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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000080 코스피200 음식료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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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량(주) 139,272
거래대금(백만) 2,029
  • 하이트진로, 무알코올 맥주 '테라 제로' 병 출시

    하이트진로, 무알코올 맥주 '테라 제로' 병 출시

    하이트진로가 '테라 제로'의 병 제품을 새로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3월 캔 제품에 이어 병 제품으로 라인업을 확대해 가정은 물론 외식·유흥시장까지 소비자 접점을 넓히기 위한 것이라는 설명이다. 하이트진로가 출시한 테라 제로 병 제품은 총 2종이다. 음식점, 주점 등 운영 환경과 소비자 편의 등을 고려해 330ml와 500ml로 출시했다. 테라 제로는 호주산 청정 맥아 농축액을 사용해 맥주 본연의 풍미와 탄산감을 살렸다. 소량의 알코올도 포함하지 않은 무알코올 맥주로 술자리나 식사자리에서도 부담없이 먹을 수 있다. 알코올은 물론 칼로리와 당류, 감미료까지 모두 뺐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테라 제로에 대한 높은 관심과 외식 채널에서의 수요 증가에 힘입어 병 제품을 출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음용상황과 채널에 맞게 제품 라인업을 강화해 무알코올 맥주 시장 내 입지를 공고히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하이트진로는 계열사 하이트진로음료를 통해 논알코올 음료 제품 라인업을 늘려왔다. 하이트진로음료는 2012년 11월 국내 최초 무알코올 맥주맛 음료 '하이트제로0.

    2026.06.29 09:50
  • 두꺼비가 케이팝 스타로…진로, 21개국 한정판 띄운다

    두꺼비가 케이팝 스타로…진로, 21개국 한정판 띄운다

    하이트진로가 글로벌 소주 브랜드 진로(JINRO)의 'K-POP(케이팝) 스타 두꺼비' 라벨을 적용한 한정판 제품을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한정판은 글로벌 케이팝 열풍에 맞춰 하이트진로의 대표 마스코트인 '두꺼비' 세계관을 확장한 프로젝트의 일환이다. 'K-POP 스타 두꺼비' 라벨은 수출용 과일 리큐르 1위 제품인 청포도에이슬에 적용된다. 한정판 제품 라벨 디자인은 케이팝 스타 콘셉트로 재해석한 두꺼비 캐릭터를 활용해 그린(Green)과 핑크(Pink) 두 가지로 제작된다. 한정판은 미국, 일본, 중국 등 글로벌 주요 21개국을 대상으로 이달 말부터 여름 성수기 시즌 동안 한정 물량으로 국가별로 순차 판매된다. 출시를 기념해 뚜껑 안쪽에 인쇄된 알파벳(A~Z)을 활용한 '메시지 챌린지' 프로모션 등 글로벌 소비자 참여형 이벤트도 진행한다. 'K-POP 스타 두꺼비' 피규어와 한정판 병 마이크 2종 등 굿즈도 출시할 계획이다. 황정호 하이트진로 해외사업본부 전무는 "케이팝과 두꺼비 캐릭터의 시너지를 통해 진로(JINRO)의 대중성과 브랜드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세계인들에게 친숙한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여러 활동을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2026.06.25 10:23
  • 영국 최대 미식축제 참가한 하이트진로..."유럽 소비자 접점 확대"

    영국 최대 미식축제 참가한 하이트진로..."유럽 소비자 접점 확대"

    하이트진로가 영국 최대 미식축제 '테이스트 오브 런던(Taste of London) 2026'에 참가해 '진로 클럽하우스'(The JINRO Clubhouse)를 운영하며 현지 소비자와의 직접 소통을 확대했다고 24일 밝혔다. '테이스트 오브 런던'은 영국 런던 중심부의 리젠트 파크(Regent's Park)에서 매년 개최되는 영국 최대 규모의 미식 축제다. 17일부터 21일까지 5일간 열린 올해 행사엔 다양한 글로벌 식음료 브랜드와 유명 레스토랑이 한자리에 모여 약 5만5000명의 현지인과 관광객이 방문했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 참가한 하이트진로는 단순 제품 시음을 넘어 JINRO 칵테일 및 스트레이트 음용 제품을 판매했고 1만1000명 이상이 부스를 찾아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하이트진로는 현장에서 소비자와 교류하며 얻은 경험을 바탕으로 영국 소비자들의 선호 플레이버와 음용 트렌드를 향후 현지 소비자 전략 구체화에 활용할 예정이다. 하이트진로 해외사업본부 황정호 전무는 "유럽은 다양한 소비자의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는 차별화된 시음 행사와 소비자 접점 마케팅이 관건인 시장"이라며 "앞으로도 현지 유통망 강화와 적극적인 현지인 공략 마케팅으로 유럽 내 JINRO의 대중화를 가속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6.06.24 09:47
  • 하이트진로, 25년 연속 증류주 판매 세계 1위

