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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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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술 융합 탄소중립 서비스 분야에 주목"
[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제15회 청년기업가대회 심사위원으로 참여하는 장지영 라이징에스벤처스 대표는 금호건설, 연세대학교 기술지주회사, 국방과학연구소, 미래과학기술지주 등 산학연의 다양한 경험을 쌓은 뒤 현재 라이징에스벤처스에서 대표를 맡고 있다. 초기부터 성장 단계까지 다양한 스타트업에 투자해왔다. 주로 기술로 진입장벽을 쌓을 수 있는 딥테크 투자에 집중한다. 특히 AI(인공지능), 소부장(소재·부품·장비), 바이오 등 파괴적 혁신을 할 수 있는 성장성이 높은 분야를 중심으로 기업을 발굴하고 있다. 주요 투자 포트폴리오는 뉴로핏, 스카이랩스 등이 있다. -올해 개인적으로 관심을 갖는 벤처투자 분야는? ▶올해는 운용 펀드의 주목적 사항 때문에 주로 탄소 중립과 관련한 분야를 주목하고 있다. 최근에는 AI의 빠른 개발 속도에 힘입어 기술을 융합해 탄소중립을 실현할 수 있는 서비스 등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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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성 멈추면 삽 소리 들린다…'종전 수혜' 건설·에너지株 30% 불기둥
미국·이란간 2주간 휴전 협의가 진행되면서 종전에 대한 기대감이 커진 가운데 건설과 에너지주가가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들 업종이 종전 후 중동 인프라 재건에 따른 수혜를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증권가에서는 단기적인 수혜에 그치지 않는 성장 국면일지 주목하고 있다. 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10시 34분 기준 대우건설은 전일대비 4600원(26. 51%) 오른 2만1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대우건설 주가는 이달들어 2일을 제외하고 매일 상승하고 있다. 이날 장중에는 2만2400원까지 오르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건설 업종 시세는 전일대비 11. 86% 상승 중이다. 보합을 나타내는 일부 업체를 제외하고 대부분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상지건설은 이날 가격제한선(29. 92%)까지 올랐다. 동신건설, GS건설 등은 20%대 올랐고, DL이앤씨, 희림, 한미글로벌, 현대건설, 일성건설, 금호건설, 우원개발 등은 10%대 상승했다. 이어 한성크린텍은 9%대, 아이에스동서, KCC건설, 동부건설 등은 8%대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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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글로벌 이탈한 가덕도 신공항…롯데건설 참여 여부 주목
공사비 10조7000억원 규모의 부산 가덕도 신공항 부지조성공사 입찰 참가자격 사전심사(PQ)에 단독 응찰했던 대우건설 컨소시엄에서 코오롱글로벌이 참여를 철회했다. 1차 PQ에 불참했던 롯데건설이 2차 PQ 참여를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어 컨소시엄 구성과 지분율 변화에 관심이 쏠린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코오롱글로벌은 최근 대우건설 컨소시엄에 참여 철회 의사를 전달했다. 코오롱글로벌의 컨소시엄 지분율은 한 자릿수로 알려졌다. 코오롱글로벌 관계자는 "사업부 차원에서 안전 등 여러 요소를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컨소시엄 참여를 철회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앞서 가덕도 신공항 부지조성공사 PQ에는 대우건설 컨소시엄 한 곳만 참여해 유찰됐다. 대우건설은 지난 15일 총 23개 건설사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PQ를 제출했다. 컨소시엄에는 대우건설을 비롯해 한화 건설부문, HJ중공업, 코오롱글로벌, 동부건설, 금호건설, BS한양, 중흥토건 등이 참여했으며, 부산 지역 9곳과 경남 지역 6곳의 건설사도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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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건설, 1035억원 강원랜드 호텔·콘도 리모델링 수주
금호건설은 조달청이 발주한 강원랜드 '그랜드호텔 및 마운틴콘도 환경개선 건축공사'를 수주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강원도 정선군 하이원리조트 내 대표 숙박시설을 대상으로 진행되는 대규모 리모델링 프로젝트다. 공사 대상은 그랜드호텔 메인타워 지상 24층 1개 동과 마운틴콘도 지상 6층 5개 동으로, 두 시설 모두 2000년대 개장 이후 20여년간 운영돼 노후화가 진행된 상태다. 총 사업비는 1035억원 규모로, 금호건설은 지분 90%인 931억원을 맡아 컨소시엄 주관사로 참여한다. 공사 기간은 착공일로부터 711일이다. 이번 공사는 단열·흡음·방수 보완을 비롯해 휠체어 리프트와 경사로 설치 등 장애인 접근성 개선을 포함한다. 객실 창호와 문, 천장 보수와 함께 호텔 옥탑 지붕 디자인 변경을 통해 외관과 기능을 동시에 개선하는 전면적 환경개선이 추진된다. 특히 카지노 운영이 유지되는 상태에서 공사가 진행되는 점이 이번 사업의 핵심 난이도로 꼽힌다. 그랜드호텔 내부에 카지노가 위치한 만큼, 소음·진동 관리와 이용객 동선과 공사 인력 동선 분리 등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한 정교한 공정 관리가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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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건설, '평택-시흥 고속도로 확장 민투사업' 우협 대상자 선정
