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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건설,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5개 분야별 두자릿수 선발
금호건설이 2026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금호건설은 내년 창립 60주년을 앞두고 미래 인재를 확보하기 위해 △건축시공 △토목시공 △환경 △주택기획 △안전관리 등 총 5개 분야에서 두 자릿수 정규직을 선발한다. 입사지원서 접수는 다음달 1일 오후 6시까지 금호건설 채용 홈페이지에서 진행된다. 지원자 심사는 서류전형을 시작으로 온라인 인적성검사, 1·2차 면접, 건강검진 등이 이어진다. 입사는 오는 12월 예정이다. 입사 후엔 입문 교육이 이뤄지며 각 지원 분야에 맞춰 본사와 전국 현장에 배치된다. 기졸업자 및 2027년 2월 졸업예정자로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어야 하며 남성의 경우 병역을 마쳤거나 면제자여야 한다. 안전관리 직무의 경우 건설안전기사 또는 산업안전기사 이상 자격증을 필수로 소지해야 한다. 각 직무별 관련 전공자 및 자격증 소지자는 우대한다. 금호건설 관계자는 "내년 창립 60주년을 맞아 새로운 도약과 미래 혁신을 함께 만들어갈 열정 넘치는 우수 인재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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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건설, 구미 천연가스발전소 준공…국내 첫 연료 전환 사업
금호건설은 이달 말 경북 구미 하이테크밸리 제5국가산업단지에서 '구미 천연가스발전소'를 준공할 예정이라고 21일 밝혔다. 구미 천연가스발전소 건설공사는 정부의 탄소중립 정책에 따라 태안 석탄화력발전 1호기를 천연가스 복합화력발전으로 대체하는 국내 최초 연료 전환 사업으로 한국서부발전이 발주하고 금호건설이 단독 시공했다. 발전소 설비 용량은 500㎿급으로 주요 설비 가스터빈 1기와 스팀터빈 1기, 배열회수보일러(HRSG) 등으로 구성된다. 천연가스를 연소해 가스터빈에서 1차 전력을 생산하고 이 과정에서 발생한 폐열을 이용해 생산한 증기로 스팀터빈을 가동해 추가 전력을 생산하는 고효율 복합화력 방식이다. 구미 천연가스발전소가 본격 가동되면 구미시 전력 자립률은 기존 6%에서 30% 수준으로 높아질 전망이다. 특히 구미 하이테크밸리에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하고 반도체 특화단지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금호건설은 구미 천연가스발전소 외에도 공주 천연가스발전소, 수원 열병합발전소 천연가스 공급시설 등 LNG 발전 및 플랜트 분야에서 시공 실적을 쌓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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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건설, 건축 수주 영역 넓힌다…복합개발·첨단산업 잇단 수주
금호건설이 주거·복합개발을 넘어 첨단 산업시설 등 미래 성장 가능성이 높은 분야로 건축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한다. 금호건설은 지난달 31일 '킨텍스 주차복합빌딩 건립사업' 최종 낙찰자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 일원에 지하 1층~지상 8층 규모의 주차시설을 조성하는 사업으로 총 공사비는 약 563억원이다. 금호건설은 지분 60%로 주관사를 맡았다. 이달 착공해 2028년 11월 준공할 예정이다. 금호건설은 도심 입체복합개발 분야에서도 수주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7월 수주한 '장지차고지 입체화사업'이 대표적이다.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발주한 총 공사비 약 3506억원 규모의 사업으로 금호건설은 지분 50%를 보유한 주관사로 사업을 이끈다. 기존 장지버스공영차고지의 기능을 유지하면서 공공주택 658가구와 생활SOC, 녹지 등을 함께 조성할 예정이다. 미래 건설시장에 대비한 전략적인 행보도 이어가고 있다. 지난달엔 삼성전자와 '삼성전자 플랙트 한국공장 신축공사' 도급계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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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중! 대박 예감] '가온전선, 화신정공' 내일장 예감 좋은 대박 종목은?