    하이트진로, 25년 연속 증류주 판매 세계 1위

    하이트진로의 소주 수출 통합 브랜드 '진로(JINRO)'가 영국 주류전문매체 '드링크 인터내셔널(Drink Internationals)'이 발표한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증류주'에 25년 연속 1위로 선정됐다. 하이트진로에 따르면 진로(JINRO)는 지난해 전 세계에서 9450만 상자(상자당 9리터 기준)가 판매됐다. 이는 2위를 기록한 브랜드가 속한 진(Gin) 카테고리 전체 판매량보다 많은 규모다. 또한 하이트진로의 세계 증류주 판매 1위 기록은 2001년 이후 25년 연속으로 달성해왔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글로벌 경기 둔화와 주류 소비 트렌드 변화 속에서도 진로(JINRO)가 지속적으로 성장하며 세계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고 있음을 보여주는 결과"라고 설명했다. 하이트진로는 2024년 7월 글로벌 비전인 '진로(JINRO)의 대중화'를 선포한 후 소주를 세계인의 일상 속 주류로 정착시키기 위한 현지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현지 소비자 접점 확대를 위한 SNS(소셜미디어) 마케팅, 스포츠 스폰서십, 대형 음악 페스티벌 참여 등 마케팅 활동을 지속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있다.

    2026.06.22 16:09
  • "술자리만 즐기자" 논알코올 찾거나..."돈 아끼자" 독주 마신다[핑거푸드]

    "술자리만 즐기자" 논알코올 찾거나..."돈 아끼자" 독주 마신다[핑거푸드]

    전체적인 주류 소비가 감소한 가운데 최근 국내 젊은 소비자들이 '논알코올'과 '독주파'로 극명하게 갈리는 소비 다변화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고물가 기조가 이어지면서 건강을 챙기며 술자리의 유쾌한 분위기만 가볍게 즐기려는 '실속형' 소비자는 논알코올을, 한 번을 마시더라도 확실한 취기를 느끼려는 '효율형·경험형' 소비자는 소맥이나 독주를 선호하는 경향이 짙어졌다는 분석이다. 11일 주류업계에 따르면 하이트진로는 최근 '하이트제로 0. 00 레몬&유자' 상표를 출원했다. 지난해 2월 '하이트제로 0. 00 포멜로' 출시 이후 과일향 라인업 확대는 이번이 처음으로, 과일 향을 첨가한 논알코올 음료 제품군을 다변화해 가볍게 즐기는 젊은 층을 사로잡겠다는 복안으로 풀이된다. 출시 이후 판매 등은 논알코올 음료 판매·운영을 담당하는 계열사인 하이트진로음료가 맡을 전망이다. 하이트진로는 '테라 제로'의 가정용 캔 제품에 이어 병 제품도 출시할 전망이다. 현재 테라 제로 캔 제품 판매·유통은 하이트진로음료가 맡고 있지만, 병 제품이 출시되면 이에 대한 유통은 하이트진로 본사가 맡게 될 것으로 보인다.

    2026.06.14 08:00
  • "하이트진로, 주류소비 줄어 실적하향…목표가 8%↓"-NH

    "하이트진로, 주류소비 줄어 실적하향…목표가 8%↓"-NH

    NH투자증권이 12일 하이트진로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8. 0% 낮은 2만3000원으로 하향했다. 쇠퇴하는 국내 회식문화가 실적 타격으로 작용 중이라는 분석이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주영훈 NH투자증권 연구원은 "국내 알콜 소비량 감소로 인해 기존 예상보다도 시장 회복이 더딘 점은 우려 사안"이라며 "하이트진로의 시장점유율은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고, 매출 감소에도 비용절감 노력을 통해 올해 영업이익 반등 가시성은 높다"고 밝혔다. 주 연구원은 "DPS(주당배당금) 700원을 가정해 시가배당수익률은 4. 4%로 추정한다"며 "업종 평균 대비 높은 수치로 주가 하방을 지지하는 요인이고, 올해 베트남 공장을 완공할 예정인 만큼 연말로 갈수록 해외사업 확대 기대감이 반영될 수 있다"고 했다. 2분기 실적전망치는 연결 매출 6212억원, 영업이익 550억원으로 제시했다. 전년동기 대비 각각 3. 9%, 14. 6% 감소할 것이란 관측이다. 주 연구원은 "소주 부문 매출은 전년동기 수준인 3828억원으로 추정한다"며 "국내 알콜 소비량 감소에도 높은 시장지배력을 통해 매출이 안정적으로 유지될 것이고, 비수도권 점유율 상승 추세가 지속되고 있으며 베트남 공장 완공 이후 해외 매출 확대도 기대된다"고 밝혔다.

