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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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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5.18 장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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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량(주) 172,301
거래대금(백만) 2,863
  • 하이트진로 임원들 회사 주식 3만주 취득..."글로벌 자신감·책임경영"

    하이트진로 임원들 회사 주식 3만주 취득..."글로벌 자신감·책임경영"

    하이트진로 주요 임원들이 최근 잇따라 회사 주식 취득에 나서며 책임경영 강화에 힘을 쏟고 있다. 하이트진로는 장인섭 대표이사가 회사 주식 5000주를 매입한 것을 비롯해 주요 임원진 8명이 1만831주를 취득했다고 18일 공시했다. 또 다음달까지 임원 11명이 각각 1000주를 매입하는 것을 포함해 대표이사와 임원 등 20명이 회사 주식 3만주를 취득할 예정이다. 하이트진로 임원들의 이같은 행보는 국내 주류 소비 트렌드 변화에 따른 시장 축소, 고유가와 곡물 가격 상승 등 원가 압박 속에서도 글로벌 시장 확대를 통한 중장기적 성장에 대한 자신감을 표명한 것으로 풀이된다. 아울러 경영 효율화 등을 통해 체력을 비축하고 있는 만큼 실적 개선에 대한 기대감도 담긴 것으로 보인다. 하이트진로는 국내 시장의 한계를 넘어 해외 시장 공략을 미래 성장의 핵심 엔진으로 삼고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올해 하반기 완공될 베트남 생산공장 가동에 대한 기대가 높다. 최근 북미와 동남아 등 타깃 지역을 중심으로 K주류에 대한 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현지 유통망 확대와 맞춤형 제품 출시를 통해 글로벌 점유율을 공격적으로 끌어올리고 있다.

    2026.05.18 15:27
  • 술 안마시는 '비주류 사회'...하이트진로, 1분기 영업익 11%↓

    술 안마시는 '비주류 사회'...하이트진로, 1분기 영업익 11%↓

    하이트진로의 올해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이 모두 감소했다. 술을 마시지 않는 사회적 분위기가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 하이트진로는 올해 1분기 연결 기준 영업이익 559억원을 기록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0. 8% 줄어든 수치다. 같은 기간 매출은 5908억원으로 3. 6% 감소했다. 하이트진로는 "전반적인 주류시장 소비 위축이 이어지면서 당사 실적도 영향을 받고 있다"면서도 "다만 비용 효율화 등 내실 경영을 통해 전분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이 증가, 실적을 개선하고 있고 다가올 성수기를 앞두고 다양한 판매 활동과 시장 활성화에 나설 계획이다"고 말했다.

    2026.05.15 14:55
  • 돌하르방 변신한 두꺼비…'참이슬 제주 한정판'으로 여름 공략

    돌하르방 변신한 두꺼비…'참이슬 제주 한정판'으로 여름 공략

    하이트진로가 '참이슬 후레쉬' 제주 에디션을 한정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출시를 계기로 제주를 찾는 관광객과 현지 주민들에게 특색있는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는 등 마케팅을 진행할 계획이다. 참이슬 제주 한정판은 2017년과 지난해에 이은 세 번째다. 이번에 출시한 참이슬 제주 에디션은 깔끔하고 모던한 기존 서체를 살리면서 제주도를 상징하는 돌하르방으로 변신한 두꺼비와 유채꽃, 한라산, 돌담길 등 제주 풍경을 담은 3종 라벨을 담았다. 출시를 기념해 현장 소비자 프로모션을 진행해 제주 전용잔, 진로 부적 키링 등 지역 굿즈를 증정할 예정이다. 이번 한정판은 이달 2주차부터 출시돼 제주 지역 내 식당, 술집 등 유흥채널에서 판매된다. 하이트진로 마케팅실 관계자는 "성수기를 맞아 제주를 찾는 관광객과 지역 주민 모두가 참이슬과 함께 제주의 낭만을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에디션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참이슬만의 감각적인 마케팅으로 전국 소비자들과 활발히 소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14 09:06
  • 7주년 테라와 7번 손흥민이 만났다..."골 넣는게 흥미인 흥민이 응원"

    7주년 테라와 7번 손흥민이 만났다..."골 넣는게 흥미인 흥민이 응원"