▶▶▶ 김충성의 내일장 프리뷰 <박스권 내 방향성 탐색> ▶ 김충성의 내일장 주도섹터를 잡아라 -원전주 모멘텀 확보 -철강 역사적 저평가 ▶ 김충성의 시그널 공략주 <우리기술(032820)> 원전 제어 계측 기기 전문 생산 원전 섹터 전반 기대감 지속 가능성 주가 턴어라운드 가속 예상 ▶▶▶ 머니수급의 1급 기밀 수익 파일 <매집 포착 기법> ▶ 머니수급의 1급 기밀 원샷 포착 종목 BEST3 '금호건설(002990)' 건축·플랜트 등 건설업 주력 중견 기업 인천국제공항 등 다수 공항 공사 참여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수혜 2분기 매출 5,117억 영업이익 165억 'SV인베스트먼트(289080)' 중소벤처기업 재원 조달 및 발굴·평가·투자 투자 기업 5곳 코스닥 입성 준비 중 美 패턴그룹과 中 론디안왓슨 해외 증시 입성 ▶ 머니수급의 1급 기밀 탑픽 종목 <한전산업(130660)> 발전소 수처리시설과 액화탄산설비 운전·정비 친환경에너지 보급 위해 태양광발전소 건설·운영 대미투자 프로젝트 $1,300억 원전 8기 건설 포함 2분기 매출 1,247억( 14%) 영업익 159억( 15%) 시청 방법 ▶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 유튜브 MTN 머니투데이방송 공식 채널 (☞ MTN 또는 머니투데이방송 검색) ▶ 케이블TV 및 Btv 152번, GENIEtv 181번, U tv 163번, 스카이라이프 152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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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건설, 전남 광주 '삼성전자 플랙트 한국공장' 짓는다
금호건설은 삼성전자와 '삼성전자 플랙트 한국공장 신축공사' 도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삼성전자가 인수한 독일 공조기기 업체 플랙트그룹(FlaktGroup)의 국내 생산거점을 구축하는 사업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앰코로 70 일원에 지상 1층, 연면적 2만3588㎡ 규모로 조성된다. HVAC(Heating, Ventilation and Air Conditioning) 메인공장과 사무공간, 창고, 실험실, 휴게공간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2028년 2월 준공 예정이다. HVAC는 냉방·난방·환기·공기질을 통합 관리하는 냉난방공조 시스템으로 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공장 등 첨단 산업시설의 핵심 인프라로 주목받고 있다. 삼성전자는 신규 생산라인 구축으로 광주사업장을 AI 가전과 HVAC를 아우르는 글로벌 생산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금호건설 관계자는 "이번 프로젝트로 당사의 첨단 산업시설 분야 시공 경험을 한층 넓히게 됐다"며 "축적된 기술력과 시공 노하우를 바탕으로 공사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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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중! 대박 예감] '금호건설, 한화시스템' 내일장 예감 좋은 대박 종목은?
