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대상

001680 코스피200 음식료품
26.10.02 장마감

17,830

90 (0.51%)

전일 17,740
고가 17,830
저가 17,560
시가 17,740
52주 최고 24,150
52주 최저 15,880
시가총액(억) 6,178
거래량(주) 39,774
거래대금(백만) 703
  • "당·소금 줄여도 입맛 착 붙네"…4000만개 팔린 야쿠르트의 비밀[핑거푸드]

    "당·소금 줄여도 입맛 착 붙네"…4000만개 팔린 야쿠르트의 비밀[핑거푸드]

    최근 소비자들이 매일 찾는 익숙한 식품에 눈에 띄는 변화가 일고 있다. 당은 줄이고 단백질, 식이섬유 등은 늘리는 등 '건강'을 앞세운 제품들이 크게 늘면서다. 식품기업들은 이미 잘 팔리는 제품에도 원재료를 추가하는 수준을 넘어 제품의 배합을 손보고 있다. 성분만 바꿔 소비자 입맛은 그대로 붙잡으려는 시도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hy가 지난해 출시한 제로 발효유 '야쿠르트XO'는 지난달 누적 판매량 4000만개를 넘어섰다. 지난 5월 2500만개를 기록한 뒤 약 4개월 만에 1500만개가 추가 판매된 것이다. 야쿠르트XO는 브랜드 첫 제로(ZERO) 제품으로 설탕과 당류, 지방 함유량을 모두 0% 로 낮췄다. 열량은 100㎖당 10㎉에 불과하지만 독자 개발한 특허 균주 5종을 함유하고 500억 CFU의 프로바이오틱스를 보증한다. 야쿠르트XO는 성분과 제조 방식을 전면 재설계하는 '리포뮬레이션(성분 재설계)' 기술을 적용했다. hy는 장기 배양 과정에서 원유의 당류를 소모하는 'LF-7' 공법을 적용해 당류를 완전히 배제하면서도 고유의 새콤달콤한 풍미를 온전히 살려내는 데 주력했다.

    2026.09.25 08:05
  • 빵부터 홍삼까지 '할랄' 눈앞…2.8억명 인니 공략에 분주한 K푸드

    빵부터 홍삼까지 '할랄' 눈앞…2.8억명 인니 공략에 분주한 K푸드

    인도네시아의 할랄 인증 의무화가 한달 앞으로 다가오면서 무슬림 시장에 진출한 국내 식품업체들이 인증과 생산체계 정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제품 인증을 비롯해 현지 생산과 원료 조달, 물류망까지 할랄 기준에 맞추는 '할랄 체질'로 변화에 분주한 모습이다. 17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인도네시아는 다음달 18일부터 해외에서 생산해 현지로 수입·유통하는 식품과 음료 등에 할랄 인증 의무를 적용한다. 비할랄 원료를 사용한 제품도 해당 사실을 제품에 명확하게 표시해야 한다. 할랄 인증은 돼지고기와 알코올 등 이슬람 율법에서 금지하는 원료뿐 아니라 향료와 유화제 등 소량의 첨가물까지 원료와 제조 방식을 확인한다. 생산·보관·운송 과정에서 비할랄 제품과 섞이지 않도록 엄격한 관리 체계도 요구된다. 파리바게뜨는 인도네시아 할랄제품보장청(BPJPH)으로부터 현지 23개 전 매장에 대한 할랄 인증을 받았다. 빵·케이크부터 음료까지 전 메뉴에 원재료 공급부터 생산과 매장 운영까지 할랄 기준을 적용했다. 지난해 말레이시아 조호르에 연면적 1만2900㎡ 규모의 할랄 인증 생산센터도 준공했다.

    2026.09.17 16:10
  • "추석 선물 뭐하지?"...고물가에 '반값·가성비·맞춤형'으로 마음 전한다

    "추석 선물 뭐하지?"...고물가에 '반값·가성비·맞춤형'으로 마음 전한다

    다가오는 추석(25일)을 앞두고 명절 선물에 대한 고민이 커지고 있다. 올해 추석 선물 트렌드를 관통하는 키워드는 단연 '실속'과 '취향'이다. 계속되는 고물가 흐름 속에 유통업계는 부담을 대폭 낮춘 '반값 할인' 상품과 초가성비 기획전을 전면에 내세우며 소비자들의 지갑 열기에 나섰다. 가격은 합리적이면서 받는 사람들의 만족도가 높은 선물들이 특히 관심을 끈다. 7일 업계에 따르면 CJ제일제당은 올해 추석을 앞두고 가공식품을 넘어 과일과 축산을 비롯해 신선식품까지 명절 선물의 영역을 넓히는 등 '취향 맞춤형 선물'을 강화했다. CJ제일제당은 올해 설 명절보다 50여 종 늘어난 역대 최다인 260종의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명절 선물에 대한 소비자 취향이 단순 가공식품에서 헬스앤웰니스(H&W) 등으로 다양해지는 흐름에 맞춰 프리미엄 선물세트 라인업을 강화하고 기존 가공식품 중심이었던 선물세트의 카테고리도 신선식품까지 확대했다. 우선 프리미엄 참치 브랜드 '칼보(Calvo)'를 활용한 선물세트를 새롭게 선보인다.

