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노머스

473980 코스닥 오락,문화
26.04.30 장마감

17,650

320 (-1.78%)

전일 17,970
고가 18,560
저가 17,640
시가 18,300
52주 최고 38,000
52주 최저 15,420
시가총액(억) 1,952
거래량(주) 54,550
거래대금(백만) 980
  • 노머스, IP 기반 사업 강화로 수익성 개선과 중국 진출 가시화-삼성證

    노머스, IP 기반 사업 강화로 수익성 개선과 중국 진출 가시화-삼성證

    삼성증권이 노머스가 협업 아티스트 지식재산권(IP) 기반 사업 확장으로 레버리지 효과가 본격화되고 중국 시장 진출 성과를 내년부터 확인 가능할 것이라고 9일 밝혔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제시하지 않았다. 최민하 삼성증권 연구원은 "플랫폼, 공연 등 주요 사업의 성과가 전반적으로 확대되며 고마진 중심의 사업 구조가 더욱 강화되고 영업 레버리지 효과도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다"며 "올해 3분기 누적 기준 매출액은 628억원, 영업이익 142억원을 기록해 상반기 실적만으로 전년도 연간 영업이익을 넘었다"고 말했다. 이어 "노머스는 중소형 엔터사 소속 아티스트와의 협업도 꾸준히 확대되고 온오프라인 전반에 걸친 연계 사업이 강화되며 수익성 개선에도 기여하고 있다"며 "팬덤 플랫폼 '프롬(fromm)' 구독자 수도 증가하고 국내외 투어 대행, 굿즈(MD), 디지털 콘텐츠 분야로 협업 범위도 넓어지며 실적도 성장 중"이라고 설명했다. 노머스는 중국 시장 본격 공략에 나설 채비를 하고 있다. 빠르면 연내, 혹은 내년 초 가상 사설망(VPN) 없이 접속 가능한 현지 버전 프롬 론칭을 준비 중이다.

    2025.12.09 08:26
  • 노머스, 중국 국영기업과 협업으로 내년 본격 해외 매출 인식 기대- 신한證

    신한투자증권이 노머스가 중국 진출과 기존 사업의 수익성 개선으로 2026년 주가 상승 여지가 충분하다고 23일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는 44500원으로 신규 제시했다. 허성규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노머스는 지난 8월 중국 공영기업 후난방송그룹(HBS)과 협업할 예정"이라며 "기존 굿즈(MD), 공연 사업부의 숙련도 증가로 영업이익률도 개선됐다"고 말했다. 노머스는 엔터테인먼트 지식재산권(IP) 종합솔루션 기업으로 플랫폼, 공연, MD로 크게 구분된다. 플랫폼은 아티스트와 팬이 교류할 수 있는 어플 '프롬(fromm)'을 운영하는 사업부다. MD 사업의 경우 통계적으로 공연 횟수와 티켓수에 비례한다. 공연 사업부는 2024년 분기 평균 27.5건에서 2025년 상반기 평균 35건으로 증가 중이다. 허 연구원은 "후난TV와 광고 협업, 망고TV와 프롬 결합 구독권 출시 및 어플 내 배너와 팝업 광고, 샤오망과 MD 입점, 운홍과는 공연, 콘텐츠, 가상현실(VR)프로모터

    2025.09.23 09:11
  • 노머스, 내년 중국 실적 기대감…목표가 상향-DS

    노머스, 내년 중국 실적 기대감…목표가 상향-DS

    DS투자증권은 노머스가 중국 공연 재개 등으로 내년 실적 기대감이 높다고 17일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기존 3만6000원에서 4만4000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조대형 DS투자증권 연구원은 "플랫폼뿐 아니라 공연과 커머스 등 사업 전반에 걸친 중국 진출을 위해 노머스가 후난성 정부 국영 미디어 그룹(HBS)와 사업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며 "계약을 체결한 HBS 산하 OTT(온라인동영상서비스)인 망고TV는 중국 3위 OTT로 유료 구독자 2억5000만명을 확보하고 있어 안정적인 서비스 진출이 가능할 것"이라고 했다. 조 연구원은 "하반기 진행될 것으로 기대됐던 메가 IP(지적재산권)의 월드 투어에 대한 실적 반영은 내년으로 이연됐으나 해당 투어 없이도 지난해 110회였던 전체 공연 횟수가 올해 176회로 증가할 전망"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과거 대비 수익성이 높은 공연과 MD(기획상품) 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는 사업 구조와 중국으로의 영역 확대로 피어(유사

    2025.09.17 08:27
  • "노머스, 저평가 해소될 것…중국 사업 모멘텀도 온다"-SK

    "노머스, 저평가 해소될 것…중국 사업 모멘텀도 온다"-SK

    SK증권은 엔터테크 기업 노머스가 저평가 구간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라고 13일 전망했다.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는 따로 제시하지 않았다. 박찬솔 SK증권 연구원은 "노머스의 2분기 매출액은 이전 분기 대비 감소할 것"이라며 "일부 공연이 2025년 하반기와 2026년으로 연기됐고 공연 부문의 감소가 MD 부문 실적 감소로도 이어졌다"고 분석했다. 박 연구원은 "공연 부문이 2026년까지 실적을 견인할 가능성이 높은만큼 2분기에 공연 기획 체력 레벨업이 확인된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한다"며 "3분기에 예정된 공연 횟수는 71회로 이전 분기와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영업이익이 성장할 것으로 예상돼 올해 기준으로 매출액 900억원, 영업이익 200억원 달성이 가능할 것"이라고 했다. 박 연구원은 "현재 중국 외 글로벌 공연 성장성, 신규 중국 사업 규모 등을 감안할 때 지금부터 2026년 노머스 영업이익이 300억원을 넘어서는 것을 주가가 반영할 수 있을 것"이라며 "실적이 성장 중인 국내

    2025.08.13 16:42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