    하이트진로가 오는 6월 '2026 북중미 월드컵'을 비롯해 본격적인 여름 축제 시즌을 앞두고 모델 손흥민을 앞세운 'TERRA X SON7' TV광고 시리즈 마지막 3편을 공개하고 2차 에디션도 출시한다고 12일 밝혔다. 앞서 공개된 TV광고 1편은 기자회견장에 테라 신규 모델로 등판한 손흥민의 존재감에 초점을, 2편은 축구 경기장에서 프리킥을 한 후 테라를 시원하게 직접 음용하는 손흥민을 중심으로 제작했다. 11일 공개된 시리즈의 3편은 손흥민 선수의 활약을 응원하는 테라의 진심을 담은 것이 주요 콘셉트이다. 펍에서 손흥민은 "저는 경기에만 집중할 테니 함께 응원해 주실 거죠?"라는 멘트와 함께 화면으로 병을 건넨다. TV중계를 함께 관람하던 사람들은 건네받은 테라를 마시며 환호하고 '리얼로 응원하자'는 메시지가 등장한다. 역동적인 테라의 이미지와 동시에 '짜릿하게 터지는 리얼탄산 100% 테라'라는 메시지가 등장하고 TERRA X SON7 에디션 제품을 다시 한번 건네 주는 손흥민 선수로 영상은 마무리된다.

    2026.05.12 09:19
  • 손흥민 라스트댄스…"월드컵 응원은 우리와 함께 해요"

    손흥민 라스트댄스…"월드컵 응원은 우리와 함께 해요"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이 한달여 앞으로 다가오자 유통업계가 월드컵 특수를 겨냥해 다양한 마케팅을 펼친다. 이번 월드컵이 축구 국가대표 손흥민 선수의 마지막 출전이 될 것이란 전망에 기업들이 식음료 성수기인 여름을 공략해 각종 프로모션 등을 마련했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국내 편의점들의 월드컵 마케팅이 활발하다. GS25는 트래블월렛과 손잡고 이달 17일까지 월드컵 경기 직관 프로모션을 하고 있다. 한국팀 축구 경기 관람권, 왕복항공권, 4성급 호텔 숙박권 등을 추첨해 일괄 지원하는 행사다. 이번 프로모션은 자사앱 '우리동네GS'에서 스탬프를 모아 경품 추첨에 참여하는 방식이다. 트래블월렛 카드로 GS25에서 5000원 이상 구매하고 'GS ALL 포인트'를 적립하면 앱에 스탬프가 적립된다. 해당 스탬프를 누르면 경품 추첨에 자동 응모된다. 세븐일레븐은 경기 관람시 수요가 많은 치킨과 맥주 등을 중심으로 카드 제휴, 시간 할인 등을 준비하고 있다. 즉석 치킨 1마리를 최대 30% 할인하는 등 여러 프로모션을 펼친다.

    2026.05.10 07:00
  • 테라 손흥민 vs 카스 손흥민…'손' 동시에 잡은 맥주 회사들

    테라 손흥민 vs 카스 손흥민…'손' 동시에 잡은 맥주 회사들

    "하이트진로 테라에서도 손흥민을 볼 수 있고, 오비맥주 카스에서도 손흥민을 볼 수 있네요. 보통 경쟁 업체끼린 홍보 모델이 겹치지 않는데. " 오비맥주가 지난달 30일 출시한 카스 맥주 월드컵 한정판 '원팀 에디션(One Team Edition)'과 관련해 업계에선 이같은 반응이 나왔다. 올해 초 하이트진로가 테라 맥주 홍보 모델로 축구 선수 손흥민을 선정했는데, 카스 맥주에서도 손흥민 선수 사진을 볼 수 있어서다. 카스는 FIFA 월드컵 2026 공식스폰서로 손흥민 등 국가대표팀 선수들 사진을 활용하고 있다. 8일 업계에 따르면 하이트진로는 맥주 성수기를 앞두고 손흥민을 앞세운 'TERRA X SON7' 통합 캠페인을 진행중이다. 하이트진로는 테라 출시 7주년을 맞아 올해 신규 모델로 손흥민을 선정하고, TV광고 시리즈 두 편을 공개한 후 에디션 제품 출시, 온라인과 오프라인 프로모션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손흥민 선수의 등번호가 7번임을 감안한 맞춤형 마케팅이다. 지난달 공개된 두 편의 TV광고 시리즈는 '리얼탄산 100%' 테라와 손흥민의 만남 만으로도 관심도가 증가하며 공개 2주만에 2000만뷰(공식 유튜브 채널 기준)를 돌파했다.