▶▶▶ 머니수급의 내일 장 프리뷰 <악재 벗어난 시장, 기회 포착> ▶ 머니수급의 내일장 주도섹터를 잡아라 -반도체, 주도 섹터 부활 가능성 높아 -남북경협주, 지금부터 관심권에 두자 ▶ 머니수급의 시그널 공략주 <금호건설(002990)> 건축, 주택, 토목, 플랜트 주력 중견 건설사 인천국제공항 등 공항 공사 다수 참여 종합시공 24위, 공항 건설 국내 최고 기술력 호남 공공주택 공급 확대 시 수혜 2분기 매출 5,117억 영업이익 165억 ▶▶▶ 박소운의 1급 기밀 수익 파일 <쇠말뚝 매매 기법> ▶ 박소운의 1급 기밀 원샷 포착 종목 BEST3 <더즌(462860)> 솔라나 재단과 스테이블코인 결제 협력 체결 iPiD와 글로벌 실시간 계좌 검증 서비스 출시 상반기 영업이익 전년 대비 38% 증가 <다날(064260)> 전자결제 핵심 기업, '페이체인' 오픈 베타 공개 스테이블코인·페이코인·AI 결제 인프라 결합 디지털자산 결제 생태계 확장 기대감 부각 ▶ 박소운의 1급 기밀 탑픽 종목 <한화시스템(272210)> 천궁-II 중동 수출 및 KF-21·SAR위성 개발 주력 제주우주센터 기반 위성 제조·SAR 위성 사업 방산 → 우주방산 → 위성통신 사업 영역 확장 美 조선 사업 관련 '기대와 위험' 공존 시청 방법 ▶ 머니투데이방송 홈페이지 ▶ 유튜브 MTN 머니투데이방송 공식 채널 (☞ MTN 또는 머니투데이방송 검색) ▶ 케이블TV 및 Btv 152번, GENIEtv 181번, U tv 163번, 스카이라이프 152번 ▶ Wavve, 쿠팡플레이, 네이버 TV, 카카오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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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자릿수 경쟁률" 금호건설 '왕숙 아테라' 812가구 완판
금호건설이 경기 남양주 왕숙2지구에서 분양한 '왕숙 아테라'가 지난 10일 정당계약 시작 7일 만에 총 812가구가 완판됐다. 왕숙 아테라는 3기 신도시 남양주 왕숙2지구에서 공급되는 첫 본청약 단지이자 분양가상한제가 적용되는 민간참여 공공분양 아파트다. 지하 2층~지상 29층, 7개 동, 전용면적 59·74·84㎡, 총 812가구 규모로 2029년 2월 입주 예정이다. 지난 5월 일반공급 223가구 모집에 총 2만3525명이 신청해 평균 105. 5대 1, 최고 393. 6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특별공급에서도 131가구 모집에 1만4001명이 신청해 평균 106. 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왕숙2지구는 경기도 남양주시 일패동·이패동 일원에 약 1만6000호 규모로 조성되는 3기 신도시다. 서울과 가까운 데다 다산신도시, 왕숙1지구, 양정역세권 등 대규모 개발지와 인접해 향후 수도권 동북부의 새로운 주거 축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 왕숙 아테라는 단지 반경 1km 내에 강동하남남양주선(9호선 연장)과 경의중앙선이 지나는 946역(가칭·예정)이 신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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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건설, 상반기 영업익 286억 '30.7%↑'…원가율·재무구조 개선
금호건설이 원가율 개선과 금융비용 감소에 힘입어 올 상반기 수익성을 크게 끌어올렸다. 매출은 소폭 줄었지만 영업이익이 30% 넘게 증가했고 차입금과 부채비율도 낮아지며 재무구조가 개선됐다. 금호건설은 올해 2분기 연결기준 매출 5117억원, 영업이익 165억원을 기록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3. 7% 감소했지만 영업이익은 2. 2% 증가했다. 상반기 누적 매출은 965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 4% 감소한 반면 영업이익은 286억원으로 30. 7% 늘었다. 현장 원가 관리 강화와 수익성 중심의 사업 운영으로 원가율이 94. 6%에서 93. 2%로 개선된 영향이다. 금융비용 감소까지 더해지면서 당기순이익은 244억원으로 전년 동기(112억원)보다 117. 9% 증가했다. 재무구조도 개선됐다. 상반기 연결기준 부채비율은 405. 5%로 1분기보다 145. 6%포인트 낮아졌고 별도기준 부채비율은 393. 3%로 300%대에 진입했다. 연결기준 차입금은 지난해 말 1571억원에서 올해 1분기 말 1311억원, 2분기 말 1286억원으로 감소세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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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원전·AI 데이터센터 모멘텀 기대…건설株 연일 강세
