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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침대, 지난해 영업익 541억…"수요 위축에 전년비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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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수·이사철 부담 던다…에이스침대 "올해도 가격 동결"
에이스침대가 올해도 전 제품 가격을 동결한다고 27일 밝혔다. 에이스침대는 2022년 12월 한 차례 가격을 조정한 이후 약 3년 2개월간 추가 인상을 단행하지 않았다. 올해도 전 제품 가격을 현 수준으로 유지하기로 하면서 가격 동결은 4년 이상 이어지게 된다. 고물가로 인한 소비자 부담을 완화하고자 동결을 결정했다는 게 에이스침대의 설명이다.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가구 업계 가격 인상이 이어지고 있으나 상생을 기업 경영의 최우선 가치로 두겠다는 방침이다. 에이스침대는 혼수나 이사를 앞두고 대규모 비용 지출을 고민하는 실수요자들이 가계 비용 부담을 덜어내고 예산을 절감할 수 있다는 측면에서 가격 동결이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에이스침대 관계자는 "경기 불확실성으로 소비자를 비롯한 사회 구성원 모두가 힘든 시기인 점을 감안해 올해도 가격 동결 방침을 유지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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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호 에이스경암 이사장, 설 맞아 2억원 상당 쌀 기부
안성호 재단법인 에이스경암 이사장(에이스침대 대표)이 설 명절을 맞아 2억1000만원 상당의 백미를 성남시에 기부했다고 5일 밝혔다. 에이스경암은 이날 성남시청에서 열린 쌀 기탁식을 갖고 백미(10㎏) 7500포를 성남시에 전달했다. 기부된 백미는 관내 독거노인과 소년·소녀 가장 등 취약계층 생활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 에이스경암은 1999년부터 매년 설과 추석마다 취약계층을 위한 백미 기부를 이어오고 있다. 28년간 누적 기부량은 16만7760포로 금액으로 환산하면 약 42억3000만원 규모다. 지난해 추석 기부 물량을 6500포에서 7000포로 확대한 데 이어 이번 설에도 500포를 추가로 늘려 총 7500포를 전달했다. 경기침체로 기업들의 지원이 위축될 수 있는 상황에서 생계 부담이 커진 이웃을 돕기 위한 결정이라는 게 에이스경암 측 설명이다. 안성호 이사장은 선친의 '기업 이윤을 사회에 환원한다'는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백미 기부 외에도 여러 나눔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3년부터는 매년 겨울 임직원 및 대리점주와 함께 '사랑의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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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침대, 연탄 11만장 후원…박보검·궤도·션 동참
에이스침대가 한파를 앞두고 취약계층을 위해 연탄 후원 봉사활동을 했다고 23일 밝혔다. 에이스침대는 이날 서울 노원구 상계동에서 열린 기부식에서 사회복지법인 밥상공동체 연탄은행에 기부금 1억원을 전달했다. 기부금은 연탄 11만장 이상을 마련할 수 있는 규모다. 연탄 난방에 의존해 겨울을 나는 고령자와 취약계층의 생계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약 50명으로 구성된 에이스침대 봉사단은 기부식 이후 상계동 일대에서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했다. 각 가정 앞까지 연탄 2000장을 전달했다. 현장에는 에이스침대 브랜드 모델 배우 박보검과 과학 커뮤니케이터 궤도, 가수 션이 찾아 힘을 보탰다. 션은 승일희망재단 이사장으로 세계 최초 루게릭병 전문 요양병원인 승일희망요양병원 건립 과정에서 에이스침대의 후원을 계기로 인연을 맺었다. 에이스침대는 매년 겨울 연탄 후원과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2023년 안성호 대표의 제안에 임직원과 대리점주들이 봉사단을 꾸리며 활동을 시작했다. 현재까지 누적 기부 연탄 수는 34만장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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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테마] '저평가 가치주' VS '휴머노이드 로봇'