    2026.05.08 14:30
  • 버터떡향 참이슬, 15.7도 저도주…소주가 젊어진다

    버터떡향 참이슬, 15.7도 저도주…소주가 젊어진다

    '부어라 마셔라' 식의 음주 문화가 저물고 자신의 취향과 이색적인 경험을 중시하는 Z세대가 식음료 시장의 주류로 부상한 가운데 국내 주류업계가 이들 세대 공략에 나섰다. 국내 소주 시장을 양분하는 하이트진로와 롯데칠성이 앞다퉈 소주의 도수를 낮추고 파격적인 향을 입힌 신제품과 체험형 마케팅으로 '젊은 소주' 이미지 굳히기에 나선 모습이다. 7일 주류업계에 따르면 하이트진로는 조만간 버터떡을 소재로 한 참이슬 신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최근 출시해 화제를 모았던 '두쫀쿠(두바이 쫀득 쿠키)'향에이슬'의 후속작 성격으로, 신제품에는 최근 인기를 끈 버터떡의 풍미가 가미될 것으로 보인다. 두쫀쿠향에이슬은 12도에 두쫀쿠처럼 초콜릿과 피스타치오의 달콤한 풍미를 살린 제품으로 대학가와 중심 상권, 대형마트 등에서 판매된 바 있다. 하이트진로 관계자는 "최근 디저트 트렌드를 반영한 신제품 출시를 준비 중"이라고 답했다. 롯데칠성음료 역시 소주 '새로' 브랜드를 앞세워 Z세대 공략에 나서고 있다. 롯데칠성은 '새로 살구'와 '새로 다래' 등 과일 기반의 라인업을 강화한 데 이어 올해 상반기 중 또 다른 향을 적용한 신제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2026.05.07 11:37
  • 하이트진로 '올뉴진로'로 MZ공략…"최강록과 안주 조합 제안"

    하이트진로 '올뉴진로'로 MZ공략…"최강록과 안주 조합 제안"

    하이트진로가 MZ세대의 취향에 맞춰 '진로' 브랜드를 전면 리뉴얼한 '올뉴진로'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은 '진로'의 젊고 트렌디한 이미지를 극대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하이트진로는 지난 2월 변화하는 소비자 입맛을 반영해 주질을 개선, 특유의 깔끔한 맛을 향상시킨 바 있다. 이번에는 패키지 디자인 변경과 신규 캠페인 전개를 통해 브랜드 충성도를 높이는 데 집중한다. 새로운 패키지는 진로의 핵심 상징인 스카이블루 색상의 병과 블루 라벨을 유지하면서도 두꺼비 캐릭터의 친근한 이미지를 강조하고 브랜드명의 가독성을 높였다. 기존 두꺼비 심볼을 3D 캐릭터로 제품 라벨에 적용하고 기존 한자 로고를 모던한 서체의 한글로 변경했다. 마케팅 전략에도 변화를 준다. 하이트진로는 '세상의 모든 음식과 잘 어울리는 진로'라는 콘셉트로 '올뉴진로' 캠페인을 진행한다. 특히 넷플릭스 예능 '흑백요리사2' 우승자인 최강록 셰프와 협업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최 셰프와 두꺼비 캐릭터가 함께 진로에 어울리는 안주 조합을 제안하는 방식이다.

    2026.05.06 09:06
  • "어린이날 가족과 뭐 먹을까?"...'꼬마 손님' 대상 프로모션 풍성

    "어린이날 가족과 뭐 먹을까?"...'꼬마 손님' 대상 프로모션 풍성

    국내 유통·F&B업계가 '어린이날'을 맞아 가족 단위 고객을 사로잡기 위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꼬마' 손님들의 눈길을 끌기 위한 이색 신제품을 선보이고, 다채로운 할인 행사도 한다.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며 미래 잠재 고객들의 마음을 얻는 기업들도 눈에 띈다. 5일 업계에 따르면 bhc는 오는 17일까지 자사 앱을 통해 매일 최대 8000원 상당의 할인 쿠폰을 주는 '뿌링이의 어린이날 선물'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내 쿠폰을 1회 이상 사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경품 추첨도 진행한다. 추첨을 통해 총 80명에게 뿌링클 한 마리 치킨 교환권(10명), bhc 간식박스(20명), bhc 모바일 금액권 5000원권(50명)을 증정한다. bhc의 베스트셀러 메뉴인 '뿌링클'을 비롯한 다채로운 경품으로 가족 단위 고객의 시간이 한층 더 특별해질 수 있도록 기획했다. 파리바게뜨는 어린이날을 맞아 글로벌 패밀리 엔터테인먼트 기업 더핑크퐁컴퍼니와 함께 '바닷속 아기상어 케이크'를 출시했다.