    2026.09.07 10:44
  • 대상, 추석 앞두고 400억원 규모 협력사 대금 조기지급

    대상, 추석 앞두고 400억원 규모 협력사 대금 조기지급

    대상이 추석 명절을 앞두고 중소 협력사의 원활한 자금 운용을 돕기 위해 400억원 규모 결제 대금을 조기 지급했다고 7일 밝혔다. 명절 전 자금 수요가 늘어나는 중소 협력사의 부담을 덜고 상생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조기 지급대상은 대상과 거래하는 중소 협력사 243곳으로 당초 지급일보다 30일 앞당겨 결제 대금을 지급했다. 임정배 대상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그룹의 핵심가치인 '존중'을 바탕으로 파트너사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상생협력 활동을 지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대상은 협력사의 안정적인 경영활동을 위한 금융 지원을 비롯해 ESG(사회, 환경, 지배구조) 컨설팅, 국내외 판로 확대 지원, 임직원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과 복리후생 지원 등을 운영하고 있다. 또 매년 'GWP(Great Work Partners) AWARDS'를 개최해 한 해의 동반성장 성과를 공유하고 우수 협력사를 포상하고 있다.

    2026.09.07 09:14
  • 70년째 "감칠맛 한 꼬집"…'K푸드 1세대' 미원은 아직도 청춘

    70년째 "감칠맛 한 꼬집"…'K푸드 1세대' 미원은 아직도 청춘

    1956년생, 고희(70세)의 나이에도 국민조미료 '미원'은 은퇴할 생각이 전혀 없다. MSG(글루탐산나트륨) 유해성 논란으로 겪은 긴 침체기를 극복하고 더 젊어지더니 어느덧 해외 소비자까지 사로잡았다. 매년 연간 3000억원대 매출을 올리며 '1세대 K푸드'로서 부엌 찬장 한편을 지키고 있다. 11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대상의 미원은 올해 출시 70주년을 맞았다. 1956년 1월31일 출시한 미원은 순수 국내 자본과 기술로 생산한 국내 최초 조미료다. 미원의 출발에는 '입맛의 독립'이라는 목표가 있었다. 일제강점기 국내 조미료 시장은 일본 '아지노모토'가 장악했고 광복 이후 수입이 금지된 뒤에도 밀수될 만큼 수요가 많았다. 고(故) 임대홍 대상그룹 창업회장은 국산 조미료의 필요성을 느끼고 1955년 일본으로 건너가 제조 기술을 익혔다. 귀국한 임 창업회장은 자체 제조공법 개발에 매달린 끝에 이듬해 부산 동대신동에 동아화성공업을 세우고 미원을 생산하기 시작했다. 처음에는 솥에 원료를

    2026.08.12 08:00
  • 내수는 '고전' 해외는 '고공행진'…2분기 K푸드, 글로벌이 살렸다

    내수는 '고전' 해외는 '고공행진'…2분기 K푸드, 글로벌이 살렸다

    고물가와 내수 침체, 고환율 등 '삼중고' 속에서 국내 식품기업의 2분기 실적 희비가 엇갈렸다. 내수 시장에서는 소비 위축과 원가 부담으로 고전한 반면 해외 시장의 K푸드 열풍에 올라탄 기업은 내수 시장 부진을 해외에서 찾은 모습이다. 11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이날 실적을 발표한 CJ제일제당은 2분기 매출 4조1950억원, 영업이익 1619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10.2% 증가했지만 영업이익은 18.4% 감소한 수치다. 미주와 유럽 등 해외 식품 부문에서는 호실적을 이어갔으나 국내 소비 부진에 따른 가공식품 판매 둔화와 바이오 부문 실적 둔화가 전체 수익성 하락에 영향을 미쳤다. K푸드 호응에 힘입어 가장 두드러진 성과를 낸 곳은 롯데웰푸드다. 롯데웰푸드의 2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89% 증가한 647억원을 기록했다. 특히 해외 법인 영업이익이 296억원으로 무려 133%나 오르면서 전체 실적 성장을 이끌었다. 인도와 카자흐스탄 등 신흥 시장에서 초코파이