오늘 급등했던 종목은 왜? 오늘의 HOT! 종목은? ▶ 진행 - 김솔지 앵커 ▶ 출연 - 오민 MTN W 어드바이저, 이흥일 MTN W 어드바이저 Q. 오민's 오늘의 테마 <저평가 가치주> - 거시경제 흐름 따른 '저평가 가치주' 집중 필요 - 불안한 시장심리 속 종목 선별 중요 - 금융당국 상장폐지요건 강화… 좀비기업 퇴출 노력 - 저평가 가치주 TOP PICK: 에이스침대, 한국공항, 영보화학 Q. 이흥일's 오늘의 테마 <휴머노이드 로봇> - 빅테크 기업의 로봇 집중 투자와 경쟁 심화 - 휴머노이드, 심각한 노동력 부족의 해결책 제시 - 피지컬 AI 시대 도래 기술혁신 가속화 - 휴머노이드 로봇 TOP PICK: 삼현, 한국피아이엠, 한라캐스트 ※ 생방송 <내 수익을 부탁해>는 월~금 오후 3시 48분에 방송되며, 이 방송은 머니투데이방송홈페이지 및 케이블방송에서 라이브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방송 종료 후에는 머니투데이 방송홈페이지와 Youtube를 통해 다시보기로 시청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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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침대, 2분기 영업이익 169억원…전년 比 19.8% 감소
에이스침대가 올해 2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9.8% 줄어든 169억원을 기록했다고 8일 잠정 공시했다. 올해 2분기 매출액은 765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4% 줄었다. 당기순이익은 227억원으로 같은 기간 4.3%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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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침대, '투 매트리스' 시스템 적용 신제품 '플로라' 출시
에이스침대가 우아하고 따뜻한 감성의 새 제품 '플로라'를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플로라는 곡선과 볼륨감이 조화를 이루는 디자인이 특징이다. 높이 1288㎜의 대형 헤드보드는 넓은 면적과 전면의 볼륨감 있는 쿠션으로 편안한 휴식을 돕는다. 색상은 크림 코튼 패브릭과 뉴트럴 톤이 조합을 이루고 있어 침실 공간에 따뜻하고 편안한 분위기를 준다. 에이스침대의 뉴트롤 톤 룸 세트 협탁과 배치하면 디자인 통일감도 높일 수 있다. 에이스침대는 이번 신제품에 파운데이션이 상단 매트리스에 가해지는 충격을 흡수해 흔들림을 줄이고 체압을 넓게 분산해 신체를 안정적으로 지지하는 '투 매트리스' 시스템을 적용했다. 하중이 고르게 분산돼 매트리스가 쉽게 변형되지 않으며 프레임 내부의 공기 순환이 원활해 매트리스의 위생을 유지하는데 유용하다. 에이스침대 관계자는 "플로라는 신혼부부와 개비 고객층 모두에게 선호도가 높은 세미 클래식 디자인"이라며 "혼수 및 이사철을 맞아 새 보금자리에 어울리는 침대를 찾는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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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 폭염에…에이스침대 쿨링제품 판매량 33% 늘었다
에이스침대가 지난 4월부터 7월까지 쿨링 제품군의 판매량이 월평균 33.3% 증가했다고 5일 밝혔다. 최근 이어진 역대급 폭염 영향이란 분석이다. 에이스침대에 따르면 올해 4월부터 쿨링 제품군 수요가 빠르게 늘었다.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기 전 무더위를 대비하려는 '사전 구매 트렌드'가 반영됐단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에이스침대의 쿨링 제품군은 마이크로케어 쿨링 패드, 냉각 바디필로우 등이다. 두 제품 모두 에이스침대의 침대과학 노하우와 프리미엄 냉감 원사가 적용됐다. 피부에 직접 닿는 매트리스 커버형 제품인 마이크로케어 쿨링 패드는 올해 4월부터 7월까지 평균 판매량이 34.7% 증가했다. 냉각 바디필로우는 같은 기간 평균 판매량이 30.5% 늘었다. 최근 1인 가구가 늘고 수면 공간 분리를 선호하는 경향이 늘며 제품 소비 양상도 다양해지고 있다. 마이크로케어 쿨링 패드는 2025년 기준 슈퍼싱글(SS) 크기의 판매 비중이 전체의 43.0%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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