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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트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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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4.30 13:06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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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량(주) 48,322
거래대금(백만) 830
  • 하이트진로, 큰폭 실적 개선 어려워…목표가 하향-현대차증권

    하이트진로, 큰폭 실적 개선 어려워…목표가 하향-현대차증권

    현대차증권이 하이트진로에 대해 다음해 실적이 대폭 개선되기 어렵다며 목표주가를 2만5000원으로 2000원 낮췄다.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했다. 28일 하희지 현대차증권 연구원은 "국내 주류 시장 음용 문화 변화 및 시장 전반의 침체 영향으로 큰 폭의 실적 개선은 어려워 보인다"고 했다. 하 연구원은 "다만 낮아진 기저(비교 대상 전년도 실적) 및 판관비(판매비·관리비) 효율화를 통한 소폭의 성장을 기대한다"며 "2026년 말 완공 예정인 베트남 공장을 통해 소주 해외 매출 성장이 가시화되는 구간에서 주가 상승을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했다. 새 목표주가는 2026년 예상 EBITDA(이자·법인세·감가상각비 차감 전 영업이익) 3645억원에 EV/EBITDA(기업가치 대비 EBITDA 배수) 6. 4배가 적용됐다. 직전에는 향후 12개월 예상 EBITDA 3445억원에 7. 1배를 적용했으나 배수를 낮추면서 목표주가도 함께 조정됐다. 하 연구원은 "글로벌 주류 동종업체 평균 배수에서 과거 3년간 하이트진로의 평균 할인율 30%를 반영한 수치"라고 했다.

    2025.11.28 08:39
  • 술 줄인 한국…하이트진로 마케팅비 증가 불가피-한국투자

    술 줄인 한국…하이트진로 마케팅비 증가 불가피-한국투자

    한국투자증권이 18일 하이트진로에 대해 국내 주류 소비 감소에 따른 단기 수익성 악화가 예상된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17.2% 낮춘 2만4000원으로 하향했다. 투자의견 '매수'는 유지했다. 주세 신고 현황에 따르면 국산 주류 출고량은 지난해 315만킬로리터(㎘)를 기록하며 전년동기 대비 2.6% 감소했다. 그중 소주는 82만㎘, 맥주는 164만㎘를 차지해 전년동기 대비 각각 3.4%, 3.0% 줄었다. 강은지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국내 주류업체들의 상반기 실적을 고려하면 올해도 주류시장의 반등 가능성은 여전히 제한적"이라며 "중장기적으로 건강을 중시하는 트렌드 확산과 이에 따른 주류 소비 감소 기조가 이어지고 있기 때문에 국내 주류시장의 성장 잠재력은 크지 않다"고 밝혔다. 강 연구원은 "이에 국내 1위 주류업체인 하이트진로는 내년 말 가동을 목표로 베트남 소주공장을 건설 중이고, 롯데칠성은 해외 음료 보틀링 사업과 미국 주류업체와 양해각서(MOU) 체결을 통한 소주 수출을

    2025.09.18 08:09
  • 하이트진로, 시장 활성화 전략으로 선회…이익 레버리지 기대-신한

    하이트진로, 시장 활성화 전략으로 선회…이익 레버리지 기대-신한

    신한투자증권은 하이트진로가 하반기 적극적인 시장 대응 전략으로 점유율 상승 및 이익 레버리지 효과를 기대한다고 28일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5000원을 제시했다. 조상훈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상반기 전체 주류 시장은 전년 대비 6% 감소하는 등 주류 시장 부진이 길어지고 있다"며 "하이트진로는 마케팅 비용 축소 등 수익성 위주 전략으로 대응해왔다"고 했다. 조 연구원은 "최근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외식 채널에서 사용하는 비중이 압도적으로 높았다"며 "하반기 수익성 위주 경영보다는 맥주를 중심으로 한 시장 활성화 전략으로 선회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광고, PPL과 같은 간접적인 전략보다는 직접적으로 판매에 연결되는 접점 마케팅 강화에 집중할 것"이라고 했다. 이어 "밸류에이션은 2026년 예상 PER(주가수익비율) 11배로 역사적 저평가 상태고 상반기 맥주 가격 인상을 통해 급한 불은 껐다"며 "판매량 증가와 점유율 확대가 밸류에이션 레벨을 결정할 것"이라고

    2025.08.28 08:46
  • "하이트진로 주가 반등…주류 시장 구조적 회복 전까지는 어려워"-IBK

    "하이트진로 주가 반등…주류 시장 구조적 회복 전까지는 어려워"-IBK

    IBK투자증권은 하이트진로가 시장 기대치를 넘는 1분기 실적을 냈지만, 주가 반등을 위해서는 업황의 구조적 회복이 필요하다고 21일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5000원을 유지했다. 김태현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하이트진로의 1분기 연결 매출액은 주류 시장 침체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1.3% 감소한 6218억원으로 소폭 줄었지만, 시장 기대치에는 부합했다"며 "영업이익은 광고선전비 등 판관비 축소로 같은 기간 29% 증가한 627억원을 기록했다"고 했다. 김 연구원은 "맥주는 외식 경기 위축 및 경쟁사의 가격 인상에 따른 밀어내기 영향으로 매출액이 9% 감소한 1739억원, 영업이익이 55% 감소한 33억원으로 부진했다"며 "소주 매출액은 점유율 개선으로 4% 늘어난 3897억원, 영업이익은 마케팅 비용 축소로 53% 증가한 596억원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최근 테라, 켈리 등 맥주 제품 출고가를 인상하며 2분기에는 맥주 부문 실적 감소폭이 1분

    2025.05.21 08:14
  • "비용 효율화로 하이트진로 깜짝 실적…가격 인상도 긍정적"-신한

    "비용 효율화로 하이트진로 깜짝 실적…가격 인상도 긍정적"-신한

    신한투자증권은 16일 하이트진로가 마케팅 비용 효율화에 힘입어 올해 1분기 어닝 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고 분석했다. 또 맥주 가격 인상을 결정한 것은 앞으로 실적에 도움이 될 것이란 전망이다. 이에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7000원을 유지했다. 하이트진로 1분기 영업이익은 627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9.7% 증가했다. 매출은 6128억원으로 1.3%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20% 상회했다. 조상훈 신한투자증권 연구원은 "내수 소비 침체 속 전반적인 판매량은 아쉬웠으나 마케팅 비용 효율화(163억원 절감)로 서프라이즈를 시현했다"며 "업황 부진 시기 오히려 굳건해진 브랜드 파워를 바탕으로 점유율 회복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맥주 가격 인상을 통한 이익 증가 효과도 긍정적이라는 평가다. 하이트진로는 오는 28부터 맥주 가격을 평균 2.7% 인상하기로 결정했다. 주요 원부자재 부담으로 인해 2023년 11월 이후 1년 6개월만의 가격을 인상했다. 다만, 가정 채널 비

    2025.05.16 0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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