    2026.08.11 14:29
  • "6일까지 납품해달라" 공문 돌린 홈플러스…식품기업들 "밀린 돈부터"

    "6일까지 납품해달라" 공문 돌린 홈플러스…식품기업들 "밀린 돈부터"

    홈플러스가 전 직원을 정상 출근시키며 영업 재개 준비에 속도를 내고 있다. 주요 식품기업들도 납품 재개를 놓고 홈플러스와 협의를 이어가는 중이다. 다만 회생절차를 거치며 쌓인 미정산 대금을 해결하지 못한 곳이 여전히 많아 매장이 다시 문을 열어도 상품 구색을 갖추기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5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홈플러스는 주요 식품기업에 오는 6일 제품을 납품해달라는 내용의 공문을 보냈다. 대형 NB(일반 제조사 브랜드) 상품 중에서는 이미 CJ제일제당과 대상이 납품을 재개했다. 현재 서울우유협동조합도 납품 재개를 전제로 품목과 납품일 등을 홈플러스와 협의하고 있다. 2000억원 규모의 긴급운영자금(DIP) 지급이 마무리되면 다른 협력사들도 순차적으로 상품 공급을 재개할 것으로 보인다. 반면 오뚜기와 풀무원, 삼양식품, 하이트진로 등은 아직 납품 여부를 검토 중이라며 조심스러운 입장을 밝히고 있다. 가장 큰 걸림돌로는 미납대금이 꼽힌다. 식품업계에서는 중소 식품기

    2026.08.05 11:25
  • 스리라차 대신 '고추장 핫소스' 뿌린다…세계 식탁 파고든 'K소스'

    스리라차 대신 '고추장 핫소스' 뿌린다…세계 식탁 파고든 'K소스'

    라면과 김치로 대표되는 K푸드 열풍이 이제 'K소스'로 번지고 있다. 현지 식문화에 맞춘 핫소스와 딥핑소스·시즈닝 등을 잇달아 선보이면서 한국 전통의 맛이 해외 소비자의 일상 식탁으로 스며드는 모습이다. 5일 관세청 수출입무역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소스류 수출액은 4억1773만달러로 처음 4억달러 선을 넘었다. 2017년 2억1211만달러와 비교하면 8년 만에 두 배 가까이 늘어난 규모다. 올해도 상반기 수출액(2억1605만달러)을 고려하면 4억3209만달러로 역대 최대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참기름도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참기름 수출액은 2017년 410만달러에서 지난해 1665만달러로 4배 이상 늘었고 올해도 1685만달러로 사상 최대가 예상된다. K푸드에 대한 관심이 요리 과정으로 확대되면서 이런 변화가 나타난 것으로 분석된다. 완제품 소비에 그치지 않고 소비자가 자기 음식에 K소스를 더하는 방식으로 변화하고 있다. 고추장을 스리라차처럼 음식을 찍거나 뿌려 먹는 소

    2026.08.05 09:00
  • 대상·CJ프레시웨이, 자체 식자재몰 정리…"사업 효율화"

    대상·CJ프레시웨이, 자체 식자재몰 정리…"사업 효율화"

    식품 기업들이 자체 온라인 식자재몰 사업을 정리하며 사업 구조 재편에 나서고 있다. 자체 플랫폼 운영 대신 핵심 사업에 집중하거나 외부 플랫폼을 활용하는 방향으로 전략을 바꾸는 모습이다. 3일 업계에 따르면 대상은 오는 31일 정오부터 식자재 전문 온라인몰 '베스트온(Beston)' 서비스를 종료한다. 대상은 2022년 2월 기존 온라인몰 '제로푸드'를 베스트온으로 개편하고 취급 상품을 확대했으나 약 4년 7개월 만에 서비스를 종료하게 됐다. 대상은 서비스 종료 배경에 대해 "식자재 사업 전략과 사업 구조 재편에 따라 본연의 경쟁력 강화에 집중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다만 오프라인 식자재마트 '베스트코(Bestco)' 11개 점포는 기존대로 영업을 이어간다. 2010년 자회사 다물에프에스를 설립하며 식자재 유통 시장에 진출했고 같은 해 사명을 대상베스트코로 변경해 관련 사업을 확대해왔다. CJ프레시웨이도 자체 온라인 식자재몰 운영을 종료한다. 지난해 11월 선보인 식자재몰 '

    2026.08.03 17:38
  • 7400억대 철퇴 맞은 전분당 기업들 "깊이 반성하지만 역대 최대 과징금은 좀..."

