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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홈즈' 조연출도 전세사기 피해 "중개인 믿지 마" 경고까지
고강용 아나운서가 '구해줘! 홈즈' 조연출 동기에게 전세사기(보증금 미반환) 피해 경험을 듣고 전셋집 구하기에 나섰다. 13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38회에서는 MBC 고강용 아나운서가 전세 대출 상담을 받고 집을 알아보는 과정이 그려졌다. 이날 고강용은 은행에 직접 전화해 대출 금리를 확인하는 등 전세 대출 준비로 분주하게 움직였다. 고강용은 사내 카페에서 예능 PD 동기를 만나 주거 관련 조언을 구하기도 했다. 고강용은 "'구해줘! 홈즈' 조연출을 맡았던 동기"라며 "최근 집을 구해본 만큼 팁을 얻고자 티타임을 가졌다"고 설명했다. 고강용이 "오늘 반차 쓰고 집 보러 간다. 회사와 너무 가깝지 않으려고 강서구 근처를 본다. 눈 떴는데 회사 건물이 보이면 힘들 것 같다"고 하자 동기는 "내가 그렇다. 쉽지 않다. 안 좋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전현무는 "가까우면 선배들이 불러낸다"고 했고 김대호는 "회사는 거리가 있어야 한다. 대중교통 기준 30분 정도가 좋다"고 현실 조언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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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기안84, 드디어 이토 준지 만났다 "강남 집념 덕에 섭외"
기안84가 공포만화 거장 이토 준지를 마침내 만나며 '성덕' 순간을 완성했다. 13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38회에서는 기안84가 일본에서 이토 준지를 직접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기안84는 강남의 도움으로 이토 준지와의 만남이 성사됐다. 전현무가 "강남이 미팅을 잡아준 거냐"고 묻자 기안84는 "저는 강남이 일본에서 유명한 줄 알았다. 아무도 모른다"고 웃으며 말한 뒤 "강남이 회사에 무작정 찾아가서 미팅했다"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이토 준지 작가님은 외부 활동도 안 하신다. 일본에서도 섭외가 힘든 분"이라며 "그래서 강남에게 특히 고맙다"고 고백했다. 코드 쿤스트도 "강남 형한테 진짜 고마워해야 한다. 내가 같이 있었는데 새벽 4시까지 안 자고 전화했다"고 증언하며 당시 섭외 과정의 치열함을 전했다. 이후 기안84는 강남과 함께 이토 준지가 있는 회사로 향했다. 이토 준지가 등장하자 기안84는 곧바로 달려가 악수를 청한 뒤 90도로 인사했다. 기안84는 "너무 신기하다"며 얼떨떨한 표정을 숨기지 못했고 준비해온 일본어로 "이렇게 만나니 꿈같습니다"라고 인사를 건네며 감격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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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인 줄" 기안84, 이토 준지 초상화 공개에 무지개 멤버들 '소름'
기안84가 공포만화 거장 이토 준지를 위한 '초상화 선물'을 준비하며 진심을 드러냈다. 13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38회에서는 기안84가 이토 준지를 만나기 전 질문 리스트를 일본어로 공부한 뒤 캔버스를 꺼내 초상화 작업에 들어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기안84는 "이토 준지 작가님 만화를 보고 자랐다. 그 영향으로 그림을 그리게 됐다"며 "직접 그린 그림을 선물해 드리고 싶어서 그렸다"고 전했다. 하지만 막상 작업을 시작하자 기안84는 "존경하는 만화가에게 주려니 쉽게 못 그리겠더라"며 깊은 고민에 빠졌다. 이를 지켜본 코드 쿤스트는 "그 분야 전문가에게 선물을 준다는 게 쉽지 않다"며 공감했다. 기안84는 고민 끝에 붓을 들었지만 파란색 물감으로 캔버스를 덮어버리며 다시 방향을 잡았다. 기안84는 "팬들이 그림 선물을 많이 했을 것 같다. 비슷하면 안 되니까 더 공들여 그렸다"며 "그분께 드리는 건 의미가 있어 열심히 했다. 만화가가 멋진 직업이라는 걸 알려주신 분"이라고 말했다. 약 2시간 30분에 걸친 작업 끝에 완성된 작품에 대해 기안84는 "이토 준지 작가님이 우주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우주의 색으로 표현했다"며 "주변에는 사람을 빨아들이는 소용돌이를 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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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안84 "이토 준지 만나려고 일어 공부 몰두…러닝 시간만큼 했다"
