연구개발) 물량이 하반기에 집중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했다. 그는 "티에프이는 지난해 12월 공시를 통해 신규시설 투자를 발표했다"며 "증설 이후 가동률은 빠르게 상승할 것이고 해외지사 설립을 통해 해외 고객사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것으로 파악돼 해외 고객사 내 입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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