    7400억대 철퇴 맞은 전분당 기업들 "깊이 반성하지만 역대 최대 과징금은 좀..."

    공정거래위원회가 7일 대상, 삼양사, 사조CPK, CJ제일제당 등 4개 기업의 지난 2018년부터 7년여간 식품업체와 제지사 등 사업자 간 거래에 적용되는 전분 및 전분당 가격 담합 혐의에 대해 과징금 7476억원을 부과하자 해당 기업들은 즉각 반성하는 목소리를 냈다. 삼양사는 입장문을 통해 "그동안 시장 관행 및 거래 환경속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적 리스크를 보다 엄격하게 관리하지 못한 부분이 있었다는 점을 인식하고 있다"며 "이에 따라 가격 정책과 영업활동 전반에 대한 내부 기준과 의사결정 절차를 다시 점검하고, 관련 관리 체계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대상과 사조CPK, CJ제일제당 등 다른 기업들은 공식 입장문을 내진 않았지만 "이번 사안의 문제점을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반성하며 재발 방지에 총력을 기울인다"는 내부 분위기를 전했다. 공정위는 이날 "담합으로 평균 전분당가 73% 인상돼 최종 소비자에 대한 물가 인상 요인이 전가됐다"며 공정위가 담합 사건에 부과한

    2026.07.07 16:13
  • '천연 위고비' 레시피에 필수…올리브유, 수입량 4배 '껑충'

    '천연 위고비' 레시피에 필수…올리브유, 수입량 4배 '껑충'

    건강을 챙기는 웰니스 식문화가 확산하면서 올리브유 수입량이 폭발적으로 늘었다. 지난해 '올레샷(올리브+레몬즙)'이 유행하더니 최근에는 삶은 계란에 올리브유를 곁들여 먹는 이른바 '천연 위고비' 레시피까지 SNS(사회관계망서비스)를 중심으로 확산하면서 프리미엄 올리브유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는 모습이다. 6일 식품의약품안전처의 '2026 수입식품 등 검사연보'에 따르면 지난해 유기 올리브유 수입 중량은 7775톤으로 전년(1949톤)보다 약 4배 증가하며 역대 최대를 경신했다. 수입액은 2717만달러에서 7489만달러로 2.7배 늘었다. 유기 올리브유는 유기식품 가운데 수입 건수와 수입액이 가장 많은 품목으로 집계됐다. 최근 올리브유를 조리용보다 그대로 섭취하는 소비가 늘면서 프리미엄 제품에 대한 관심이 더 커진 것으로 풀이된다. 유통현장에서도 성장세가 확인된다. 이마트·롯데마트 등 대형마트에서 올리브유 매출은 최근 3년 연속 두 자릿수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국가데이터처의 식

    2026.07.07 15:26
  • '가격결정 유연' 해외시장이 살린 K푸드…내수는 '원가의 늪'

    '가격결정 유연' 해외시장이 살린 K푸드…내수는 '원가의 늪'

    해외 사업 경쟁력이 식품업계의 2분기 실적 희비를 갈랐다. K푸드 수출 호조를 발판으로 해외 매출 비중이 높은 기업들은 호실적을 거둔 반면 내수 비중이 높은 기업들은 소비 침체와 원가 부담이 겹치며 수익성 방어에 어려움을 겪은 것으로 나타났다. 1일 금융정보업체 에프앤가이드에 따르면 삼양식품의 올 2분기 영업이익은 지난해 동기 대비 46.4% 증가한 1758억원으로 전망된다. 농심은 21.6% 늘어난 488억원, 오리온은 13.3% 증가한 1376억원, 롯데웰푸드는 29.7% 증가한 445억원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두 자릿수 성장률의 공통분모는 해외 시장이다. 삼양식품은 미국·중국·유럽을 중심으로 불닭 브랜드 판매가 꾸준히 늘면서 해외 매출 비중이 80%를 넘어섰다. 농심도 신라면을 앞세워 북미와 중국·일본 등 주요 시장에서 성장했고 2030년까지 해외 매출 비중을 60% 이상으로 늘리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오리온은 중국과 러시아 법인 성장세가 이어졌고 롯데웰푸드는 인도 사

    2026.07.02 08:00

머니투데이 종목정보 서비스는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투자권유 또는 주식거래를 목적으로 하지 않습니다.
본 사이트에 게재되는 증시 정보는 오류 및 지연이 있을 수 있으며 그 이용에 따르는 책임은 이용자에게 있습니다. 또한 이용자는 제공 정보를 제3자에게 배포하거나 재활용할 수 없습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