    2026.06.12 08:23
  • 작년 8.5억ℓ 판매 진로 소주...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증류주 25년 연속 1위

    작년 8.5억ℓ 판매 진로 소주...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증류주 25년 연속 1위

    하이트진로는 소주 수출 통합 브랜드 '진로(JINRO)'가 영국 주류전문매체 '드링크 인터내셔널(Drink Internationals)'이 발표한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리는 증류주'에 25년 연속 1위로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진로는 지난해 전 세계에서 9450만 상자(상자당 9리터 기준)가 판매됐다. 이는 2위를 기록한 브랜드가 속한 진(Gin) 카테고리 전체 판매량보다 많은 규모로, 세계 증류주 시장에서 진로의 독보적인 입지를 재확인했다. 2001년 이후 25년 연속 세계 증류주 판매 1위를 이어가고 있는 진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소주 브랜드를 넘어 글로벌 주류 시장을 대표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는 글로벌 경기 둔화와 주류 소비 트렌드 변화 속에서도 진로가 지속적으로 성장하며 세계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고 있음을 보여준 결과다. 하이트진로는 2024년 7월 글로벌 비전인 '진로의 대중화'를 선포한 이후 소주를 세계인의 일상 속 주류로 정착시키기 위한 다양한 현지 밀착형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2026.06.09 09:10
  • BBQ 1년만 소원 성취...젠슨 황, 삼겹살에 소맥·뚱바까지 'K푸드 쇼케이스'

    BBQ 1년만 소원 성취...젠슨 황, 삼겹살에 소맥·뚱바까지 'K푸드 쇼케이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의 국내에서 행보가 역대급 'K푸드 쇼케이스'로 이어지며 연일 화제다. 삼겹살과 소맥으로 시작해 바나나맛 우유와 치킨으로 이어진 '한국 식문화 체험'에 국내 식품·주류업계가 홍보 효과를 누리고 있다. 7일 업계에 따르면 젠슨 황 CEO는 지난 5일 저녁 서울 마포구 홍대 인근의 한 고깃집에서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 등 국내 정보통신기술(ICT) 업계를 이끄는 수장들과 삼겹살 회동을 가졌다. 격식 없는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이날 만찬의 주인공은 단연 한국의 주류 문화인 '소맥(소주+맥주)'이었다. 테이블엔 먼저 하이트진로의 맥주 브랜드 '테라'와 소주 브랜드 '참이슬'을 섞은 이른바 '테슬라' 조합이 올랐다. 최태원 회장이 직접 소맥을 제조하고, 구광모 회장이 고기를 굽는 모습이 포착됐다. 오비맥주의 카스도 테이블에 오르는 등 황 CEO는 한국식 회식 문화를 제대로 즐겼다. 황 CEO와 기업 총수들은 거리의 시민들과 소통하며 또 다른 볼거리를 선사했다.

    2026.06.07 07:30
  • "테라타워 대박 잊지 못해"…젠슨황 소맥 픽은? 주류업 '술렁'

    "테라타워 대박 잊지 못해"…젠슨황 소맥 픽은? 주류업 '술렁'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 방한하면서 국내 주류업계가 다시 한번 특수 기대감으로 들썩이고 있다. 지난해 '깐부회동' 당시 '치맥(치킨+맥주)' 회동으로 예상 밖 마케팅 효과가 있었던 만큼, 이번 '삼겹살·소주' 회동을 앞두고 자사 제품을 노출하기 위한 물밑 경쟁에 돌입했다. 5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황 CEO는 이날 저녁 최태원 SK그룹 회장, 구광모 LG그룹 회장, 이해진 네이버 의장 등과 서울 홍대 인근의 한 삼겹살 전문점에서 만찬 자리를 갖는다. 지난해 10월 삼성역 인근 치킨집 회동에 이어 올해는 한국의 대표적인 외식 메뉴인 삼겹살과 소주를 곁들이는 이른바 '삼소 회동'이 열릴 전망에 주류업계의 시선은 해당 가게의 냉장고로 쏠리고 있다. 황 CEO의 지난해 방한 당시 테이블에 놓여있던 하이트진로의 맥주 '테라'와 소주 '참이슬' 조합, 그리고 소맥을 말아주는 기구인 '테라타워'가 국내외 언론과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전 세계로 노출되며 큰 홍보 효과를 누린 바 있다.