금호건설은 국토교통부가 추진하는 '평택-시흥 고속도로 확장 민간투자사업'에서 키움투자자산운용 컨소시엄의 대표 건설사로 참여해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19일 금호건설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정부가 도입한 '개량운영형 민간투자사업' 제도의 첫 적용 사례다. 개량운영형 민간투자사업은 기존 사회기반시설(SOC)을 민간사업자가 개량·증설 후 해당 구간을 포함한 전체 시설의 운영을 통해 투자비를 회수하는 사업이다. 금호건설은 본 사업의 최초 제안사로 민자도로 개발과 운영 분야에서 축적해 온 사업 기획 역량과 시공 경험을 바탕으로 컨소시엄 내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총 사업비는 6900억원 규모로 금호건설은 대표 건설사로 참여한다. 이번 확장 사업은 2013년 개통 이후 상습적인 차량 정체를 겪고 있는 기존 평택-시흥 고속도로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완전 신규 노선 건설이 아닌 기존 운영 노선을 활용하는 방식으로, 신규 토지 보상과 환경 부담을 최소화하면서도 교통 효율을 높일 수 있는 고효율 인프라 개선 모델로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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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건설, 삼성 평택캠퍼스 일대 전력구공사 수주…공사비 2180억원
금호건설은 한국전력공사가 발주한 '평택지역 전기공급시설 전력구공사(신평택-고덕#3) 2공구'를 수주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공사는 경기도 평택시 오성면 숙성리에서 고덕동을 연결하는 총연장 약 5. 4km 구간에 지하 전력 터널(전력구)을 구축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다. 삼성전자 평택캠퍼스 2단지를 비롯한 평택 지역 산업단지 전력 수급 안정성 향상에 필수적인 핵심 전력 인프라 구축 사업으로, 고난이도 종합심사낙찰제(종심제) 방식으로 추진됐다. 총사업비는 2180억원이며, 금호건설은 지분 80%(1744억원)로 컨소시엄 주관사로 참여한다. 공사 기간은 착공일로부터 49개월이다. 이번 전력구는 총 5,423m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약 5310m 구간은 쉴드 TBM(Shield Tunnel Boring Machine)을 활용한 대심도 굴착 방식으로 시공된다. 쉴드 TBM은 지반 압력과 굴진면을 정밀하게 제어해야 하는 고난도 공법으로, 도심지와 복합지반에서 안정적으로 시공하기 위해 높은 기술력과 경험이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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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한 정보공개 인정"…금호건설, 금감원 '재무공시 우수법인' 선정
금호건설이 금융감독원으로부터 '2025년도 XBRL 재무공시 우수법인'에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금호건설은 국제표준 공시체계를 기반으로 한 투명한 정보공개와 책임경영을 지속해 온 노력이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XBRL은 기업의 재무 정보를 표준 데이터로 변환해 생성, 보고, 분석을 용이하게 하는 국제표준 전산 언어다. 재무제표와 주석 등 공시 내용이 구조화된 데이터로 자동 변환돼 외국인 투자자도 영문으로 손쉽게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금융감독원은 2023년 3월 자산 5000억~2조 원 규모의 비금융회사에 대해 2024년 기말사업보고서부터 XBRL 공시를 의무화했다. 금호건설은 제도 시행 첫해인 지난해 말부터 XBRL 기반 재무공시를 안정적으로 수행하며 제도 정착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XBRL 재무공시 우수법인에 선정된 건설사는 24개 상장사 중 금호건설이 유일하다. 정연준 금호건설 재무본부 본부장은 "금호건설이 꾸준히 추진해 온 투명한 정보공개와 책임경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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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건설, 3분기 영업익 154억원…4분기 연속 흑자 달성
금호건설의 올해 3분기 매출이 5234억원, 영업이익은 154억원으로 잠정 집계됐다. 금호건설은 11일 2025년 3분기 연결기준 잠정실적 발표를 통해 전년 동기 대비 매출액은 35.2% 늘어난 5234억원,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흑자전환한 154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올해 누적 기준으로는 매출 1조 5226억원, 영업이익 373억원, 당기순이익 189억원을 달성하며 전년 동기 대비 매출과 이익 모두 큰 폭으로 개선됐다. 지난해 3분기 대규모 손실 반영 이후 4개 분기 연속 안정적인 흑자를 기록했다는 게 금호건설의 설명이다. 실적 개선과 함께 자산 매각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 흐름도 이어지고 있다. 금호건설은 지난달 24일 부동산투자회사(리츠) 지분 매각을 통해 약 420억원의 자금을 확보하며 유동성을 강화했다. 이번 매각을 반영하면 부채비율은 400%대로 감소한다. 또 실적 호조가 지속되고 있는 만큼 향후 부채비율은 더 낮아질 전망이다. 금호건설은 2026년에도 주요 사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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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건설, 2026년 외주·자재 협력사 모집…"상생·안전 협력"
