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기사
-
[겜플]사진으로 보는 TGS 2026…비즈니스 데이에도 90분 대기
국내 게임사들이 'TGS(도쿄게임쇼) 2026'에서 존재감을 빛냈다. 서브컬처 본진 일본 게임사를 비롯해 전 세계 내로라하는 게임사들이 모인 TGS에서 각 사의 매력을 살린 부스로 관람객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NC는 이번 TGS에서 서브컬처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아스오라)' 시연 빌드를 최초로 공개했다. 게임 업계 관계자와 취재진만 입장할 수 있는 비즈니스 데이임에도 게임 빌드를 시연해 보려는 이들로 90분의 대기가 발생했다. NC는 시연 공간을 나무 책상, 스탠드, 액자 등으로 꾸며 게임 세계관 속 행정기관의 분위기를 구현했다. 부스 상단에 설치한 대형 LED에서는 캐릭터와 게임 관련 영상이 계속 상영됐다. 아스오라의 배경은 1989년 도쿄다. NC는 이를 보여주기 위해 부스에 도쿄타워 모형을 설치했다. 임종규 디렉터는 장르 상 가장 떠오르는 장소가 도쿄라 정면으로 도입했다고 설명했다. 넥슨은 '블루 아카이브' 개발진이 개발 중인 서브컬처 신작 '파레이돌리아'를 최초 공개했다. 넥슨은 부스에 게임 속 타소가레관을 실제로 꾸미고 코스어들이 관람객을 맞도록 했다.
-
[더벨]SAMG엔터 ‘캐치! 티니핑’, 넥슨 메이플스토리와 컬래버 진행
더벨'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글로벌 IP 콘텐츠 기업 SAMG엔터테인먼트는 대표 IP ‘캐치! 티니핑’과 넥슨의 인기 온라인게임 ‘메이플스토리’가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은 이달 17일부터 10월 21일까지 진행된다. ‘캐치! 티니핑’ 시리즈의 주요 캐릭터와 세계관을 펫과 치장 아이템 등으로 구현했다. 인기 캐릭터 하츄핑은 치장 아이템과 펫, 솔 헤카테 스킨 등 다양한 콘텐츠로 메이플 월드에 등장한다. 시즌6 ‘프린세스 캐치! 티니핑’의 다이아나핑과 이클립스핑, 하츄핑은 신규 루나 쁘띠 펫 ‘쁘띠 티니핑’ 3종으로 선보인다. ‘쁘띠 티니핑’ 펫을 함께 장착하면 전용 스킬 ‘쁘띠 티니핑의 힘’이 적용되며 장착한 펫의 종류에 따라 최대 3단계까지 효과가 강화된다. 각 펫에는 캐릭터의 특징과 소품을 활용한 전용 장비 아이템도 제공된다. ‘일루전 링’을 사용하면 메이플스토리 캐릭터를 깡총핑, 야옹핑, 초롱핑, 사뿐핑, 오로라핑 등 ‘캐치! 티니핑’ 캐릭터의 모습으로 바꿀 수 있다.
-
"음성으로 미소녀 부른다"…넥슨, TGS서 '파레이돌리아' 최초 시연
넥슨이 서브컬처 장르 신작 '파레이돌리아' 시연 빌드를 도쿄게임쇼(TGS) 2026에서 최초 공개했다. 파레이돌리아는 넥슨의 메가 히트 서브컬처 게임 '블루 아카이브' 제작진의 신작으로 일본 현지에서도 많은 관심을 받는다. 17일 오전 TGS 2026 넥슨 부스에는 파레이돌리아를 체험하려는 현지 취재진으로 붐볐다. 이날 공개된 10분 분량의 시연 빌드에는 타소가레관의 일상, 침식 던전 탐험과 전투, 다시 집으로 돌아오는 흐름을 압축해 보여준다. 파레이돌리아는 블루 아카이브를 개발한 넥슨게임즈 IO본부 산하 RX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미소녀 게임이다. 게이머는 지구와 매우 비슷한 세계에 존재하는 아니마시의 부흥센터에 센터장으로 부임한다. 게임에 접속하면 첫 화면부터 타소가레관의 하루가 시작된다. 게이머는 메이츠들과 함께 장보기, 재배, 요리 등의 일상을 보내다가 이상 현상과 침식이 발생하면 메이츠들과 출동해 탐험과 전투를 진행한다. 임무를 마치면 다시 집으로 돌아오게 된다. 파레이돌리아의 전투는 턴제 방식이다.