    2026.05.05 07:00
  • 스벅에서 맛보는 태극 칵테일…'광화문 믹사토' 협업 나선 하이트진로

    스벅에서 맛보는 태극 칵테일…'광화문 믹사토' 협업 나선 하이트진로

    하이트진로가 스타벅스와 함께 '리저브광화문'의 시그니처 음료 '광화문 믹사토' 알리기에 나선다고 16일 밝혔다. 광화문 믹사토는 스타벅스가 광화문을 모티브로 개발한 칵테일로 '일품진로'를 활용해 한국적 가치와 상징성을 더한 메뉴다. 스타벅스가 국내 주류 브랜드와 협업한 최초 사례다. 히비스커스티의 붉은색과 블루 라임의 푸른색이 층을 이뤄 태극 문양을 연상시키는 비주얼이 특징이다. 알코올 도수는 8. 2도로 스타벅스 리저브광화문의 칵테일 바 '바 믹사토(BAR MIXATO)'에서만 맛볼 수 있다. 하이트진로는 이번 협업을 통해 광화문 믹사토 전용 하이볼잔과 '광화문 자개 코스터' 굿즈를 제작하고 이벤트를 진행한다. 전용 하이볼잔은 일품진로 병의 플루티드(세로 줄무늬) 디자인을 잔 하단에 반영했고 특유의 사각형 윤곽을 적용했다. 광화문 자개 코스터 굿즈 증정 이벤트는 오는 18일부터 5월17일까지 스타벅스 리저브광화문에서 진행된다. 한국 전통 자개 공예에서 영감을 받아 광화문과 일월오봉도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소장가치를 높였다.

    2026.04.16 10:12
  • '주당' 사라지자 대세는 "딱 이 정도만"…주류가 '술술' 풀리려면

    '주당' 사라지자 대세는 "딱 이 정도만"…주류가 '술술' 풀리려면

    ━"술이요? 전 카페 가서 마셔요". '알코올' 품은 커피, 2030 홀렸다 ━ 최근 주요 카페 브랜드들이 커피를 넘어 알코올이 가미된 음료를 잇따라 선보이며 체질 개선에 나서고 있다. 일상적이고 편안한 공간인 카페에서 커피처럼 자신의 취향에 맞게 주류를 즐기려는 소비 문화가 확산한 데 따른 움직임으로 풀이된다. 11일 외식업계 등에 따르면 스타벅스가 지난해 12월 제주도에 문을 연 그랜드조선제주점에선 월평균 450잔의 주류 메뉴가 판매된 것으로 집계됐다. 해당 매장에선 별다방 라거를 비롯해 △퍼플 망고 용과 피냐 콜라다 △핑크 자몽 럼 토닉 △히비스커스 티 코스모폴리탄 등 다양한 알코올 음료를 판매 중이다. 이는 그랜드조선제주 호텔 내에 매장이 위치하고 있어 호텔의 고급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제주 바다 풍경을 즐기며 음료를 맛볼 수 있는 뷰 맛집으로 소문났기 때문이다. 여기선 일반 매장보다 알코올 메뉴가 특히 인기가 많다. 스타벅스는 2023년부터 일부 특화 매장을 중심으로 수제 맥주인 '별다방 라거'를 선보이며 주류 메뉴를 본격적으로 확대해왔다.

    2026.04.12 09:00
  • 북적이는 거리에도 술집은 텅텅…"저도 안 마셔요" 비주류가 된 주류

    북적이는 거리에도 술집은 텅텅…"저도 안 마셔요" 비주류가 된 주류

    ━'부어라, 마셔라' 이 시대 끝났다?. '비주류' 사회 만난 '주류' 회사들━ 술이 안팔린다. 술을 파는 식당들의 사장님들은 울상이다. 주류(酒類) 회사들의 실적은 하락한다. 고물가·고환율에 소비위축까지 겹친 이들 기업은 전례 없는 혹한기를 보낸다. 주류 회사들이 '비주류'(非酒類) 사회를 만났다. 11일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하이트진로와 오비맥주, 롯데칠성음료 등 국내 대표 주류회사들의 실적이 전년 대비 하락했다. 하이트진로는 지난해 매출액이 2024년과 비교해 3. 9% 감소한 2조4986억원, 영업이익은 17. 3% 줄어든 1723억원을 기록했다. 오비맥주는 같은 기간 매출이 1조7756억원으로 소폭(2%)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이 3476억원으로 5. 4% 줄었다. 롯데칠성음료 주류사업은 매출액이 7527억원으로 전년 대비 8%, 영업이익은 282억원으로 19% 줄었다. 위스키 시장도 움츠러들었다. 관세청 수출입무역통계를 보면 지난해 위스키 수입액은 2억2685만달러(약 3200억원)로 전년보다 9.

    2026.04.1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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