미국 원전 건설과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시공물량 발주에 대한 기대감이 제기되면서 건설주들이 연일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4분 기준 GS건설은 전일 대비 2150원(6.90%) 오른 3만3300원에 거래되고 있다. GS건설은 6거래일째 상승 중이다. GS건설을 비롯해 건설 종목은 이날 일제히 상승 중이다. 코스닥과 코스피, 코네스 시장에 상장된 78개 종목 중 39개가 오름세다. 업종 평균 상승률은 전일 대비 2.95%에 이른다. 이 시각 현재 상승 종목은 대우건설(6.41%), 현대건설(4.54%), 삼성E&A(3.05%), 금호건설(2.87%) 등이다. 건설 업계는 호재 모멘텀이 있을 것이란 관측이 제기된다. 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클러스터 투자 계획에 따른 수주확대가 주목 받는다. 미국 원전 확대에 따른 건설 사업을 비롯해 중동지역 재건 및 에너지 인프라 설립 사업에 대한 기대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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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건설, 영종하늘도시 첫 '아테라' 수주…2149억 규모
금호건설이 영종하늘도시에 첫 아테라를 선보인다. 금호건설은 에스아이리얼티에서 발주한 '영종하늘도시 A4·A6블록 공동주택 신축공사'를 수주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인천 영종하늘도시 A4·A6 블록에 지하 2층~지상 20층, 8개 동, 총 703가구 규모의 공동주택을 조성하는 프로젝트로 금호건설이 단독(지분 100%)으로 시공을 맡는다. 총공사비는 2149억원 규모다. 단지엔 금호건설의 주거 브랜드 아테라가 적용된다. A4블록은 지하 2층~지상 20층, 4개 동, 335가구, A6블록은 지하 2층~지상 20층, 4개 동, 368가구 규모다. 두 단지 모두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84㎡ 단일 평형으로 구성되며 A·B·C 3개 타입을 선보인다. 오는 12월 착공해 2029년 6월 준공 예정이다. 단지는 전 가구를 남동·남서향 위주로 배치해 채광을 극대화하고 커튼월룩과 유리 난간을 적용했다. 특화 발코니 설계를 적용해 공간 활용성과 주거 쾌적성을 높였다. 다양한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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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株, 美원전·AI 데이터센터 모멘텀 기대에 '방긋'
미국 원전 건설과 AI(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시공물량 발주에 대한 기대감이 제기되면서 건설주들이 장초반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3분 기준 GS건설은 전일 대비 3100원(10.78%) 오른 3만1850원에 거래되고 있다. GS건설은 5거래일째 상승 중이다. GS건설을 비롯해 건설 종목은 이날 일제히 상승했다. 코스닥과 코스피 시장에 상장된 78개 종목 중 60개가 장초반 오름세다. 업종 평균 상승률은 전일 대비 4.96%에 이른다. 구체적으로 이 시각 현재 현대건설(7.49%), 대우건설(7.24%), 금호건설(6.14%), DL이앤씨(5.45%), HJ중공업(4.83%) 등이 강세다. 건설 업계는 호재 모멘텀이 있을 것이란 관측이 제기된다. 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클러스터 투자 계획에 따른 건설사 수주확대가 주목 받는다. 미국 원전 확대에 따른 건설 사업을 비롯해 중동지역 재건 및 에너지 인프라 설립 사업 참여에 대한 기대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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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건설 컨소, 장지차고지 입체화사업 수주…3506억 규모
금호건설이 서울 송파구 장지버스공영차고지 부지에 주거와 교통, 생활 SOC, 공원이 어우러진 공공복합단지를 조성한다. 금호건설은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가 발주한 '장지차고지 입체화 사업 건설공사'를 수주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총공사비 약 3506억원 규모다. 금호건설은 50%의 지분을 보유한 주관사로 나서며 컨소시엄에는 동부건설, 고덕종합건설 등이 참여한다. 오는 10월 착공해 2030년 8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장지차고지 입체화 사업은 노후화된 서울 송파구 장지 버스 공영차고지를 주거, 교통, 생활 SOC(수영장·체육관 등 사회기반시설), 녹지가 공존하는 공공복합공간으로 재편하는 사업이다. 버스차고지 기능은 유지하면서 공공주택과 주민 편의시설을 함께 조성한다는 목표다. 연면적 13만9975㎡ 부지에는 지하 2층~지상 25층, 2개 동, 총 658세대 규모의 공동주택과 버스차고지, 생활체육시설, 근린생활시설 등이 들어선다. 지하 1~지상 4층에는 수영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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