금호건설이 내년 사업을 위한 외주·자재 협력사를 모집한다. 금호건설은 다음 달 7일까지 '2026년 외주·자재 협력사' 모집을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회사 측은 상생과 안전을 중심으로 한 협력문화 구축과 동반성장을 목표로 협력사를 선정할 방침이다. 모집 대상은 외주·자재 부문이다. 접수는 10월 15일부터 11월 7일까지 금호건설 협업시스템 웹사이트를 통해 온라인으로만 진행된다. 외주 협력사 등록 기준은 신용평가등급 BB- 이상, 현금흐름등급 C- 이상이며, 신청 공사 종류에 해당하는 건설업 면허를 보유해야 한다. 자재 협력사는 신용평가등급 B- 이상, 현금흐름등급 C- 이상이다. 또 △안전보건경영시스템 인증서(KOSHA-MS 및 ISO 45001) △본사 안전보건조직 및 담당자 현황 △2025년도 안전보건 점검 실적(연 4회 이상) 등의 자료를 제출해야 한다. 금호건설은 협력사 평가의 공정성과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나이스디앤비, 이크레더블 등 신용평가 기관의 보고서를 기준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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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10대 건설사 CEO 국토위 국감 '총집결'
삼성SDI를 비롯해 국내 굴지의 건설사 CEO들이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장으로 대거 소환된다. 연이은 리튬배터리 화재와 건설 현장 안전사고로 기업 책임론이 불거지면서, 업계 거물들이 국감장에서 직접 해명에 나서게 됐다. 25일 머니투데이가 입수한 '2025년도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 증인 명단(안)'을 보면, 최주선 삼성SDI 대표가 오는 10월13일 예정된 국토위 국감 증인으로 확정됐다. 최 대표는 최근 연달아 터진 리튬배터리 화재사고 등 산업안전 이슈에 대해 집중 질의를 받을 예정이다. 증인 명단 중 특히 눈에 띄는 것은 국내 10대 건설사 중 무려 7개 회사 수장들의 '줄줄이 소환'이다.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 김보현 대우건설 대표, 이해욱 DL그룹 회장, 송치영 포스코이앤씨 사장, 허윤홍 GS건설 사장, 주우정 현대엔지니어링 대표, 박현철 롯데건설 대표 등 건설업계 핵심 인물들이 한자리에 모인다. 이들이 이끄는 회사들은 모두 올해 현장에서 사망사고를 겪은 공통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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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건설, 2025년 하반기 공개채용…'아테라' 이끌 주역 찾는다
금호건설이 2025년도 하반기 신입 및 경력사원 공개채용을 시작한다.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두 자릿수 규모의 공개채용을 진행하며, 주택 사업 역량 강화와 미래 성장동력 확보에 나선다. 19일 금호건설에 따르면 신입사원 모집 분야는 △건축시공 △기계시공 △토목시공 △분양 △주택기획 △IT시스템운영 △인사 △Risk Management(자산관리) △전략기획 △안전관리 등 총 10개 분야다. 경력직 모집 분야는 △토목(영업) △법무 △안전관리 등 3개 분야다. 지원서는 이날부터 28일까지 금호건설 채용 홈페이지에서 접수 가능하다. 지원 자격은 기졸업자와 해외여행 결격사유가 없는 자이며, 남성은 병역을 필했거나 면제된 경우 지원 가능하다. 모집 직무와 자격 조건의 상세 내용은 채용 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서류전형 합격자는 온라인 인적성 검사(인공지능 AI 역량 검사 포함), 1차 실무진 면접, 2차 임원 면접을 거쳐 12월 중 최종 합격자로 선발된다. 금호건설 관계자는 "주거 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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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건설, 6012억 '축산자원개발부 이전사업' 수주
금호건설은 국립축산과학원 축산자원개발부가 발주한 '축산자원개발부 이전사업'을 수주했다고 16일 밝혔다. 총사업비는 6012억원, 컨소시엄 주관사인 금호건설의 지분율은 60%(3607억원)다. 이번 이전 사업은 충남 천안시의 도시화로 인한 방역 한계를 해결하고자, 축산자원개발부를 청정한 연구 기반을 갖춘 전남 함평으로 이전하는 내용이다. 충남 천안시 내 축산자원개발부는 농촌진흥청 산하 국립축산과학원 소속 기관으로 젖소·돼지 등 주요 가축의 개량과 씨가축 선발 등을 연구한다. 또 국가 차원의 축산 경쟁력 강화를 위해 풀 사료의 안정적 생산과 품질 향상 연구를 진행해왔다. 사업지는 전라남도 함평군 신광면·손불면 일대 대지면적 588만9090㎡에 달해 여의도의 약 2배 규모에 이르는 대규모 연구단지다. 단지는 △사육시설(우사구역·특수사구역·돈사구역) △지원시설(중기실구역·감시사구역·시험포장·온실구역·기타구역) △연구시설(연구행정구역) 등 총 8개 구역, 103개 동 규모로 조성되며, 건축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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