    2026.06.05 17:03
  • 참이슬 후레쉬도 순해진다…16도→15.7도

    참이슬 후레쉬도 순해진다…16도→15.7도

    하이트진로가 자사 소주 브랜드 참이슬후레쉬의 도수를 기존 16도에서 15. 7도로 낮췄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시장 내 저도수 트렌드와 깨끗한 음용감을 중시하는 최근 소비자 수요를 반영한 것이라는 게 하이트진로 측 설명이다. 이번 리뉴얼은 약 2년4개월 만에 진행됐다. 참이슬은 1998년 출시 이후 현재까지(지난달 기준) 약 413억병(360ml 기준)이 판매됐다. 이는 1초당 약 47병이 팔린 꼴이다. 2024년에는 브랜드 전면 리뉴얼, 지난해에는 페트 패키지를 리뉴얼하는 등 변화해왔다. 새로운 참이슬 후레쉬는 다음달 중순부터 순차적으로 전국 유통채널에서 판매된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관계자는 "앞으로도 소비자 의견과 시장 변화를 반영해 참이슬만의 깨끗한 브랜드 가치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하이트진로는 또 다른 소주 브랜드 진로의 알코올 도수 역시 16도에서 15. 7도로 낮춘 바 있다.

    2026.06.02 09:38
  • 지방선거 끝나면 맥주전쟁 열린다...'전주 가맥vs대구 치맥'[핑거푸드]

    지방선거 끝나면 맥주전쟁 열린다...'전주 가맥vs대구 치맥'[핑거푸드]

    국내 대표 맥주회사인 하이트진로와 오비맥주가 올 여름 시원하게 한 판 붙는다. 호남의 중추 '전주'와 영남의 중심 '대구'에서 각각 열리는 대규모 축제를 통해서다. 6월 지방선거와 2026북중미 월드컵이 끝나고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하면 이들 도시에선 두 회사의 치열한 마케팅 경쟁이 펼쳐진다. 31일 업계에 따르면 하이트진로는 오는 8월초 전북 전주시에서 열리는 '가맥(가게+맥주) 축제'에, 오비맥주는 이에 앞서 7월초 대구광역시 두류공원에서 열리는 '치맥(치킨+맥주) 페스티벌'에 특별 후원업체로 참여한다. 대한민국 대표 맥주 회사들이 자존심을 걸고 지역 대표 축제에서 마케팅 대결을 펼치는 셈이다. 하이트진로는 2015년부터 전주에서 열리는 가맥 축제에 특별 후원사로 참여하고 있다. '가맥 축제'는 전주의 독특한 주류 문화에서 시작됐다. 전주에선 작은 가게(주로 슈퍼마켓)의 좁은 실내나 가게 앞 도로에 테이블을 설치하고 먹태, 황태, 계란말이 등을 안주 삼아 병 맥주를 마시는 사람들이 많았다. 가게에서 먹는 이유로 '가맥'이란 별칭이 붙었다.

    2026.05.31 08:00
  • 하이트진로, 미국 현지에서 'LA다저스 한정판 소주' 출시

    하이트진로, 미국 현지에서 'LA다저스 한정판 소주' 출시

    하이트진로가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명문 구단 LA다저스와 협업해 미국 현지에 '진로(JINRO) X LA다저스' 한정판 제품을 출시한다고 27일 밝혔다. 하이트진로는 앞서 LA다저스와 맥주 한정판 제품을 세 차례 선보였고 소주 제품으로는 이번이 처음이다. 참이슬 후레쉬와 과일 리큐르 6종(자몽·복숭아·딸기·청포도·자두·레몬)으로 다음달부터 캘리포니아 남부지역 주요 한인 마트와 로컬 채널에서 판매할 예정이다. 하이트진로는 한정판 출시 기념 기획 패키지도 선보인다. 기획 패키지에는 3가지 과일 리큐르를 2병씩(총 6병) 담았고 LA다저스 컬래버레이션 소주잔 1개를 넣었다. 또 LA다저스 홈경기 일정에 맞춰 다저스타디움 현장에서 두꺼비 키링 증정 이벤트를 열 계획이다. 하이트진로는 미국에서 스포츠 마케팅을 중심으로 브랜드 선호도를 높이고 있다. LA다저스와 15년째 협업하고 있고 메이저리그사커(MLS)의 뉴욕 레드불스의 공식 후원사다. 이같은 마케팅 노력에 힘입어 하이트진로의 미국 소주 수출액은 2020년부터 2025년까지 최근 5개년 연평균 성장률(CAGR) 약 28%를 기록했다.

    2026.05.27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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