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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김대호, 광기의 클라이밍..전현무·기안84도 경악 [종합]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누구도 막을 수 없는 김대호의 로망 실현이 펼쳐졌다. 집에 ‘클라이밍’을 즐길 수 있는 ‘실내 암장’을 설치한 그는 전현무와 기안84도 경악하는 광기의 클라이밍을 보여줘 폭소를 안겼다. 또한 배우 박경혜는 연기, 아르바이트, 영어 공부까지 병행하며 성장 중인 ‘갓생 자취왕’의 면모를 보여줘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나 혼자 산다’ 시청률은 최고 6. 9%를 기록했고, 2054 시청률은 3. 5%로 금요일 예능 프로그램 중 1위를 차지했다. 지난 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에서는 김대호가 건강을 되찾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과 ‘자취 초보’에서 ‘자취왕’으로 레벨업 중인 배우 박경혜의 일상이 공개됐다. 6일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 방송된 ‘나 혼자 산다’의 가구 시청률은 수도권 기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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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귀' 이경규, '프리쇼' MC의 체코전 예언..."3:0, 대한민국이 이긴다"
2026 북중미월드컵 '대한민국 VS 체코' 경기 프리쇼 MC를 맡은 이경규가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 스페셜 MC로 합류한다. 오는 7일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이하 '사당귀')에는 '2026 북중미월드컵 대한민국 VS 체코 경기 프리쇼'(이하 '프리쇼') 진행을 맡은 이경규가 출연해 2026 북중미 월드컵 결과를 예언한다. 이경규는 대한민국 대 체코 경기와 관련해 "난 통계 이런 거에 의존하지 않는다. 오로지 샤머니즘!"이라면서 "3대 0으로 대한민국이 이긴다"라고 예언했다고. 이에 전현무가 "경규형이 날카롭다"라고 믿음을 드러냈다. 그러자 이경규는 "이번 북중미 월드컵 체코전은 전반 10분내로 골이 터진다"고 자신한다. 이에 이영표가 "득점하는 사람은 누구죠?"라며 이경규의 예언에 사로잡힌다고. 이후 이경규, 전현무, 이영표가 고기 굽는 일을 두고 갈라선다. 고기를 굽는 이영표의 모습을 본 이경규가 "난 이영표랑 같이 고기 못 먹겠어"라고 선언하더니 "내가 고기를 구워야 한단 말이야"라고 뜻밖의 고기 부심을 드러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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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코전 준비 끝났나, 답하기 어렵다" 이영표 위원, 엘살바도르전 승리에도 냉정 분석
한국 축구대표팀 레전드 출신 이영표(49) KBS 해설위원이 홍명보호의 친선경기 2연승에도 냉정한 분석을 내놨다. 방송사 KBS는 최근 북중미 월드컵 메인 중계진인 이영표, 전현무, 남현종의 24년 전 인연과 특별한 재회를 담은 스팟 영상을 공개했다. 이 가운데 이영표 위원은 한국의 평가전 경기력을 분석했다. 앞서 한국 대표팀은 지난 4일 미국 유타주 솔트레이크시티의 브리검영대 사우스필드에서 열린 엘살바도르와 평가전에서 1-0으로 승리했다. 후반 12분 이동경(울산 HD)이 페널티박스 근처에서 날카로운 왼발 프리킥을 꽂아 넣으며 결승골의 주인공이 됐다. 이로써 한국은 지난달 31일 같은 장소에서 열린 트리니다드토바고전 5-0 대승에 이어 엘살바도르까지 잡아내며 친선경기 2연승을 기록했다. 지난 3~4월 코트디부아르, 오스트리아전 2연패로 가라앉았던 분위기를 바꿔놓았고, 월드컵이 열릴 북중미 현지 환경 적응에도 청신호를 켰다. 하지만 이영표 위원은 승리에도 냉정한 시선을 거두지 않았다. 그는 이번 두 차례 평가전을 월드컵 첫 경기인 체코전을 대비한 '모의고사'로 평가하면서도, 아직 확신을 갖기에는 이르다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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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 무채색 의상 입고 투표 인증…"당선 후 공약부터 뜯어봐야"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전현무가 투표 인증을 하며 의미있는 메시지를 남겼다. 전현무는 3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삼성1동 제 2투표소 앞에서 찍은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그는 무채색 계열 의상을 입고 있었다. 정치적 오해를 피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전현무는 사진과 함께 "당선되시면 잊지 말고 꼭 공약부터 찬찬히 뜯어보시길"이라는 글을 올렸다. 투표 참여 인증에 그치지 않고, 당선 이후에도 후보자의 공약 이행 과정을 지속적으로 감시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던져 공감을 이끌었다. 전현무 이외에도 BTS·배우 진태현 부부·김소현 부부·방송인 장성규·가수 이승환·강다니엘 등 다양한 연예인들의 투표 인증 게시글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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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이영표비, KBS 체코vs과테말라 평가전 중계서 첫 풀타임 호흡
방송인 전현무가 첫 축구 생중계 데뷔전을 치른다. KBS 북중미 월드컵 중계를 통해 축구 캐스터로 본격 도전장을 내민 전현무가 이영표 해설위원과 오는 5일 오전 전파를 탈 체코vs과테말라의 평가전에서 월드컵 시작 전 첫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이번 경기는 월드컵 조별리그 A조에 속한 대한민국의 첫 상대, 체코의 전력을 확인할 수 있는 무대이자 체코의 월드컵 전 마지막 공식 평가전이다. 체코의 전력을 확인할 마지막 기회에서 처음올 풀타임 호흡을 맞출 ‘77년생 뱀띠’ 동갑내기 전현무 캐스터와 이영표 해설위원이 어떤 시너지 효과를 발산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앞서 ‘뼈를 깎는 노력’을 다짐한 바 있는 ‘신입 캐스터’ 전현무는 2026 북중미 월드컵 축구 캐스터로 완벽 변신하기 위해 밤낮없이 연구하며 남다른 열정을 쏟아부어 왔다. 전현무는 특유의 순발력 있는 진행과 시청자 눈높이에 맞는 중계로, 기존 스포츠 중계와는 차별화된 생생한 중계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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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도 논란’ 양상국 풀 죽었나…“웃음 잊지 않되 겸손하게”
양상국이 태도 논란 이후 한층 조심스러워진 언행을 보였다. 30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는 양상국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전현무는 "400회를 축하하러 김해에서 온 왕세다"라며 양상국을 소개했다. 양상국은 "단독 게스트인가요?"라며 함박웃음을 지었다. 전현무는 양상국에게 축하멘트를 부탁했고, 양상국은 머뭇거리는 모습으로 조심스럽게 입을 열었다. 양상국은 "아따 그동안 고생 많았데이. 우리 1000회 가입시다"라고 말한 후 주위의 눈치를 보는 모습을 보였다. 홍현희는 "지난번보다 왜 풀이 죽었냐"라고 물었고, 송은이는 "원래 '400회 만에 불러놓고 이제 와서 뭔 축하고!' 이럴텐데 점잖아지신 것 같다"라고 지적했다. 최근 과장된 말과 행동으로 태도 논란이 있었던 양상국은 "많이 겸손하게 웃음은 잃지 않고 열심히 가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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