기안84가 공포만화 거장 이토 준지를 만나기 위해 3개월간 일본어 공부에 매진했다. 13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38회에서는 기안84가 일본으로 떠나 이토 준지를 만나는 과정이 그려졌다. 기안84는 일본 숙소에 도착하자마자 식사를 마친 뒤 이토 준지에게 할 질문을 정리하며 일본어 연습에 몰두했다. 기안84는 사전에 준비한 질문 리스트를 살피며 "이렇게 만나서 꿈같습니다" 같은 문장을 일본어로 반복해 연습하는 등 긴장과 설렘을 드러냈다. 기안84는 "선생님을 만날 수 있다고 3개월 전에 들었다. 그때부터 일본어 공부에 매진했다"며 "러닝 뛰는 시간만큼 열심히 했다. 선생님이 시간 내서 와주셨는데 내가 어리바리하고 말도 이상하게 하면 안 되니까 할 말을 많이 적어두고 연습도 많이 했다"고 밝혔다. 이어 "어렸을 때 이렇게 공부했으면…"이라며 말끝을 흐린 뒤 "서울대는 그대로 못 갔겠지"라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현무는 "기안이 찐이었다. 대기실에서도 늘 공부하고 있었다"며 진정성을 인정했고 기안84는 "형 때문에 시작된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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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약 끝판왕' 기안84, 日 공유 숙소서 냉수 샤워 "온수 안 나오는 줄"
공포만화 거장 이토 준지를 만나기 위해 일본으로 떠난 기안84가 숙소 선택부터 씻는 방식까지 '기안84식 절약 루틴'을 그대로 보여줬다. 13일 방영된 MBC '나 혼자 산다' 638회에서는 기안84가 일본 도쿄로 향해 이토 준지를 만나는 과정이 그려졌다. 기안84는 도쿄의 한 공유형 숙소에 머물며 "호텔은 다 비슷비슷하다. 로컬 느낌의 공유형 숙소를 잡았다. 호텔보다 넓고 싸다"고 설명했다. 짐을 푼 기안84는 가방에 접어 넣어온 정장 한 벌을 꺼내 옷걸이에 걸었다. 기안84는 "정장은 1년에 딱 한 번 시상식 때 입는다. 결혼식 때도 정장을 안 입는다"며 "드디어 가장 만나고 싶었던 작가님을 만나러 가는데 대충 입으면 예의가 아닌 것 같아 깔끔하게 가려고 준비했다"고 말했다. 기안84는 구김이 가지 않게 정장을 꺼내 정리하며 이토 준지를 만난다는 기대감에 한껏 들떴다. 또 기안84는 냉수로 샤워하며 무지개 회원들을 놀라게 했다. 기안84가 비명을 지르며 씻는 모습에 출연진은 "온수를 안 틀고 씻은 것 같다"고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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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지, 4억 전세 사기 피해…"돈 안 돌려줘, 세상 무너지는 듯 해"
개그우먼 이수지가 전세 사기를 당했을 당시 심정을 털어놨다. 지난 10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혼자는 못 해'에서는 방송인 전현무, 격투기 선수 추성훈, 개그우먼 이수지, 배우 이세희가 출연해 부산 여행에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 이수지는 이세희와 '산'과 '바다'를 두고 하나를 고르는 밸런스 게임을 진행했다. 이수지와 전현무는 바다를, 이세희와 김광규는 산을 골랐다. 이광규는 "어릴 때부터 바다에 살지 않았나. 파도 소리 때문에 못 잔 적이 많다. 잠 안 올 때 시계 소리랑 똑같다"고 토로했다. 이수지는 "바다 예쁘다. 사주에 물이 없다. 바다 많이 봐야 한다"고 하자 김광규는 "바다 보이는 집 하나 사라"라고 조언했다. 그러자 이수지는 김광규처럼 전세 사기를 당했다며 또 다시 사기 피해를 입을까 걱정했다. 그는 피해 금액만 "4억"이라고 털어놨다. 이를 들은 김광규는 "수지랑 나랑 어떻게 이렇게 똑같냐?"며 한탄했다. 이수지는 "저는 집을 지어놓고 들어가는 집을 계약했는데, 3년 됐는데 집이 아직도 완공이 안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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