-
日 모의고사 보러 가는 K게임…TGS 2026 대거 참가
올해로 30주년을 맞은 TGS(도쿄게임쇼) 2026에 국내 주요 게임사들이 대거 참가한다. 최근 급부상 중인 서브컬처 장르 신작을 현지 게이머에 소개하고 피드백을 받겠다는 계획이다. 16일 IT 업계에 따르면 TGS 2026에 국내 대표 게임사인 3N(넥슨·NC·넷마블)이 모두 참석한다. 넥슨은 넥슨게임즈가 개발 중인 신작 '파레이돌리아' 시연 빌드를 TGS 2026에서 최초로 공개한다. 일본에서 오랜 기간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이 회사 '블루 아카이브' 개발진이 만든 차기작으로 현지에서도 많은 기대를 받는다. NC는 디나미스원이 개발 중인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리오'를 TGS 2026에서 최초 공개한다. NC는 단독 부스를 차리고 실제 플레이 버전을 공개할 예정이다. 삼성전자와 협력해 게이머가 갤럭시 S26 울트라로 게임을 직접 플레이할 수 있도록 하고 무안경 3D 디스플레이 '스페이셜 사이니지'도 부스 곳곳에 배치할 계획이다. 넷마블은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 '나 혼자만 레벨업 카르마', '펄인블루' 등 신작 3종을 들고 간다.
-
넥슨게임즈·한국관광공사 협업…'우치 더 웨이페어러'에 드론 영상 담아
넥슨게임즈가 한국관광공사가 제공하는 사진·영상 자료를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하는 신작 '우치 더 웨이페어러'(Woochi the Wayfarer) 개발에 활용한다. 넥슨게임즈는 지난 11일 한국관광공사와 우치 더 웨이페어러 개발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한국관광공사는 한국 각지의 자연, 문화유산 등을 담은 이미지 약 7만건과 영상 자료 1000여건을 넥슨게임즈에 제공한다. 우치 더 웨이페어러는 넥슨게임즈 소속 로어볼트(LoreVault) 스튜디오가 개발 중인 트리플A(블록버스터)급 어드벤처 게임이다. 한국 고전소설 '전우치전'에 기반해 신비로운 도술을 펼치며 요괴들과 맞서는 도사 '전우치'의 모험을 그린다. 한국관광공사 제공 자료에는 고품질 이미지, 드론 촬영 영상 등이 포함돼 있다. 민간에서 확보하기 어려운 유적, 지형, 풍경 등을 다양한 시점에서 기록한 것이 특징이다. 넥슨게임즈는 자체 로케이션 답사로 확보한 자료를 함께 활용해 게임의 배경과 그래픽 자료를 제작한다. 강인수 넥슨게임즈 경영총괄본부장은 "이번 협력은 한국관광공사가 보유한 풍부한 데이터를 '우치 더 웨이페어러' 개발에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며 "한국관광공사와의 협업을 통해 게임 속 한국 배경의 완성도를 더욱 높이겠다"고 말했다.
-
"도토리 다 판다" 추억 소환…아이디어스, 바람의나라 공예품 판다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핸드메이드 커머스 플랫폼 아이디어스 운영사 백패커는 넥슨재단과 전통공예 협업 프로젝트 '이립의 바람, 전통을 잇다'를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넥슨 온라인 게임 '바람의나라' 서비스 30주년 기념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이다.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신진 예술가들이 전시 목적으로 만든 기획 작품 5점을 모티브로 삼았다. 아이디어스 소속 작가 15명이 참여해 게임 속 전통 소재와 문양을 각자의 감각으로 재해석한 공예품 19종을 제작했다. 출시 품목은 자개 여권 케이스, 사신수 키링, 전통 문양 우드 코스터, 다람쥐 비즈발 등 여러 생활 소품으로 이뤄졌다. 해당 기획 상품은 연말까지 아이디어스 플랫폼에서 판매한다. 오는 21일까지 서울 경복궁 계조당에 마련된 오프라인 공간에서도 해당 작품을 전시할 예정이다. 백패커는 행사 기간 기획 상품 구매자에게 게임 내 아이템과 쿠폰을 지급할 예정이다.
입력하신 검색어 넥슨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입력하신 검색어 넥슨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패키지
입력하신 검색어 넥슨 와 일치하는 결과가 없습니다.
다른 검색어를 입력하시거나 검색어 수를 줄여 보시기 바랍니다.
또한 검색 필터를 조정하여 결과 범위를 넓히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