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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증권, 코스피 목표지수 3700으로 상향

    KB증권, 코스피 목표지수 3700으로 상향

    KB증권이 25일 코스피 목표지수를 3700으로 제시했다. 이날 KB증권은 'KB 주식전략, 12개월 타깃 상향: 강세장에 진입한 증시, 다음은 역사적 신고가' 보고서를 내고 앞으로 12개월 코스피 목표 지수를 3700포인트로 상향 제시한다고 밝혔다. 해당 보고서는 한국 증시가 정부 정책과 원화 강세에 힘입어 밸류에이션 재평가에 기반한 강세장에 진입했다고 분석했다. 현재 국내 증시는 코스피 기준 지난 4월7일 저점(2328포인트)에서 두 달 반 만에 35% 급등하는 초강세 국면을 보이고 있다. 이은택 주식투자전략팀 이사는 보고서를 통해 "이러한 강세장의 핵심 동력은 정부의 자본시장개혁 정책에 대한 기대감과 달러 약세(원화 강세)로 판단된다"며 "향후 상법 개정 등 정부의 자본시장 구조개혁 정책이 실현되고 달러 약세 기조가 지속된다면 증시는 추가 상승 여력을 확보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 이사는 "코스피는 전통적으로 달러 약세 국면에서 강세를 보였는데 이는 기업 이익의 증

    2025.06.25 09:59
  • "코스피 12개월 목표 지수 3700포인트로 상향"-KB

    "코스피 12개월 목표 지수 3700포인트로 상향"-KB

    KB증권은 25일 정부정책과 원화 강세가 코스피 상승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며 코스피의 12개월 코스피 목표 지수를 3700포인트로 상향했다. 이은택 KB증권 연구원은 "코스피는 지난 4월7일 저점(2328포인트)을 기록한 이후 불과 2개월여 만에 35% 급등하며 초강세 국면을 보인다"며 "내년 상반기까지인 12개월 코스피 타깃을 3700포인트로 상향한다"고 말했다. KB증권이 코스피 강세의 원인으로 꼽은 것은 정부정책과 원화 강세다. 이 연구원은 "상법 개정, 배당 분리 과세 등 자본시장 개혁 정책 등이 투자자들의 기대를 끌어올렸다"고 분석했다. 이어 "매크로 환경에서 증시 핵심 동력은 달러 약세다"라며 "달러 약세가 밸류에이션 재평가를 촉발한 만큼 앞으로는 코스피 밸류에이션 재평가를 이끌 저 PBR(주가순자산비율) 종목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다만, 자본시장 개혁 정책만으로 코스피가 1000포인트 이상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는 것은 불가능하다고 판단한다. 정책이 장

    2025.06.25 09:05
  • 미래에셋운용, TIGER K방산&우주 ETF 순자산 연초 대비 5배↑

    미래에셋운용, TIGER K방산&우주 ETF 순자산 연초 대비 5배↑

    미래에셋자산운용은 지난 25일 종가 기준 TIGER K방산&우주 순자산이 1064억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해 말 기준 210억원이었던 순자산 규모가 올해 들어 5배 뛰었다. 지난 1월1일부터 4월16일까지 수익률은 68%로 TIGER ETF 전체 204개 종목 중 수익률이 가장 높다. TIGER K방산&우주 ETF는 K방산 대표 기업에 집중 투자하는 상품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국항공우주·현대로템·LIG넥스원·한화시스템 5개 기업 투자 비중이 90%에 달한다. 이외에도 풍산·쎄트렉아이·인텔리안테크·엠앤씨솔루션 등 위성·우주항공 산업 분야 기업이 편입됐다. TIGER K방산&우주 순자산 증가는 높아진 한국 방위 산업 기대감 덕분이다. 한국의 방위산업은 미국으로의 수출 비중이 낮아 트럼프의 관세 정책 영향에서 벗어나 있으며, 유럽 국가의 군비 확장 움직임에 따라 수혜가 기대된다. 중국의 해양정책으로 남중국해 국가들의 긴장감이 고조되면서 수출 확대 가능성도 높아지고 있다.

    2025.04.28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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